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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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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쓰기와 패션을 사랑하는 작가입니다. 찬찬히 둘러본 주위의 이야기들을 다루는 에디터입니다. 또한 에디터의 시각으로 바라본 패션의 이야기들을 공유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06:34: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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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와 패션을 사랑하는 작가입니다. 찬찬히 둘러본 주위의 이야기들을 다루는 에디터입니다. 또한 에디터의 시각으로 바라본 패션의 이야기들을 공유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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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손에 쥔 '가방' 한 송이 - 옷 차림은 가볍되 한 손엔 봄을 가득 쥐어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fhef/24</link>
      <description>봄바람이 살며시 고개를 내밀 즈음, 옷장 속도 봄을 맞이하기 위해 분주하다.  올해 봄엔 어떤 아이템으로  봄을 만끽할지, 매번 고민이 깊어진다.   자수가 촘촘히 박힌  보헤미안 스타일일까,  아니면 여름 바다의 설렘까지 품은  세일링 스타일일까.   봄을 제대로 맞이하기도 전에  마음만 분주해질 때,  잠시 옷 고민은 내려두고  그저 가방 하나에 봄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ef%2Fimage%2FkGBCDM4JXm6dpeITaUAwOfpO5H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Apr 2025 15:03:12 GMT</pubDate>
      <author>이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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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이다! 아우터의 시대 - 웰컴 투 '아우터' 컴백쇼</title>
      <link>https://brunch.co.kr/@@fhef/23</link>
      <description>2024 SS 시즌이 거론된다는 것.  필시 가을이 왔다는 신호다.   가을을 맞이할 때면, 아우터의 시대가 도래하고 옷장 속 아우터들이 저마다의 매력을 뽐내며 소란이다.  과연, 2024-25 FW에는 어떤 아우터를 즐겨야 할까.  간절기 아우터 스타일링이 고민된다면,  에디터를 좇아오도록.      BLAZER : 레이어드의 계절    가을은 &amp;lsquo;레이어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ef%2Fimage%2FcDoGPO5xYxNrX6Q9f_BqjvoHTB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Sep 2024 14:35:54 GMT</pubDate>
      <author>이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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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t ORIENTAL but &amp;quot;KOREAN&amp;quot; - Chanel Cruise 2016에서 찾은 '문화적 전유'</title>
      <link>https://brunch.co.kr/@@fhef/22</link>
      <description>&amp;lsquo;문화적 전유(도용)&amp;rsquo;란 어느 한 문화집단이  다른 문화집단의 전통문화를 자신의 것인 양  무단으로 사용하는 것을 일컫는 말이다.    쉽게 말해 타문화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지식 없이  그저 겉모습만 카피한 상황을 일컫는다.  예로는 블랙페이스 분장,  타문화인의 드레드록스 헤어 스타일링 등이 있다.   한국에서는 여전히 어색한 표현일진 몰라도,  다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ef%2Fimage%2FC5thWFTMkgMFujjqb9mzpbZuz0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Apr 2024 09:41:39 GMT</pubDate>
      <author>이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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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W에도 컬러는 포기 못 해  - 2024-25 RTW 컬러 사용법</title>
      <link>https://brunch.co.kr/@@fhef/21</link>
      <description>컬러에도 센스는 한껏 묻어나는 법이다. 유독 2024-25 F/W RTW 시즌에서 에디터의 눈길을 사로잡은 포인트는 바로 &amp;lsquo;컬러 매치&amp;rsquo;!  블루부터 뉴트럴&amp;amp;파스텔, 그리고 브라운까지, F/W의 매력을 극대화하는 포인트 컬러를 소개한다.       Miu Miu의 블루 사용법 : 반항 어린 블루   Miu Miu 24-25 F/W RTW는 유년기부터 성년기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ef%2Fimage%2Fpm9hC-itObXurYaPMzAVNinx4A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Mar 2024 16:45:40 GMT</pubDate>
      <author>이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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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SS 트렌드] 일상을 대담하게 즐기는 법 - 2024 S/S  패션 트렌드 리포트</title>
      <link>https://brunch.co.kr/@@fhef/20</link>
      <description>곧 &amp;lsquo;봄&amp;rsquo;을 맞이할 시간이다.  반복되는 새로운 계절과의 재회란,  또다시 새로운 트렌드를 맞이해야 한다는 시그널!   클래식한 셔츠부터 우아한 프린지 디테일까지, 2024 S/S 컬렉션에서  에디터의 눈길을 사로잡은  4가지 패션 트렌드를 소개한다.      1. SHIRT : 셔츠의 &amp;lsquo;클래식 관통&amp;rsquo; 법칙     에디터에게 2024 S/S 컬렉션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ef%2Fimage%2Fvk5jOuTGI1_XHXqNlsGwBqO4w1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Feb 2024 05:55:04 GMT</pubDate>
      <author>이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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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숨길수록 드러나는 진가, &amp;nbsp; MAXI-COAT - '얼죽코'들을 위한 트렌드</title>
      <link>https://brunch.co.kr/@@fhef/19</link>
      <description>발목까지 아슬하게 떨어지는 맥시한 코트는 &amp;lsquo;얼죽코&amp;rsquo;들에게 반가운 트렌드로 다가온다. 한겨울 거리를 가득 채운 롱패딩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다가오는 코트는 따끔한 칼바람에도 필수 아이템이다. &amp;nbsp;온몸을 감싸는 코트와 얼마 남지 않은 겨울나기! 발목 끝까지 우아하게 둘러싼 2023 FW 맥시 코트와&amp;nbsp;인플루언서들의 패션까지 함께 소개한다.     LEATHER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ef%2Fimage%2FSjK-Z1cPIR8aLsOTKjPCz_eGiQ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Jan 2024 15:08:53 GMT</pubDate>
      <author>이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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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슬하게, 아찔하게  SEE-THROUGH - 시스루 즐기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fhef/18</link>
      <description>시스루란? 시스루는 용어 그대로 SEE-THROUGH,  속이 다 비쳐 보이거나 비쳐 보이도록 만든 것을 뜻한다.사실 시스루의 역사는  고대 이집트 벽화에서도 발견될 만큼  유서 깊다고 말할 수 있다.     튜닉, 로브 등을 착용한 여성들의 의복에서  그들의 신체 실루엣이 비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  고대 이집트 의복은  &amp;lsquo;시스루 룩&amp;rsquo; 스타일링의 원조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ef%2Fimage%2FmtTGh3Yqczq1xygWXYkvdD38ig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Aug 2023 04:28:42 GMT</pubDate>
      <author>이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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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로운 그들에게 - 온정과 온기 그리고 희망을 채워드려요</title>
      <link>https://brunch.co.kr/@@fhef/17</link>
      <description>따스한 밥상, 온정을 가득 차려요   바쁨과 무관심으로 채워져있는 것 같은 사회 속일지라도  이웃과의 끈끈한 연결고리는 우리 주변을 감싸고 있다.   여기, 어느 공공기관 속되지 않고  오로지 가슴 뜨거운 이들이 모여  무려 19년째 활동을 이어가는 봉사단체가 있다.  바로 &amp;lsquo;아름다운 세상 만들기 단체&amp;rsquo;이다.   경기도 파주에서 결성된  &amp;lsquo;아다세(아름다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ef%2Fimage%2Fh0Y385zWYwZ-GFaqJyKXbpfLVd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Aug 2023 11:59:26 GMT</pubDate>
      <author>이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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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겟 잇 SEA - 손끝이 닿는 거리 곳에서부터 느끼는 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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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태양을 등지며 파도와 바닷바람과 함께  즐길 묘미들이 가득한 이번 여름,  당신은 무엇을 하며 즐길 예정인가? 뜨거운 햇볕이 내리쬐고  습기들이 무겁게 내려앉은 여름이지만,  여름휴가에 맞춰 저 멀리 푸른 바다를 즐기는 건  언제나 우리에게 설렘을 가득 전해 준다.   하지만, 바다를 보고 느끼기 위해  무작정 해안가로 떠나는 건 싫다!   내 눈 바로 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ef%2Fimage%2FE5pGgEa-VSjnqCoD4Q92Vg-yyu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Aug 2023 07:01:52 GMT</pubDate>
      <author>이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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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도는 '이미지'를 만든다 - 여름을 더 '쿨'하게 만드는 광고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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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뜨거운 햇볕 아래 파도와 파도가 얽히고  그 사이를 비집고 새어 나오는 물결들을 보면,  바다의 청량함이 천천히 우리에게로 스며드는 듯하다.   하지만 바다와 얼음만이  시원함을 가져다주는 것은 아니다.  가끔 무례할 수 있는 지적에 오히려 재치 있게 반응하는  &amp;lsquo;쿨&amp;rsquo;함에 시원함을 느낄 때처럼 말이다.  주로 &amp;lsquo;쿨&amp;rsquo;한 사람들은 꾸물거리거나 거슬리는 것 없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ef%2Fimage%2FTrMr46rtfWBTsOLou_l_llwj1g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Aug 2023 03:25:54 GMT</pubDate>
      <author>이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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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NEL 2023/24 FW &amp;nbsp; 오트 쿠튀르 컬렉션 - 파리지앵의 정석</title>
      <link>https://brunch.co.kr/@@fhef/14</link>
      <description>낭만이 묻은 바람이 불어오는 센느 강변에서 샤넬 2023/24 오트 쿠튀르 컬렉션이 펼쳐졌다.  핑크빛이 감도는 타일과 여유롭게 흐르는 센느강, 그리고 그림 같은 에펠탑까지. 이번 컬렉션은 파리의 삶을 그대로 담아놓은 듯했다.  산뜻한 배경음악과 살랑이며 불어오는 바람까지 일상 속의 샤넬을 그대로 보여준다.  그럼 샤넬의 오뜨 꾸뛰르 컬렉션을 보기 전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ef%2Fimage%2FEADKERAlqjR8wAGVAxEdQIEJnC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Jul 2023 09:25:24 GMT</pubDate>
      <author>이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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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크뮈스 2023 FW 'LE CHOUCHOU' 컬렉션 - &amp;ldquo;한 편의 자크뮈스식 프렌치 무비&amp;rdquo;</title>
      <link>https://brunch.co.kr/@@fhef/13</link>
      <description>Jacquemus FW 2023/2024 &amp;lsquo;LE CHOUCHOU&amp;rsquo; 컬렉션이 열렸다.  자크뮈스 르 슈슈&amp;nbsp;컬렉션은 프리뷰 영상부터 에디터의 관심을 모조리 가져갔다.  바로 &amp;lsquo;베르사유 궁전&amp;rsquo;에서 열리는 컬렉션이었기 때문.  아무래도 역사적으로도 매우 의미 있는 세계문화유산이기에 자크뮈스가 선택한 무대는 더없이 기대를 높여주었다.  또한 프리뷰 포토에서도 풍겨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ef%2Fimage%2Fwbr4Q9SP0ZsWfRXk6WPTrZEoF1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Jul 2023 12:16:36 GMT</pubDate>
      <author>이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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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거짓&amp;rsquo;과의 전쟁 - 오늘 당신의 하루는 진실한 세상 속에서 머물러있었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fhef/12</link>
      <description>오늘 당신의 하루는 진실한 세상 속에서 머물러있었나? 그렇다고 대답할지라도  그 사실조차 신뢰하기 힘든 요즘인 듯하다.   요즘 들어 에디터는 우리 모두가,  왜곡된 정보가 우리 주변을 둥둥 떠다니며 난무하는  &amp;lsquo;거짓 정보&amp;rsquo; 속에서 살고 있는 것 같다.   대표적인 예로 루머와 찌라시 같은 정보들을  쉽게 떠올릴 수 있다.  수많은 거짓 정보 또한 모두 옳&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ef%2Fimage%2F0G66X4eed_jIQ1sF3HhDRTp9t6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Jul 2023 15:03:13 GMT</pubDate>
      <author>이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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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여름 '라피아'를 맞이하는 법 - 여름의 심볼, 라피아가 여름의 향기를 담아 돌아왔다!</title>
      <link>https://brunch.co.kr/@@fhef/11</link>
      <description>까칠한 촉감과 삐죽한 외관의 '라피아'가  여름의 향기를 담아 돌아왔다!    대표적인 여름 아이템으로 손 꼽히는 '라피아'소재는  백, 슈즈 등 다양한 액세서리 제품으로  일상 속에 녹아들어온다.   라피아는 라피아야자의 잎에서 얻는 섬유로,  잎의 조직이 연하고 강해 패션 잡화품에 많이 사용된다.  여름 시즌 옷장과 신발장에  누구나 라피아 아이템 하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ef%2Fimage%2FQzg57qGdh74WrCSrL9lgmo_uoy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Jun 2023 07:53:44 GMT</pubDate>
      <author>이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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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없는 게 없다!  커져만 가는 H&amp;amp;B 스토어 - 저만 아쉽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fhef/8</link>
      <description>화장품도 사야 하고&amp;hellip;향수도 사야 하고&amp;hellip; 바디 케어도 필요할 땐? 어느새 본인도 모르게  올리브영으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꾸밀 수 있는 뷰티 아이템은 물론  식품도 올리브영 안에서 찾아볼 수 있다.  필요한 것이 없어도 꼭 한 번씩 들르게 되는  마성의 공간이다.  이렇듯 요즘은 다양한 브랜드의 뷰티 상품들을  한군데 모은 H&amp;amp;B 스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ef%2Fimage%2FPiMLk-Ep7U4NkaNn2M2siZvIE7U.jpg" width="45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Jun 2023 14:37:25 GMT</pubDate>
      <author>이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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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 곳을 잃어가는 그들,  노년층의 자리 - 높아져만가는 경계선</title>
      <link>https://brunch.co.kr/@@fhef/10</link>
      <description>카페를 들어선 당신이  갑자기 출입을 제한당한다면, 어떨 것 같나?  최근 들어 어린아이들의 출입을 제한하는  &amp;lsquo;노 키즈존 ( No Kids Zone )' 을 흔하게 볼 수 있다.   카페나 식당에서 아이들의 소란 없이  편히 시간을 즐기고픈 성인 손님에 대한 배려와  영유아 및 어린이의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함이다.   하지만 노키즈존에 대해서는  영업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ef%2Fimage%2FzN_b_zrqvnTbMEocmWOUD2fnVd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Jun 2023 02:39:20 GMT</pubDate>
      <author>이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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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른 척해줄래야  모른 척할 수가 없는 존재! - 미디어 속 PPL</title>
      <link>https://brunch.co.kr/@@fhef/9</link>
      <description>PPL이란  상품이나 브랜드를 다양한 콘텐츠에 노출시키고  일정 금액을 지불하는 광고 방식을 말한다.   미디어 속 드라마, 영화 등을 보면  우리는 우리도 모르는 새  많은 간접 광고들에 노출이 된다.  PPL은 콘텐츠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좋은 평가를 받기도 하지만,  때로는 상품이 과도하게 노출되어  시청자들로부터 거부감을 사기도 한다.   그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ef%2Fimage%2F8GR2SzqxEC3AeAE_o8jX2-A7AI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Jun 2023 02:25:45 GMT</pubDate>
      <author>이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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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UNK에서 피어오르는 예술 - 비비안 웨스트우드 그녀의 스타일을 따라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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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트든 패션이든 중요한 것은 오리지널리티가 있어야 한다는 점이다&amp;nbsp;- 비비안 웨스트우드 -  펑크: 보잘 거 없고 가치 없는 사람, 불량배, 쓸모없는 등의 속어   '펑크 패션'은 1970년대 초중반 뉴욕을 중심으로 나타난 록 밴드들의 의상에서 시작한 패션이다. 시초는 록스타들의 허세나 지나친 상업주의에 대한 반발로 탄생했다. 더불어 당시 나라의 불황, 월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ef%2Fimage%2FTxnKez5J_2wPrgGq_paxrrbgC0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Jun 2023 09:50:56 GMT</pubDate>
      <author>이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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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디터가 바라본 'in SEOUL'  패션 이야기]  - 마침내 정상에 오른 한국의 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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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창의성은 전통과 자유의 중간에 위치한다고 생각한다.과거와 과거의 규칙을 충분히 알아야 한다.그리고 그 규칙을 깨는 것도 필요하다.-알랭드보통 (Alain de Botton)    모든 뿌리를 흡수하고 있는 전통은,  만국의 기준을 벗어나 오랫동안 간직되어야 할 자산이다.  약 20여년 전부터 간간히 들려오던 '한류'는  어느새 전 세계가 주목하는 'K-문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ef%2Fimage%2FJYhrDgrvks9LEprMKo2my89u5d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May 2023 12:46:45 GMT</pubDate>
      <author>이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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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용히 녹아들어온  '스토리'의 힘은 강하다. - 따스함이 묻은 광고는 우리의 마음속에 오랫동안 간직되곤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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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쩌면 제품보다 오래 남는 광고,  시각적으로 남겨진 것들보다  가슴속을 울린 광고가 더 오래 살아남는 법이다.   독자들에게도 마음속 오랫동안 머무는 광고가 있는가?   에디터는 자그마한 눈송이들이 바람을 타기 시작할 때면,  동아제약 &amp;lsquo;박카스&amp;rsquo;의 광고와 동서식품 핫초코 '미떼' 광고가 떠오른다. 늘 같아 보이는 하루의 일상 속에서 가족애를 다루는 박카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ef%2Fimage%2F5xTmFqL6J-Psmk8-r4DYLcNW4H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May 2023 07:05:18 GMT</pubDate>
      <author>이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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