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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루</title>
    <link>https://brunch.co.kr/@@feNx</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05:02:4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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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최선의 의사결정을 만드는 3가지 기준 - 시행착오를 최소화하려면</title>
      <link>https://brunch.co.kr/@@feNx/62</link>
      <description>상품을 만드는 과정은 매우 복잡하고 중간중간 고려해야 할 사항이 많습니다. 상품 구조를 설계하는 과정은 결국 하나하나의 의사결정이 모여야 만들어집니다. 그러면 최상의 구조를 설계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요? 바로 최선의 의사결정이 필요합니다.  최선의 의사결정을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요? 의사결정을 통해 발생시킬 효과(이익)와 비용을 볼 줄 알아야 합</description>
      <pubDate>Mon, 17 Mar 2025 13:26:52 GMT</pubDate>
      <author>누루</author>
      <guid>https://brunch.co.kr/@@feNx/6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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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 가능한 최상의 상품 구조를 설계하라 - 구조 설계의 예시와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feNx/61</link>
      <description>예전 글에서 살아남는 상품의 핵심은 상품 사이클의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선순환 상태란 매출뿐만 아니라 수익도 함께 안정적으로 우상향 하는 상태를 말합니다. 그리고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은 상품의 기획부터 개발, 출시하고 판매, 생산까지의 전체적인 구조에서 비효율을 최소화하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상품의 구조를 설계한다는 것은 축구 감</description>
      <pubDate>Fri, 14 Mar 2025 13:55:38 GMT</pubDate>
      <author>누루</author>
      <guid>https://brunch.co.kr/@@feNx/6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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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경계해야 할 한 가지 - 내 상품과 사랑에 빠지지 말라</title>
      <link>https://brunch.co.kr/@@feNx/59</link>
      <description>상품을 만들면서 가장 조심해야 하는 한 가지가 있습니다. 제가 자주 경험했던 것인데요. 상품에 대해 많이 고민하고 정성을 들이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점차 상품과 사랑에 빠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아이디어 단계에서 상품화를 결심하는 과정부터 상품을 한 단계씩 진행시켜 나가다 보면, 자기 자식처럼 마냥 사랑스러워 보이게 되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것입니다.</description>
      <pubDate>Thu, 13 Mar 2025 13:24:46 GMT</pubDate>
      <author>누루</author>
      <guid>https://brunch.co.kr/@@feNx/5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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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품을 만드는 것은 축구와 같다. - 상품 관련 필수 분야와 필요한 역량</title>
      <link>https://brunch.co.kr/@@feNx/58</link>
      <description>상품을 만드는 것은 축구와 같습니다. 상품 하나를 위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각자의 역할을 잘해야 하기 때문이죠. 수비수, 미드필더, 공격수, 골키퍼가 있는 것처럼 상품을 개발하는 과정에서도 기획자, R&amp;amp;D 개발자, 디자이너, 품질담당자, 마케터 등 각자의 역할을 하는 이들이 모여 하나의 상품을 만들게 됩니다.  이들 중 리더는 누구일까요? 조금씩</description>
      <pubDate>Wed, 12 Mar 2025 13:35:42 GMT</pubDate>
      <author>누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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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가 나의 경쟁 상대일까? - 경쟁상대의 진짜 의미</title>
      <link>https://brunch.co.kr/@@feNx/56</link>
      <description>상품의 기획 단계에서 본격적으로 개발에 들어가기 전에 놓치면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경쟁 상대를 설정하는 것입니다. 모든 유사군 상품들이 경쟁상대이고, 내 것만 잘하면 되는 거 아니냐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요. 경쟁 상대를 명확하게 하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에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경쟁 상대가 있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경쟁 상대를 무찌르고</description>
      <pubDate>Tue, 11 Mar 2025 10:00:02 GMT</pubDate>
      <author>누루</author>
      <guid>https://brunch.co.kr/@@feNx/5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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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별화를 만드는 N가지 방법 - 경쟁 우위를 확보하려면?</title>
      <link>https://brunch.co.kr/@@feNx/55</link>
      <description>이전 글에서 내 상품만의 USP(Unique Selling Point)가 있어야 한다고 말씀을 드렸는데요. USP는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요? 바로 다른 상품과는 다른 차별화에서 나옵니다. 그리고 이전 글에서도 말씀드렸는데요. 차별화는 고객이 공감할 수 있는 다름이고, 공감하지 못하는 다름은 특이함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Unique의 사전적 의미가 '특이한</description>
      <pubDate>Mon, 10 Mar 2025 08:54:39 GMT</pubDate>
      <author>누루</author>
      <guid>https://brunch.co.kr/@@feNx/55</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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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품은 번지점프 스피치다. - 3초 안에 설명할 수 있는 USP</title>
      <link>https://brunch.co.kr/@@feNx/54</link>
      <description>비즈니스에서 엘리베이터 스피치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엘리베이터에 함께 탄 의사결정권자에게 60초의 짧은 시간 동안 자기가 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을 말합니다. 사업가라면 투자자에게 자신의 비즈니스를 설명하여야 하고, 회사원이라면 상사에게 자신의 업무 보고를 하는 것인데요. 따로 만나기 힘든 상대와 함께 엘리베이터에 함께 탄 60초라는 짧은 시간을</description>
      <pubDate>Fri, 07 Mar 2025 08:13:59 GMT</pubDate>
      <author>누루</author>
      <guid>https://brunch.co.kr/@@feNx/5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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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타깃 설정의 중요성과 6가지 분석 요소 - 상품의 가치는 상대적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feNx/53</link>
      <description>상품의 가치는 상대적입니다. 극단적으로 어떤 이에게는 소중한 물건이 어떤 이에게는 쓰레기가 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팔리는 상품을 만들려면 누군가에게 필요하거나 소중한 물건이 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누군가는 누구인가요? 내 상품을 사줄 고객입니다. 고객이 원하는 가치를 제공하는 상품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타깃 고객은 갈수록 더 중요해지고 있으</description>
      <pubDate>Thu, 06 Mar 2025 03:10:35 GMT</pubDate>
      <author>누루</author>
      <guid>https://brunch.co.kr/@@feNx/5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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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장 기회를 발견하는 3가지 방법 - 존재 가치가 있는 상품을 발굴하려면</title>
      <link>https://brunch.co.kr/@@feNx/52</link>
      <description>살아남은 상품들의 공통점이 무엇일까요? 바로 존재의 이유가 명확한 상품입니다. 상품이 왜,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지 동기가 명확하고 상품만의 스토리가 있는 경우 고객들은 상품을 끊임없이 찾게 됩니다. 그러한 상품들은 각각의 이유로 고객을 만족시키기 때문입니다. 반면, 존재의 이유를 찾을 수 없는 상품들은 소리 소문 없이 사라집니다. 찾는 고객이 없으니 더욱</description>
      <pubDate>Wed, 05 Mar 2025 01:00:12 GMT</pubDate>
      <author>누루</author>
      <guid>https://brunch.co.kr/@@feNx/5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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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르다고 차별화가 아니다. - 차별함 VS 특이함</title>
      <link>https://brunch.co.kr/@@feNx/51</link>
      <description>앞선 내용에서 고객의 라이프를 바꾸는 혁신의 어려움을 이야기하고, 고객의 라이프 패턴 내에서 고객의 선택지 중 최선의 선택지가 되는 방법이 생존에 유리하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렇다면 최선의 선택지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요? 다른 상품이 아닌 내 상품을 사야 하는 차별화된 가치를 고객에게 제공해야 합니다.   차별화는 무엇일까요? 네이버에서는 &amp;quot;둘</description>
      <pubDate>Tue, 04 Mar 2025 01:00:03 GMT</pubDate>
      <author>누루</author>
      <guid>https://brunch.co.kr/@@feNx/51</guid>
    </item>
    <item>
      <title>고객을 길들이거나 바꿀 수 있을까? - 진짜 혁신 VS 가짜 혁신</title>
      <link>https://brunch.co.kr/@@feNx/50</link>
      <description>'혁신'이란 묵은 풍속, 관습, 조직, 방법 따위를 완전히 바꾸어서 새롭게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간단히 '기존의 것을 새롭게 만드는 것'을 혁신이라고 하죠. 많은 사람들이 고객의 라이프를 새롭게 만드는 상품의 혁신을 위해 노력합니다. 특히 기술 집약적 상품의 경우는 더욱 혁신이 성공의 핵심 열쇠입니다.    저 또한 초기에는 세상에 없는 혁신 상품에 대한</description>
      <pubDate>Mon, 03 Mar 2025 01:00:08 GMT</pubDate>
      <author>누루</author>
      <guid>https://brunch.co.kr/@@feNx/50</guid>
    </item>
    <item>
      <title>승부처를 명확히 하자 - 양립하기 힘든 3가지 갈림길</title>
      <link>https://brunch.co.kr/@@feNx/49</link>
      <description>상품을 기획하는 단계에서 고려해야 하는 사항은 상품의 포지셔닝입니다. 포지셔닝을 한다는 것은 시장 내에서 어떤 두드러지는 특징으로 고객에게 각인이 되고자 하는지, 승부처를 정하는 것입니다. 상품이 지닌 강점이 독보적이고 강력할수록 고객에게는 더욱 깊게 각인되고, 강하게 각인될수록 상품은 대체불가능한 위치로 자리 잡을 수 있게 됩니다.  포지셔닝을 위해서는</description>
      <pubDate>Fri, 28 Feb 2025 13:00:25 GMT</pubDate>
      <author>누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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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 수요에 관한 2가지 오해 - 교집합과 합집합</title>
      <link>https://brunch.co.kr/@@feNx/47</link>
      <description>오늘은 상품의 판매자들이 가장 하기 쉬운 착각과 오해에 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제가 상품을 다루면서 경험을 통해 깨달은 부분이며, 상품의 기획 단계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될 이야기입니다.  첫 번째 오해 : 상품 라인업이 다양할수록 매출도 늘어날 것이다. 상품을 구성할 때, 단 한 가지 상품을 준비하기보단 다양한 구색으로 라인업을 기획하게 됩니다.</description>
      <pubDate>Wed, 26 Feb 2025 04:34:12 GMT</pubDate>
      <author>누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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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 물의 작은 물고기 vs 작은 물의 큰 물고기 - 타깃 시장에 따른 아이템 전략</title>
      <link>https://brunch.co.kr/@@feNx/46</link>
      <description>어떤 상품을 만들 것인지 결정할 때 체크해야 하는 주요 사항 중 하나가 시장의 규모라고 말씀을 드렸는데요. 시장의 규모는 매출의 형태로 반영된 고객의 니즈를 말합니다.  시장을 니즈에 따라 간단히 두 개로 구분해보면 Mass market과 Niche market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측정값이나 기준이 존재하지는 않지만, 주로 규모가 크고 다수의</description>
      <pubDate>Sun, 23 Feb 2025 17:00:01 GMT</pubDate>
      <author>누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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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릴 상품'을 검증하는 3가지 방법 - 세상과 연결되는 상품을 만들자</title>
      <link>https://brunch.co.kr/@@feNx/45</link>
      <description>상품의 기획 단계에서 어떤 아이템을 상품화할 것인지를 정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아이템에 따라 진입할 시장, 경쟁해야 하는 대상, 주요 타깃 고객, 필요한 자원까지 모두 달라지게 되므로 다각도로 고민을 하여야 하죠.  무엇보다 중요한 건 '팔릴 상품'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럼 '팔릴 상품'이란 뭘까요? 저는 세상과 연결되는 상품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description>
      <pubDate>Thu, 20 Feb 2025 17:00:00 GMT</pubDate>
      <author>누루</author>
      <guid>https://brunch.co.kr/@@feNx/4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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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품 기획 단계에서 반드시 체크해야 하는 3가지 - 기획이 7할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feNx/44</link>
      <description>상품의 순환 사이클 6단계 중 기획 단계는 사실상 가장 중요합니다. 상품을 개발하고 론칭하여 판매하기까지 모든 프로세스의 기반이 만들어지는 단계이기 때문입니다. 기획에서 어긋나면 다음 단계인 개발, 출시, 판매 과정에서 다양한 문제와 혼란이 야기됩니다. 탄탄한 기획에도 예기치 못한 변수들이 등장하는데, 그렇지 않은 기획은 더하겠죠.   따라서 오늘은 기획</description>
      <pubDate>Tue, 18 Feb 2025 17:00:00 GMT</pubDate>
      <author>누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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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아남기 위해 가장 중요한 한 가지 - 결국은 본질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feNx/43</link>
      <description>고객은 다양한 구매 여정을 거쳐 상품을 구매하게 됩니다. 다양한 채널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그리고 다양한 이유로 상품을 만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객에게 각인시킬 수 있는 뛰어난 브랜딩과 고객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는 디자인, 고객의 지갑을 열 수 있는 마케팅, 고객에게 효율적으로 도달할 수 있는 SCM의 설계는 매우 중요한 요소들입니다.   그런데 살</description>
      <pubDate>Sun, 16 Feb 2025 17:00:01 GMT</pubDate>
      <author>누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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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품의 순환 사이클 6단계 - 상품의 주인이 올라운더가 되어야 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feNx/42</link>
      <description>1화에서 상품의 사이클에 대해 간단히 이야기를 했습니다. 상품이 생산-유통-판매에 걸친 거대한 사이클을 순환하며, 선순환의 사이클을 만들어야만 상품은 살아남는다고 말씀드렸는데요. 이 내용에 대해 좀 더 깊게 얘기해보려고 합니다.   상품의 사이클은 한마디로 사람의 생애주기와 같이, 상품의 요람에서 무덤까지 걸친 모든 과정을 의미합니다. 상품의 주인은 이 모</description>
      <pubDate>Thu, 13 Feb 2025 17:00:01 GMT</pubDate>
      <author>누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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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상품이 살아남을까? - 고객이 선택하는 6가지 가치</title>
      <link>https://brunch.co.kr/@@feNx/41</link>
      <description>지금 이 순간에도 무수한 상품이 시장으로 쏟아져 나와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습니다. 치열한 경쟁환경은 곧 고객의 선택지가 많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고객은 틈만 나면 새로운 상품으로 눈을 돌립니다. 알고리즘도 부지런히 고객을 새로운 상품으로 인도하죠. 그렇기 때문에 고객이 경험하고 접하는 본질인 '상품 경쟁력'에 공을 들여야 하는 것은 더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description>
      <pubDate>Tue, 11 Feb 2025 15:28:22 GMT</pubDate>
      <author>누루</author>
      <guid>https://brunch.co.kr/@@feNx/4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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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아남는 것을 목표로 하라 - 상품의 출시는 시작에 불과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feNx/40</link>
      <description>상품의 개발은 매우 장기적인 프로젝트입니다. 하나의 상품은 수많은 고민과 의사결정을 거쳐 탄생하기 때문인데요. 이 과정이 워낙 힘든 과정이다보니 상품이 출시되면 마치 목적지에 다다른 것처럼 착각하기가 쉽습니다.  실제 제가 강의나 컨설팅을 하다 보면, 상품 출시 자체를 마치 결승선처럼 바라보는 분들이 계셨습니다. 어떻게든 출시하면,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팔</description>
      <pubDate>Sun, 09 Feb 2025 17:00:01 GMT</pubDate>
      <author>누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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