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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랙클로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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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좋아하는 영화를 여러번 봅니다. 영화에 대해서 쓰고 싶지만 분석 하고 싶지는 않아요. 3년의 회사생활을 뒤로하고 토론토에서 워홀중&#x1f440;</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7:33: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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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영화를 여러번 봅니다. 영화에 대해서 쓰고 싶지만 분석 하고 싶지는 않아요. 3년의 회사생활을 뒤로하고 토론토에서 워홀중&#x1f44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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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안 미안해, '극한직업' -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110일 차</title>
      <link>https://brunch.co.kr/@@ffpb/6</link>
      <description>취미가 뭐예요? 라고 물어보면 뜨개질을 말하곤 한다. 여기 와서도 끊임없이 뜨개질하거나, 비즈 공예를 하고 있기 때문에 나에겐 '뜨개 메이트'가 필요하다. 뜨개질하는 동안, 눈을 심심하지 않게 만들어줄 콘텐츠로는 역시 영화나 드라마가 제격이다. 뜨개 메이트로는 추리물도, sf도 좋아하지만, 외국 콘텐츠는 어렵다. 놓친 부분을 보기 위해 계속 뒤로 감기를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pb%2Fimage%2F8yxqEGKFd1VpWeC3TLgyHsuwlj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Jul 2024 14:40:01 GMT</pubDate>
      <author>블랙클로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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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부터 좀 변해볼까, 전우치 - 캐나다 워킹 홀리데이 67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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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군가가 내 주위로 부적을 뿌리고 있는 게 분명하다. 그게 아니라면 말이 안 되는 일들의 연속이다. 이번 글에서는 한국 영화를 리뷰해 보고 싶다는 생각으로 고민하다가 이번 영화는 &amp;lt;전우치, 2009&amp;gt;로 선정해보았다. 전우치는 부적만 믿고 다니는 망나니 도사 전우치가 500년 만에 봉인에서 깨어나 요괴를 잡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물론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pb%2Fimage%2FHGPXzQzCX1Zy7XCKRDjJzBnSPe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May 2024 01:39:57 GMT</pubDate>
      <author>블랙클로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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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선화가 피는 계절엔, 빅 피쉬 -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50일 차</title>
      <link>https://brunch.co.kr/@@ffpb/4</link>
      <description>5월에 접어들면서 토론토에도 봄이 찾아왔다. 나와 룸메 모두 간단한 일을 구해서 시작했다. 아직 고정 스케줄은 아니지만, 일주일의 일정을 예측할 수 있다는 게 삶 만족도에 도움이 되고 있다. 여기는 노을이 5시쯤 시작해, 거의 8시 40분까지 지속되기 때문에 (썸머 타임을 적용했는데도 불구하고!) 저녁에 노을을 보며 산책하기 아주 좋다. 날이 흐리지만 않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pb%2Fimage%2Fw70CSqDbMv5ONIoMeLw79M3RoNw.jpg" width="485" /&gt;</description>
      <pubDate>Tue, 07 May 2024 15:44:06 GMT</pubDate>
      <author>블랙클로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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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분이 안 좋을 때도 있지만, 저는 잘 지내고 있어요. -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37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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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캐나다에 온 지도 어느덧 한 달 하고도 일주일이 훌쩍 지났다. 어제는 나의 첫 출근을 앞두고 얼마 남지 않은 휴가를 즐기기 위해서 하우스메이트들과 나이아가라 여행을 떠났다. 드넓은 포도밭, 색색의 꽃들과 평화로운 사람들. 치열함에서 좀 멀어진 풍경을 보면서 여유를 즐길 수 있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장장 12시간의 투어 중, 4시간 정도는 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pb%2Fimage%2FIXsXNNi67Kz3lWLUBxCUG28H-j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Apr 2024 15:45:07 GMT</pubDate>
      <author>블랙클로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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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뒤바뀐 시차, 테넷 -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27일 차</title>
      <link>https://brunch.co.kr/@@ffpb/2</link>
      <description>지금은 어느 정도 적응했지만, 캐나다에 도착해서 첫 일주일은 시차 문제가 나를 많이 괴롭혔다. 인터넷에서 본 방법을 써보겠다고 낮에 부지런히 돌아다니기도 해보고 식사 시간을 조절해 보기도 했지만, 새벽 3시만 되면 어김없이 잠에서 깨어버리고 룸메와 눈을 마주치곤 했다. 우스갯소리로 우리의 영혼이 태평양을 비행기보다 현저히 느린 속도로 건너오고 있다고 말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pb%2Fimage%2FCI1onguKtarpYL5Tps8mL2LVFm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Apr 2024 03:24:35 GMT</pubDate>
      <author>블랙클로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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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appy Easter! 레디 플레이어 원 -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12일 차</title>
      <link>https://brunch.co.kr/@@ffpb/1</link>
      <description>정수리에 경미한 화상을 입힐 만큼 따가운 햇빛이 내리쬐지만, 그와 동시에 찬 바람이 쌩쌩 부는 토론토의 3월. 캐나다에 도착한 이후 우리를 기다리는 제일 큰 행사는 단연 Easter였다. 부활절 자체는 나에게 큰 행사가 아니었다. 예쁘게 포장된 삶은 계란을 받을 수 있는 날.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날. 나에게는 부활절보다도 당장 4월부터 머무를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fpb%2Fimage%2FyTslO80TqSsPmV8wFxcxH_kHO_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Apr 2024 01:53:06 GMT</pubDate>
      <author>블랙클로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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