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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네시보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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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국문과 출신인데 IT 회사에서 데이터를 보는 10년차 중니어입니다. 이제 와서 진로를 바꾸기도 어려워서 일단 부딪히며 고민하고 성장해보는 중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7 Apr 2026 18:52: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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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문과 출신인데 IT 회사에서 데이터를 보는 10년차 중니어입니다. 이제 와서 진로를 바꾸기도 어려워서 일단 부딪히며 고민하고 성장해보는 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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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연을 억지로 붙잡을 필요는 없었다. - 서른 중반, 나에게 말을 걸다. 더 옅어지기 전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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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결혼하면서 제가 자란 동네를 떠나 처가 근처로 이사를 왔습니다.  아무래도 육아에 도움을 받으려면, 처가에 가까이 있는 편이 여러 모로 편하더라구요. 아내가 시어머니와 함께 육아를 하는 것보다는 친정엄마와 함께 육아하는 것이 스트레스가 덜 할 테니까요.  처가 근처로 오니, &amp;quot;친구&amp;quot;가 근처에 없다는 점이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객관적으로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2R%2Fimage%2FptoJPQTvo3qfZlJquhyxzdQYuC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Jan 2026 23:20:49 GMT</pubDate>
      <author>오네시보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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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어떤 꿈을 다시 찾고 있나요? - 서른 중반, 나에게 말을 걸다. 더 옅어지기 전에.</title>
      <link>https://brunch.co.kr/@@fi2R/43</link>
      <description>어느 덧 서른 중반이 되었네요.  참 신기합니다. 부모님 집을 가 보면, 그리고 내가 다녔던 초등학교 근처를 가보면, 어린 시절의 내가 느꼈던 감정들이 새록새록 올라옵니다.  익숙하면서도 그립고, 낯선 그 감정들이 올라오더라구요.  지나가다 문득 문득 유리에 비추는 내 모습은, 서른 중반의 배 나온 아저씨가 되었는데 말이죠. 그리고 옆에는 나를 닮은 듯,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2R%2Fimage%2FgzTu8Fq78i2OgwpRt0J-P-S9or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Jan 2026 22:56:39 GMT</pubDate>
      <author>오네시보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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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7.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 &amp;lt;시니어 다이어리 in 판교&amp;gt; 시리즈</title>
      <link>https://brunch.co.kr/@@fi2R/42</link>
      <description>나는 어떠한가?  이전 이야기까지는 리더에 대한 나의 기대치를 나누었다.  리더는 나에게 영향을 미치고, 조직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사람이다.  그의 영향에 따라 나의 생산성이 달라지고 조직의 생산성이 달라진다.   그럼 리더가 바라보는 &amp;quot;나&amp;quot;는 어때야 할까?  내가 없어도 굴러가는 회사 오래 다닌 직장인들이 한 번 쯤은 꼭 하는 얘기다. 내가 이직을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2R%2Fimage%2FWnZ6jfT2JQe_hpC5cJHtpxcbke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Dec 2025 22:38:30 GMT</pubDate>
      <author>오네시보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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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 리더이기 이전에 선배다 - &amp;lt;시니어 다이어리 in 판교&amp;gt; 시리즈</title>
      <link>https://brunch.co.kr/@@fi2R/40</link>
      <description>리더가 주는 긴장감  지난 이야기에서, 리더가 주는 &amp;quot;긴장감&amp;quot; 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신입사원에게도 그렇고, 경력이 좀 된 사람들에게도 그렇고 나의 상사인 리더라는 존재 자체가 가지는 긴장감은 꽤나 대단하다. 그가 나의 인사평가 권한을 갖고 있기도 하거니와 이 쪽 분야에서는 나보다 더 전문가라는 인식이 기저에 깔려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기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2R%2Fimage%2FFnKdLjvahZSrf2og9cDuFFgu4M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Dec 2025 22:46:09 GMT</pubDate>
      <author>오네시보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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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 리더가 주는 긴장감 - &amp;lt;시니어 다이어리 in 판교&amp;gt; 시리즈</title>
      <link>https://brunch.co.kr/@@fi2R/41</link>
      <description>내가 생각했던 리더의 모습  언제나 단정한 복장에 잘 웃지도 않는 시크한 표정, 팀원들이 건내는 인사에 가볍게 웃으며 &amp;ldquo;좋은 아침입니다.&amp;rdquo; 한 마디 던져주는 모습. 그리고는 다시 본인이 하던 일을 마저하는 리더.  점심시간이 되어도 팀원들에게 &amp;ldquo;먼저 드세요, 저는 따로 먹을게요.&amp;rdquo; 하며 괜히 손사레 치는 리더.  항상 일찍 출근해서 따뜻한 커피 한 잔 홀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2R%2Fimage%2F9LvHgNPuRdk106qhwgZxLItvJoI.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Dec 2025 23:55:12 GMT</pubDate>
      <author>오네시보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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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 리더의 피드백이 주는 영향 - &amp;lt;시니어 다이어리 in 판교&amp;gt; 시리즈</title>
      <link>https://brunch.co.kr/@@fi2R/39</link>
      <description>차상위 리더와의 위클리, 그리고 깨달음 우리 조직원들은 위클리만 끝나면 조직장을 빼고 티타임을 갖는다. 누구도 그날의 위클리에 대해 만족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리더가 휴가로 부재 중일 때, 차상위 리더가 위클리에 참여한다. 그리고 차상위 리더와 위클리를 했을 때, 모두가 감탄했다. 그 위클리에서 차상위 리더의 아이디어와 제안은 너무나 탁월했고, 각 실무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2R%2Fimage%2FCfo0ua1LBpFl5V8kL39p0wF6PF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Dec 2025 21:55:08 GMT</pubDate>
      <author>오네시보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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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본 받고 싶은 리더가 아니다 - &amp;lt;시니어 다이어리 in 판교&amp;gt; 시리즈</title>
      <link>https://brunch.co.kr/@@fi2R/38</link>
      <description>스타트업에서의 경험 스타트업에서 근무할 때 가장 좋았던 점은, 내가 시도한 일이 실제로 회사의 주요 업무로 반영된다는 것이었다. 데이터를 분석해 고객의 Pain Point를 찾아냈고, 개선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이 아이디어가 실제 사업에 반영되었고, 고객의 VoC가 감소하는 결과로 이어졌다. 무엇보다 리더가 적극적으로 내 의견을 지지해주었다.  회사의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2R%2Fimage%2FRBZ5GEw6bP_QU-LYTGIVsLIMJq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Nov 2025 23:14:26 GMT</pubDate>
      <author>오네시보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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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밥버거 사장님이 보여준 리더십 - &amp;lt;시니어 다이어리 in 판교&amp;gt; 시리즈</title>
      <link>https://brunch.co.kr/@@fi2R/37</link>
      <description>멋쟁이 밥버거 사장님  사회 생활의 측면에서 기억에 남는 또 다른 리더가 있다.  한 때 대한민국 청소년들의 끼니를 책임졌던, 한 프랜차이즈 밥버거 매장에서 알바를 하던 때였다. 당시 내가 일했던 매장은 목동의 학원가 한 가운데에 있었고, 그렇다보니 수많은 학생 손님이 쉴 새 없이 드나드는 곳이었다.  나는 이 매장의 사장님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싶다.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2R%2Fimage%2F9qO9nkLrx37ltL4VYaXKfqT_f3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Nov 2025 00:31:05 GMT</pubDate>
      <author>오네시보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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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최연소 센터장의 유능한 리더십 - &amp;lt;시니어 다이어리 in 판교&amp;gt; 시리즈</title>
      <link>https://brunch.co.kr/@@fi2R/35</link>
      <description>시니어의 다이어리 in 판교  내가 만난 리더십 이야기  사회생활을 시작한 지 어느 덧 10년, 그동안 참 다양한 조직장들을 만났다.  그 중에서도 아직도 기억에 많이 남는 조직장이 있는데 내가 국제비영리단체 소속의 단기 계약직으로 근무할 때 센터장님이셨다. 그분은 당시에도 해당 기관에서 최연소 센터장으로 유명했고, 업무 실력을 인정 받을 정도로 능력이 있</description>
      <pubDate>Tue, 25 Nov 2025 22:06:38 GMT</pubDate>
      <author>오네시보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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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나는 어떤 리더가 되고 싶은가 - &amp;lt;시니어 다이어리 in 판교&amp;gt; 시리즈</title>
      <link>https://brunch.co.kr/@@fi2R/34</link>
      <description>내가 시니어라고?  판교에 있는 IT회사에 근무한지 어느덧 5년이 되어 간다. 성수동의 스타트업에서 시작해, 판교 라이프를 시작하면서 내 업무경력은 10년이 되어 간다. 그렇지만 여전히 배워야 할 것도, 배우고 싶은 것도 많다.  이 회사의 직원들은 대체로 젊다. 흔히 정통 대기업이라고 부르는 회사들처럼 나이 많은 부장님이나 과장님이 있는 구조도 아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2R%2Fimage%2FWdhyiOUv-rZ9zOOMksAnEQf4dBc.g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Nov 2025 21:59:38 GMT</pubDate>
      <author>오네시보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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