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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보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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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결혼과 육아를 통해 진짜 어른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결혼과 육아를 망설이는 분들에게 주는 메시지. 결혼과 육아가 행복한 엄마의 시선을 담아 세상을 변화시키길 기대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11:36: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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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과 육아를 통해 진짜 어른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결혼과 육아를 망설이는 분들에게 주는 메시지. 결혼과 육아가 행복한 엄마의 시선을 담아 세상을 변화시키길 기대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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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내가 읽고 있는 책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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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4년을 되돌아보면, 그 옆에는 항상 책이 있었던 것 같다.&amp;nbsp;육아를 하면서 처음으로 독서를 진지하게 시작했는데, 정보가 필요해서 읽던 육아서적이 점점 나에게 더 큰 의미를 가져다주었다. 책을 읽다 보니 글쓰기가 하고 싶어 졌고, 글쓰기를 하다 보니 더 글을 잘 쓰고 싶어서 다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책과 글쓰기를 통해 감정이 정리되고, 긍정적인 에너지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rF%2Fimage%2FNsRojb8gYWyN7YY57ksghmevZw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Dec 2024 05:43:13 GMT</pubDate>
      <author>박보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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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 먹이기 훈련, 작은 성취가 만든 큰 깨달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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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약 먹이기와의 전쟁   평소에는 너무나 순한 아기, 도영이. 하지만 약 먹는 시간만 되면 천사 같은 아이가 돌변했다. 항생제를 먹기 시작한 뒤로는 거부가 더 심해졌고, 약 먹이기는 매번 전쟁이었다. 남편과 내가 힘을 합쳐 억지로 먹이는 일도 많았지만, 그 과정에서 오는 스트레스는 정말 컸다. 남편이 없을 때 혼자서는 아예 약을 먹일 엄두조차 나지 않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rF%2Fimage%2FwAXvHb2ZppEG2KVDI5JeBYEmcB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Nov 2024 06:58:44 GMT</pubDate>
      <author>박보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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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도 일도 놓지 않고 싶은 엄마의 이야기 - 나만의 워크타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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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가 생기기 전 나는 자신 있었다. 아이를 낳아도 내 커리어를 지켜낼 수 있을 거라고, 직장과 육아를 완벽히 병행할 수 있을 거라고.&amp;nbsp;육아휴직이 끝나갈 때쯤, 나는 복직을 준비하면서도 한 가지 걱정을 떨칠 수 없었다. '내가 다시 회사로 돌아갈 수 있을까?' 아이를 키우면서 일과 병행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은 결국 현실이 되었다. 나는 그 선택 앞에서 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rF%2Fimage%2FAjuBsTV_n--CNxZeTCK4MiHiOn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Nov 2024 02:03:46 GMT</pubDate>
      <author>박보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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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하며 내 시간을 만드는 나만의 노하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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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육아를 하면서 가장 많이 든 생각이 &amp;quot;내 시간은 어디 있을까?&amp;quot; 였어요. 아침부터 저녁까지 쉴 틈 없이 흘러가는 하루 속에서, 문득 '나만의 시간'을 떠올리면 정말 아득하게 느껴집니다. 저도 그런 날들이 있었어요. 하지만 한편으로는 아이와의 시간도 소중하고, 나 자신도 놓치고 싶지 않은 딜레마 속에서 방법을 찾기 시작했답니다. 오늘은 저만의 방식으로 육아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rF%2Fimage%2FWuI9MkooPRL9zAUwUGkPkWFTCe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Nov 2024 02:36:32 GMT</pubDate>
      <author>박보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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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운함 속에서 발견한 신앙의 교훈 - 하나님을 더욱 찾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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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참 서운한 날이었다. 내 얼굴을 쏙 빼닮은 아들이지만, 나만 제외하고 다른 사람들한테만 가려고 했다. 왜 그럴까 생각해 보았다. 도영이의 입장에서 보았을 때, 나는 재미가 없는 사람이었다.   도영이는 자신과 잘 놀아주는 사람에게 잘 간다. 몸으로 놀아주는 아빠와, 할아버지. 도영이한테 간식도 잘 주고 잘 놀아주고 잘 안아주는 영아유치부 선생님. 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rF%2Fimage%2F0I8k3z8aA2dDmFX5_UEvCgsRZe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Jan 2024 14:42:32 GMT</pubDate>
      <author>박보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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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 아기 제주도 여행 도전기 - 새로운 시작을 위한 용기를 얻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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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몇 주 전,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다. 도영이를 낳고 처음 가는 장거리, 장시간 여행이었다. 여행을 가고 싶은 마음은 예전부터 있었지만, 아이를 데리고 어디 가는 게 보통 일이 아니다 보니 결심이 서질 않았다.   인터넷에 보면 아이 데려가는 여행은 여행이 아니라며 모두 말리는 얘기밖에 없었다. 그래서 도영이와의 여행이 선뜻 내키지 않았다.   하지만 친정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rF%2Fimage%2F_p_EvgsvglTqLbY9t1DSxcogL3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Dec 2023 12:17:34 GMT</pubDate>
      <author>박보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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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극J가 파워P인 육아를 대처하는 자세 - 시간이 답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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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MBTI로 내 소개를 시작해 보겠다.  ISFJ-T. 그중에 특별히 강조를 하자면&amp;nbsp;극J다.  여행에 진심이기도 하고 극J라서 여행을 갈 때 A안, B안까지 계획을 세운다. 그렇게 치밀하게 짠 계획대로 실행하는 것에 큰 희열을 느낀다. 하루를 보내는 일도 내가 생각한 일과표 대로 돌아가는 것을 좋아한다. 일정이 딱히 없어도 쉬는 것까지 계산된 것이기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rF%2Fimage%2FPryn6UIk_jp1A_5tSDa31Xs9r2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Dec 2023 13:13:08 GMT</pubDate>
      <author>박보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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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마다 떠나는 여행 - 매일 쌓는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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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이사를 했다. ​ 새로 개발한 단지에 입주를 하게 되어, 도보 10분 반경에는 공사 중인 다른 아파트 단지와 버스정류장, 시청 말고는 시설이 아예 없다. 편의점도 조금 떨어진 아파트 단지까지 걸어가야만 했다. 새 집으로 이사를 해서 너무 좋았는데, 편의 시설이 없는 것은 치명적인 단점이었다. 어디를 가더라도 15분 이상은 걸렸다. ​ 추석 연휴에는 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rF%2Fimage%2FF0c1EbY9vW4RgvQ8E2fh-hfcYl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Oct 2023 12:49:23 GMT</pubDate>
      <author>박보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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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주할 때 보이는 것들 - 좌충우돌 서울 나들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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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구나 힘든 일은 피하고 싶어 한다. 나는 어려서부터 힘들다고 판단되는 일은 부딪혀보기 전에 미리 피하곤 했다. 그러한 성향은 내가 성인이 되어 아이를 갖는 일에서도 드러났다. 지난번 글 &amp;lt;한 사람에게라도 내 이야기가 닿을 수 있다면&amp;gt;에서 말했다시피 나는 힘든 것을 맞닥뜨릴 용기가 없어 임신을 미루고 미뤘다. 어찌어찌 출산은 했는데 육아를 할 때도 웬만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rF%2Fimage%2F4HmkgXH8msFM7kgTYSa-_eY7Z8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Oct 2023 12:45:34 GMT</pubDate>
      <author>박보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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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사람에게라도 내 이야기가 닿을 수 있다면 - 내가 글을 쓰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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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쓰기 클럽 지난 기수 때 예상치 못한 변수 때문에 글 제출을 2번이나 하지 못하는 일이 발생했었다. 이번에는 그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5기 시작 전에 미리 주제를 정해 놓는 등 만반의 준비를 하면서 기다렸다. 그런데 공통 주제가 '마니또에게 쓰는 편지'였다. 내가 생각했던 주제로 그냥 쓸 것인가, 아님 주제에 맞춰서 쓸 것인가 한참을 고민했다. 왜냐하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rF%2Fimage%2FmrTky3vPU1KTE-bpb-m5vS70nR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Aug 2023 13:57:25 GMT</pubDate>
      <author>박보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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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하는 것의 힘 - 공동육아는 사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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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도영이가 태어난 이후 첫 장마를 맞이했다. 날씨가 오락가락이라 평소처럼 외출을 하기가 어려웠다. ​ 그 주 월요일에는 너무 더워서 집에 있었고, 화요일부터는 비가 많이 와서 집에만 있게 되었다. 날씨 때문인지, 아니면 도영이가 집에만 있는 게 힘들어서인지 모르겠지만 징징거리기도 하고 갑자기 짜증을 내기도 했다. 이것이 반복되자 나에게는 정신적으로나 체력적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rF%2Fimage%2F7SYfRfudvOu5VwWZIUywLdEWP-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Jul 2023 13:11:11 GMT</pubDate>
      <author>박보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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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든 육아를 견뎌내는 나만의 방법 - 글쓰기로 마인드컨트롤 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fhrF/9</link>
      <description>오늘은 제대로 고립 육아를 했던 하루였다. 아침에는 비가 많이 내려 산책을 나가지 못했고, 낮에는 너무 더워 나갈 수가 없었다. 어쩔 수 없이 집콕한 하루.  집에만 있는 게 답답한 지 쉽게 싫증을 내고 징징거리기만 했다. 그런 아기 옆에 있는 나는 스트레스가 극에 도달할 것 같았다. 잘 놀다가도 갑자기 짜증을 내는 아이를 보며 한숨을 푹푹 쉬며 이 시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rF%2Fimage%2FPk-gZAz7vX2-CpylG-lAORldzq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Jul 2023 07:15:43 GMT</pubDate>
      <author>박보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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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기를 낳기 좋은 나라가 되려면 - 인식의 변화와 정말 작은 움직임부터</title>
      <link>https://brunch.co.kr/@@fhrF/8</link>
      <description>'출생 미신고 영아' 이슈로 사회가 떠들썩하다. 전국에서 영아 대상 범죄가 매일같이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오늘 신문을 보다가 발견한 이 기사에서는 미혼모가 생후 6일 된 아이를 집에 방치한 채로 3시간 동안 외출했다가 아이가 숨지자 종량제 봉투에 담아 쓰레기 수거함에  버렸다고 한다. 생후 6일이라면 배고파서 응애응애 울다가 지쳐 숨을 거뒀다고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rF%2Fimage%2FtiRX7vqu1f4MnP_LaM7nYcs8xT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Jul 2023 11:37:28 GMT</pubDate>
      <author>박보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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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통의 하루가 더욱 특별해지는 비결 - 육아를 통해 느끼는 소소한 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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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에게 있어 행복은 남들이 부러워하는 해외여행을 간다든지, 돈을 많이 벌어 명품 백을 사는 것과 같은 욕망을 이루는 데서 온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일 년에 한두 번은 꼭 해외여행을 다녀왔고, 나를 치장하는 데 돈을 많이 쓰기도 했다.   실제로 결혼 전 갔다 온 스페인 여행은 그때 당시 나에게 큰 행복감을 주었다. 여행사를 다니는 친구와 함께 계획을 짜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rF%2Fimage%2FaZ6NVjBeXI7S1atNLLyFRCNbi4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Jun 2023 14:59:33 GMT</pubDate>
      <author>박보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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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부가 같은 취미를 공유할 때 생기는 변화 - 글쓰기를 통해 얻은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fhrF/6</link>
      <description>요즘 우리 부부는 대화가 끊이지 않는다.     육퇴 후에 매일 글쓰기 관련 이야기를 한다. 글쓰기 주제는 어떤 걸로 정했는지, 최근에 인상 깊게 봤던 신문기사는 무엇인지, 이번 주 오글클의 글쓰기 진행은 어느 정도 되었는지 등 요즘 글쓰기에 대한 얘기가 늘었다. &amp;nbsp;시간 가는 줄 모르고 대화하다가 정신 차리고 보면 새벽이 된 적도 많았다. 하지만 우리의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rF%2Fimage%2FiOfNFa-mTCSlHmyim8_xrSXwFW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Jun 2023 11:34:45 GMT</pubDate>
      <author>박보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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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치열했던 사랑의 흔적들 - 육아 회고록</title>
      <link>https://brunch.co.kr/@@fhrF/5</link>
      <description>영혼 고갈될 듯 사랑하라고 신이 우리에게 준 한 시절 어려운 만큼 가치 있는 일 출처: 매일경제 오피니언 그럼에도 육아  블로그를 통해 우연히 이런 기사를 보게 되었다. 기사에서 육아를 '영혼 고갈될 듯 사랑하라고 신이 우리에게 준 한 시절'이라고 말한다. 글을 읽고 눈물이 났다.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내 인생에서 이렇게 치열하게 사랑했던 적이 있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rF%2Fimage%2Fiphwd7X3PB7moWocIa5sVHBxL7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May 2023 12:31:12 GMT</pubDate>
      <author>박보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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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의 시작, 나의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 - 내가 결혼과 육아를 하게 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fhrF/4</link>
      <description>남편의 추천으로 '글쓰기 클럽'에 가입하여 글을 쓰기로 했다. 육아로 인해 지금껏 느껴보지 못한 감정들을 글로 정리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정말 말 그대로 단순하게 시작하게 되었다. 하지만 첫 번째 주제부터 난관에 부딪힐 줄이야. 글쓰기 첫 주제는&amp;nbsp;퍼스널 브랜딩이었다. 퍼스널 브랜딩이라는 말은 여기저기서 많이 들어보았는데, 막상 퍼스널 브랜딩의 주제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hrF%2Fimage%2FrbBN432VQ0PF8Atoq52kVoTj6t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May 2023 12:32:46 GMT</pubDate>
      <author>박보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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