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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근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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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철학책을 읽는, 음악애호가 입니다. 미술관에서 넋을 잃고, 박물관에서 감탄합니다. 산에 다녔었습니다.미국에서 생활하며 느끼는 점을 써내려갑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8 Apr 2026 19:00:3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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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학책을 읽는, 음악애호가 입니다. 미술관에서 넋을 잃고, 박물관에서 감탄합니다. 산에 다녔었습니다.미국에서 생활하며 느끼는 점을 써내려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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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EXAS~~~ - Everything bigger in Texa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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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June 17, 2023. Finally Austin, Texas, USA 알맞은 시간, 아주 더운 Texas 에 Landing 했다. 미국은 처음이다. (영어 좀 써 봤다.)  와~ 미국이다~ 와~ 텍사스다~  입국한지 일주일이 지났다. 첫 주부터 일한다고 정~말 정신이 없었지만, 그래도 일주일된 따끈따끈한 미국에 대한 단상들은 선명하다. 따끈함과 선명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F5%2Fimage%2FDvl4Uz_ADpiXZqAOlCSTA4SVNp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Jul 2023 04:41:46 GMT</pubDate>
      <author>조근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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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자승인 - 출국 전 가장 큰 산 하나를 넘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gF5/9</link>
      <description>May 9, 2023. 아직 한국, 평택 (입이 귀에 걸려 있음) 그린레터와 오렌지 레터가 난무하는 곳에서 다행히도 한 번에 승인받았다. 비자를. 그리고 곧이어 퇴직면담도 했고, 출국 날짜도 정해졌다. 하지만 출국 한 달 전부터 지금까지 정신이 바빴다. 7주 만의 브런치다. (브런치 발행 전 마지막 수정 중인 지금은, 벌써 6월 말)  코로나 이후 미국행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F5%2Fimage%2FwQvfX_R1Q_KAD-FAivU9KdedSE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Jun 2023 03:36:41 GMT</pubDate>
      <author>조근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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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차와 약속 - 미국에서 써보고 싶은, 쓰게 될 목록 정도 되겠다.</title>
      <link>https://brunch.co.kr/@@fgF5/8</link>
      <description>April 26, 2023. 아직 한국, 평택. 비자 인터뷰 승인 후 인터뷰 예상 질문에 답변을 준비하며, 빨리 인터뷰 날짜가 오기만을 기다리는 단조로운 나날들이 지나가고 있다.    내가 마주하게 될 상황들을 미리 상상해 본다.   이건 미국을 가게 돼서 특별히 하는 행동이 아니다. 습관과도 같고, 의식적인(ceremonial) 행동이다. 나의 의지와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F5%2Fimage%2F9mGjBPR-6V7RmnlKGf_i4nqJav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May 2023 03:53:45 GMT</pubDate>
      <author>조근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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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자 인터뷰 일자 확정 - 드디어 의미 있는 한 발자국을 내딛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gF5/5</link>
      <description>April 11, 2023. 아직 한국, 평택 (마음은 평택하늘 상공, 기쁘고 고무적임) 몇 주는 더 기다려야 할 줄 알았던 비자 인터뷰 날짜가 확정되었다.    그러니까 하염없이 기다리고 있었다.   긴 시간은 아니지만 진행은 잘 되고 있는 건지, 현재 상황은 어떻고 예상되는 일정은 어떠한지 전혀 알 수가 없어서 굉장히 답답했다. 법무법인에 전화해서 그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F5%2Fimage%2FJguTPt9HPkhDfZzG_mpz23Z9kR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May 2023 02:01:22 GMT</pubDate>
      <author>조근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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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미 전 관계 정리 - 멀리 떠나기 전 정리되는 인간관계. (도미 3부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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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pril 3, 2023. 아직 한국, 판교&amp;amp;압구정. 미국으로 떠나기 전 보고 싶은 친구와 지인들을 만남. 약속을 잡음.  이렇게 떨어질 결심을 한 것은 처음이다. 군 생활동안 가족, 친구들과 떨어져 있었지만 휴가를 나오기도 했고 전역하면 다시 볼 수 있다는 확실한 믿음이 있었다. 하지만 이번에는 조금 다르다. 한국에 다시 돌아온다는 기약 없이 떠나기에 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F5%2Fimage%2FB0cwXwjO5PYMb5LzCn9-V1XAnP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Apr 2023 00:14:50 GMT</pubDate>
      <author>조근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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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미의 마음가짐 - 포획당하지 않고 살아남겠다는 그런거 말고.</title>
      <link>https://brunch.co.kr/@@fgF5/3</link>
      <description>March 31, 2023. 아직 한국, 회사. N포털의 미국 정착을 위한 카페를 들락날락 거리며 온갖 내용을 수집하고 공부. 사진은 스쿼시미 그랜드월을 등반중인 본인.    N포털의 카페를 하루종일 들여다본다. 댓글도 남긴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여행/유학/취업/이민을 준비하고 있으며, 꽤 많은 사람들이 미국에서 자리 잡고 살아가고 있다. 그리고 미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F5%2Fimage%2FjzExshXJn6ApcIAyBFo16R_POv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Apr 2023 04:06:16 GMT</pubDate>
      <author>조근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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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아도취와 도미 - 도미: go to America. not fis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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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Mar 29, 2023. 아직 한국, 회사. 회사는 거의 모든 사이트가 차단되어 있는데, 브런치가 되는 걸 발견! 앞으로의 기록을 위해서는 미리 지금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다. 아주 적절한 시기다.  소싯적 글 좀 쓴다고 착각했었다. 중, 고등학생 때 독후감은 곧잘 칭찬받았고, 군 생활하면서 지인들(그 시절 지인이라고 해봤자 대학 선, 후배, 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F5%2Fimage%2F0j0LJLoh4UY9t6f5A9CMlZp5Dz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Apr 2023 01:56:53 GMT</pubDate>
      <author>조근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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