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주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fhLT</link>
    <description>기깔난 인사이트는 없지만 격한 공감을 드립니다. 병아리 직장인의 고민 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2:49:25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기깔난 인사이트는 없지만 격한 공감을 드립니다. 병아리 직장인의 고민 일기</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LT%2Fimage%2FkOJftiiiYSNPnuU9mzIhI0LIraI.jpg</url>
      <link>https://brunch.co.kr/@@fhLT</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나의 &amp;lsquo;일&amp;rsquo;에만 집중하기 - 나를 증명하려 하지 않는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fhLT/44</link>
      <description>처음 PM이 되다  이번에 처음으로 채용 캠페인의 PM으로서 프로젝트를 리딩하게 되었습니다. 첫 프로젝트인 만큼 더 잘하고 싶었고, 욕심도 났죠. 거기엔 &amp;lsquo;무언가 보여줘야 한다&amp;rsquo;는 부담도 따랐습니다.   프로젝트를 리딩한다는 건 결국 선택과 책임의 범위가 넓어지는 일이었습니다. 그만큼 동료들을 설득할만 한 근거와, 그 근거를 스스로 자신있게 밀고나갈 확신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LT%2Fimage%2F_8uS4OJYHZX04bOWrWIswAao32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May 2024 23:18:11 GMT</pubDate>
      <author>주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fhLT/44</guid>
    </item>
    <item>
      <title>가끔은 그런 날도 있는 법 - 성실함의 무게 내려놓기</title>
      <link>https://brunch.co.kr/@@fhLT/43</link>
      <description>요즘 주라기도 업로드가 밀리거나, 이전보다 뜸할 때가 있죠. 실제로 바쁜 일상 때문에 격주에 쓰는 글도 부담될 때가 있는데요, 그럴 때면 유연하게 진행합니다.   그럴 수 있는 이유는 주라기가 &amp;lsquo;본업&amp;rsquo;이 아니기 때문이죠. 당연히 &amp;lsquo;본업&amp;rsquo;이라고 하면 무게가 달라집니다.  물론 연차가 쌓이면 더 유연하게 업무하는 분들도 많지만, 많은 주니어의 경우 정석대로 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LT%2Fimage%2FGDnZdxZAU-G3nKLH7dNT7YQhiF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Apr 2024 13:32:56 GMT</pubDate>
      <author>주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fhLT/43</guid>
    </item>
    <item>
      <title>후배의 성장을 믿어주는 선배 - 나의 잠재력을 믿어주신 선배님</title>
      <link>https://brunch.co.kr/@@fhLT/42</link>
      <description>저도 이제 3년차 직장인이지만 아직 전 선배님들께 둘러싸여 있는 막내 후배입니다. 다행히 모든 선배님들이 제가 모르는 부분을 친절히 알려주시고, 언제나 열린 태도로 절 맞아주셔서 많이 도움을 받습니다.  그 중에서도 특별히 감사한 마음을 갖는 선배님이 한 분 있습니다. 스스로도 무얼 할 수 있을지 몰라 의기소침했던 시기에 제 성장 가능성을 믿고 이끌어주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LT%2Fimage%2FqaPHoil6hI2poh3rJQZD6Y6N7Z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Mar 2024 08:27:24 GMT</pubDate>
      <author>주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fhLT/42</guid>
    </item>
    <item>
      <title>성취감으로부터 해방되기 - 목표한 것을 이루어내고, 인정받아야만 사람이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hLT/41</link>
      <description>저는 아침에 일어나 회사에 가기 전 운동을 하고, 퇴근 후에도 책을 읽거나 다시금 좋아하는 운동을 하며 하루를 채우곤 합니다. 하루를 빈틈없이 살아냈다는 뿌듯함이 즐겁기 때문이죠. 소위 말하는 &amp;lsquo;갓생&amp;rsquo; 살기 역시 이러한 맥락에서 유행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날도 어김없이 아침운동으로 골프를 쳤는데, 유난히 공이 잘 안 맞는 날이었습니다. 속상한 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LT%2Fimage%2Ft-yB1HsX_Qb7l80vKHIUiUhB0T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Mar 2024 00:16:03 GMT</pubDate>
      <author>주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fhLT/41</guid>
    </item>
    <item>
      <title>후배와 함께 일한다는 것 - 좋은 선배 되기도 연습이 필요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fhLT/40</link>
      <description>사실은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함께 일하는 인턴 분이 한숨 쉬며 말하더군요. 불명확했던 저의 피드백, 그로 인한 수차례의 수정 작업 때문이었을 것입니다. 저는 저대로 감정이 상했고, 처음 마주하는 이 상황이 너무나 어렵고 답답했습니다.  사실 큰 어려움은 없을 줄 알았습니다. 학내 동아리에서도 많은 후배들과 팀 프로젝트를 진행해 봤으니까요. 그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LT%2Fimage%2FX1mx2-rsF9tcMgOYnM9AYugF4bc.WEB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Feb 2024 03:52:40 GMT</pubDate>
      <author>주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fhLT/40</guid>
    </item>
    <item>
      <title>회사에서 목소리를 내야할 때 - 내 커리어를 위한 분명한 의사 표시</title>
      <link>https://brunch.co.kr/@@fhLT/39</link>
      <description>어느날 문득 리더님께 예상치 못한 업무 제안을 받았습니다. 여러 조직 변경으로 담당자가 없어진, 내부의 중요 업무를 맡아줄 수 있냐는 것이었죠.   주니어인 제가 받기에는 스콥이 꽤 큰 업무여서 놀라기도 했지만 그보다 더 당황했던 건, 그 업무가 기획 업무에 가깝기 때문이었습니다.  기획 직군에서 직무를 바꾼지 얼마 되지 않은 제게, 이 제안은 복잡미묘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LT%2Fimage%2FTWdiNFGofaDInGCRDFVqz-hbwS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Feb 2024 13:14:09 GMT</pubDate>
      <author>주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fhLT/39</guid>
    </item>
    <item>
      <title>조직변경을 대하는 마음가짐 - 혼란 속에서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fhLT/38</link>
      <description>이번에는 저희 팀이 어떻게 될지 몰라요  팀 선배님께 이말을 들었을 때, 마음 속 어딘가 힘이 탁 풀렸습니다. 이직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또 조직 변경이라뇨. 일순간 제 머리 속은 팀의 향방에 대한 걱정으로 가득해졌습니다. 물론 회사 내 대규모 조직 변경이 숱하게 진행되고 있었기에 전혀 예상치 못한 일은 아니었지만, 역시나 팀은 술렁였습니다.   혹여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LT%2Fimage%2FLC-nlYV_k9dPOnJ63WY574jVIZ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Feb 2024 15:23:55 GMT</pubDate>
      <author>주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fhLT/38</guid>
    </item>
    <item>
      <title>목표의 본질을 잊지 않는다는 것 - 본질을 잊는 순간 의무감이 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fhLT/37</link>
      <description>리더와 한 해 달성한 성과를 리뷰할 때였습니다. 야심 차게 세운 목표들이었지만 한 해가 지나고 마주하니 느낌이 다르더군요. &amp;lsquo;이 정도면 잘했지, 이 정도면 만족할만했지&amp;rsquo; 했던 목표들도 있던 반면, 유난히 하나의 목표는 아쉬움이 많이 남았습니다.  바로 채용 관련 인터널 콘텐츠를 발행하는 것이었는데요. 콘텐츠를 발행한 개수 자체는 꽤 되었지만, 퀄리티나 콘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LT%2Fimage%2FR9HHVggCxt73tAaEYVIcEZxJ_v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Jan 2024 00:46:48 GMT</pubDate>
      <author>주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fhLT/37</guid>
    </item>
    <item>
      <title>일에서 중심 잡기가 중요한 이유 - 다양한 이해관계 속에서 나만의 원칙을 잃지 않기</title>
      <link>https://brunch.co.kr/@@fhLT/36</link>
      <description>'어떻게 안 될까요ㅠㅠ'  돌아보면 저는 직장에서 이 말을 들을 때면 마음이 항상 약해지곤 했습니다. 얼마나 급박하면 저렇게까지 요청할까, 공감 갔기 때문이죠. 저는 어김없이 한 번 더 방법을 찾아보고, 어떻게든 들어주려 했습니다. 문제는 다 수용하려다 마음이 다급해져 무리하게 된다는 것이었죠.  그러나 무리하는 순간, 언제나 일은 벌어졌습니다. 얄궂게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LT%2Fimage%2FeOPEBQbW_8eqTM32YnFnoDaGpS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Jan 2024 00:16:58 GMT</pubDate>
      <author>주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fhLT/36</guid>
    </item>
    <item>
      <title>스스로 재능이 없다고 느낄 때 - 자신에 대한 불신과 싸워야 하는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fhLT/34</link>
      <description>마냥 일이 어렵고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 종종 스스로 질문을 던지곤 합니다.   &amp;lsquo;나는 이 일에 재능이 없나, 이 일은 나와 맞지 않나?&amp;rsquo;  생각하다보니, 제가 하는 일이 제게 맞지 않을 이유는 꽤 있습니다. 기술 기반의 사업 개발을 하지만 저는 기술 전공자도 아니고, 내향적인 성격 때문에 네트워킹이 훌륭한 편도 아니거든요.  그래서 가끔 제게는 없는 강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LT%2Fimage%2FWr17ejLrIHe4g_E0nyiyF3XFhA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Dec 2023 13:51:26 GMT</pubDate>
      <author>주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fhLT/34</guid>
    </item>
    <item>
      <title>자기만의 일하는 이유가 있는 사람 - 우린 왜 열심히 일 할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fhLT/33</link>
      <description>이직 후, 새롭게 합류한 팀의 분위기와 팀원들의 성향은 이전과 확연히 달랐습니다.  그중에서도, 팀 선배님들이 일을 대하는 태도가 인상적이었죠. 적극적으로 나서서 의견을 제시하고 필요할 때는 논쟁도 마다하지 않았습니다. 만나면 일을 어떻게 성사시킬지 함께 고민하는 시간도 많아졌습니다.  경력이 쌓일수록 편하게 일하려는 시니어들도 경험했던 터라, 그분들의 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LT%2Fimage%2F9tp1hZVWy0LC0EdzP-HRl_-mox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Dec 2023 04:05:50 GMT</pubDate>
      <author>주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fhLT/33</guid>
    </item>
    <item>
      <title>경험의 파편에서 삶의 조각으로 - 삶의 조각들을 맞추다 보면 어느새 나만의 엣지가 되어 있겠지요</title>
      <link>https://brunch.co.kr/@@fhLT/32</link>
      <description>&amp;rsquo;내가 이 분야의 전문가가 될 수 있을까?&amp;rsquo;  언젠가부터 고민되기 시작했습니다. 전문가라면 한 분야를 깊게 파야 하는데, 솔직히 저는 이 일을 몇 십 년이나 계속할 자신이 없었거든요.  주라기를 오래 보셨던 분이라면 짐작하시겠지만, 저는 관심사가 너무 많은 다능인이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저의 관심사는 채용, 교육, UX, 언론 등 폭넓은 편인데요, 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LT%2Fimage%2FFM0y1WPodXJcdwV4uiwsQH_Ygf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Nov 2023 11:21:51 GMT</pubDate>
      <author>주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fhLT/32</guid>
    </item>
    <item>
      <title>성장에 대한 집착 - 건강한 자극과 거리두기</title>
      <link>https://brunch.co.kr/@@fhLT/31</link>
      <description>커리어 관련 글을 쓰고 있는 탓일까요.   언젠가부터 제 유튜브 알고리즘과 인스타 피드에는 커리어 관련한 이야기가 한가득 자리하고 있습니다.  다른 분들이 커리어 관련 글을 쓰신 걸 보고 자극을 받기도 하고, 동기부여가 되기도 하죠.   처음엔 이렇게 자극받는 게 좋았습니다. 탄탄하게 커리어패스를 쌓고 있는 누군가를 따라 하다 보면 나도 저렇게 성장할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LT%2Fimage%2FmOnPLCBUvE6qn6MpNjny6kTCxI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Nov 2023 03:35:41 GMT</pubDate>
      <author>주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fhLT/31</guid>
    </item>
    <item>
      <title>우리가 우리의 이야기를 하는 이유 - 성장과 위안이 되길 바라며, 주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fhLT/30</link>
      <description>즐겁고 의미 있다고 생각해서 시작한 주라기. 그렇지만 콘텐츠를 만드는 모든 과정들이 마냥 행복한 것만은 아니었습니다.  &amp;lsquo;이번엔 어떤 이야기를 할까?&amp;rsquo;부터 콘텐츠를 작성하기까지. 주라기 작업을 하려면 꽤나 많은 고민과 인풋이 필요했으니까요.   어느 날은 푸념하듯 친구에게 이야기를 했더니, &amp;lsquo;힘들면 그만두면 되는 거 아냐?&amp;rsquo;라고 묻더군요. 그렇지만 주라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LT%2Fimage%2Fe9mPZmTrdzuJGpv3FbP0YJV-_8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Nov 2023 01:21:55 GMT</pubDate>
      <author>주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fhLT/30</guid>
    </item>
    <item>
      <title>이직했는데, 벌써 지쳤습니다 - 부담을 내려놓을 줄도 알아야겠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hLT/29</link>
      <description>이직 후의 회사 생활을 한 마디로 표현한다면, &amp;lsquo;두번째 신입 생활&amp;rsquo;이 아닐까 싶습니다. 다른 팀원들에 비해 확연히 낮은 연차에, 사업 직무로서는 첫 도전이었으니 실제로 신입 사원과 다를 바 없죠.  1년 전, 첫 회사에 입사할 때 품었던 열정과 의욕을 떠올리며 &amp;lsquo;신입의 마음으로 겸손하게, 열심히 배우자!&amp;rsquo; 결심했습니다.  호기롭게 시작한 두 번째 회사 생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LT%2Fimage%2Fsq44p_QBUakxeMJ8XMIPAHDdm2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Nov 2023 01:29:14 GMT</pubDate>
      <author>주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fhLT/29</guid>
    </item>
    <item>
      <title>끝없는 커리어 고민의 의미 - 고민 속에서 발견하는 확신</title>
      <link>https://brunch.co.kr/@@fhLT/28</link>
      <description>야심차게 시작했던 회사 생활이지만, 막상 마음처럼 커리어가 펼쳐지지 않는 답답한 상황에서 자주 이런 걱정을 했습니다.  '나 계속 여기 있다가 커리어가 꼬이면 어쩌지..?&amp;rsquo;  특히나 회사의 의사 결정에 의미 없이 흔들릴 때면 막막했습니다. 혹 내가 선택한 길이 후회로 남진 않을까 고민한 나날들이었죠.   그렇게 불안이 고조될 때면 회사 동기와 고민을 나누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LT%2Fimage%2FdAnZU9tblmHqj2LfzxZlf-vdiw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Oct 2023 07:31:18 GMT</pubDate>
      <author>주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fhLT/28</guid>
    </item>
    <item>
      <title>실패가 사실은 두려웠던 나 - 직장인이지만 여전히 저를 알아가는 중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hLT/26</link>
      <description>&amp;ldquo;도푸지는&amp;hellip; 개인적인 성장을 위해서라도 실패를 해봤으면 좋겠어요.&amp;rdquo;  충격이었습니다. 제가 실패를 해봤으면 좋겠다고요? 물론 실패에서 배울 수 있는 것도 많겠지만은, 왜 갑자기 그런 이야기를 사수님이 하시는지 궁금해졌습니다. 제가 두 눈을 동그랗게 뜨고 가만히 있자 사수님은 말씀을 이어가셨습니다. &amp;ldquo;실수 말고, 실패요. 도푸지는 과감하게 무언가를 도전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LT%2Fimage%2FoGqxEq0BkBKKpzYQ1u6RYPCod7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Oct 2023 23:49:00 GMT</pubDate>
      <author>주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fhLT/26</guid>
    </item>
    <item>
      <title>행복한 삶을 위한 나의 일 - 당신에게 일은 어떤 의미인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fhLT/25</link>
      <description>여러분에게 일은 어떤 의미인가요? 누군가에겐 자아실현의 수단일 수 있고, 또 누군가에겐 삶을 영위하기 위한 중요한 밥벌이 수단일 수 있겠죠. 어떤 사람들에겐 봉사의 수단일 수도 있고요. 여기, 행복한 삶을 위해 일을 한다는 어느 주니어의 이야기를 기록했습니다.  어떤 일을 하는지 간단하게 소개해주세요.  저는 B2B 해외영업을 하고 있어요. 화학 제품들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LT%2Fimage%2Fr1LMJIWl1AihLJ06ODbEBf5qP2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Oct 2023 00:11:01 GMT</pubDate>
      <author>주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fhLT/25</guid>
    </item>
    <item>
      <title>어느날 찾아온 커리어 전환의 기회 -  서비스 기획자 롤라, 사업팀으로 이직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fhLT/24</link>
      <description>사실 올해 상반기 회사 생활은 여러모로 힘들었습니다. 이해할 수 없을만큼 잦은 조직 변경과, 팀 내 이슈까지 터져 도무지 일에 집중할 수 없는 사내 정치가 지속되었고, 그 사이에서 저연차 주니어는 그저 무력했기 때문이죠.​  그렇게 스트레스가 극에 달하던 어느날, 저의 근황을 알게된 지인이자, 같은 계열사의 팀원분께서 본인의 팀으로 이직을 제안해주셨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LT%2Fimage%2FNQMy5zZG4Xh0Yxh39_xKzRK_gJ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Sep 2023 21:12:49 GMT</pubDate>
      <author>주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fhLT/24</guid>
    </item>
    <item>
      <title>결국, 중요한 건 실력 - 본업에 대한 부담이 커져만 갑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hLT/23</link>
      <description>주라기와 함께한 부담감 올해부터 꾸준히 주라기에 커리어 글을 쓰면서 본업에서 갖는 부담도 커졌습니다. 물론 제 글을 보는 지인들을 의식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보다는 누군가에게 커리어 이야기를 할만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 때문입니다.  커리어 브랜딩의 전제 조건 회사를 다니다 보면 간혹 커리어로 셀프 브랜딩에 성공하신 선배님들이 계셨습니다. 이전 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LT%2Fimage%2FHSLo7kqQCrTesvYJS2L9lvcvoi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Sep 2023 12:34:20 GMT</pubDate>
      <author>주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fhLT/2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