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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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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읽고 쓰고 찍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7 Apr 2026 00:04: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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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읽고 쓰고 찍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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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나 각자의 불안을 안고 삽시다. - _불안세대가 세상을 대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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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불안은 정말 예고 없이 찾아와요.왜 그런지 생각해보면, 결국 예측할 수 없음 때문이겠죠. 한 번도 경험하지 않은 상황은 결과가 보이지 않아요. 사람은 모르는 것 앞에서 더 크게 흔들립니다.익숙한 것에는 덜 두렵고, 익숙하지 않은 것은 필요 이상으로 크게 느껴지는 법이에요.그래서 불안은 아주 작은 틈에서도 시작되어 금세 마음 전체를 덮어버리곤 합니</description>
      <pubDate>Fri, 20 Feb 2026 08:07:23 GMT</pubDate>
      <author>J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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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대의 오차 - _고진감래는 왜 작동하지 않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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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은 이유 없이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이 정도로 버텼으면, 이제는 좀 잘 풀려도 되지 않나.이렇게 고된 시간이 있었으니, 앞으로는 좋은 일만 남아 있어야 하지 않을까.그런데 시간이 지나도 상황이 크게 달라지지 않을 때,그 생각이 점점 이상하게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곱씹어 보니, 그 믿음 자체가 계산 착오에 가까웠습니다.사람들은 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6%2Fimage%2FcvWStNvI0NpAYwWGSK4TxmxvX0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Jan 2026 23:38:15 GMT</pubDate>
      <author>J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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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겨진 자국 - _당신도 그러하겠죠</title>
      <link>https://brunch.co.kr/@@ff6/14</link>
      <description>상처를 받으면 누구나 아파합니다. 물론, 피상적 의미로도 그러하고 심층적 의미도 그렇습니다. 달리다가 넘어져 무릎이 까지면 따가워서 눈물을 찔끔이던 나도&amp;quot;그러다가 너 왕따당해&amp;quot; 라는 말을 들으며 어깨를 축 늘이던 나도 많이 아팠습니다, 아직도 생각하면 아프네요.생각보다 작은 상처도 큰 상처도 우리 몸에 새겨져있는 자국들이 당연한 요즘 세상인 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6%2Fimage%2FXentAouBFfRgn_ymx0a-g3s8Eg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26 22:52:50 GMT</pubDate>
      <author>J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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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에게 던지는 질문 - _나의 문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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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래요 당신도 힘든 하루를 보냈군요하루는 너무나도 길고 고통도 그에 비례하는 것만 같지요.고통에 몸부림치다가도 지쳐서 쓰러지면, 그다음에 무엇을 하나요?우선 저는 눈물범벅이 된 얼굴을 씻어냅니다. 남아있는 소금 찌꺼기는 피부에 따가워서 쉽게 세상을 볼 수 없도록 눈을 뜨지 못하게 합니다. 따듯한 물에 적신 수건으로 눈꼽을 불려 떼어줍니다.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6%2Fimage%2F-ORSVlAqLpdTyRkA8tYkGUtAhw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Dec 2025 07:40:23 GMT</pubDate>
      <author>J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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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기 - _검은 세상 속 하얀 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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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는 볼펜보다는 샤프가 좋고, 샤프보다는 연필이 좋습니다.아날로그 인간이라서가 아니라, 흑연이라는 재료가 가진 특성이 마음에 듭니다.유성펜은 돌 위에 마음을 새기는 기분입니다.하나하나 망치로 조각을 내듯 적어야 하고,한 번의 실수만으로도 새 종이가 필요해집니다.그 순간 저는, 적어두었던 종이를 찢어버리고새 종이 위에 더 신중한 마음을 올려놓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6%2Fimage%2FPIMJVqkOyVM9Sv9cziAJRcfw24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Dec 2025 13:17:26 GMT</pubDate>
      <author>J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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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벼이 삽시다. - _앞으로도 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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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당신의 인생에는원래부터 최악이 존재했습니다.당신이 할 수 있는 선택은그 최악을 피하는 것뿐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6%2Fimage%2FL0mTdA8AoWag4rFNP1f1c5ePCV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Dec 2025 13:07:01 GMT</pubDate>
      <author>J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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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형 - _잘 살고자 하는 나의 욕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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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스스로를 통제하려는 욕구에서한 걸음 물러설 필요가 있다.통제의 손아귀를 풀면나는 어떤 사람인지,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지가 드러난다.나의 모습을 알면나의 한계를 알게 되고,그 한계를 알게 될 때나에게 맞는 삶의 모양이 보이기 시작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6%2Fimage%2Fy6GCHOpkcpypktizwUtFibpef8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Dec 2025 13:06:32 GMT</pubDate>
      <author>J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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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런 당신을 사랑합니다 - _비효율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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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이 사랑을 한다는 것은내가 그 사람을 완전히 이해하는 것입니다.하지만 저는 그것이 제법 힘이 듭니다.  내 사랑이 &amp;quot;힘들다&amp;quot;라고 말해버리면그가 어떤 이유로 힘들고, 어떤 상황인지, 어떤 방식의 위로가 필요한지 설명해 주질 않기 때문에 나는 갑작스럽게 들이닥친 삼체문제에 항상 머리를 부딪히게 되더군요. 되지도 않는 위로를 해서 그가 더 상처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6%2Fimage%2Fuj3R2vAww3M-dKFHQxeA8awQLF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Dec 2025 13:06:14 GMT</pubDate>
      <author>J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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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情 - _ 그것을 본질이라 칭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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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호의 영역은 모호해지고불호의 영역은 명확해지고그래서 점점 더 내가 좋아하는게 뭔지 잊어가서좋아하는게 생길때마다 최선을 다해 사랑해야한다행위든 취미든 사람이든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지킬 수 있을 만큼 책임을 지고불타오르게 사랑을 하라.그 자체로 사랑스러운 그대야.  너는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사람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6%2Fimage%2FjAj1J_VAM1F81AUubQUuIUviY5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Dec 2025 13:05:41 GMT</pubDate>
      <author>J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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