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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뷰티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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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뷰티진 입니다. 저는 전문적으로 글쓰기를 배운적도  출간도 한적도 없지만 20년 가까이 병원일을 하면서  삶의 밑바닥까지 가봤던 저는 끄적거리는게 좋아서 그냥 나누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7 Apr 2026 13:30: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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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뷰티진 입니다. 저는 전문적으로 글쓰기를 배운적도  출간도 한적도 없지만 20년 가까이 병원일을 하면서  삶의 밑바닥까지 가봤던 저는 끄적거리는게 좋아서 그냥 나누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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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후에는 나이가 없다(1) - 나만의 빛나는 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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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나이 50 하고도 중반을 지나가려고 한다. 나는 현재 BTS의 팬이다. 내가 BTS를 좋아하게 된 건 2015년도부터 좋아하게 되고 노래들은 물론 굿즈까지 사서 모으기도 한다.  2015년도는 내가 가장 삶이 힘들었고 몸도 마음도 다 지쳐있던 때였다. 원래부터 음악방송을 좋아했었기 때문에 찾아서 보고 듣고 하다가 우연히 만난 가수가 BTS였다. 음악방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Ad%2Fimage%2F4KkQYQsbfjHbk5TWre15z4YbAa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Jul 2024 06:59:44 GMT</pubDate>
      <author>뷰티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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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커피의 입문 - 믹스커피 한 모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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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끔씩 알람시계보다 눈이 빨리 떠지는 날이 있다. 일어나자마자 나는 포트에 물을 끓인다. 그런 아침에는 물이 끓는 소리마저 포트에 물 끓는 소리조차도 내 귀에는 음악소리처럼 들리기도 한다.  믹스커피 한 봉지를 뜯어서  한번 끓어서 2~3분 정도 한 김 나간 후에 커피를 타면 훨씬 맛이 좋다. 그리고 한 김 나간 물을 먼저 붓고 그다음에 커피를 넣고 탄다</description>
      <pubDate>Wed, 24 Apr 2024 07:27:35 GMT</pubDate>
      <author>뷰티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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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의 소중함 - 작은 상처 큰 깨달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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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로부터 딱 일주일 전 저녁에 아이가 제육볶음이 먹고 싶다는 말에 재료를 준비했다. 고기를 재어 놓고 파 썰고 양파를 썰려고 하는 순간 온몸에 전율이 흘렀다.  칼이 양파가 아닌 내 엄지 손가락 끝부분을 '스윽' 하고 베어버린 것이다. 양파를 집을 때부터 아니 맨 처음 파를 썰때부터 칼이 잘 들지 않았지만 양파를 집을 때는 뭔가 조짐이 안 좋았다. 하지</description>
      <pubDate>Sun, 07 Apr 2024 04:47:14 GMT</pubDate>
      <author>뷰티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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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화작가를 향한 길 - 나만의 동화를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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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년 전 나는 50대 초반 동화작가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하고 학원수강 하기에는 비용이 힘들어서 여러 정부 기관들을 찾게 되었다. 동화작가가 되고 싶었던 이유는 20년 가까이했던 병원 생활과 여러 가지로 힘들었던 가정사와  내 몸도 갖가지 질환들로 너무너무 지쳐있었다.  그러면서 앞으로 무엇을 하면서 살아야 할지 고민하게 되었다. 심사숙고하며 생각을 해보니 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Ad%2Fimage%2FZ_VkyvImkNHAelny3y5-Ai4n-l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Apr 2024 00:31:57 GMT</pubDate>
      <author>뷰티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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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2의 고향 인천 - 청춘을 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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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에게는 3개의 고향이 있다. 태어나서 국민학교 5학년 1학기까지 다녔던 `상주', 초중고를 다녔던 `서울' 20대에서 30대까지 살았던 '인천'이다. 지금 나는 50대 중반 서울에 살고 있다. &amp;nbsp;3곳 다 소중하고 좋아하는 곳이지만 나는 20대부터 30대까지 살았던 인천을 좀 더 좋아한다. 내가 혈기왕성했던&amp;nbsp;20대부터&amp;nbsp;직장생활을 하며 힘들었고 재미있었고 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Ad%2Fimage%2FTakx6847RM0Ze_R1yegzrIWbA8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Mar 2024 10:17:26 GMT</pubDate>
      <author>뷰티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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