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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움의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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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냄새 나는 이야기가 좋습니다. 도전, 실패, 상처와 그렇게 조금씩 성장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해외 국제학교 졸업 후 자신의 인생을 찾아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그려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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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Apr 2026 07:31: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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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냄새 나는 이야기가 좋습니다. 도전, 실패, 상처와 그렇게 조금씩 성장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해외 국제학교 졸업 후 자신의 인생을 찾아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그려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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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거형 주택가격은 미래 GDP 전망과 연동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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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다시 인구론 등 여러 이유로 주거형 주택가격 하락 예상을 하시는 분들이 많아 집니다. 10년전쯤에도 인구절벽론이 대두 되면서 이제는 주택가격 수요가 급감하기 때문에 주택가격은 하락할 일만 남았다는 전문가 전망이 팽배했습니다. 그래서, 그 당시 해외 부임 전에 강남에 갖고 있던 아파트를 팔았습니다. 이후 주택가격 상승이 급격하게 진행되어 해외 주재원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Cw%2Fimage%2F9WPaZv2ufh7F7QkCLNx8MZBQqM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Oct 2023 10:46:00 GMT</pubDate>
      <author>배움의 여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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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성형 AI에 의한 세상의 변화는 어떻게 진행될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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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생성형 AI의 대중화와 진화는 빠른 속도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그 결과가 어떻게 될지를 이제 많은 사람들이 예상해 봅니다.  생성형 AI의 기본적인 운영방식은 인터넷 상에 있는 자료를 정리한 결과물을 제공하는 체계입니다. 이런 생성형 AI로 MS의 Chat GPT와 구글의 Bard가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고 네이버 등의 토종 모델도 등장 중입니다. 생성형 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Cw%2Fimage%2F4tG9RjldSAzPQwY-j5zpRg4Ldr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Oct 2023 09:03:12 GMT</pubDate>
      <author>배움의 여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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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대학을 가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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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든 새로운 것은 위험을 수반하지만, 그것이 우리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마크 주커버그  패권국가란 국제 사회에서 다른 국가를 압도하는 힘을 가진 국가입니다. 이런 패권국가는 각 시대별로 달랐습니다. 16~17세기의 스페인, 18~19세기의 영국, 20세기부터 지금은 미국이 패권국가입니다.  각 시대별 패권국가가 그 시대를 풍미할 수 있었던 이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Cw%2Fimage%2Fl3yQIP9YdV2aG2ANQeJrlBvMvm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Oct 2023 07:25:18 GMT</pubDate>
      <author>배움의 여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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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대학이 어울리는 아이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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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우리가 미래를 만들 수 있다고 믿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우리의 도전을 극복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우리의 꿈을 실현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버락 오바마   한국은 OECD 국가 중 행복지수가 최하위권입니다. 가장 최근 행복지수 순위에서 한국은 35위로, 그리스와 터키 다음으로 가장 낮은 점수 (5.85점)를 받았습니다. 반면, 가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Cw%2Fimage%2FOwcIp_tOneaqAXvciDqLiUd_tc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Sep 2023 15:56:54 GMT</pubDate>
      <author>배움의 여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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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의 바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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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행복은 목적지가 아니라 여정이다. -랄프 왈도 에머슨   우리 세대부터 자식들이 성장해서 부모님을 모시거나 부양한다는 개념이 약해지기 시작됐을 겁니다. 그렇다고 서로를 위하고 사랑하는 맘까지 그렇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경제적으로 서로에게 의지하지 않고, 독립적으로 생활한다는 의식이 공고해진 세대라는 의미입니다. 자연스레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설계할 때에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Cw%2Fimage%2F_6Ti1p8-G1Q8bDRKxwkR8B1vU-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Sep 2023 11:32:23 GMT</pubDate>
      <author>배움의 여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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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와 놀 줄 아는 아이, 친구와 놀이가 없는 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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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들에게 뛰지 말라고 하는 건 심장한테 뛰지 말라고 하는 것과 같은 거야. -야누슈 코르착, 폴란드 교육자  큰 아이와 둘째 아이가 한국에서 학교생활을 잠시 할 때 놀란 점 중에 하나가 친구를 사귀고 만나기 위해서 학원을 다닌다는 것과 친구와 하는 놀이가 오직 전자게임인 것이었습니다. 한국에는 친구를 사귀게 하려면 엄마가 학원을 알아보고 적당한 학원에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Cw%2Fimage%2FKezpp6sKjuSiPKJRLZI-yzhZbn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Sep 2023 11:38:38 GMT</pubDate>
      <author>배움의 여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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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좌절하는 아이, 좌절할 줄 아는 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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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은 고통으로 가득하지만 그것을 극복하는 사람들로도 가득하다. -헬렌켈러  한국 아이들이 참 불쌍합니다. 일등만 존경 받는 학교라 그런 거겠죠. 왜 일등만 인정 받는 건가요? 세상을 이끄는 사람이 꼭 일등만일까요? 세상은 다채로운 사람이 다양한 꿈을 도전하고 만드는 결과로 풍요로왔습니다. 그런데 왜 한국의 아이들은 그런 즐거움을 즐길 기회가 없을까요?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Cw%2Fimage%2FZhTTH62F0i-YMx6MunAFXU2ibD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Sep 2023 12:27:01 GMT</pubDate>
      <author>배움의 여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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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앞으로는 끊임없이 공부할 줄 아는 아이여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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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장 강한 종이나 가장 똑똑한 종이 살아 남는 것은 아니다. 변화에 가장 잘 적응하는 종이 살아 남게 되는 것이다. -찰스 다윈  세상이 급변하고 있습니다. 특히 국제사회의 변화가 예측불허입니다. 미국과 중국간의 신냉전이 이미 시작됐습니다. 미국은 Decoupling이라는 표현으로 이 관계변화를 얘기하다가, 최근은 Derisking으로 표현을 수정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Cw%2Fimage%2FwAalfYSfOJEMHgB9GUpYq4F_yp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Aug 2023 14:28:34 GMT</pubDate>
      <author>배움의 여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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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할 줄 안다는 건 정말 멋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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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감사는 예의 중에 가장 위대한 형태이다. - J 마르뎅  한국학교 내 큰 문제 중 하나는 왕따입니다. 이 문제는 사실 어느 나라 학교에서든 크고 작은 형태로 있고, 다양한 이름으로 불립니다. 일본은 이지매라고 하고, 미국에서는 놀림(Bullying)이라고 불립니다. 특히, 미국은 이 놀림 (Bullying)이 학교 내 총기사건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어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Cw%2Fimage%2FqCeyzmVh-bGZMz2ZPxEepPqrPP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Aug 2023 02:48:11 GMT</pubDate>
      <author>배움의 여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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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솔직하기 위해 용기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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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솔직한 대화는 가장 효과적인 치료법이다.&amp;quot; - 시그문트 프로이트   혹시 1997년에 발생한 대한항공 801편이 괌에서 추락한 사고를 기억하시나요? 이 사고는 한국인의 전형적인 대화특징을 보여주는 사고사례로 많이 인용됩니다. 전문가분들은 이 사고를 '한국문화의 특징인 권력거리 (power distance)를 보여주는 사례'라고 말합니다.  대한항공 80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Cw%2Fimage%2FHqKeTHM1oa6gDFBAReLCj24Ucu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Aug 2023 10:58:36 GMT</pubDate>
      <author>배움의 여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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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입 자체가 목적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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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본질을 잃어버리면 모든 것을 잃어버린다. -존 웨슬리   한국은 체면의 사회입니다. &amp;ldquo;이 정도는 해야지&amp;hellip;&amp;rdquo; 라는 세상 그 어디에도 없는 기준에 따라 이뤄지는 일들이 정말 많습니다. 남들이 안 보는 집 안에서는 라면 먹어 가며, 남들 보는 밖에서는 외제차 굴린다는 얘기가 정말 아닐까 싶습니다. 왜 그럴까요? 실속없이 겉모습을 챙기는데 왜 집중할까요?  한국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Cw%2Fimage%2FRYT__8jIB49z2bnmWZmAuzcr0i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Aug 2023 12:37:53 GMT</pubDate>
      <author>배움의 여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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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에서는 안되고, 해외에서는 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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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둘째가 한국에서의 삶에 대해 부정적인 느낌을 갖고 미국 삶에 대한 꿈을 갖게 된 이유 중 하나는 큰 아이입니다. 지금 큰 애는 일본 와세다대학에 재학 중입니다.  중간에 휴학하고, 한국 중견업체에서 1학기 동안 인턴을 했고, 지금은 졸업을 미루고 한국에서 두 번째 인턴을 하는 중입니다. 졸업 후에는 정직원 전환을 꿈꾸면서 말이죠. 지금은 큰 애가 성장의 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Cw%2Fimage%2FMFPXCzo2MEbOL0IOI_f-ld66ecw.jpg" width="475" /&gt;</description>
      <pubDate>Sun, 20 Aug 2023 13:45:10 GMT</pubDate>
      <author>배움의 여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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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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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둘째 아이가 일본 게이오대학 1학년을 재학 중이던 때였습니다. 그때, 둘째는 도쿄에 있었고, 저는 서울에 있었는데 갑자기 연락을 해 옵니다. &amp;quot;아빠, 드릴 말씀이 있어요.&amp;quot; &amp;quot;응, 그래... 뭔데? 얘기해 봐.&amp;quot; &amp;quot;아빠, 저 미국 노틀데임 대학에 다시 도전해 보고 싶어요.&amp;quot; &amp;quot;둘째야, 작년에 이미 미국 20위권 이내 대부분 대학은 지원해 봤잖니?&amp;quot; 사실 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Cw%2Fimage%2F-76EAx0u4obYT3j-gaFkZhW59s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Aug 2023 12:21:37 GMT</pubDate>
      <author>배움의 여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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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고의 아버지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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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곧 아버지가 팔순이세요. 언제나 청춘일 줄만 알았는데 시간이 참 빠릅니다. 다음달 온 식구가 모두 모여 조촐히 점심만 하려니 뭔가 허전하더군요. 그래서, 수소문을 해 보니 상장을 드리는 게 기대하지 않은 작은 감동이 될 수 있다는 얘기라서 귀가 솔깃해집니다. 그렇게 주문할 곳을 알아놓고, 동생내외와 상장에 넣을 문구를 고심 중입니다. 누군가 처음 써 주신</description>
      <pubDate>Thu, 13 Jul 2023 11:23:08 GMT</pubDate>
      <author>배움의 여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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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을 쫓으며 성공한 Thom Brown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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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도유망한 경제학도로서의 미래를 갖고 있었지만, 배우로 도전해 보고 싶어 헐리우드로 진출했고, 거기서 영화배우가 아닌 디자이너로서의 적성에 눈을 떠서 결국 디자이너로 성공한 사람. 바로 Thom Browne의 얘기입니다.  그와 관련한 기사와 인터뷰를 보면서, 꿈으로 간직한 것들을 진심으로 열정을 다해 하는 사람이라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한국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Cw%2Fimage%2FXCJS-uXxDyxFhp7sVvOworq0T3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Jun 2023 19:51:27 GMT</pubDate>
      <author>배움의 여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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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t GPT의 아버지, 샘 앨트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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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들은 Chat GPT의 등장을 매트리스 영화 속 AI처럼 보던 시각이 이제는 많이 줄어든 듯 합니다. 그도 그럴 것이 사용하면 할수록 기존 축적된 정보를 잘 정리해서 보여주는 Chat GPT의 모습과 구동방식을 이해하게 되기 때문이죠. 그런데, 이런 생성형 AI 등장에 세상은 왜 떠들썩할까요? 정말 세상을 바꾸고 도구의 혁명으로 이어지게 할까요? 이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Cw%2Fimage%2FGYrQL1SfugGOhro7RqsbzezlD9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Jun 2023 09:37:40 GMT</pubDate>
      <author>배움의 여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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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의 마음은 뭘까?  - 변화하는 세상 읽기 : Decoupling vs Derisk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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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국은 최근 중국과의 관계설정에 있어 기존 Decoupling이란 관점에서 Derisking이라는 용어로 입장이 변화하는 움직임입니다. 과연 Decoupling은 무엇이고, Derisking은 무엇이길래 미국이 입장을 이렇게 바꾸는 것일까요? 미국의 마음은 무엇이라고 봐야 할까요?  Decoupling의 의미는 한 나라의 경제가 세계 경기 흐름과는 독립적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Cw%2Fimage%2FbNdF3U3hiq64bU8VkB6dVsjEx1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Jun 2023 09:33:25 GMT</pubDate>
      <author>배움의 여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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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 업무노트를 꺼내며 - 낙서장</title>
      <link>https://brunch.co.kr/@@fiCw/30</link>
      <description>업무노트 맨 앞 장에는 그동안 일하며, 사람과 마주하면서 느낀 글귀, 어휘, 생각을 조금씩 기록해 놨다가, 다음 새 업무노트를 꺼내 쓸 때 그런 기록들을 정리하곤 합니다.  남들은 연휴라고 쉬는 오늘이지만, 월마감 작업 때문에 일찌감치 출근해서 우선 새 업무노트 꺼내놓고 그렇게 쓴 글들과 이런저런 다짐들을 다시금 적어가 봅니다.  &amp;lsquo;벌써 6월에 접어들었구나</description>
      <pubDate>Tue, 06 Jun 2023 02:52:15 GMT</pubDate>
      <author>배움의 여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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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Chat GPT 때문에 해고됐어요.&amp;quot; - 변화하는 세상 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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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hat GPT, Bard의 등장은 산업혁명과 비교되어 얘기됩니다. 그 영향이 앞으로 어마어마한 변화를 끊임없이 만들어 낼 것은 분명하기 때문이죠. 저를 포함한 일반인들이 가장 걱정하는 것은 인간 개인 각자가 이런 AI와 경쟁해서 이긴다는 게 아예 성립되지 않는 영역이 점차 늘어날 것이고, 그건 그런 영역에서의 역량과 경험으로 일하는 분들이 앞으로 기존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Cw%2Fimage%2FVLbjfnRIzKePGK0c9wwgXDEfZG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Jun 2023 13:20:57 GMT</pubDate>
      <author>배움의 여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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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Green Card는 전략적인 단계별 접근이 중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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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둘째 녀석이 게이오대학에서 미국 노틀데임 대학으로 선회한 이유는 아마도 해외 국제학교에서 함께 공부했던 친구, 선배들 중에 많은 수가 미국에서 대학을 마치고 현지에서 잘 자리 잡는 모습을 보면서 내심 본인도  미래를 미국에서 펼치겠다고 포부를 키웠던 때문 같습니다.  이건 저희 부부가 해외 주재생활에 도전한 이유와 비슷하기도 합니다.  한국이라는 틀 안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Cw%2Fimage%2FD1VDLNsYlpD32s9Cv_bIsjHQBb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May 2023 08:54:35 GMT</pubDate>
      <author>배움의 여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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