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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ealing Yantra</title>
    <link>https://brunch.co.kr/@@fhED</link>
    <description>프리랜서 작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8:50: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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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 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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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해부학교실 머리뼈 구조와 특징 - 인문학적 해부학 공부 - 두개골</title>
      <link>https://brunch.co.kr/@@fhED/28</link>
      <description>머리뼈는 뇌와 다양한 기관을 보존하면서 인상을 결정짓는데 가장 큰 역할을 하는 뼈이다. 컴퓨터로 치면 뇌는 CPU이고 두개골은 본체의 케이스에 해당한다. 머리뼈를 자세히 보면 금이 많이 가있는 것을 알 수 있는데, 낡고 으스스한 분위기를 연출하기 위한 게 아닌 퍼즐 조각처럼 작은 뼈들이 모여서 하나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머리뼈는 턱을 포함해서 총 22개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ED%2Fimage%2FCdDE-n6tmIrlK7vvPulTd-w587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Jun 2025 09:23:53 GMT</pubDate>
      <author>Healing Yantr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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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부학교실 척추 구조와 특징 - 인문학적 해부학 공부 - 척추</title>
      <link>https://brunch.co.kr/@@fhED/27</link>
      <description>척추는 모든 장기와 신경을 연결하는 인체에서 가장 중요한 기둥 역할을 하는 뼈이다. 척추뼈는 24개의 뼈로 이루어져 있고 각 뼈는 경추, 흉추, 요추 3파트로 나뉜다. 경추는 목뼈, 흉추는 몸통, 요추는 허리를 구성한다.  척추는 뼈들 중에서 다양한 문제를 일으키기로 유명하다. 특히 척추는 척수, 신경, 혈관 등 중요한 구조물들이 인접해서 척추가 제자리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ED%2Fimage%2FKCC7shmOQcmaWsYEwpQ7S5Y-HF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Jun 2025 05:54:38 GMT</pubDate>
      <author>Healing Yantra</author>
      <guid>https://brunch.co.kr/@@fhED/27</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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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부학교실 발뼈 구조와 특징 - 인문학적 해부학 공부 - 발뼈</title>
      <link>https://brunch.co.kr/@@fhED/26</link>
      <description>발뼈는 손뼈와 매우 흡사하다. 발가락은 손가락 보다 훨씬 짧지만 피부와 근육을 벗겨보면 발허리뼈라는 발가락의 연장이 숨어있다.&amp;nbsp;손뼈는 27개 뼈로 구성되고 발은 거기에서 1개 빠진 26개로 구성된다.&amp;nbsp;발가락뼈는 3개의 뼈로 각 세부관절을 구성하고 엄지만 2개로 이루어져 있다.  손뼈와 가장 다른 점은 가로길이 대비 세로길이가 길고 옆에서 보았을 때 손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ED%2Fimage%2FbF4lqmyVsMVdD0_1zUgPN-z2SI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May 2025 03:58:54 GMT</pubDate>
      <author>Healing Yantr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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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리가 들리는 원리 - 청각기관의 구조</title>
      <link>https://brunch.co.kr/@@fhED/25</link>
      <description>소리가 귀를 통해 뇌까지 전달되는 과정은 꽤나 복잡한 과정을 통해 이루어진다. 먼저 공기에 의해 전달된 소리는 고막을 진동시킨다. 고막은 매우 탄력적이고 얇은 막으로, 뒤에는 귓속뼈라는 작은 뼈가 연결되어 있다. 고막이 진동함에 따라 귓속뼈는 같이 진동하게 되며 옆에 있는 달팽이관을 때리게 된다. 이 과정에서 소리는 공기에서 기계적 에너지로 전환되고 최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ED%2Fimage%2FsQXkLcpbGl4nCFnHRd1iFR6LCM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May 2025 10:52:19 GMT</pubDate>
      <author>Healing Yantra</author>
      <guid>https://brunch.co.kr/@@fhED/2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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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부학교실 종아리뼈 구조와 특징 - 인문학적 해부학 공부 - 종아리뼈 &amp;amp; 정강뼈</title>
      <link>https://brunch.co.kr/@@fhED/24</link>
      <description>무릎 아래의 다리뼈는 정강뼈와 종아리뼈로 나누어져 있다. 팔목에 있는 뼈도 2개로 나누어진 것처럼 말이다(아래팔뼈 구조&amp;nbsp;참고). 팔뼈와 다른 점은 종아리뼈와 정강뼈 사이도 엄연히 관절이지만 움직임이 팔뼈처럼 적극적으로 일어나진 않는다. mm단위의 약간의 회전과 미끄러짐이 허용되므로 충격 흡수와 안정화 역할만 한다고 볼 수 있다. 착지 동작 등 충격이 많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ED%2Fimage%2FwhuVfewedDZW0cB4EK484Fi3Ok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May 2025 08:55:50 GMT</pubDate>
      <author>Healing Yantr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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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부학교실 넙다리뼈 구조와 특징 - 인문학적 해부학 공부 - 하체 / 대퇴골</title>
      <link>https://brunch.co.kr/@@fhED/23</link>
      <description>넙다리뼈(대퇴골)는 인체의 뼈 중 가장 길고 단단한 뼈이다. 관절 축인 넙다리뼈머리는 골반의 '절구오목'위치에 안정적으로 끼워진다. 같은 절구관절인 팔뼈는 날개뼈에 살짝 걸친 느낌이지만, 넙다리뼈머리는 골반에 절반이상 쏙 끼워진 훨씬 안정적인 형식을 취한다.&amp;nbsp;덕분에 다리뼈 탈구는 어깨뼈 탈구보다 훨씬 드문 것이다. 당연히 안정성이 증가하면 가동성은 떨어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ED%2Fimage%2Fxpjsl7vwany0Jn6yzBL4AfZa82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Apr 2025 10:08:28 GMT</pubDate>
      <author>Healing Yantra</author>
      <guid>https://brunch.co.kr/@@fhED/2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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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부학교실 골반뼈 구조와 특징 - 천장관절/고관절</title>
      <link>https://brunch.co.kr/@@fhED/22</link>
      <description>골반은 여러 개의 뼈가 결합된 복합체다. 엄밀히 따지면 엉치뼈와 밑에 까지 연결된 꼬리뼈는 척추의 일부분이고 나머지 엉덩뼈, 두덩뼈, 궁둥뼈는 골반으로 분류된다. 왼쪽의 그림처럼 골반 뼈는 각각 나누어져 있고&amp;nbsp;각 결합면은 움직임이 크진 않아도 약간의 움직임이 일어난다.  여성과 남성은 뼈 모양에 있어서 의외로 차이가 많이 나지 않는다.&amp;nbsp;가장 크게 차이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ED%2Fimage%2FbvUPxBBNnoUadDN5M9_K7p1pCp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Apr 2025 06:42:20 GMT</pubDate>
      <author>Healing Yantra</author>
      <guid>https://brunch.co.kr/@@fhED/22</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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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부학교실 손뼈(손목) 구조와 특징 - 손목관절과 손가락뼈</title>
      <link>https://brunch.co.kr/@@fhED/21</link>
      <description>손의 중요성은 익히 설명하지 않아도 누구나 안다. 손은 단순한&amp;nbsp;운동기관이&amp;nbsp;아닌 주변 환경을 인지할 수 있는 감각기관의 역할도 충실히 수행한다. 뇌에서 차지하는 운동영역 중에서 발끝부터 몸통까지 다 합쳐도 손 하나보다 영역이 작을 정도로 뇌에서 차지하는 중요도도 매우 높다.  인체 전체 뼈 206개 중 양손의 손뼈는 무려 54개이다. 이렇게 뼈가 세부적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ED%2Fimage%2FJA53zlAf9kABDwDt_b6QSiQHPA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Apr 2025 12:31:46 GMT</pubDate>
      <author>Healing Yantr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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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부학교실 날개뼈 구조와 특징 - 인문학적 해부학 공부 - 날개뼈</title>
      <link>https://brunch.co.kr/@@fhED/20</link>
      <description>날개뼈는 팔뼈의 뿌리가 되는 뼈이다. 날개뼈는 다양하고 복합적인 움직임을 만들어 낼 수 있다. 위팔뼈 편에서 언급했듯이 팔뼈는 인체에서 가장 자유로운 뼈지만 날개뼈가 함께 조율하지 않으면 자유롭고 안정적인 움직임을 만들 수 없다. 중년에게 흔한 어깨질환인 오십견 같은 어깨 문제도 날개뼈의 기능 상실 원인이 크다. 날개뼈의 기능이 떨어지고 굳으면 팔은 따라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ED%2Fimage%2FxcnlPq5tkwIjklLr-SKEan9msa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Apr 2025 09:51:45 GMT</pubDate>
      <author>Healing Yantr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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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부학교실 팔꿈치(아래팔뼈) 구조 - 인문학적 해부학 공부 - 노뼈 자뼈</title>
      <link>https://brunch.co.kr/@@fhED/19</link>
      <description>우리가 '전완'이라고 부르는 아래팔뼈는 하나의 뼈로 이루어진 위팔뼈와 다르게 2개의 뼈로 나누어져 있다. 엄지와 가까운 뼈가 노뼈이고 새끼와 가까운 뼈가 자뼈이다. 상단의 도르래 패임 이라는 공간에 위팔뼈의 도르래가 결합되면 팔꿈치 관절이 된다. 팔꿈치에서 만져지는 큰 뼈가 바로 자뼈의 팔꿈치 머리 부위이다. 반대로 노뼈는 아래로 가까워질수록 크기가 커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ED%2Fimage%2FB3KYEQ1lebzEIAV-PrYS21mTJ_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Apr 2025 08:59:11 GMT</pubDate>
      <author>Healing Yantr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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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부학교실 위팔뼈 구조와 특징 - 제로의 인체해부학</title>
      <link>https://brunch.co.kr/@@fhED/18</link>
      <description>위팔뼈는 인체에서 가장 자유로운 움직임이 가능한 '견관절'의 일부이다. 위팔뼈는 날개뼈와 결합하여 360도의 유연한 움직임이 가능하다. 보다시피 위팔뼈머리는 둥글게 생겨 모든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을 것 같지만 날개뼈가 같이 움직이지 않는다면 팔을 높이 드는 동작은 제한된다.&amp;nbsp;위팔뼈는 날개뼈의&amp;nbsp;끝에 근육과 인대에 의해 매달려 있기 때문에 생각보다 탈구되거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ED%2Fimage%2FITuEy3t5NiyPb3txh60KlLo_gt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Apr 2025 10:26:49 GMT</pubDate>
      <author>Healing Yantr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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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부층 해부학 구조와 기능 - 땀샘과 피지의 역할</title>
      <link>https://brunch.co.kr/@@fhED/17</link>
      <description>피부층은 다음 처럼&amp;nbsp;표피, 진피, 피하조직 3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피하조직은 지방을 포함한 혈관과 신경다발 들이&amp;nbsp;지나간다. 표피는 실제 눈에 보이는 피부다. 사람 눈에는 표피 말곤 안 보이지만 실제론 차지하는 비율이 가장 낮고 두께가 가장 얇다. 방수와 외부 균의 침입으로부터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진피는 이름 그대로 진짜 피부에 가깝다. 각종 신경,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ED%2Fimage%2F8MALq92BizEH4XVYBb0Jcpa35w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Apr 2025 10:12:04 GMT</pubDate>
      <author>Healing Yantr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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