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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영이아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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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수영이아빠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11:47:19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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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영이아빠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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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의 빈자리 - 3대의 고통</title>
      <link>https://brunch.co.kr/@@fgMP/5</link>
      <description>내가 태어났을 때 아버지의 연세는 47세, 어머니의 연세는 40세 였다. 아버지와 나이차이는 46살, 어머니와 나이차이는 39살이 났고, 내가 초등학교 시절을 보낼 시기인 80년대 중후반에는 부모님과 나이차이가 상당히 나는 편이었다. 부모님이 학교에 올 상황이면 고학년으로 갈 수록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더 강했던 것 같다. 중학교 시절은 부모</description>
      <pubDate>Tue, 16 May 2023 09:41:34 GMT</pubDate>
      <author>수영이아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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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의 빈자리 - 멈추지 않는 기억의 소환</title>
      <link>https://brunch.co.kr/@@fgMP/4</link>
      <description>수영이가 떠나간지&amp;nbsp;보름이 지날 때 즈음 그 전까지는 커다란 충격에서 오는 자정되지 않는 고통에 몸부림을 쳤었다. 이 고통이 어디서부터 비롯된 것인지 파악도 못한채 수영이가 세상을 떠났다는 그 단순한 사실이 내 온몸을 괴롭게 하였으며, 하염없는 눈물이 흐르도록 만들었었다. 이 때까지는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아 수영이가 없다는 사실을 인지하기도 힘들었고, 막연</description>
      <pubDate>Mon, 08 May 2023 09:38:41 GMT</pubDate>
      <author>수영이아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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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의 빈자리 - 어린이까지만 살다간 내 아들 수영이</title>
      <link>https://brunch.co.kr/@@fgMP/3</link>
      <description>몇번째 어린이 날인지는 모르겠다.   역사적으로 소파 방정환 선생님께서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을 위하여 어린이날을 만드셨다는 것은 내가 초등학교 다닐때부터 들었었고, 어린 시절 아들이 공부를 하지 않음에 내심 내키지 않으셨던 나의 아버지도 어린이 날만큼은 원하는대로 하라고 했던 1년 중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날 중 하나인 날이 오늘 어린이 날인 것이다</description>
      <pubDate>Mon, 08 May 2023 09:36:44 GMT</pubDate>
      <author>수영이아빠</author>
      <guid>https://brunch.co.kr/@@fgMP/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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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의 빈자리 - 사촌의 생일</title>
      <link>https://brunch.co.kr/@@fgMP/2</link>
      <description>5월 4일...수영이와 수예의 사촌동생이자 수영이와 수예의 어머니인 나의 아내의 조카인 은서의 생일이다. 아침에 잠에서 깨어 아내를 보는 순간 아내가 &amp;quot;오늘 은서 생일이네&amp;quot; 라고 한다. 솔직히 난 은서의 생일이 며칠인지 잘 모른다. 어린이날 근처라고 들었던 것 같은데 5월 4일이었구나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내년에도 은서의 생일이 5월 4일이라는 것을 그 때</description>
      <pubDate>Mon, 08 May 2023 09:36:26 GMT</pubDate>
      <author>수영이아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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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의 빈자리 - 계절의 여왕...네가 없는...</title>
      <link>https://brunch.co.kr/@@fgMP/1</link>
      <description>4개월이 지나 어느덧 5개월이 다 되어 가는구나. 잊혀지는 듯 잊혀지지 않는 듯, 생각하면 가슴이 메어지고 생각하지 않으면 네가 우리와 함께 있는 것 같은 그런 나날들이 이어져 가고 있다. 너는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물어봐도 될런지, 물어봐도 답을 해줄런지 질문만 쌓여간다.  내 아들 수영이가 하늘나라에 갔다. 하늘나라는 어디에 있는 것일까? 처음엔 아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gMP%2Fimage%2FS5q-2Fsx9sc1zFyCGHIn-VG9D4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May 2023 09:36:05 GMT</pubDate>
      <author>수영이아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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