<?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sy</title>
    <link>https://brunch.co.kr/@@feKT</link>
    <description>sy의 브런치. 가수 모세님 덕후.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Apr 2026 12:58:30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sy의 브런치. 가수 모세님 덕후.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씁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KT%2Fimage%2FFYDR89TUAmGVJlOoTk_eopov7Og</url>
      <link>https://brunch.co.kr/@@feKT</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내 마음이 먼저입니다 - 이기적인 듯 아닌 듯</title>
      <link>https://brunch.co.kr/@@feKT/147</link>
      <description>상처를 주려고 하는 행동에 상처를 받지 마라!!  우연히 발견한 문구입니다. 늘 이야기하지만 사람의 생김새도 가지각각! 마음보도 가지각각!  내 기분을 내가 어쩌지 못하고 순간순간 감정에 휘둘리는 것들이 가끔 한심해 보일 때가 있습니다.   몇 달 전 있었던 일입니다. 내가 하고 있는 어떤 노력을 비웃는 듯한 말을 주고받으며 키득대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description>
      <pubDate>Mon, 16 Feb 2026 08:07:06 GMT</pubDate>
      <author>sy</author>
      <guid>https://brunch.co.kr/@@feKT/147</guid>
    </item>
    <item>
      <title>콩나물 해장국 - 속(心) 풀이가 필요해</title>
      <link>https://brunch.co.kr/@@feKT/151</link>
      <description>목표를 향해 전력질주한 후 뿌듯함 보다 오히려 무엇인가를 잃어버린 듯한 허전함이 드는 이유. 혹시 그 일이 나에게 중요한 일이 아니었던 것일까요? 많은 것을 포기할 만큼 가치가 있는 것인가를 자꾸만  생각해 보는 요즘입니다.  일요일 아침 나름 전투를 치른 후 천근만근 피곤한 몸을 침대에서 떼어내기가 쉽지가 않았습니다. 그렇게 침대와 한 몸이 된 채 오후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KT%2Fimage%2FdUr3249HF6R1pTHN1lNFwh-Xw3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Nov 2025 00:25:07 GMT</pubDate>
      <author>sy</author>
      <guid>https://brunch.co.kr/@@feKT/151</guid>
    </item>
    <item>
      <title>불순한 의도 - (진짜) 브런치 작가가 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eKT/149</link>
      <description>&amp;quot;You make me wanna be a better man.&amp;quot;  영화 [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에 나온 명대사입니다. 이 말은 제가 &amp;quot;좋은 사람이란?&amp;quot;  질문을 받을 때마다 떠올리는 말이기도 합니다.  각자 좋은 사람의 조건도 그 기준도 다르겠지만, 나에게 좋은 사람이란 저 영화의 대사처럼 내가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도록 만들어주는 사람입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KT%2Fimage%2FpIXCgEeOOvTETY3fpqP_OvEhOP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Sep 2025 13:35:10 GMT</pubDate>
      <author>sy</author>
      <guid>https://brunch.co.kr/@@feKT/149</guid>
    </item>
    <item>
      <title>나의 9월은</title>
      <link>https://brunch.co.kr/@@feKT/148</link>
      <description>입추도 지나고 처서도 지났지만... 그래도 아직은 끝이 아니라며 한낮의 무더위가 사람을 지치게 만듭니다.  유난히도 무더웠던 여름날씨보다도... 어쩌면 더 치열하게 보낸 잊지 못할 25년의 여름도 이제는 과거로 보내주어야할 것 같아서... 한편 후련하기도 하고... 돌아보면 딱히 이뤄낸 것이 없는 듯도 하여 아쉬움이 남기도 합니다.  생각이라는 아이는 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KT%2Fimage%2FzY9cMV3G-76YBx9VWlVxeYxxhz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Sep 2025 03:36:12 GMT</pubDate>
      <author>sy</author>
      <guid>https://brunch.co.kr/@@feKT/148</guid>
    </item>
    <item>
      <title>엄마손 - 더 늦기 전에...</title>
      <link>https://brunch.co.kr/@@feKT/145</link>
      <description>얼마 전 엄마집에 다녀왔을 때의 일입니다.  엄마집 앞마당에는 이런저런 채소들이 자라고 있습니다. 물론 그 채소들은 엄마가 먹으려고 기르는 것들은 아닙니다. 연세가 드시고 아빠가 돌아가신 이후로는 점점 부엌일에서 손을 놓기 시작하셨습니다. 이것저것 자라는 채소들은 주말마다 언니를 집으로 부를 수 있는 명분을 만들어줍니다.  &amp;quot;옥수수가 많이 영글었다. 와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KT%2Fimage%2FLAZQNKzIRu9xnPmbYsdXv-uMIC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Aug 2025 13:50:37 GMT</pubDate>
      <author>sy</author>
      <guid>https://brunch.co.kr/@@feKT/145</guid>
    </item>
    <item>
      <title>적절한_때 - It ain&amp;rsquo;t over till it&amp;rsquo;s over</title>
      <link>https://brunch.co.kr/@@feKT/142</link>
      <description>때1.    명사 시간의 어떤 순간이나 부분.  2.    명사 끼니 또는 식사 시간.  3.    명사 좋은 기회나 알맞은 시기.    It ain&amp;rsquo;t over till it&amp;rsquo;s over  -Yogi Berra-  미국 프로야구의 전설 Yogi Berra의 유명한 말입니다. &amp;quot;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다!!&amp;quot;   어제 아파트 단지 산책을 하다가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KT%2Fimage%2FVYavF3awR8zAsm0TGRGwvSuLUR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Jun 2025 02:52:37 GMT</pubDate>
      <author>sy</author>
      <guid>https://brunch.co.kr/@@feKT/142</guid>
    </item>
    <item>
      <title>너무 후회되지만 돌릴 수 없는 일  - 답이 없는 일에 답을 찾고 있는_중</title>
      <link>https://brunch.co.kr/@@feKT/141</link>
      <description>브런치에 이런 글을 올려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한 달 이상을 괴로워할 것 같아서 말입니다. 물론 죽고 사는 문제는 아닙니다. 즉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는 대수롭지 않은 일일 수도 있습니다.  원래 완벽하지 않은 완벽주의자들에게 늘 따르는 괴로움이기도 합니다.  잘했으면 더할 나위 없이 좋았을 일을 망친 것 같습니다. 저는 내향인중에 극 내향</description>
      <pubDate>Fri, 09 May 2025 04:59:57 GMT</pubDate>
      <author>sy</author>
      <guid>https://brunch.co.kr/@@feKT/141</guid>
    </item>
    <item>
      <title>에필로그 - 끝맺지 못한_몰래 써 내려간 팬레터</title>
      <link>https://brunch.co.kr/@@feKT/140</link>
      <description>어찌 이 브런치북을  마무리해야 할까 참 고민이 많았습니다. 재미로 시작했던 글이 짐처럼 느껴져서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이 들무렵... 이제 이 글을 마무리할 &amp;quot;때&amp;quot;라는 것이 왔구나 하는 결론에 도달한 것입니다.  ( 30화가 최대인 줄 모르고 그냥 써 내려갔다가... 결국 마무리를 짓지 못한 브런치북이 되고 말았습니다. 끝맺지 못한 아쉬움에 한편 추가해 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KT%2Fimage%2FW4M242j8CEyH9xLiEDCsxfosua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May 2025 08:21:26 GMT</pubDate>
      <author>sy</author>
      <guid>https://brunch.co.kr/@@feKT/140</guid>
    </item>
    <item>
      <title>기대하는 바 - 기대치의 다름</title>
      <link>https://brunch.co.kr/@@feKT/139</link>
      <description>기대치 : 이루어지리라 기대하였던 목표의 정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며칠 전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3월에 학기가 시작된 후 한 달여 시간이 지났습니다. 천편일률적으로 치러진 과거의 시험과는 다르게 요즘에는 각 담임선생님들 재량으로 다양한 형태의 평가가 치러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 평가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저에게는 조금은 특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KT%2Fimage%2FmHATeGLonXjaVuVT9QaFDyMSpJ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Apr 2025 03:17:22 GMT</pubDate>
      <author>sy</author>
      <guid>https://brunch.co.kr/@@feKT/139</guid>
    </item>
    <item>
      <title>조금 늦어도 괜찮아 - 늦게 찾아오는 벚꽃에 대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feKT/137</link>
      <description>올봄은 날씨가 참 이상하다 못해 요상하기까지 합니다. 봄철 날씨가 원래 변덕스러운 것은 알고 있었지만, 지난 주말만 해도 비에 눈에 꽃피는 춘삼월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였습니다.  그래도 4월과 함께 아랫지방은 벚꽃이 만개하였다는 소식이 들려옵니다.   제가 사는 아파트단지에 나름 긴 벚꽃터널이 있어 꽃구경을 하러 멀리까지 갈 필요가 없지만,  사람들이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KT%2Fimage%2FnAb2_Lt5ErLVKavWiALRP6ebJF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Apr 2025 19:28:48 GMT</pubDate>
      <author>sy</author>
      <guid>https://brunch.co.kr/@@feKT/137</guid>
    </item>
    <item>
      <title>현우 이야기 - 의도한 바는 아니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eKT/134</link>
      <description>공평과 차별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있나요?  의도적인 차별이 있을 수도 있고, 전혀 의도한 바 없이 상황이 그렇게 만들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유야 어찌 되었든 공평하지 못하다는, 차별받는 듯한 느낌을 받은 적이 있으신 분은 그것이 얼마나 사람을 분노하게 하고, 동시에 초라하게 만드는지 이해하실 것 같습니다.  늘 공평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도 어찌 되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KT%2Fimage%2FDQ7gSoStJwCaXALcl7WUfdx_jp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Mar 2025 21:23:12 GMT</pubDate>
      <author>sy</author>
      <guid>https://brunch.co.kr/@@feKT/134</guid>
    </item>
    <item>
      <title>꽃피는 춘길 - 생일 축하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eKT/132</link>
      <description>꽃피는 춘길  살을 에는 맵찬 바람 개화 못한 꽃봉오리 애간장을 태웠는데 입춘 지나 춘삼월에 꽃망울을 터뜨렸다  기특하다 대견하다 어깨 한번 토닥토닥 등을 한 번 쓸어주니 지난날이 서러워라 두눈 가득 맺혔더라  잘 보아라!! 이제부터&amp;nbsp;꽃피는 춘길이다   To. 가수님  오늘 가수님 생일이네요. 생일 축하합니다.  우연인지 필연인지 가수님 생일날에 맞춰 &amp;nbsp;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KT%2Fimage%2FltlSgiODGyruAIAAhZYakR6bM2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Mar 2025 22:00:13 GMT</pubDate>
      <author>sy</author>
      <guid>https://brunch.co.kr/@@feKT/132</guid>
    </item>
    <item>
      <title>아니 벌써?_데뷔 20주년 - 존재 자체가 팬서비스</title>
      <link>https://brunch.co.kr/@@feKT/131</link>
      <description>To. 가수님  데뷔 20주년 축하드립니다.  아니 벌써 20주년이나 되었나? 세월 참 빠르다 싶으시죠? 원래 지나간 시간은 돌아보면 한순간처럼 느껴지잖아요. 올해가 데뷔한 지 20년이 되는 해라고는 하지만, 실제로 가수로서 활동한 기간은 생각보다 길지 않았다고 늘 말씀하셨던 게 기억이 납니다.  연습생 신분으로 마냥 데뷔를 기다리던 시절에는 데뷔만 하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KT%2Fimage%2FAZ52TtLNVm7G4Sb48D_sxRhAh3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Feb 2025 21:36:52 GMT</pubDate>
      <author>sy</author>
      <guid>https://brunch.co.kr/@@feKT/131</guid>
    </item>
    <item>
      <title>미스터트롯3_춘길 - 응원의 힘</title>
      <link>https://brunch.co.kr/@@feKT/129</link>
      <description>타 채널 오디션이 끝났습니다. 매 회차 방송을 보지는 못했지만, 시간여건이 되면 가끔씩 보기도 했고 나름 이슈가 되는 무대영상들은 유튜브를 통해 챙겨 보기도 했습니다. 오해는 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매번 심사하는 마스터들과 엇갈리는 관객점수들을 볼 때마다 약간은 씁쓸한 맛이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그 한 무대를 위해 잠 못 자고 준비했을 가수님들의 허탈해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KT%2Fimage%2FfDSQ2la0wqj1e2wF4A-32svLg8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Feb 2025 03:36:43 GMT</pubDate>
      <author>sy</author>
      <guid>https://brunch.co.kr/@@feKT/129</guid>
    </item>
    <item>
      <title>미스터트롯3_춘길 - 팀메들리미션_美 축하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eKT/128</link>
      <description>To. 가수님  &amp;lt;&amp;lt; 팀메들리미션 美 축하드립니다!!&amp;gt;&amp;gt;  방송영상 사진 캡처를 했는데... 와~~~ 진심... 이제까지 본 중에 제일 이쁘셔서... 카페에서 지인에게 엄청 이쁘지 않냐고 막 자랑을 했습니다. 예전 영천공연 때 찍은 사진 보여줬을 때는 대답을 안 하더니, 이번에는 수긍하더라고요.  그때 유튜브 라방서 대답 안 한 우리 선생님들에게 분노하셨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KT%2Fimage%2FhZMLfzgYnOecrML4qQT1jzlshK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Feb 2025 21:00:08 GMT</pubDate>
      <author>sy</author>
      <guid>https://brunch.co.kr/@@feKT/128</guid>
    </item>
    <item>
      <title>'글 쓰는 나'_이미 완성 - 조급해할 필요가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feKT/127</link>
      <description>한동안 글을 쓰지 못했습니다.  매번 한 두 문장 시작은 했는데 끝을 맺지 못하고 그냥 그렇게 저장해 둔 글이 20여 개가 넘어가고 있습니다.  처음에 브런치작가 합격 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아마 작가님들도 그때를 떠올려보시면 저와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마냥 좋고 신나던 때가 있었습니다. 구독자는 없어도 그저 글 쓰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KT%2Fimage%2F-WoQgc50CcSLEiG3uU9ykFugfb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Feb 2025 21:00:08 GMT</pubDate>
      <author>sy</author>
      <guid>https://brunch.co.kr/@@feKT/127</guid>
    </item>
    <item>
      <title>인연 - 인연의 깊음과 얕음에 대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feKT/125</link>
      <description>오늘은 '인연' 이야기입니다. 이미 인연에 대한 글을 몇 차례 올리긴 했습니다만, 깊고 얕은 인연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최근 읽은 책 속에 공감이 되는 내용이 있어서 먼저 올려봅니다.   모든 인연이 깊은 것 같아도 인연은, 길 위에서 스치고 만나고 머무르고 헤어지는  그런 얕음과 깊음이 함께 공존하는 것이 인연입니다.  하루에 만들어진 인연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KT%2Fimage%2FiexmPODKJLluMCJF9gRy2tflGW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Jan 2025 16:00:03 GMT</pubDate>
      <author>sy</author>
      <guid>https://brunch.co.kr/@@feKT/125</guid>
    </item>
    <item>
      <title>그럼에도 불구하고 - 고양이 _그림자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feKT/115</link>
      <description>사진 찍는 것 좋아하시나요?  저의 오랜 습관 중 하나가 길을 가다가도 좀 특이하거나 시선을 끄는 것들이 있으면 무조건 사진으로 찍어서 앨범에 저장해 두는 것입니다. 그렇게 저장해 둔 사진들이 가끔 요긴하게 쓰일 때가 있습니다.  작년 11월, 영종도 한 카페에 들른 적이 있습니다. 화장실 앞에 무심한 듯 놓여있는 화병의 꽃이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순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KT%2Fimage%2F82VsRKV7RYsN1A5AxDJUJCNp7e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Jan 2025 22:00:08 GMT</pubDate>
      <author>sy</author>
      <guid>https://brunch.co.kr/@@feKT/115</guid>
    </item>
    <item>
      <title>작은 해석의 차이 - 그럼에도 불구하고_행복</title>
      <link>https://brunch.co.kr/@@feKT/123</link>
      <description>To. 가수님  모하~~ 즐거운 일요일 보내셨나요? 오늘 읽은 책 속에 이런 말이 있더라고요... 행복을 잘 읽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차이는  '해석의 차이'에 있다.  평소에 글을 쓸 때나, 어떤 문제에 부딪혔을 때 제가 많이 쓰는 말이 있는데.... 바로... '그럼에도 불구하고'라는 말입니다. 이 책에도 이런 말이 나오더라고요.  행복을 잘 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KT%2Fimage%2FI2y-xvm8612M_MLSuhxOGwnogU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Jan 2025 21:00:38 GMT</pubDate>
      <author>sy</author>
      <guid>https://brunch.co.kr/@@feKT/123</guid>
    </item>
    <item>
      <title>Happy New Year!! - 잘 가라 2024_어서 와 2025</title>
      <link>https://brunch.co.kr/@@feKT/122</link>
      <description>To. 가수님  모하~~ 2024년... 생각보다 빠르게 지나갔지요? 기억해 보면 좋은 일도 있었을 거고요...  만약에... 혹시라도... 힘든 일이 있었다면, 어떻게든 견뎌보려고 최선을 다해 노력하며 살아왔을 테니 너무 고생했고, 잘했다고 꼭 말해주세요.  어김없이 시간은 흐르고... 그렇게 밝아온 새해 첫날입니다.  누군가 그러더라고요. 떡국을 먹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KT%2Fimage%2FZut-flYhGMvfnoW7iJ3McaBkTF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Dec 2024 16:08:33 GMT</pubDate>
      <author>sy</author>
      <guid>https://brunch.co.kr/@@feKT/12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