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들꽃연인</title>
    <link>https://brunch.co.kr/@@fesy</link>
    <description>자유 여행 경험담과 느낌을 공유합니다. 음악, 미술, 연극, 영화 등을 비롯한 인상적인 일상에 대한 소감도 함께 나눕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11:27:40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자유 여행 경험담과 느낌을 공유합니다. 음악, 미술, 연극, 영화 등을 비롯한 인상적인 일상에 대한 소감도 함께 나눕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sy%2Fimage%2Fz0BB_sGx_WIG8eKLCm197qFOPCs.jpg</url>
      <link>https://brunch.co.kr/@@fesy</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가거라 상념아 금빛 날개를 타고 - 오페라 나부코 관람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fesy/102</link>
      <description>I. 또 중동에서 전쟁인가? 트럼프의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폭격하면서 또다시 전쟁이 시작되었습니다. &amp;nbsp;중동에서 늘 긴장이 흐르고 그 긴장이 열전으로 비화되는 일이 잦으면서 중동은 &amp;lsquo;화약고&amp;rsquo;라는 별명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이는 이스라엘이 건국된 20세기 이후의 일만이 아닙니다. &amp;nbsp;까마득한 고대부터 시작되었고, 강대국들끼리의 힘 다툼 와중에 그 칼끝은 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sy%2Fimage%2F9n31knuQH_l1w2FoC9JCu29_25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00:01:00 GMT</pubDate>
      <author>들꽃연인</author>
      <guid>https://brunch.co.kr/@@fesy/102</guid>
    </item>
    <item>
      <title>16. 미라벨 정원, 대성당, 잘츠 야경 - 들꽃의 마지막 여행 16.</title>
      <link>https://brunch.co.kr/@@fesy/80</link>
      <description>한 달 가까운 유럽 여행의 추억을 정리합니다, 아마추어의 기록이므로, 정보는 전문가에게, 또는 관련 정보 사이트에서 다시 한번 확인하신 후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잘츠부르크 둘째 날 여행은 미라벨 궁전부터 시작했다. &amp;nbsp;호텔에서 멀지 않아 걸어서 이동했다.  미라벨 궁전은 1606년 볼프 디트리히 대주교가 자신의 애인이었던 살로메를 위해 지었다는 다소 괴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sy%2Fimage%2FIvY2rKY7bjMraJpyW2b2jJxtXu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07:00:01 GMT</pubDate>
      <author>들꽃연인</author>
      <guid>https://brunch.co.kr/@@fesy/80</guid>
    </item>
    <item>
      <title>15. 사운드 오브 뮤직과 아마데우스 - 들꽃의 마지막 여행 15.</title>
      <link>https://brunch.co.kr/@@fesy/79</link>
      <description>내가 최고의 인생 영화로 꼽는 작품은 워쇼스키 자매 감독의 &amp;lsquo;Matrix&amp;rsquo;이다.  영화를 좋아하는 편인데, 그 중에서도 정체성에 의문을 제기하는 영화들에 가장 흥미를 느낀다.  토탈리톨, Face Off, 블레이드 러너 같은 영화들부터 본 시리즈(본 아이덴티티 본 슈프리머시, 본 얼티메이텀, 제이슨 본 등), 공각기동대 같은 작품들인데 그 중 최고로 꼽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sy%2Fimage%2FJns34yavrepyklxvRWhkeUdIG1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07:00:01 GMT</pubDate>
      <author>들꽃연인</author>
      <guid>https://brunch.co.kr/@@fesy/79</guid>
    </item>
    <item>
      <title>14. 잘츠부르크 구도심 - 들꽃의 마지막 여행 14.</title>
      <link>https://brunch.co.kr/@@fesy/78</link>
      <description>한 달 가까운 유럽 여행의 추억을 정리합니다, 아마추어의 기록이므로, 정보는 전문가에게, 또는 관련 정보 사이트에서 다시 한번 확인하신 후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5일간 머물렀던 빈을 떠나 잘츠부르크로 향했다. &amp;nbsp;8시55분에 빈 중앙역을 출발해서 3시간 가량 소요되었는데, 기차는 편안했다. &amp;nbsp;잘츠부르크 중앙역 근처에 있는 호텔(윈덤 그랜드 잘츠부르크 Wy&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sy%2Fimage%2F08KfhTX8L4TZzEcbC4v4FwK6Yl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07:00:01 GMT</pubDate>
      <author>들꽃연인</author>
      <guid>https://brunch.co.kr/@@fesy/78</guid>
    </item>
    <item>
      <title>13. 나폴레옹과 제체시온 - 들꽃의 마지막 여행 13.</title>
      <link>https://brunch.co.kr/@@fesy/77</link>
      <description>군사정부 시절에 어린 시절을 보내서인지, 자크 루이 다비드의 &amp;lt;알프스를 넘는 나폴레옹&amp;gt;은 내게 너무도 익숙한 그림이다. &amp;nbsp;&amp;lsquo;불가능은 없다&amp;rsquo;라는 표어와 함께.  시골에서 태어난 키 작은 소년이 세상을 호령하는 지배자가 된 과정은 비슷한 상황의 야심가들에게 큰 동기부여가 되었었던 듯하다. &amp;nbsp;그리곤 교육과정에도 그런 나폴레옹 정신을 주입하곤 했다. &amp;nbsp;교훈이나 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sy%2Fimage%2FVEGCmIlmVVm1rUGCns31NEFrGT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07:00:00 GMT</pubDate>
      <author>들꽃연인</author>
      <guid>https://brunch.co.kr/@@fesy/77</guid>
    </item>
    <item>
      <title>발행 오류</title>
      <link>https://brunch.co.kr/@@fesy/84</link>
      <description>발행이 잘못되었는데, 취소가 되지 않네요. 죄송합니다. 이 내용은 4월29일에 발행될 예정입니다.</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23:51:24 GMT</pubDate>
      <author>들꽃연인</author>
      <guid>https://brunch.co.kr/@@fesy/84</guid>
    </item>
    <item>
      <title>자연이 말을 걸 때 ; Nature Speaks - 강남 마티네 콘서트 '아침의 음악정원' '26. 4월 공연 관람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fesy/98</link>
      <description>(이 글은 제가 즐겨 듣고 있는 CBS FM 클래식 프로그램 &amp;lsquo;아름다운 당신에게&amp;rsquo;의 진행자이자 피아니스트인 김정원님이 강남심포니오케스라와 함께 기획하고 진행하는 오전 클래식 공연 마티네 콘서트 &amp;lsquo;아침의 음악정원&amp;rsquo; 관람 후기입니다.)  계절과 계절 사이를 날아다니는 새인 &amp;lt;어느새&amp;gt;가 겨울에서 봄으로 왔습니다. (^^)   가을은 모든 나무가 꽃이 되는 계절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sy%2Fimage%2FTQFTVsY8CQQYQlelgsIHYFSAkJ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23:43:09 GMT</pubDate>
      <author>들꽃연인</author>
      <guid>https://brunch.co.kr/@@fesy/98</guid>
    </item>
    <item>
      <title>12. 벨베데레, 제체시온, 시립공원 - 들꽃의 마지막 여행 12.</title>
      <link>https://brunch.co.kr/@@fesy/32</link>
      <description>한 달 가까운 유럽 여행의 추억을 정리합니다, 아마추어의 기록이므로, 정보는 전문가에게, 또는 관련 정보 사이트에서 다시 한번 확인하신 후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빈에 머무는 동안 벨베데레는 매일 산책을 했지만, 이날은 벨베데레의 상궁(Upper Palace) 관람을 예약해서 궁 내부까지 보는 날이다. &amp;nbsp;다른 날보다 다소 여유 있게 일어나 숙소를 나섰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sy%2Fimage%2FJe_YvM-VpukVRL9jAD2HpgYN_c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07:00:01 GMT</pubDate>
      <author>들꽃연인</author>
      <guid>https://brunch.co.kr/@@fesy/32</guid>
    </item>
    <item>
      <title>두 대가의 우정으로 빚은 명연주 - 김정원 &amp;amp; 피터 야블론스키 피아노 듀오 리사이틀 관람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fesy/97</link>
      <description>I. 우정의 소중함 빈의 알베르티나 미술관에 가면 독일 화가 뒤러의 기도하는 손이라는 유명한 그림이 있습니다.  젊은 시절 무척이나 가난했던 뒤러와 그의 친구는 한 사람이 먼저 미술공부를 하는 동안 다른 친구가 그 뒷바라지를 하기로 했습니다. 그 후 교대로 미술공부를 하기로 하고 제비를 뽑아 뒤러가 먼저 미술공부를 하고 친구는 막노동으로 그의 학비와 생활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sy%2Fimage%2FJhcZPzVWOROdM0CX6Rg4ujavAy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00:00:19 GMT</pubDate>
      <author>들꽃연인</author>
      <guid>https://brunch.co.kr/@@fesy/97</guid>
    </item>
    <item>
      <title>11. 여행의 욕심 - 들꽃의 마지막 여행 11.</title>
      <link>https://brunch.co.kr/@@fesy/31</link>
      <description>젊은 시절, 회사에서 유럽 배낭여행을 보내준 적이 있었다. &amp;nbsp;가족 동반 없이 직원들로만 동반자를 편성해서 가는 보름 정도의 여행이었는데, 그 당시로는 파격적인 선물이었다. 유럽은커녕, 해외여행 자체가 매우 어렵던 시절이라 그 기쁨은 비교할 수 없었고, 더할 나위 없이 소중한 기회였다.  젊기도 했었지만 한 순간 한 순간이 아쉬워, 배당을 메고 거의 뛰다시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sy%2Fimage%2F9Fq-KivjYAmrM9A-Cvu07sbtk8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6 07:00:00 GMT</pubDate>
      <author>들꽃연인</author>
      <guid>https://brunch.co.kr/@@fesy/31</guid>
    </item>
    <item>
      <title>10. 쇤부른, 시민공원, 훈데르트바서하우스 - 들꽃의 마지막 여행 10.</title>
      <link>https://brunch.co.kr/@@fesy/24</link>
      <description>한 달 가까운 유럽 여행의 추억을 정리합니다, 아마추어의 기록이므로, 정보는 전문가에게, 또는 관련 정보 사이트에서 다시 한번 확인하신 후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아침 벨베데레 산책은 이제 일상이 되었다. &amp;nbsp;특히 벨데데레로 향하는 길가, 골목 모퉁이에 있는 카페에서의 커피와 도넛은 아주 일품이었다. &amp;nbsp;조그만 카페에서 여행자와 주민들이 섞여 앉아 커피를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sy%2Fimage%2FEqvAgkxfVImXDjKhzMjK0h6pvZ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07:00:01 GMT</pubDate>
      <author>들꽃연인</author>
      <guid>https://brunch.co.kr/@@fesy/24</guid>
    </item>
    <item>
      <title>09. Dimple 이야기 - 들꽃의 마지막 여행 09.</title>
      <link>https://brunch.co.kr/@@fesy/23</link>
      <description>한 달 가까운 유럽 여행의 추억을 정리합니다, 아마추어의 기록이므로, 정보는 전문가에게, 또는 관련 정보 사이트에서 다시 한번 확인하신 후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골프공에는 다른 공에 없는 올록볼록한 모양이 있다. &amp;nbsp;축구공이나 테니스공, 탁구공 등은 표면이 매끈한데 비해 골프공은 엠보싱이나 곰보 모양으로 여러 개의 작게 패인 모습을 갖고 있다. &amp;nbsp;&amp;nbsp;보조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sy%2Fimage%2FQusGj3eC7DJlLNAXxh_7bcZDR8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6 07:00:01 GMT</pubDate>
      <author>들꽃연인</author>
      <guid>https://brunch.co.kr/@@fesy/23</guid>
    </item>
    <item>
      <title>저 공부 싫어해요 - CBS 창사 72주년 기념 콘서트 &amp;lt;봄의 정원&amp;gt; 관람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fesy/93</link>
      <description>I. 공부 싫은 범생이에게 선물 같은 힐링 콘서트 중학교 때 얼굴에 작은 부스럼이 난 적이 있습니다. 여드름인지 알고 고민하다가 어머님께 말씀드리고, 동네 주치의이셨던 약사님께 찾아갔지요  이것저것 한참을 물어보시던 약사님께서 원인 진단과 처방을 내리셨습니다. &amp;nbsp;원인은 밤에 졸지 않고 공부하려고 작은 수건을 물에 적신 후 졸릴 때마다 &amp;nbsp;얼굴을 문지른 것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sy%2Fimage%2Fzdn2xUKxK7JBpie5pscv2_-PUL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6 08:25:35 GMT</pubDate>
      <author>들꽃연인</author>
      <guid>https://brunch.co.kr/@@fesy/93</guid>
    </item>
    <item>
      <title>08 왕궁예배당 미사, 호프부르그,  &amp;nbsp;&amp;nbsp;&amp;nbsp;&amp;nbsp;알베르티나 - 들꽃의 마지막 여행 08.</title>
      <link>https://brunch.co.kr/@@fesy/21</link>
      <description>한 달 가까운 유럽 여행의 추억을 정리합니다, 아마추어의 기록이므로, 정보는 전문가에게, 또는 관련 정보 사이트에서 다시 한번 확인하신 후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역시 일찍 일어나 상쾌하고 아름다운 벨데데레 정원 아침산책과 가벼운 식사를 마치고 일정을 시작했다.  왕궁예배당(Wiener Hofburgkapelle) 미사에 참석하기 위해 트램으로 이동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sy%2Fimage%2FWOqLxsDPE0RuQxm77hHcVxgC4_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6 07:00:01 GMT</pubDate>
      <author>들꽃연인</author>
      <guid>https://brunch.co.kr/@@fesy/21</guid>
    </item>
    <item>
      <title>로봇이 저를 간병할까요? -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관람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fesy/92</link>
      <description>I. 다가오는 로봇의 세상 오래전 이런 광고 copy가 있었습니다. &amp;ldquo;여보, 아버님 댁에 보일러 놓아 드려야겠어요&amp;rdquo;  몇 년 안에 그 광고는 이렇게 바뀔지 모릅니다. &amp;ldquo;여보, 아버님 댁에 로봇 놓아 드려야겠어요&amp;rdquo; 최근 몇 년 전부터 우리는 자의든 타의든 AI라는 단어를 하루에 몇 번씩 듣거나 보게 됩니다.  특히 LasVegas에서 열린 CES에서는 휴머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sy%2Fimage%2FW6iG_R9rPf6AS1_WwOafLhhEf7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6 10:16:52 GMT</pubDate>
      <author>들꽃연인</author>
      <guid>https://brunch.co.kr/@@fesy/92</guid>
    </item>
    <item>
      <title>07. 다리 아픈 미술관 - 들꽃의 마지막 여행 07.</title>
      <link>https://brunch.co.kr/@@fesy/20</link>
      <description>한 달 가까운 유럽 여행의 추억을 정리합니다, 아마추어의 기록이므로, 전문가의 정확한 정보 또는 관련 정보 사이트에서 다시 한번 확인하신 후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한국 남자들이 가장 다리가 아플 때는 부인이나 여자친구의 쇼핑에 따라갔을 때와 미술관(박물관 포함, 이하 동일) 관람을 갔을 때라는 농담이 있다. &amp;nbsp;그만큼 아직도 많은 사람들에게 미술관 관람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sy%2Fimage%2FxyIVyhGKVOIo4NumKjBXRpL1Lw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07:00:01 GMT</pubDate>
      <author>들꽃연인</author>
      <guid>https://brunch.co.kr/@@fesy/20</guid>
    </item>
    <item>
      <title>전 왜 울었을까요? - 김효근 작곡가의 화이트러브 공연 관람기</title>
      <link>https://brunch.co.kr/@@fesy/91</link>
      <description>I. 사랑의 색깔은 무엇일까? 사랑은 보통 붉은색을 연상시킵니다.  아마도 사랑의 표시인 Heart 곧 심장이 붉은색이기도 하고, 붉은색이 열정을 상징하기도 해서일 듯합니다.  그래서 사랑과 관련된 대표적인 기념일인 밸런타인데이의 표시와 마케팅도 붉은색을 중심으로 이루어지지요. 그런데 사랑과 관련된 또 하나의 색깔이 바로 하얀색입니다.  밸런타인데이보다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sy%2Fimage%2Fphyh6xQReOElGNbEZwKA9QA_1C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Mar 2026 19:49:01 GMT</pubDate>
      <author>들꽃연인</author>
      <guid>https://brunch.co.kr/@@fesy/91</guid>
    </item>
    <item>
      <title>하루에 두 번의 음악회를!! -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amp;amp;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연주 관람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fesy/90</link>
      <description>I. 직장생활 한창 바쁠 때 하루에 두 번의 저녁 식사를 한 적이 여러 번 있습니다. 대식가라서가 아니라 접대 저녁을 따블(!)로 뛴 것이지요.  특히 홍보업무를 담당할 때 술 잘 마시기로 일가견 있는 기자들과 하루 저녁 두 번의 저녁식사는 참 괴로웠던 기억입니다.  하지만 은퇴 여유를 즐기는 요즘 하루에 두 번의 음악회를 관람하는 것은 즐거운 일이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sy%2Fimage%2FB4bmMISoeeYhtkJ56j4tDnQyBx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Mar 2026 01:49:30 GMT</pubDate>
      <author>들꽃연인</author>
      <guid>https://brunch.co.kr/@@fesy/90</guid>
    </item>
    <item>
      <title>06. 빈 구도심 산책, 미술사 박물관, 음악회 - 들꽃의 마지막 여행 06.</title>
      <link>https://brunch.co.kr/@@fesy/7</link>
      <description>한 달 가까운 유럽 여행의 추억을 정리합니다, 아마추어의 기록이므로, 전문가의 정확한 정보 또는 관련 정보 사이트에서 다시 한번 확인하신 후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 전날 도착해 야경 관광까지 다소 무리를 했음에도, 시차 극복이 안된 데다가 긴장을 해서인지 일찍 일어났다. 간단한 아침식사 후 벨베데레 궁전으로 아침 산책을 나갔다.  전날 충분한 휴식이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sy%2Fimage%2FkeJt14FW7ugAXzNGVtzktrSQmP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07:00:01 GMT</pubDate>
      <author>들꽃연인</author>
      <guid>https://brunch.co.kr/@@fesy/7</guid>
    </item>
    <item>
      <title>05.호랑이에게 물려갈 때 &amp;nbsp;정신차리기 - 들꽃의 마지막 여행 05.</title>
      <link>https://brunch.co.kr/@@fesy/6</link>
      <description>한 달 가까운 유럽 여행의 추억을 정리합니다, 아마추어의 기록이므로, 전문가의 정확한 정보 또는 관련 정보 사이트에서 다시 한번 확인하신 후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젊은 시절, 소대장으로 군 생활을 할 때 일이다. &amp;nbsp;우리 중대장을 비롯한 부대 간부들 대부분은 퇴근해서 부대 밖으로 나갔고, 나는 일직사관으로 부대에서 근무 중이었다. &amp;nbsp;그때 실제상황이라며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sy%2Fimage%2FV793irOwcxZk5f6KXVa0Q-y-lp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26 07:00:01 GMT</pubDate>
      <author>들꽃연인</author>
      <guid>https://brunch.co.kr/@@fesy/6</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