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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이어파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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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1년 근무한 직장 퇴사한지 벌써 3년 됐네요. 사업은 4년차이고 매장 최대 3개까지 운영해봤고 지금은 1개만 해요. 팝업스토어, 행사 많이 나가고 있고 그 이야기들을 들려드릴게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22:30: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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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년 근무한 직장 퇴사한지 벌써 3년 됐네요. 사업은 4년차이고 매장 최대 3개까지 운영해봤고 지금은 1개만 해요. 팝업스토어, 행사 많이 나가고 있고 그 이야기들을 들려드릴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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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파워'등급 달성하다. - 2년6개월만에</title>
      <link>https://brunch.co.kr/@@fgL7/87</link>
      <description>2022년 11월 퇴사를 하고 나서 내가 하는 사업이 조금이라도 더욱 확장이 되길 바랐다. 2023년 2월부터였던 것 같다. 매장에서 파는 물건을 온라인 사업도 함께 팔아야 한다며 처음으로 상품을 업로드하기 시작했었다.  그리고 2025년 10월.. 드디어 처음으로 파워스토어를 달성했다. 판매하는 상품의 객단가가 낮다 보니 (물론 핑계다) 매출 올리기가 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L7%2Fimage%2FdL2GDzMfLSMCYZCaMaZi6B92Uo8.png" width="448" /&gt;</description>
      <pubDate>Tue, 28 Oct 2025 07:21:15 GMT</pubDate>
      <author>파이어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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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 기준 입점 거절하는 '팝업스토어'</title>
      <link>https://brunch.co.kr/@@fgL7/86</link>
      <description>한번 팝업을 하고 나면 희한하게 또 다른 팝업 제안이 들어오곤 한다. 이것은 비단 팝업스토어뿐만 아니라 모든 곳에서 적용되는 법칙인데 0(무) &amp;rarr; 1(유)를 만들기까지는 엄청난 고난의 과정이 뒤따른다. 하지만 1을 하고 나면 50, 100, 1000, 10000은 계속 순풍 단 듯 갈 수 있다. 처음엔 아무리 밀어도 밀리지 않는 수레처럼 꿈쩍도 하지 않지만</description>
      <pubDate>Tue, 23 Sep 2025 10:28:18 GMT</pubDate>
      <author>파이어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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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맹점 하나 내주실 수 있나요? - 창업일기 시즌3, ep2</title>
      <link>https://brunch.co.kr/@@fgL7/85</link>
      <description>내가 2호점을 내고 얼마 지나지 않은 시간, 한 통의 전화가 왔다. 혹시 지금 하고 있는 사업을 가맹형태로 자기한테 내줄 수 있냐는 것이었다.  일단 나는 지금 상황에 대해 차분히 인터뷰를 시작했다.  1. 왜 이 사업을 하고 싶은 것인지? (동기, 목표)  2. 어디에 하고 싶은지? (입지 선정)  3. 얼마를 벌고 싶은지? (기대 수익)  일단 이 사업</description>
      <pubDate>Thu, 18 Sep 2025 06:11:06 GMT</pubDate>
      <author>파이어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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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의 방정식</title>
      <link>https://brunch.co.kr/@@fgL7/84</link>
      <description>한달동안 200만원 이라는 돈을 벌고 싶다면 최저임금을 주는 평일 8시간 5일간 근무하는 아르바이트를 구하면 된다.  한달동안 50만원 정도의 용돈 벌이를 하고 싶다면 최저임금을 주는 주말 5~6시간 정도의 짧은 파트타임 아르바이트를 하면 된다.  내가 한달에 500만원의 돈을 벌고 싶다면 좋은 대학을 졸업하고 이름있는 대기업에 취업을 하면 된다.  조금더</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25 04:50:32 GMT</pubDate>
      <author>파이어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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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상품이 팔리지 않는 비밀 - 팔리게 하려면?</title>
      <link>https://brunch.co.kr/@@fgL7/83</link>
      <description>과거 화장품, 정수기, 학습지 등 방문 판매가 성황했던 시절을 알고 있는가? 인터넷의 발달, 개인화의 물결, 맞벌이 부부 증가로 낮에 집을 찾아가도 가정엔 응대해 줄 사람조차 없는 시대의 흐름에 따라 이런 방판은 저무는 게 아닌가 싶다.  음식을 예로 들면 사람들이 먹고살기 좋아지면서 집에서 먹는 밥보다는 밖에 나가서 먹는 외식이 보다 활성화되었고 그 결과</description>
      <pubDate>Thu, 04 Sep 2025 23:28:44 GMT</pubDate>
      <author>파이어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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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호점 오픈하면 수입이 2배가 될까? - 창업일기 시즌3. ep1</title>
      <link>https://brunch.co.kr/@@fgL7/80</link>
      <description>장사를 시작하고 운이 너무 좋았나 보다. 사실 내 기대치엔 못 미쳤지만 그건 당시 직장인으로서 현실감각이 없던 사람이었기 때문에 그런 것이다. 어찌 됐건 1년이 넘고 가을 성수기를 보내고 나니 다시 수천만 원의 현금이 생겼다.  어느 정도 사업이 자리를 잡으면 나는 반드시 2번째 매장을 빠른 시간 내에 내고 싶어 했다. 왜냐하면 그때 당시엔 사업의 영향력을</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25 06:38:08 GMT</pubDate>
      <author>파이어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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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대에 맞게 적응하는 사업 아이템과 방식 - 세상에 정답이 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gL7/79</link>
      <description>오늘도 세상은 멈추지 않고 변하고 있다. 어떤 부분에서는 매우 빠르게, 어떤 부분에서는 천천히 느리게 말이다. 하지만 지나간 세월을 돌이켜 보면 '와! 그땐 그랬었지' 라고 할만한 변화들이 상당히 많다.  장사와 사업 역시 마찬가지다. 그래서 이번 장에서는 시대에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가운데 장사의 방식과 방법에도 변화를 주어야 한다. 그것에 대해 알아보자</description>
      <pubDate>Mon, 01 Sep 2025 16:21:04 GMT</pubDate>
      <author>파이어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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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프라인 사업, 종말을 고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fgL7/78</link>
      <description>약 10 년 전 저녁 술자리에서 아는 형님이 이직을 한다고 이야기했다. NC소프트에서 쿠팡이라는 회사로 이직을 한다고 했다. 그때 당시 나는 의아했다. 국내 굴지의 게임 회사인 엔씨소프트에서 쿠팡이라니? 지금이야 쿠팡이 온라인 쇼핑을 네이버와 양분하고 미국에 상장된 대단한 기업이지만 그때 당시의 쿠팡은 일반들이 보기엔 그 정도 규모의 회사가 아니었다.  그</description>
      <pubDate>Mon, 25 Aug 2025 09:04:00 GMT</pubDate>
      <author>파이어파파</author>
      <guid>https://brunch.co.kr/@@fgL7/7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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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 이제는 온라인으로 승부할 때 - 오프라인 멸망의 시대</title>
      <link>https://brunch.co.kr/@@fgL7/77</link>
      <description>드디어 잔금을 치르는 날, 그러면 이제 이 상가는 2년간 내가 사용할 수 있는 최종적인 권리를 얻게 되는 날이다. 얼마나 기쁜 일인가? 전 사장님의 집기가 다 빠지고 나니 조금 허름해 보이기도 하지만 다시 인테리어를 할 거니까 뭐!  일단 신나는 마음이 앞선다. 그리고 인테리어를 맡기고 1호점보다는 보다 정갈하게, 보다 깔끔하게, 보다 갖춰진 느낌이 들었다</description>
      <pubDate>Wed, 20 Aug 2025 15:00:16 GMT</pubDate>
      <author>파이어파파</author>
      <guid>https://brunch.co.kr/@@fgL7/7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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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호점 오픈 후 1년, 그리고. - 폭삭 속았수다</title>
      <link>https://brunch.co.kr/@@fgL7/76</link>
      <description>&amp;quot;이야~! 오랜만이다. 안 그래도 이야기 들었다. 벌써 2호점 오픈도 하고 아주 장사가 잘되나봐?&amp;quot;  &amp;quot;회사 퇴사하고 얼굴 좋아진 거 봐라. 요새 잘나간다며?&amp;quot; └ 아유 아닙니다.. 그냥 먹고 사는 거죠 뭐..  딱 1년 전이다. 24.4월 나는 2번째 매장을 오픈하고 나서 전 직장상사들이 모이는 자리에 참석했다. 22년 11월 퇴사하고 나서 오랜만에 만난</description>
      <pubDate>Wed, 23 Apr 2025 21:31:35 GMT</pubDate>
      <author>파이어파파</author>
      <guid>https://brunch.co.kr/@@fgL7/7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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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가 오는 날, 장사의 의미 - 비 오는 날엔 얼마를 팔까?</title>
      <link>https://brunch.co.kr/@@fgL7/75</link>
      <description>직장인에겐 5일 동안 출근하며 고생했던 한 주를 달래줄 수 있는 것이 주말이며 장사하는 사람들에겐 (오피스 상권 등 특수한 상황을 제외하고) 많은 것을 기대하게 되는 것이 바로 주말이다.  그런데 이 기대를 저버리게 하는 불청객이 있다.  그것은 바로 '비'이다.  다른 땐 잘만 틀리던 비예보도 꼭 '토요일'에 온다는 비소식은 예보에 꼭 맞게 내린다. 어쩌</description>
      <pubDate>Sat, 22 Jun 2024 12:22:56 GMT</pubDate>
      <author>파이어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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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호점 오픈 한 달, 곧바로 3호점 입점합니다. - 이런 방법이?</title>
      <link>https://brunch.co.kr/@@fgL7/74</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사업하며 글을 쓰는 파이어파파입니다. 아니,2호점 오픈한 지 얼마 됐다고 3호점? 무슨 소리야 하실 겁니다. 3번째 매장 오픈의 진실을 알려드립니다.  2호점 오픈을 하고 한창 바쁠 때, 제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연락이 왔습니다. 제가 판매하는 물건을 도매로 받을 수 있겠냐는 문의였습니다.  전 현재까지 제 원칙상 도매를 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description>
      <pubDate>Fri, 10 May 2024 01:51:17 GMT</pubDate>
      <author>파이어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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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여기 있다는 걸 반드시 알릴 것 - 장사의 법칙</title>
      <link>https://brunch.co.kr/@@fgL7/73</link>
      <description>1호점은 제가 오픈한 지 만 2년이 다 돼갑니다. 그렇지만 아직까지도 저희 매장 오셔서 고객님들께서 해주시는 말씀들이 다양하지만 오늘 주제에 맞는 내용을 몇 가지 적어보면 이렇습니다.  &amp;quot;어머~ 가게가 너무 깔끔해요. 오픈한지 얼마 안되셨죠?&amp;quot;  &amp;quot;와~ 이런데가 있는 줄 몰랐네! 오픈한지 얼마 안되셨죠?&amp;quot;  &amp;quot;매번 다니는데도 처음 봤어요. 오픈한지 얼마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L7%2Fimage%2FKuGnvEJD_DIxAlkeQwndKSsznp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May 2024 12:36:37 GMT</pubDate>
      <author>파이어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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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장사는 '별 것' 아닌 것을 해내는 사람이 이긴다 - 첫 사장의 길</title>
      <link>https://brunch.co.kr/@@fgL7/65</link>
      <description>매우 우스워 보인다.  심지어 쉬워 보이기까지 한다.  내가 하면, 당장이라도 더 잘할 것만 같다.   - 유창성 효과, 내가 직접 하지 않는 것에 대해 남들이 하는 걸 보면서 '아이~나도 저 정도는 기본으로 할 수 있지' '이 정도는 나도 하겠는데?' 라고 생각하는 것을 말한다.  즉, 내가 직접 해보기 전까진 해당 업무를 무지 쉽게 생각하거나 자신의 현</description>
      <pubDate>Sun, 05 May 2024 12:24:23 GMT</pubDate>
      <author>파이어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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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인 미만 사업장에서 알바 채용시 휴일 적용은? - 전직 인사담당</title>
      <link>https://brunch.co.kr/@@fgL7/70</link>
      <description>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지난 3월 상가 계약을 하고 4월 인테리어 공사 후에 2호점 오픈을 했습니다.  제가 운영하는 매장은 1호점과 2호점이 매우, 아주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1호점의 경우 직원을 채용하여 운영을 맡긴 상태입니다.  그런 과정에서 5인 미만으로 가족이 아닌 사람을 직원으로 채용하면서 겪는 애로사항들이 있을 것 같아 몇 가지</description>
      <pubDate>Thu, 02 May 2024 12:45:36 GMT</pubDate>
      <author>파이어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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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호점 상가계약을 했습니다. - 창업 2년 차</title>
      <link>https://brunch.co.kr/@@fgL7/68</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파이어파파입니다.  그동안 제 글을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제가 임장을 꽤나 많이 다녔거든요. 결국 상가 임차 계약을 완료했습니다.  작년부터 계속 제가 매장을 운영하는 지역부터 다른 지역까지 범위를 넓혀가며 전체적인 시세를 가늠하기 위해 총알이 준비되지 않았을 때부터도 쉬는 날 일정이 되면 임장을 다녔습니다.  그리고 올해 1월부터는 조금 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L7%2Fimage%2FT_OzCJ_MWtWTZNVppCVLP184Xp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Mar 2024 15:34:49 GMT</pubDate>
      <author>파이어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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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은 당신을 증명하는 과정이다. - 창업을 고민한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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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늘 성공을 꿈꾼다.  하지만 이 성공이라는 것은 하기가 매우 어렵다. 특히 어느 지점에서 어렵냐면 당신이 사업을 시작하기 가장 초반이 어렵다.  게임에서도 그렇듯이 게임 초반엔 가지고 있는 돈이나 장비, 물자 등이 풍족하지 못하기 때문에 늘 한계의 시험대에 맞닥뜨리게 된다. 사업이라고 다를까? 처음 창업을 하면 충분하지 않은 자원(여기에서 자원은 물</description>
      <pubDate>Thu, 07 Mar 2024 14:02:21 GMT</pubDate>
      <author>파이어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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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발 600m에서 커피 팔아보시겠어요? - 사업임팩트5</title>
      <link>https://brunch.co.kr/@@fgL7/64</link>
      <description>&amp;quot;사업의 임팩트를 남겨라. 5편-최종&amp;quot;  같은 물건을 팔아도, 왜 저기는 잘만 팔고 왜 나는 팔지 못하는 것일까요? 사업 임팩트 시리즈는 제가 여러 매장을 다니면서 감동을 받았던 곳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전해드리고 합니다.  짧지만 각각의 에피소드에서 인사이트를 얻어가셨으면 합니다.  물도 전기도 없는 황량한 곳이었다. 하루에 20톤씩 물을 실어 나르고 발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L7%2Fimage%2F93QZRLn1HPU3rkem37eEwyDXxP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Feb 2024 16:15:04 GMT</pubDate>
      <author>파이어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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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것 하나로 베이글계의 제왕이 되다. - 사업임팩트4</title>
      <link>https://brunch.co.kr/@@fgL7/63</link>
      <description>&amp;quot;사업의 임팩트를 남겨라. 4편&amp;quot;  같은 물건을 팔아도, 왜 저기는 잘만 팔고 왜 나는 팔지 못하는 것일까요? 사업 임팩트 시리즈는 제가 여러 매장을 다니면서 감동을 받았던 곳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전해드리고 합니다.  짧지만 각각의 에피소드에서 인사이트를 얻어가셨으면 합니다.  창문 너머 새하얀 옷을 입은 사람들, 붉은 벽돌의 따스한 느낌의 건물을 지나 (</description>
      <pubDate>Sat, 24 Feb 2024 16:40:27 GMT</pubDate>
      <author>파이어파파</author>
      <guid>https://brunch.co.kr/@@fgL7/6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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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형서점보다 책을 더 잘 파는 독립서점 - 사업임팩트 3</title>
      <link>https://brunch.co.kr/@@fgL7/61</link>
      <description>&amp;quot;사업의 임팩트를 남겨라. 3편&amp;quot;    같은 물건을 팔아도, 왜 저기는 잘만 팔고 왜 나는 팔지 못하는 것일까요? 사업 임팩트 시리즈는 제가 여러 매장을 다니면서 감동을 받았던 곳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전해드리고 합니다.  짧지만 각각의 에피소드에서 인사이트를 얻어가셨으면 합니다.  한껏 날이 풀린 겨울의 끝자락 어느 날, 젊은 사람들이 많이 찾는 길을 다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L7%2Fimage%2FiHEdY3Ud_oTqNfXi69QRs3Uj2Ug.jpg" width="442" /&gt;</description>
      <pubDate>Fri, 23 Feb 2024 16:08:18 GMT</pubDate>
      <author>파이어파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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