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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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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생 만족도 100%를 향해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5:01:0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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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만족도 100%를 향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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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변 환경의 중요성</title>
      <link>https://brunch.co.kr/@@fhhK/37</link>
      <description>사람은 주변 환경과 주변 사람이 어떤지에 따라 변화하는 부분이 생기기 마련이다.  성격이 변할 수도 있고 말투나 쓰는 단어들도 조금씩 변화한다. 더 나아가 생각하는 마인드가 변하기도 한다.  더 좋은 방향으로 바뀌는 경우도 있지만 나쁜 쪽으로 물드는 경우가 현저히 많다.  솔직히 나는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소비하며 낭비를 하던 것도</description>
      <pubDate>Fri, 27 Jun 2025 01:48:29 GMT</pubDate>
      <author>열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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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 안됐다.. 하고 그러려니 넘기기</title>
      <link>https://brunch.co.kr/@@fhhK/36</link>
      <description>직업부터 영상 편집자+마케터라 관리하는 sns 계정이 한두개가 아니다. 내가 취미로 운영하는 계정만 해도 인스타 뿐 아니라 유튜브, 틱톡 등 모두 합치면 총 10개가 넘는 계정을 혼자 관리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이전엔 댓글 하나하나에 일희일비하며 신경 쓰고 악플마저도 피드백이라 생각하고 대응했었는데  이젠 댓글이 달리는 것도 모를 지경에 도달했다</description>
      <pubDate>Mon, 23 Jun 2025 02:30:50 GMT</pubDate>
      <author>열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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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위해 투자하는 시간과 돈을 아끼지 말자</title>
      <link>https://brunch.co.kr/@@fhhK/35</link>
      <description>요즘은 스스로에게 돈을 더 쓰자는 마인드로 살고 있다. 자연스럽게 물건을 사는 금액은 반 이상 줄어들었다. (안 살 수는 없음. 귀여우니까.)  솔직히 귀찮아서 아직까지 영양제를 챙겨 먹고 있진 않지만 나를 위해 옷을 산다거나 스킨케어 제품을 구매한다거나 운동을 등록하고 마사지를 등록하는 등 자기 관리에 조금 더 투자하고 있다.  자기만족이 대부분이긴 하지</description>
      <pubDate>Mon, 23 Jun 2025 02:30:14 GMT</pubDate>
      <author>열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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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OJECT.M 나를 브랜딩 하다 - 14 - 긍정적인 변화</title>
      <link>https://brunch.co.kr/@@fhhK/34</link>
      <description>사람의 본성은 변하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  하지만 최근 나는 많은 변화를 겪고 있는 중이다. 내재되어 있던 나의 숨겨진 어쩌고가 드러나고 있는 게 아닐까? 원래는 디폴드값이었지만 환경이 나를 어둠의 자식으로 만들었던 것이지.  * 변화 1 시간을 핑계로 미뤄뒀던 다꾸를 다시 시작했다. 가장 중요한 변화임. 다꾸는 나의 유일한 탈출구이자 스트레스 해소법이기</description>
      <pubDate>Wed, 04 Jun 2025 03:16:23 GMT</pubDate>
      <author>열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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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OJECT.M 나를 브랜딩 하다 - 13 - 미완성의 삶</title>
      <link>https://brunch.co.kr/@@fhhK/33</link>
      <description>세븐틴 신곡이 나왔길래 이건 몬참지~ 하면서 노래를 듣는데 99.9%라는 노래의 가사가 너무 좋은 게 아닌가..! 사랑 노래지만 내 삶에도 적용시킬 수 있을 것 같았다.  네가 0.1%만큼만 다가와 준다면 그것만으로도 완벽할 텐데 그 0.1%가 모자라 완벽하지 않지만 내 마음만큼은 100% 확신이 있으니 걱정은 없어  흔들리지 않는 마음 거짓말이 아니야 네</description>
      <pubDate>Tue, 27 May 2025 00:25:00 GMT</pubDate>
      <author>열시</author>
      <guid>https://brunch.co.kr/@@fhhK/3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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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OJECT.M 나를 브랜딩 하다 - 12 - 긍정적인 사고 (feat.선우용녀)</title>
      <link>https://brunch.co.kr/@@fhhK/32</link>
      <description>최근 순풍 선우용녀라고 유튜브를 시작하신 배우 선우용녀님의 영상을 정주행하게 되었다.  유튜브를 보면서 80세가 넘었는데도 불구하고 똑바른 언어 구사력과 올곧은 자세, 해맑음, 긍정적인 에너지 등이 보는 사람마저 즐겁게 느껴지게 만들더라.  아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는 게 이런 거구나~ 나도 저런 사람이 되어야겠다. 정말 잘 늙었다는 게 저런 거구나.</description>
      <pubDate>Mon, 19 May 2025 01:12:47 GMT</pubDate>
      <author>열시</author>
      <guid>https://brunch.co.kr/@@fhhK/3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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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OJECT.M 나를 브랜딩 하다 - 11 - 마케터가 되다.</title>
      <link>https://brunch.co.kr/@@fhhK/31</link>
      <description>첫 회사에 입사했을 때는 영상 편집과 인스타 관리만 한다는 조건지만 사실 중소기업 특성상 일이 점점 추가되기 마련이다.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은 내가 맡게 되고 그러다 보니 광고 컨택부터 협찬, 섭외 등 sns 관련 일들을 추가적으로 맡고 있다.  처음엔 일이 늘어나는 것에 불만이 많았다. 월급은 그대론데 일이 늘어나니까. 근데 하다 보니 결국 내 커리어에</description>
      <pubDate>Sun, 11 May 2025 01:48:52 GMT</pubDate>
      <author>열시</author>
      <guid>https://brunch.co.kr/@@fhhK/3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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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OJECT.M 나를 브랜딩 하다 - 10 - 구청 문화홍보팀에서 공공근로 근무</title>
      <link>https://brunch.co.kr/@@fhhK/30</link>
      <description>한창 우울증 등 여러 문제로 집에 박혀서 허송세월만 보낼 때 아는 언니의 추천으로 공공근로를 신청한 적이 있다.  한 달 뒤쯤인가 공공근로 선정되었다고 바로 다음 주부터 출근이라길래 에..?하고 얼레벌레 출근한 기억이 난다. 진짜 갑작스럽게 출근하게 돼서 어리둥절한 상태로 교육받고 일을 시작했는데 처음엔 버벅거리다 결국 세 달 동안 해야 할 일들을 3~4주</description>
      <pubDate>Sun, 11 May 2025 01:46:28 GMT</pubDate>
      <author>열시</author>
      <guid>https://brunch.co.kr/@@fhhK/3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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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OJECT.M 나를 브랜딩 하다 - 9 - 온라인 식물 가게 오픈</title>
      <link>https://brunch.co.kr/@@fhhK/29</link>
      <description>코로나가 터지고 집에서 취미로 할게 뭐가 없을까 싶어서 꼼지락거리다가 식물을 키우기 시작했다.  식물을 키우다 보니 번식하는 것도 즐겁고 내가 키운 식물을 식재하는 것도 재밌어서 알아보다가 가드닝, 조경, 플랜테리어 등 관련 클래스가 많다는 걸 알게 되었다.  처음엔 가드닝, 조경 쪽에 관심이 갔는데 내 체력과 끈기로는 절대 못하겠다 싶더라  그리고 꽃은</description>
      <pubDate>Fri, 02 May 2025 00:32:41 GMT</pubDate>
      <author>열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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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OJECT.M 나를 브랜딩 하다 - 8 - 온라인 다이어트 코치 알바</title>
      <link>https://brunch.co.kr/@@fhhK/28</link>
      <description>핸드메이드 사업을 하던 중 온라인 다이어트 코치 알바를 부업으로 시작했다. 스카웃 아닌 스카웃을 당해서 시작한 아르바이트였는데 내 일을 하던 시간을 잠깐 쪼개서 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고 사업 초창기라 금전적으로도 부담을 덜 수 있었기에 딱 좋은 일자리였다.  이 일은 그리 오래 하지는 못했는데 이유가 내가 관련 전문성이 떨어지다 보니 스스로에 대한 믿음이</description>
      <pubDate>Tue, 25 Mar 2025 01:39:55 GMT</pubDate>
      <author>열시</author>
      <guid>https://brunch.co.kr/@@fhhK/2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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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OJECT.M 나를 브랜딩 하다 - 7 - 인생.. 진짜 모른다, 핸드메이드 사업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fhhK/27</link>
      <description>첫 시작은 정말 우연이었다. 그냥 어느 날 갑자기 내 옷 하나는 만들어 입어보고 싶다는 생각에 집 근처 미싱 공방을 검색해서 취미로 미싱을 시작했다.  소품 초급반부터 옷 고급반까지 수료를 마치고 국비 지원으로 조금 더 딥한 과정을 밟고 양장기능사 자격증(필기만.. 합격..) 준비부터 사설 미싱 자격증까지 할 수 있는 건 다 했었다. 그러다 이 길로 나가봐</description>
      <pubDate>Mon, 24 Mar 2025 05:43:59 GMT</pubDate>
      <author>열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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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OJECT.M 나를 브랜딩 하다 - 6 - 전.. 웃고 있었는데요.. 23살 극내향인의 cgv 미소지기 알바</title>
      <link>https://brunch.co.kr/@@fhhK/26</link>
      <description>워킹홀리데이가 끝나고 돈을 더 벌고 싶다는 생각에 바로 아르바이트를 알아보던 중 cgv 미소지기 공고가 떴길래 지원했다가 1차 서류 합격 후 면접까지 보게 되었다.  사실상 내 인생 첫 면접이 아닐까 싶음. 나름 대기업이라 그런가..? 알바인데도 면접자들과 면접관 3명이 한 방에 들어가서 대면 면접을 했었다. 면접자들이 생각보다 많았는데 아마 서류 합격한</description>
      <pubDate>Fri, 21 Mar 2025 02:08:05 GMT</pubDate>
      <author>열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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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OJECT.M 나를 브랜딩 하다 - 5 - 약 2년간의 호주 워킹홀리데이</title>
      <link>https://brunch.co.kr/@@fhhK/25</link>
      <description>결론부터 말하자면 영어는 못 배워오고 온갖 험한 일이란 일은 다 해보고 돈은 모아왔던 워킹홀리데이다.  지금까지 친하게 지내는 친구도 한 명 생겼다! 사람이 가장 큰 재산이라는 말이 있듯이 마음이 맞는 동갑내기 친구를 사귀어 온 게 가장 큰 성과가 아닌가 싶다.   워홀에서 모아왔던 돈으로 나는 사업 초기자금을 마련할 수 있었는데 이건 추후에 사업 관련 이</description>
      <pubDate>Thu, 20 Mar 2025 07:45:02 GMT</pubDate>
      <author>열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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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OJECT.M 나를 브랜딩 하다 - 4 - 돈을 모으기 시작했던 21살의 나</title>
      <link>https://brunch.co.kr/@@fhhK/24</link>
      <description>필리핀 어학연수를 다녀오고 나서 워킹 홀리데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어린 마음에 워홀은 나에게 매력적인 도피처이자 도전정신을 일으키는 기회였다.  워킹홀리데이를 가기 위해선 초기 자본금이 필요했는데 무작정 부모님께 돈을 달라 하기엔 조금 머리가 컸다 이거지.. 그래도 내 땀 흘려서 번 돈으로 가보자 싶어서 주말엔 이전처럼 엄마 가게에서, 평일에는 치킨집</description>
      <pubDate>Wed, 19 Mar 2025 04:58:11 GMT</pubDate>
      <author>열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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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OJECT.M 나를 브랜딩 하다 - 3 - 첫 사회생활을 시작한 19살의 나</title>
      <link>https://brunch.co.kr/@@fhhK/23</link>
      <description>내가 가장 처음 일했던 곳은 엄마 가게였다. 고3 수능이 끝나고 주말에만 잠깐씩 도와주고 일당을 받았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첫 사회생활을 엄마 가게에서 한 것이 참으로 다행이란 생각이 든다. ​ 어릴 때의 나는 사회성 제로에 싫으면 온몸으로 티가 나는 애송이였으므로,,  ​ 한 번은 마감시간이 지났는데도 나가지 않는 손님 앞에서 표정을 숨기지 못했었다. 새</description>
      <pubDate>Thu, 13 Mar 2025 08:59:36 GMT</pubDate>
      <author>열시</author>
      <guid>https://brunch.co.kr/@@fhhK/2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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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OJECT.M 나를 브랜딩 하다 - 2 - 내가 걸어온 길을 정리해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fhhK/22</link>
      <description>나를 어필하기 위해선 내 기획력이나 아이디어를 선보여야 한다. ​ 왜 나를 선택해야 하는지, 다른사람들과 차별화된 무언가가 있는지, 내가 잘하는 것은 무엇인지, 내 장점은 무엇인지 등을 자연스럽게 말이다. ​ 그러기 위해서 이전엔 나의 정체성에 대해 고민을 해보았다면 지금은 내가 해왔던 일들, 해냈던 일, 실패했던 일 등 내가 걸어온 인생의 여정표를 작성해</description>
      <pubDate>Tue, 04 Mar 2025 05:37:54 GMT</pubDate>
      <author>열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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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OJECT.M 나를 브랜딩 하다 - 1 - 정체성 찾기</title>
      <link>https://brunch.co.kr/@@fhhK/21</link>
      <description>브랜드가 아닌 '나'를 브랜딩 하기 위해선 정체성을 찾는 게 우선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후에 스토리텔링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먼저 나라는 사람을 재정립해 보자.   내가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잘하는 것은 무엇인가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는 무엇인가 사람들이 나를 떠올렸을 때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단어가 무엇이었으</description>
      <pubDate>Wed, 26 Feb 2025 06:18:54 GMT</pubDate>
      <author>열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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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OJECT.M 나를 브랜딩 하다 - 0 - brand me!</title>
      <link>https://brunch.co.kr/@@fhhK/20</link>
      <description>최근 드는 생각이 있다.  나를 브랜드화시키자.  지금도 취미로 여러 가지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지만 정작 마케터로서 해야 하는 브랜딩 작업은 하지 않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더 높은 단계로 나아가기 위해, 나를 성장시키기 위해서는 스스로를 브랜드화시켜야 할 필요성을 느꼈고 요즘 많이들 보이는 1:1 컨설팅이나 브랜딩 관련 수업을 듣기엔 돈이.. 돈이</description>
      <pubDate>Wed, 26 Feb 2025 06:17:20 GMT</pubDate>
      <author>열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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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거의 내가 주는 동기부여</title>
      <link>https://brunch.co.kr/@@fhhK/19</link>
      <description>작년 초에 작성한 메모를 발견했다. 이 시기의 나는 &amp;lsquo;나&amp;rsquo;를 찾기 위해 열심히 움직였구나 싶어서 괜히 뭉클하기도 하고 지금 더 열심히 해야만 하는 이유를 만들어줬다.  그때 썼던 글을 조금 보여주자면,   마인드셋 하기 - 긍정적인 마인드 세팅 - 내가 가지지 못한 것에 대한 미련, 생각 자체를 버리기 - 내가 원하는 미래를 구체적으로 상상하는 게 좋음 -</description>
      <pubDate>Wed, 09 Oct 2024 04:29:35 GMT</pubDate>
      <author>열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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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들레 홀씨처럼 살기</title>
      <link>https://brunch.co.kr/@@fhhK/18</link>
      <description>노란 꽃잎은 제 모든 삶을 홀씨가 되기 위해 애를 쓴다 아름다운 목표다  비가 오면 꽃대를 꽉 잡고 버티고 시기가 되어 떠날 때가 되면 바람길 따라서 살랑살랑  그렇게 흘러가는 대로 하지만 목표는 뚜렷하게 민들레 홀씨처럼 살아가자</description>
      <pubDate>Fri, 30 Aug 2024 06:57:07 GMT</pubDate>
      <author>열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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