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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이</title>
    <link>https://brunch.co.kr/@@feND</link>
    <description>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지만 절대 사고싶지않은 그때의 기억을 기록하는곳. 치과대학 재학중인 30대 대학생</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7 Apr 2026 20:07:2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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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지만 절대 사고싶지않은 그때의 기억을 기록하는곳. 치과대학 재학중인 30대 대학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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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출문제를 풀어보니, 내가 그 허수였나 봐</title>
      <link>https://brunch.co.kr/@@feND/11</link>
      <description>내가 초시였을 때, 연간 커리큘럼을 보면 다음과 같았다. 9월~10월: 기본이론 11월~12월: 기본문풀 1월~2월: 심화이론 3월~4월: 기출문제풀이 5월~6월: 단원별 문제풀이(심화문풀) 7월~8월: 파이널 문제풀이 정말, 지금 봐도 미친 강의일정일 수밖에 없는데 8월 둘째 주에 시험인데 8월 첫째 주까지 강의가 있다.. 이건 심지어 하나도 밀리지 않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ND%2Fimage%2FHKo4Q0GC7xNT8AIHQ8CbhccQoj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Dec 2024 22:06:11 GMT</pubDate>
      <author>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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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합반 시험을 보니, 어쩌면 나 이과일지도? -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허수는 더 많다.</title>
      <link>https://brunch.co.kr/@@feND/10</link>
      <description>2017년 7월에 처음으로 PEET과목을 접해본 이후로 학원 강사의 진도는 내 이해력을 모르는 채 누구보다 앞서가기 시작했고, 나도 최대한 진도에 밀리지 않기 위해 누구보다 복습, 과제를 철저히 하였다. 자습시간보다 초과공부를 하던 사람은 항상 나였다. 나는 이때 당시 종합반을 다니고 있었는데 그랬기 때문에 종합반 담임선생님 또한 존재했었다. 이 담임선생님</description>
      <pubDate>Tue, 07 May 2024 19:59:14 GMT</pubDate>
      <author>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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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학이 제일 쉬웠어요? - 익숙함에 속지 말아야 할 일반화학</title>
      <link>https://brunch.co.kr/@@feND/9</link>
      <description>PEET를 준비하다 보면 주변 수험생으로부터 으레 들을 수 있는 말이 있다면 이것이다.  &amp;quot;그래도 PEET 중에서 일반화학이 제일 쉬운 과목 같긴 해.&amp;quot; 실제로 나도 그렇게 생각했었다. 하지만, 이 말은 틀린 말이다. 내 주변에 있던 장수생 친구 1명은 끝내 일반화학의 타임어택형 문제를 극복하지 못하고 다른 길을 간 친구도 있다. 실제로 나 또한 PEET</description>
      <pubDate>Tue, 19 Mar 2024 14:18:10 GMT</pubDate>
      <author>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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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 노베이스가 메디컬 편입을 하려면 수능은 필수인가? - 이과 노베이스가 PEET/메디컬 편입을 시작하려면 무엇을 해야 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feND/8</link>
      <description>프롤로그에서 언급했다시피 나는 고등학교와 전적대 대학전공이 모두 문과였다. 그래서 학원 수업이나 인터넷 강의를 수강할 때 아무런 정보 없이 이공계열 전공지식을 습득해야 하기 때문에 이해하는 정도가 상대적으로 쉽지 않다. 처음 듣는 용어들이 너무 많았기 때문이다.  화학 첫 수업 때 주기율표의 20번까지는 공통과학 때 봤던 기억이 있어 외웠지만, 그 이후의</description>
      <pubDate>Tue, 20 Feb 2024 04:23:08 GMT</pubDate>
      <author>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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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속력과 속도는 다르다? - 물포자의 첫 물리수업 소감</title>
      <link>https://brunch.co.kr/@@feND/7</link>
      <description>내겐 친오빠가 있다. 친오빠는 과학고등학교를 졸업했고 울산과학기술원을 나왔으며, 피트초시에 250점을 받았을 만큼 여러 방면에서 과학탐구를 잘하는 사람이었다. 하지만 그중에서 특히 잘하는 과목을 꼽으라면 물리였다. 물리부문에서 고등학교 재학 시절 전국대회에서 1등을 수상해 대통령상을 받고 학교에서 호주로 여행도 보내줬고, 그 수상내역으로 오빠의 동기들이 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ND%2Fimage%2F-X__rpGDZqjdoycDEfIVfV9uhhc.JPG" width="369" /&gt;</description>
      <pubDate>Sat, 20 Jan 2024 17:37:39 GMT</pubDate>
      <author>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feND/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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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회독을 해도 풀리지 않는 문제 - 맞다 생각하면 틀리고, 틀리다 생각하면 맞는 유기화학</title>
      <link>https://brunch.co.kr/@@feND/6</link>
      <description>PEET 초시 시절, 여름방학 특강으로 종합반을 들었을 때 가장 이해하기 어려웠던 과목은 유기화학이었다. 생전 처음 보는 직선들에 숨어있는 탄소와 수소, 그리고 입체적 능력을 요구해 같은 구조처럼 생겼음에도 하나는 S형, 하나는 R형이라 서로 겹치지 않는다는 말이 도저히 이해되지 않았다. 아니, 그냥 엎어버리면 똑같은 구조 아닌가?  그래서 사실 여름방학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ND%2Fimage%2F12BrcLYCAm_tpgSY8FbAZ32PzU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Dec 2023 02:47:03 GMT</pubDate>
      <author>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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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졸업 후 입학 조건을 갖추기 위해 해야 할 일 - 학점은행제 신청 A to Z</title>
      <link>https://brunch.co.kr/@@feND/4</link>
      <description>PEET를 응시한다고 해서 약대에 입학할 수 있는 것은 아니었다. PEET접수는 6월 말, PEET시험은 8월 중순, 이후 한 달 뒤에 성적발표가 이루어지고 9월부터 10월 말까지 토익준비를 하게 되고, 11월 초에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정시처럼 치열한 눈치싸움을 이겨내고 2가지 대학에 원서접수를 해야 한다. 그때 필요한 것이 PEET성적과 전적대 학점(GP</description>
      <pubDate>Sat, 15 Jul 2023 06:25:16 GMT</pubDate>
      <author>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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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하는 SNS, 공스타그램을 시작하다 - 공스타그램은 도움이 되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feND/3</link>
      <description>고등학교, 대학교를 모두 문과로 졸업하고 나서 PEET를 준비했을 때의 장점이자 단점은 주변에 아무도 이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이 없다는 것이었다. 내가 시험을 준비한다는 사실을 직접 말한 사람은 손에 꼽는 정도였는데, 그래서 이 시험이 어떤 시험인지 모두 몰랐다. 그래서 PEET를 준비한다 하면 으레 나오는 반응은 &amp;ldquo;그럼 그거 합격하면 바로 약사 되는 거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ND%2Fimage%2FVhj6t4BZUPhEB4L3yH8QMCpWwd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Apr 2023 16:31:08 GMT</pubDate>
      <author>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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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도당이 육각고리라고요? 내가 알던 생물이 아니야</title>
      <link>https://brunch.co.kr/@@feND/2</link>
      <description>내가 준비하기로 한 시험은 PEET였다. 한 번도 이공계열을 공부하지 않았던 내가 PEET를 선택하게 된 계기는 추후에 다룰 예정이니 넘어가도록 하자. 나는 PEET공부를 하면서 받았던 첫 수업의 충격을 아직도 잊을 수 없다. 나는 PEET의 종합반에서 비전공자대상으로 한 반에 들어갔었는데 강의실에서 비전공자반인데도 불구하고 30명이 넘는 사람들이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ND%2Fimage%2FcxcReZ7A_5zSEjuFdIhH_zX64q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Apr 2023 02:49:18 GMT</pubDate>
      <author>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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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이래도 안된다고? - 꿈 많던 취업준비생, 돌연 시험준비를 결심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feND/1</link>
      <description>나는 취업준비생이었다. 그것도 하고 싶은 일이 누구보다도 명확했던. 학교 입학 후 전공 공부자체는 재미있었지만 이 일을 살아가면서 평생 할 순 없겠다는 생각에 다양한 경험을 하며 나의 흥미분야를 찾으려 노력했고 실제로 그 분야를 찾았다! 이후 진로의 방향성을 잡고 거기에 적합한 인재가 되기 위해 대외활동, 봉사활동, 인턴경력과 필요한 자격증을 갖춘, 아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ND%2Fimage%2Ffdodmappo-GKZIjYte1jXnAjBf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Mar 2023 06:26:54 GMT</pubDate>
      <author>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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