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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아</title>
    <link>https://brunch.co.kr/@@fg6S</link>
    <description>치열히가 아닌 성실히 살고 싶은 사회 초년생. 주로 웰니스, 마음 챙김에 대해 쓰고 살면서 스쳐 지나가는 생각을 붙잡아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3:24: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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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열히가 아닌 성실히 살고 싶은 사회 초년생. 주로 웰니스, 마음 챙김에 대해 쓰고 살면서 스쳐 지나가는 생각을 붙잡아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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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랭이 뉴스레터에 객원 에디터로 참여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fg6S/21</link>
      <description>2024년 1월 18일 자로 발행된 Z세대의 주말을 책임지는 뉴스레터 '주말랭이'에 객원 에디터로 참여했다.&amp;nbsp;명상을 주제로&amp;nbsp;명상 난이도에 따라 오프라인 센터 3곳 선정해 소개했다. 두 곳은 실제로 내돈내산으로 경험했던 곳이고 한 곳은 명상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잘 아는 너무나 유명하고 역사 깊은 곳이다. (명상쌤이 추천하셨던!)&amp;nbsp;주말랭이의 팀원분들, 창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6S%2Fimage%2FBAti7JR3oJFu1oBELCVZ3VLEwm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Jan 2024 02:18:32 GMT</pubDate>
      <author>리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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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상에 대한 흔한 오해와 편견 5가지 - 편견을 깨부숴줄게</title>
      <link>https://brunch.co.kr/@@fg6S/22</link>
      <description>몇 년간 어플과 유튜브 영상으로만 명상을 하다가 핸드폰 같은 매개체 없이 직접 생생하게 배우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생각만 한참 했다. 행동으로 바로 옮기지 못했던 이유이자 내가 직접 배우기 전에 가지고 있던 오해와 편견을 소개한다! 어떻게 계속 가만히 있어요? 1. 얌전히 앉아만 있어야 할 것 같다는 편견 10년 경력을 가진 나의 명상 쌤은 ENFP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6S%2Fimage%2FkaJ_RTN9ktHzZnHM-cFl1AG3J-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Jan 2024 09:01:30 GMT</pubDate>
      <author>리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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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얼굴의 캐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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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캐나다는 정말 평화롭다. 대자연과 대도시가 한데 어우러졌고 분명 같은 하늘임에도 한국보다 청명하고 새파랬다. 사람들은 기본으로 매너가 있고 친절했으며 미국과 다르게 총기 소지가 불가능해 갑작스러운 총격 사건의 불안에서도 안전했다. 이런 순한 맛 캐나다와 어울리지 않는 한 가지는 바로 마약이 가능한&amp;nbsp;나라라는 점이다. 20여 년 평생 한국에서 나고 자라 대마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6S%2Fimage%2Fwx96tLW7YoR6lTsHJxwp2u3VB5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Jul 2023 06:25:13 GMT</pubDate>
      <author>리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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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상도 결국엔 장비빨? - 싱잉볼이 갖고 싶어진 건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fg6S/17</link>
      <description>취미는 장비빨이라고 어떤 취미든 부수적으로 비용이 든다. 물욕이 없는 편이라 이런 말에 잘 공감이 가지 않았는데 명상을 시작하고부터 &amp;lsquo;이것&amp;rsquo;만큼은 사고 싶어졌다. 바로 싱잉볼! 주로 청동색에 꽤 두툼하고 묵직한 그릇 같은 것인데 명상을 끝내고 시작할 때 선생님이 항상 사용하셨다. 노래하는 그릇이라는 이름답게 소리가 정말 매력 있다. 싱잉볼을 스틱으로 치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6S%2Fimage%2FCqOsuwRk03QiElzyM5mCewykus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Jul 2023 07:04:29 GMT</pubDate>
      <author>리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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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에는 없는 캐나다 대학교만의 5가지 복지</title>
      <link>https://brunch.co.kr/@@fg6S/16</link>
      <description>캐나다에서 대학교를 다니면서 한국과 다르다고 느낀 점이 참 많았다.  대표적인 이민국답게 살기 좋은 건 알고 있었지만 실생활에서 경험할 수 있었던 소소하지만 섬세한 복지는 '내가 캐나다에 있구나' 하고 순간순간 일깨워주었다. 정부의 복지 정책은 잘 모르겠고 학생으로서 한국에서 받아보지 못한 대접을 많이 받았던, 캐나다는 학생 복지에도 진심이구나 싶었던 5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6S%2Fimage%2Fl1jBDzAmamWxSKnV_oAREFm6Rh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Jun 2023 10:11:55 GMT</pubDate>
      <author>리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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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 세계 1% 아시아 여성만이 할 수 있는 것 - 알고 보니 내가 명상천재?</title>
      <link>https://brunch.co.kr/@@fg6S/15</link>
      <description>명상도 &amp;lsquo;잘한다&amp;rsquo;는 게 존재할까? 자기소개서 취미란에 명상을 쓸 수는 있어도 특기란에 쓸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내 눈에는 &amp;lsquo;나는 명상을 잘한다.&amp;rsquo;라는 문장이 조금 어색하게 보인다. ...라고 얼마 전까지만 해도 이렇게 생각했다. 명상에도 재능이 따른다는 걸 알기 전까지는!  정규 과정 초반에 호흡 명상을 배웠다. 평소에 홀로 눈 감고 숨 쉬던 일에 호흡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6S%2Fimage%2FbaOl3BG2DIPd3wy3kUe07arN4C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Jun 2023 08:01:18 GMT</pubDate>
      <author>리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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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상 중 쌍욕을 외치다 - 생각 명상, 미워</title>
      <link>https://brunch.co.kr/@@fg6S/14</link>
      <description>명상 정규 과정을 배우기 전에는 명상에 이렇게 다양한 방식이 있는지 몰랐다. 그냥 앉아서 숨쉬기만 하는 줄 알았더니 RAIN 명상, 수식관 명상, 걷기 명상 등 수행할 게 많았다. 명상은 종류가 다양한 만큼 나에게 각기 다른 인상을 주었다. 그중 유난히 더 쉽고 애정이 가는 명상이 있는가 하면, 밉상 같은 것도 있었다.  생각 명상이 그랬다. 지금 일어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6S%2Fimage%2FZpdXh4tXhvtWu0dl8hRPzDR4c7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Jun 2023 12:33:33 GMT</pubDate>
      <author>리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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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딩 락스타★ - 에이브릴 라빈이 잘못했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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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바야흐로 2000년대 초반, 나는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친오빠의 영향으로 한국 대중가요보다 해외 록 음악에 더 친숙했다. 학업 스트레스로 절여진 오빠의 와일드한 음악 취향은 나에게도 영향을 미쳤고 이때 내 세상에서 가장 큰 존재였던, 에이브릴 라빈을 만났다.    시커멓게 칠한 눈에 금발머리, 기타를 치며 소리 지르는 모습, ♪He was a boy Sh&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6S%2Fimage%2FYe48I3SeQl61jxFRM3crZVHw9D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Jun 2023 11:57:40 GMT</pubDate>
      <author>리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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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평짜리 화장실에서 생긴 일 - 떨어도 괜찮아</title>
      <link>https://brunch.co.kr/@@fg6S/9</link>
      <description>&amp;ldquo;이번주는 어떠셨어요?&amp;rdquo; 명상 선생님이 안부를 물었다. 지난 일주일 동안 내가 어떤 명상을 했는지 알아보는 나름의 숙제 검사다.  &amp;ldquo;이번주엔 회의 전에.. 웃기지만 화장실에서 명상을 했어요.&amp;rdquo; 화장실에서 명상을 했다는 게 어쩐지 민망해서 멋쩍게 웃으며 대답했다. 그러자 선생님이 진지하게&amp;nbsp;말씀하셨다.  &amp;ldquo;놀랍게도 많은 분들이 화장실에서 명상을 해요!&amp;rdquo;   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6S%2Fimage%2F6Dh9z-gr6HdXzDfcHmueI5ERFA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May 2023 06:20:54 GMT</pubDate>
      <author>리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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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레기 같았던 뉴욕의 크리스마스 - 뉴욕의 크리스마스가 아름답다는 환상</title>
      <link>https://brunch.co.kr/@@fg6S/2</link>
      <description>캐나다에서 교환학생으로서 한 학기를 마치니 어느새 연말이 다가왔다. 다른 캐나다 친구들이 가족이 있는 본가로 돌아갈 때, 나는 뉴욕으로 떠났다. 마침 10년 지기 친구가 그곳에 있었고 내가 살던 런던(캐나다에도 런던이라는 도시가 있다)에서 가까워 부담이 없었다.   뉴욕 하면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하면 뉴욕! 안 그래도 1년 연휴 중 크리스마스를 가장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6S%2Fimage%2FAsW467dPNQQsMdamurOT4Fzuf1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May 2023 05:39:00 GMT</pubDate>
      <author>리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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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이킷의 맛 - 너무 맛있다. 그래서 문제다.</title>
      <link>https://brunch.co.kr/@@fg6S/7</link>
      <description>며칠 전, 브런치에 생애 첫 글을 올렸다. 곧바로 알람이 울렸다.  ○○님이 라이킷 했습니다.  헉!  라이킷수가 10회를 돌파했습니다!  미친.  ○○님이 내 브런치를 구독합니다.  대박.  즉각 즉각 오는 반응들이 너무 짜릿했다. 이게 며칠 동안 반복되니 이제는 어떠한 진동만 오면 '또 라이킷이 눌렸을까?'하고 후다닥 알림 창을 확인했다. 파블로프의 개</description>
      <pubDate>Fri, 12 May 2023 13:05:04 GMT</pubDate>
      <author>리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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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것도 하지 않기. 그거 어떻게 하는 건가요? - 나는 doing 모드만 아는 바보</title>
      <link>https://brunch.co.kr/@@fg6S/5</link>
      <description>항상 유튜브나 앱으로 사이버 명상을 하던 내가 드디어 현실 세상에서 명상을 배우는 첫날이었다. 몇 년째 홀로 명상이란 걸 하긴 했지만, 선생님께 직접 체계적으로 배우는 건 처음이라 설렜다.  지하철 역에서 걸어서 20분 거리로 꽤 먼 주택가에 위치한 명상원. 수강생은 3명으로 남자 2, 그리고 여자인 나 하나였다. 따뜻한 차 한 잔과 포근하고 아늑한 분위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6S%2Fimage%2F3Kjf5GxKfvKPW3nvAcZJyu1g97c" width="497" /&gt;</description>
      <pubDate>Sun, 07 May 2023 09:46:43 GMT</pubDate>
      <author>리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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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례한 사람만이 살아남는 회사 - 상처뿐인 두 번째 회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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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퇴사를 하니 자연스럽게 불면증은 사라졌다. 회사가 만병의 원인이라는 말을 체감했다.  하지만 백수라고 마냥 마음이 편하지는 않은 법. 본격적인 취준생활을 시작하며 나는 극도로 불안해졌다.  자격증 공부를 하고 면접 스터디를 다니고, 하루에도 몇 번씩 자기소개서를 수정하고 공고가 뜨면 지원하는 일상의 반복이었다. 그리고 이 행동의 결과는 항상 &amp;lsquo;무응답&amp;rsquo; 혹은</description>
      <pubDate>Wed, 03 May 2023 22:22:48 GMT</pubDate>
      <author>리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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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일 만에 퇴사한 회사가 남긴 것 - 짧지만 강렬한 첫 번째 회사</title>
      <link>https://brunch.co.kr/@@fg6S/3</link>
      <description>내가 명상이란 걸 처음 접한 때는 꽤 오래전이다. 온실 속 화초 같았던 내가 사회의 쓴맛을 처음 본 때.  24살의 나는 그 흔한 휴학도 없이 4년 내내 학교를 다니고 졸업을 하자마자 취업을 했다. 그리고 3일 만에 퇴사를 했다.  첫날에는 월급 180만 원, 그것도 3개월의 수습기간 동안은 80%만 제공되는 백만 원 남짓의 액수가, 둘째 날에는 점심을 먹</description>
      <pubDate>Tue, 02 May 2023 09:37:18 GMT</pubDate>
      <author>리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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