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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태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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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꾸준한 글쓰는 힘을 키우고 싶은 브랜드 마케터.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00:06: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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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준한 글쓰는 힘을 키우고 싶은 브랜드 마케터.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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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미치게 하는 사람이 필요하다 - 미침이 주는 긍정적인 효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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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은 저마다의 영향력이 있다고 생각한다. 특히, 심리적 거리가 가까운 사람에게는 그 효과가 배가 된다. 누군가의 영향력이 나의 상황과 어우러지면 그것에 몰두해 미쳐지는 경지(?)에 이를 때가 있다.  네이버 국어사전에서 &amp;quot;미치다&amp;quot;라는 동사의 뜻을 찾으면 다음의 내용이 나온다.  미치다 1. 어떤 일에 지나칠 정도로 열중하다. 2. (낮잡는 뜻으로) 상식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5E%2Fimage%2Fq4m4RWXz-2-VrbT_A84W8Izo9Ag.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Jan 2024 14:44:38 GMT</pubDate>
      <author>김태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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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명의 워킹맘이 살린 브랜드, 스탠리 - 어쩌다, 브랜드 덕질이 삶의 일부가 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fg5E/26</link>
      <description>작년부터 지금까지&amp;nbsp;내가 쭉 빠져있는 것은 브랜드 덕질이다. 마케터로 지내온 지 약 10년 가까이 되었지만, 아직도 모르는 브랜드가 많이 존재한다.&amp;nbsp;그래서 지금도 매력적인 브랜드&amp;nbsp;스토리를 발굴하고 기록하며 성공적인 덕질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래서 작년에 너무나도 재미난 브랜드를 많이 알게 되었다. 누구인지 궁금해서 사랑받는 브랜드부터&amp;nbsp;잊혀지지 않기 위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5E%2Fimage%2Fl5re5i_BMwULz0_zH67hjciWfx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Jan 2024 15:36:08 GMT</pubDate>
      <author>김태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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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대한 쇼맨에게 브랜딩 배우다 - P. T. 바넘이 알려준 브랜드 스토리텔링</title>
      <link>https://brunch.co.kr/@@fg5E/25</link>
      <description>나에게 있어 영화는 단순한 유흥거리가 아닌, 삶의 일부라 할 정도로 늘 함께하고 있다. 영화마다 가지고 있는 스토리의 깊이, 영상미, 배경 음악, 배우의 생생한 연기가 만들어내는 시너지에 늘 매료되었다. 결혼하기 전까지는 영화관을 나만의 아지트처럼 자주 방문했다. 매번 새로 개봉한 영화가 주는 감동과 여운을 추억으로 간직하기 위해서 말이다.  새로운 영화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5E%2Fimage%2FULPaIdkCDYrLuc1uJB7GuziWPdU.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Jan 2024 10:50:19 GMT</pubDate>
      <author>김태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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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글쓰기 비법 - 2024년 나의 글쓰기 여정</title>
      <link>https://brunch.co.kr/@@fg5E/24</link>
      <description>좋은 글이란 무엇일까? 2024년에 첫 글을 작성하면서 이 질문이 계속 내 머릿속을 맴돈다. 작년에는 꾸준한 글쓰기 습관을 형성하는 데 집중했다. 이제는 내 글쓰기를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하고자 한다. 어떻게 하면 더 매력적이고 감동적인 좋은 글을 쓸 수 있을까? 이것이 올해 내가 탐구하고자 하는 질문이다. 이에, 일주일 동안 '좋은 글이란 무엇인지'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5E%2Fimage%2FmUf1cJUAqCEG-Ch1aaTiCsTjx6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Jan 2024 16:04:10 GMT</pubDate>
      <author>김태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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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차피 또 시작할 거 뻔뻔하게! - 대새해계획의 시대에서 생존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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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올해도 어김없이 연말이 찾아왔다. 여전히 ​나는 스타벅스에서 다이어리를 받기 위한 의식처럼 꾸준히 발걸음을 옮긴다.&amp;nbsp;(PS. 스타벅스 프로모션 못 참지)&amp;nbsp;나란 놈은 또다시 2024년 신년 계획을 세우기 시작할 것이다. 그러나 이번에는 이전과는 다르게 마음이 편하게 계획을 잡을 수 있을 것 같다.&amp;nbsp;절박한 상황에 스스로를 던지면, 나는 반드시 그 계획을 수행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5E%2Fimage%2F-gnZzOAovvpWe9fPDGz8r-IPiF4.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Dec 2023 13:27:48 GMT</pubDate>
      <author>김태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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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서 와, 찐육아는 처음이지? - 직접 경험해야지 알 수 있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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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에겐 사랑스러운 아들 한 명이 있다. 아이를 낳고 키우기로 결심한 것은 하나님을 믿는 우리 부부에게는 당연한 결과였다. &amp;quot;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amp;quot;는 말씀에 순종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었기에 말이다.  그렇지만 아이를 키우는 일에 두려움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평소 아이에 대한 관심이 적었던 나에게 아이를 사랑으로 잘 키울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5E%2Fimage%2Fq3027qm8rBc4XNEK49LnxKTGbo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Dec 2023 12:54:25 GMT</pubDate>
      <author>김태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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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년 겨울을 기다리는 이유 - 지난겨울이 있었기에 지금의 내가 존재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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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겨울을 생각하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콧잔등과 귓볼이 시린 차가운 겨울바람을 먼저 떠오르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아니면 방안의 찬 공기를 피해 두꺼운 이불속 따스한 온기를 떠오르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또는 미드 왕좌의 게임의 명대사로 기억되는 말 중 하나인 &amp;quot;Winter is Coming&amp;quot;이 기억될 수도 있다. 이 대사는 평화로운 대륙에서 고대로부터 전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5E%2Fimage%2FT_iA1e5GJjzhceaJzXTCIEhc2WA.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Nov 2023 14:22:29 GMT</pubDate>
      <author>김태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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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야, 이제는 좀 친해지면 안될까? - 영어 부담감은 줄일 수 있는 존재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fg5E/20</link>
      <description>살다 보면 부담감을 느끼는 순간은 많이 있다.&amp;nbsp;이 감정은 내가 잘하든 못하든 어김없이 찾아온다. 30년 넘게 경험하면 좀 익숙해지면 좋겠지만 말이다. 최근에도 이런 부담감으로 인해 진땀을 흘린 경험이 있다.  최근 박람회에 참여했을 때의 일이다. 당시 오프라인 부스를 운영하고 있었기 때문에 다양한 관람객이 찾아왔다. 그 중에는 외국인도 존재했다. 영어를 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5E%2Fimage%2FOvjuETWZXURJJnYPAozPsAmI2G8.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Nov 2023 14:06:30 GMT</pubDate>
      <author>김태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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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답답하면 내가 뛰어야 한다 - 자신의 방식으로 명확하게 문제를 해결한 3가지 사례</title>
      <link>https://brunch.co.kr/@@fg5E/19</link>
      <description>축구를 좋아한다.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축구 경기를 눈으로 보는&amp;nbsp;것을 즐긴다. 2002년 월드컵의 열기와 감동은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난다. 그래서인지 지금까지도 축구 경기 중에서도 특히 A매치를 종종 챙겨본다. 그 중에서도 내가 최애하는 선수 중에는 기성용 선수가 있다. 그가 한 말 중에는 아래와 같은 말이 있다.  &amp;quot;답답하면 너희들이 가서 뛰던가&amp;quot;  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5E%2Fimage%2Fc-Kpy4KJUdcgDOC7WVnfY9EoDl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Sep 2023 13:26:38 GMT</pubDate>
      <author>김태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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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 생각보다 가까이 있다 - 나를 진정으로 행복하게 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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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나의 출퇴근길 최애 프로그램은 &amp;quot;알. 쓸. 별. 잡.(알아두면 쓸데없는 지구별 잡학사전)&amp;quot;이다. 내가 알쓸 시리즈를 좋아하는 이유는 패널들이 어느 한 주제를 가지고 다양한 관점에서 이야기하는 것이 흥미로웠기 때문이다. 지적 갈증을 해소해 주는 것도 좋았지만, 평소 생각하지 못했던 주제에 대해 심도 깊게 고민할 수 있어서 더 좋았다.  올해 3월부터 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5E%2Fimage%2FBKdNFJnZqmYLC9Xd-K8ATCthGZ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Sep 2023 13:11:01 GMT</pubDate>
      <author>김태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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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짜 실패에 쫄지 않으려면 - 인생의 리바운드 성공 법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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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실패는 늘 예상치 못한 순간에 찾아온다.  불현듯 다가온 그것은 나를&amp;nbsp;당황하게 만들고, 어설프게 대응해 상황을 더욱 악화시킨다. 어찌어찌 실패의 쓴맛을 이겨내고 극복한다고 해도 끝이 아니다. 실패는 다양한 상황에서&amp;nbsp;찾아오고, 이것을 반복하다 보면 실패라는 단어만 들어도 왠지 모를 두려움을 느끼게 된다.   저번주에 리바운드라는 영화를 봤다. 어찌 보면 뻔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5E%2Fimage%2FCEDaHObrYq_Q3wgLXfCo5RDw_s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Sep 2023 12:58:55 GMT</pubDate>
      <author>김태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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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뜨겁거나 차갑거나, 계속 나아가야 하는 이유 - 내가 지금 글을 쓰고 있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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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뭐든 마실 때 뜨겁거나 차갑거나 한 게 좋아. 미지근한 것은 별로!  아내가 커피를 마실 때 자주 하던 이야기다. 아주 뜨거운 커피 아니면 정말 차가운 커피와 같이 확실한 온도가 좋다는 의미이다. 미지근한 것은 커피 본연의 맛을 살리기 어렵다는 논리였으며, 그것은 단순히 기호식품에만 적용되는 것은 아니었다. 어중간하게 머물러 있기보다는 열정적으로 참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5E%2Fimage%2FDZxLNYvEft2RJtdyz41esEDIu4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Jul 2023 13:44:45 GMT</pubDate>
      <author>김태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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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낮아질 때 이겨낼 수 있는 낯선 스트레스 - 압박감에서 자유롭게 살아가기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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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신차를 인수했다.  부모님께 받아 지금까지 몰던 2003년식 그랜저 XG를 폐차하고 2023년식 신차를 몰게 된 것이다. 익숙하지 않은 디지털 자동차를 하나하나 배워가며 서툴게 몰았으며, 운전하는 내내 긴장의 연속이었다. 그리고 3일의 시간이 지났으나, 아직도 내 안에 불편한 감정은 쉽게 사라지지 않았다.  평소 새로운 것을 경험하는 것을 좋아하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5E%2Fimage%2FslYmZMGdMl5V8lkJHPtWtjXsIK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Jul 2023 12:25:49 GMT</pubDate>
      <author>김태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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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시 16시간 만에 가입자 3천만 돌파한 스레드 - 성공할 수밖에 없었던 3가지 인사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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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메타가 텍스트 기반의 SNS 앱을 출시한다는 소식을 지난 5월에 들었다. 이후 &amp;quot;텍스트 기반의 SNS 앱이 다시 주목받는 이유, 텍스트의 힘&amp;quot;이란 글을 쓰면서 이후 메타와 트위터의 변화를 주의 깊게 지켜보게 되었다. (메타는 업의 모태인 페이스북을 필두로 메신저, 인스타그램, 왓츠앱, 메타 퀘스트 등 서비스하는 기업이다)  얼마 지나지 않은 6월 22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5E%2Fimage%2F4ZENCTM8RUJqX9uRNvWo4PAsVq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Jul 2023 12:39:51 GMT</pubDate>
      <author>김태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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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과몰입러가 스타트업에서 살아남는 법 - Compartmentalization의 중요성</title>
      <link>https://brunch.co.kr/@@fg5E/12</link>
      <description>나는 &amp;quot;프로과몰입러&amp;quot;이다.  영화나 책을 볼 때면 항상 주인공과 동일시해서 사건을 같이 경험한다. 그가 기뻐하면 나도 기쁘고, 그가 슬퍼하면 나도 기분이 울적해지고 그렇게 말이다. 어떻게 보면 공감 능력이 좋다고 할 수 있으나, 모든 것은 과하면 사달이 날 수도 있다.  과몰입을 잘하는 것은 문화생활을 즐길 때만 발휘되는 것은 아니다. 과업중심적인 성격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5E%2Fimage%2Fh8jc4PdKzLgYjnG3Qg0onQHkAz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Jul 2023 15:57:47 GMT</pubDate>
      <author>김태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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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일부는 사소한 것에서 나온다 - 오늘도 내가 글을 쓰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fg5E/11</link>
      <description>&amp;quot;달리기는 어쩌다 처음 시작하게 되었나요?&amp;quot;대단한 계기는 없었다. 이별 직후 상실감을 채우려 온갖 취미를 병적으로 수집하던 때였다.달리기는 무의식 통발에 걸린 취미 중 하나에 불가했다.김상민 저, 아무튼, 달리기 내용 중 발취   5년간 5,000km를 달리게 된 어느 한 남자의 에세이에서 발취한 내용이다. 인생에 큰 변화를 안겨준 변화는 이렇게 사소한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5E%2Fimage%2FLURAjpK-KqJjEJ2IJC2dZOmnOj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Jun 2023 14:43:34 GMT</pubDate>
      <author>김태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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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텍스트 기반의 SNS 앱이 주목받는 이유, 텍스트의 힘 - 메타가 텍스트 기반의 SNS 앱을 출시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fg5E/9</link>
      <description>메타가 트위터 같은 SNS를 만든다고?  최근 뉴스레터를 보다가 재미난 기사를 발견했다. 연합뉴스에 올라온 기사로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운영하는 메타에서 &amp;ldquo;텍스트 기반의 새로운 소셜미디어&amp;rdquo;를 출시한다는 소식이었다. 사실 오래전부터 대표적인 텍스트 기반 SNS는 트위터다. 그러나 최근 트위터의 균열(일론 머스크의 과감한 정책 변화로 인한 광고 수익 급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5E%2Fimage%2FjJ7Cig5R-k9fJ0MqzmrtVLt90k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May 2023 14:43:44 GMT</pubDate>
      <author>김태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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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가 잊혀지지 않기 위해 한 선택 - 우리 돈 안 받아요. 그냥 여러분들 놀러 오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fg5E/8</link>
      <description>우리는 살면서 다양한 브랜드와 만나게 된다.     나 역시 일상에서 여러 브랜드를 알게 되고 사용하지만, 기록하고 정리하지 않으니 그것에 대한 경험을 쉽게 잊어버렸다. 물론 브랜드에 대한 호불호는 남아있으나, 왜 그런 감정이 생겼는지는 잘 기억이 나질 않는다. 이에 내가 좋아하는 브랜드를 주제로 글 쓰는 루틴화 프로젝트를 자체적으로 진행하게 되었으며,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5E%2Fimage%2F8wJWO5TTJRl4Wusb1QWDnR0WB1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May 2023 03:52:04 GMT</pubDate>
      <author>김태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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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인지 궁금해서 사랑받는 브랜드 - #GAS #HYPE #skrr #ZELL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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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나는 브랜드를 좋아하고 나라는 브랜드에 대해 알고 싶다&amp;quot;라는 주제로 글을 쓰고 난 이후 브랜드에 대한 관심도가 다시금 높아졌다.  내가 현재 좋아하고 있는 브랜드라던가 아니면 새로 알게 되어 좋아지게 된 브랜드에 대한 이야기를 글로 쓰고 싶다는 결심이 들었다. 해서 새롭게 알게 되는 브랜드에 대해 조사하고, 나만의 관점에서 글을 쓰고 이러한 과정을 루틴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5E%2Fimage%2FVZEPXh1RrB07gV8dqBHjsw8NRJ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May 2023 10:05:30 GMT</pubDate>
      <author>김태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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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멈추어야 이루어지는 것들 - 버킷리스트가 리스트로 머물지 않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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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amp;quot;목표지향적인 사람&amp;quot;이다. 전역 이후 지금까지도 이러한 생활을 유지하고 있다. 대표적인 예가 바로 &amp;quot;국토대장정&amp;quot;이다. 대학 선배가 직접 경험하고 추천하는 이야기를 듣고 로망이 생겨 바로 &amp;quot;2012 노스페이스 희망원정대&amp;quot;에 참가했다.  96명(남녀 각 48명)의 대학생이 매일 평균 25㎞(9시간)씩 총 474㎞의 코스를 도보로 순례하는 여정이었다. 경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5E%2Fimage%2F1tkQNjeTldaCU6p-50kstPqq7R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May 2023 21:11:21 GMT</pubDate>
      <author>김태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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