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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희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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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경제적 자유와 시간 부자의 삶을 위해 새벽에 일어나서 가계부 쓰고 경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가계부를 쓰기를 통해 삶을 정돈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2:56: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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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적 자유와 시간 부자의 삶을 위해 새벽에 일어나서 가계부 쓰고 경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가계부를 쓰기를 통해 삶을 정돈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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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인쿠폰이 발행되었습니다.&amp;nbsp; - 사랑의 가격은 누가 정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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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웅마.&amp;rdquo;&amp;nbsp;딸이다. 평소와는 다르게 나를 부른다. 시계를 보니 화요일 오전 8시 32분. 학교 수업 중일 시간이다. 곧이어 메시지가 도착한다.&amp;nbsp;&amp;ldquo;나 청바지 새로 사는 거 워떠?&amp;rdquo;&amp;nbsp;사진도 함께 왔다. 정가 42,800원짜리 청바지가 오늘까지 2만 원 할인된단다. 가격은 22,800원. 귀여운 이모티콘과 &amp;ldquo;빨리빨리&amp;rdquo;라는 재촉이 줄줄이 이어진다. 작정하고 덤비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JN%2Fimage%2F9WxoasJvslL-Eb7PpL4FULvWiF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Apr 2025 04:52:47 GMT</pubDate>
      <author>봄희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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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집에는 복지부 장관이 있다. - 말하면 들어주는 지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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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마스크 다 떨어졌어&amp;quot;  아이들이 아빠를 찾는다. KF80 마스크가 수납장에 넉넉한데도 굳이, 자기가 원하는 디자인의 마스크를 주문해달란다. 핸드폰 필름, 케이스, 화장품, 머리띠, 운동화 끈 노트, 셔틀콕, 잠옷까지. 그들의 '필요'는 끝이 없다. 이 모든 주문의 대상은 아빠다.  남편은 발령이 잦은 직장에서 20년째 근무 중이다. 예고 없이 발령이 떨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JN%2Fimage%2F4ojpF9xU3ihWcyJCvV3ScbDgr3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Apr 2025 05:57:36 GMT</pubDate>
      <author>봄희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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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식은 운빨 - 자녀 주주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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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올해 고3, 고1이 된 두 아이는 주식투자를 하고 있다.  그들이 원해서가 아니라 비자발적 투자다. 엄마가 시켜서 하는 투자다.  손주의 사랑을 돈으로 따질 수 있을까마는 시어머님이나 친정 부모님은 아이들을 보면 큰돈을 용돈으로 주셨다.  명절은 물론이고 특별한 일이 없이 양가 부모님 댁을 다녀오면 아이들은 평소 만나보지 못하는 초록의 세종대왕을 만났다.</description>
      <pubDate>Mon, 04 Sep 2023 13:15:58 GMT</pubDate>
      <author>봄희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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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계부 쓰기로 정돈된 삶</title>
      <link>https://brunch.co.kr/@@fiJN/2</link>
      <description>우리 집은 아이가 둘인 외벌이 4인 가족이다. 남편이 벌어오는 돈으로 알뜰살뜰 사는 것이 내가 아는 삶이었다. 엄마도 그렇게 살았기에 다들 그렇게 사는 줄 알았다. 욕심내지 말고 우리에게 주어진 만큼에 만족하고 살면 행복해지는 줄 알았다. 매달 급여 통장에 입금되는 돈에 맞춰 살았고 언젠가는 내 생활도 넉넉하고 풍요로울 수 있을 꺼라 믿었다. 젊었을 때 고</description>
      <pubDate>Thu, 13 Apr 2023 05:33:39 GMT</pubDate>
      <author>봄희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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