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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란하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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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냥 행복하고 밝은 나로 살고 싶어요. 어설프고 부족해도 조금씩 성장해나가는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06:05:2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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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행복하고 밝은 나로 살고 싶어요. 어설프고 부족해도 조금씩 성장해나가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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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엄마 생신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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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일은 엄마 생신.  여윳돈이 딱 생긴 타이밍이라 좋은 선물 해드리자고 신랑이 먼저 제안해줬다.  가방을 사드리겠다 하니 손사래를 치시고  기다렸다는 듯이(?) 금팔찌가 필요하시다는 울 엄마.  그런 엄마를 위해 금을 보러 갔다. 마음에 든 것을 발견했는데  가격을 듣고 싼 것만 찾는 울 엄마.  결국 원하는 팔찌를 사시고 싱글벙글 입이 귀에 걸림과 동시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SA%2Fimage%2FzPeKqqs_U74Au8_9kEhSTKzVDX0.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15:00:50 GMT</pubDate>
      <author>파란하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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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나중에 그리워할 행복했던 힘듦</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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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애들 재우고 나온 지금,  오늘 하루 행복했던 순간을 쓰려고 하는데 화가 난 순간이 더 많이 떠오른다.  오늘 하원하고는 화도 많이 내고 소리도 많이 질렀네...  날이 많이 서있던 나. 뭐가 힘들었을까. 뭐가 맘에 거슬려서 그랬지. 모르겠다.  오늘은 유난히  좀 힘들었다.   지쳐서 힘든 지금, 이런 와중에도 행복을 찾는 나.  애들이랑 지지고 볶는 이</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11:59:17 GMT</pubDate>
      <author>파란하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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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엄마가 너무 좋아서 따라다니고 싶대요</title>
      <link>https://brunch.co.kr/@@fiSA/114</link>
      <description>편안한 잠자리를 위해 두 딸과 같은 방에서 자되, 따로 잔다. 이렇게 한지 고작 일주일.  서하는 자다가 몇 번이나 침대로 올라온다. 눈을 뜨기도 전에 옆에서 뒤척임이 느껴진다.  &amp;quot;서하야~ 내려가서 자~&amp;quot; &amp;quot;엄마가 너무 좋아서 엄마 따라다니고 싶어&amp;quot;  하루 시작하기 전에 큰 선물을 받았다. 서하를 꼭 안고 뽀뽀하고 쓰다듬으며 한참을 뒹굴었다.   일상을</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4:51:26 GMT</pubDate>
      <author>파란하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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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민 폭발 데이 - 워워 진정진정</title>
      <link>https://brunch.co.kr/@@fiSA/113</link>
      <description>이번 주는 정신적 신체적으로 여유가 없다. 누가 건들면 펑! 하고 터질 것만 같은 아슬아슬한 며칠을 보내다가 오늘에서야 정상(?)으로 돌아왔다. 저번주에 여유 있고 덜 힘들기에 &amp;lsquo;조만간 여유 없는 날이 오겠구나 &amp;lsquo;하고 예상은 했지만 막상 닥쳐오니 힘들었다. 힘듦이 나만 힘들면 되는데 고스란히 아이들에게 영향이 가다 보니 죄책감까지 들었다.  어제는 예민이</description>
      <pubDate>Thu, 12 Feb 2026 06:54:51 GMT</pubDate>
      <author>파란하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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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년 뒤 나에게 선물하고 싶은 것</title>
      <link>https://brunch.co.kr/@@fiSA/105</link>
      <description>30대 초반의 내가 지금의 나에게 선물 준 것이 있다. 바로 &amp;lsquo;독서&amp;rsquo;다. 책 읽는 게 처음엔 쉽지 않았는데 꾸준히 하다 보니 5년이 흐른 지금은 너무 자연스럽다. 힘들거나 애써서 해야 할 일이 아니다. 이것처럼 나에게 &amp;rsquo;글쓰기&amp;lsquo;를 선물해주고 싶다. 지금은 어렵지만 꾸준히 하다 보면 40살 나에게 선물을 줄 수 있지 않을까. 지금 독서처럼 40살의 내 삶에</description>
      <pubDate>Wed, 04 Feb 2026 03:21:50 GMT</pubDate>
      <author>파란하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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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t;말센스&amp;gt; 내 맘대로 독서노트  - 말센스 -셀레스트 헤들리</title>
      <link>https://brunch.co.kr/@@fiSA/110</link>
      <description>말센스 1. 주인공이 되고 싶은 욕구를 참아낸다.  대화 속에서 자기 자신의 경험에 대해 이야기하는 성향을 대화 나르시시즘이라고 한다. 내 약점을 찌르는 것 같았다. 말할 때 내 경험을 빗대서 말하면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는 상대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어느 순간 알게 되었다. 상대방에게 도움이 전혀 되지 못했다는 것을. 나를 매순간 객관적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SA%2Fimage%2F2dYyWn7VyjCS0LVPCzLxaAsUIZ8.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Feb 2026 12:45:22 GMT</pubDate>
      <author>파란하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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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의식으로 한숨 쉬지 말기</title>
      <link>https://brunch.co.kr/@@fiSA/112</link>
      <description>눈뜨고 창문을 보니 온 세상이 눈으로 덮였다. &amp;ldquo;우와~ 눈이다. 얘들아 창문 봐 눈이 왔어 &amp;ldquo;하며 즐기고 있는 순간, 어린이집에서 폭설로 차량 운행이 되지 않는다는 연락이 왔다. 부랴부랴 준비해서 차 타고 어린이집으로 출발~  자차로 등원 시에는 주차하고 약간 걸어가야 한다. 가방과 낮잠이불을 양손에 들고 애들 둘을 데리고 가려니 코 앞 거리도 멀게 느껴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SA%2Fimage%2FMcOiVDH3An_zkCpgLU32ovaGGpY.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Feb 2026 05:51:42 GMT</pubDate>
      <author>파란하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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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나 잘 히세요 ^^</title>
      <link>https://brunch.co.kr/@@fiSA/111</link>
      <description>.   24개월 차이 나는 두 딸은 성향이 다르다. 첫째는 감정에 신경을 써야 하고, 둘째는 행동에 신경을 써야 한다. 오늘은 두 딸 각각의 고민에 마음이 무거웠다.   첫째는 유치원 입학을 앞두고 친구들 사이에 &amp;lsquo;누가 누구랑 친하고 누가 누구를 좋아한다&amp;rsquo; 이런 부분에 관심이 커졌다. 이사 와서 적응 잘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친구들 사이에서 맘고생을 한 것</description>
      <pubDate>Fri, 30 Jan 2026 16:16:54 GMT</pubDate>
      <author>파란하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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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놈의 글쓰기 글쓰기 - 나랑 좀 친해져 볼까?</title>
      <link>https://brunch.co.kr/@@fiSA/104</link>
      <description>몇 달 전부터 마음 한편에서 글쓰기 욕구가 꿈틀거렸다. 아예 경험이 없었다면 무작정 해봤겠지만, 글쓰기가 얼마나 끙끙 앓게 되는 일이며 내가 실력이 부족한 걸 알기에 바로 실천하기가 어려웠다. 그렇게 힘들면 안 하면 되겠지만, 글쓰기가 쌓이다 보면 마음이 안정되고, 조금씩 성장함을 느끼는 일이 얼마나 짜릿한지도 알기에 이 고민이 떠나지 않았다. 그러나 막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SA%2Fimage%2FV3mFhhiv3dm7lBqO9x4m5Jq1d6g.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Jan 2026 17:31:48 GMT</pubDate>
      <author>파란하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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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엄마한테만  - 퉁명스러운 딸이라 미안해</title>
      <link>https://brunch.co.kr/@@fiSA/107</link>
      <description>엄마를 생각하면 마음이 무겁다.  미안함, 고마움, 서운함, 안타까움, 답답함, 짠함 등 여러 가지 감정이 올라온다. 나는 그 복합적인 감정을 짜증 섞인 말투로 표현한다. 내가 말하며 동시에 귀로 들으면서도 느껴지는데 엄마도 당연히 느끼셨겠지&amp;hellip;  오늘은 이런 일이 있었다. 근처 볼 일이 있어서 잠시 친정에 들렀다. 엄마 아빠가 계셨다. 어떤 금융정보에 대해</description>
      <pubDate>Tue, 13 Jan 2026 17:58:11 GMT</pubDate>
      <author>파란하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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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 오랜만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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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학합격하고 입학 전, 취업 최종합격 하고 입사 전, 마음 편하게 놀수 있는 몇 번의 기회가 있었습니다. 다들 한 번 이런 경험 있으시죠? 남성분이라면 전역하고 복학 전도 있겠네요.  또 언제 이런 기회가 올까 싶었는데 지금 저에게 그 기회가 또 왔어요!  2021년 8월부터 임신, 육아, 출산, 또 임신, 또 육아로 혼자 있는 시간이 없었죠. 어린이집 보</description>
      <pubDate>Tue, 17 Jun 2025 07:02:11 GMT</pubDate>
      <author>파란하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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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평온한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fiSA/99</link>
      <description>6월부터 둘째가 어린이집을 갔다. 오늘이 3일째. 40분 정도 같이 있다가 잘 있길래 슬쩍 나왔다. 언제 전화 와서 바로 달려가야 할지 모르지만 갑자기 혼자 있게 되니 뭘 해야 할지 몰랐다.  이런 시간이 생기면 놀러 가고 싶고 개인적인 시간을 보내고 싶을 줄 알았다. 그러나 막상 시간이 주어지니 집안일이 제일 먼저 생각났다. 내가 해야 할 일이기에 할 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SA%2Fimage%2FNSTJ_ddDFgvcuAma3e2V1xxQ31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Jun 2025 03:44:56 GMT</pubDate>
      <author>파란하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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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간 술 취한 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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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난 술을 좋아한다. 술 먹고 알딸딸한 기분도 좋지만 그보다 같이 먹는 그 분위기가 좋다.  그러나 요즘 다이어트라는 평생의 숙제로 자체적으로 적게 먹으려고 하지만 나에겐 강적이 있다. 신랑이라는 큰 강적 ㅠㅠ  오늘은 개표하는 날이니 개표방송 보면서 한 잔 할래?라고 제안한 남편. 그 제안에 답하는데 두 시간이 걸렸다.    남편의 제안을 거절할 이유는 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SA%2Fimage%2F0yctzR_beZAhxV5tOhWC2VZARe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Jun 2025 14:45:44 GMT</pubDate>
      <author>파란하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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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독서  - 2025년 3월 5일 화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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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년 전?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온라인 글쓰기 모임을 시작했다. 그 덕분에 소질에 없고, 취미에 없던 글쓰기를 하며 조금씩 성장함을 느꼈다. 그러다 작년부터 스멀스멀 풀어졌다. 내가 그렇게 지내는 사이 글쓰기 모임의 장이었던 분은 작가가 되셨다. 크~~ 언젠간 무조건 될 거라는 거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좋은 소식을 들으니 반가웠다. 게다가 12월에 선물로 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SA%2Fimage%2FRoZvGNMkoRaJmdriyfKVe-_4hM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Mar 2025 13:35:53 GMT</pubDate>
      <author>파란하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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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육아 - 2024년 10월 2일 수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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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885일 첫째&amp;gt; - &amp;lsquo;장난감이 너무 없나?, 새로운 자극이 필요하지 않을까?&amp;rsquo;라는 생각에 주기적으로 장난감을 바꿔줬다. 이 개월수에 꼭 해야 하는 국민템 장난감은 뭔지, 다른 애들이 잘 가지고 노는 장난감은 뭔지, 다른 아이들 기준에서 필요한 장난감을 찾았다. 고심하다 사준 장난감에 별 흥미가 없으면 괜히 심술이 나기도 한다. 딸이 사달라고 한 적도 없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SA%2Fimage%2FpQ6e4fo4hEW9TXF4Lqt3u6gmeo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Oct 2024 13:03:47 GMT</pubDate>
      <author>파란하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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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공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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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집에 내 책상이 없다. 자연스레 식탁이 책상이 되었다. 집 중앙 거실, 거실 중앙에 있는 식탁에서 공개적으로(?) 내 시간을 보냈다. 혼자 있고 싶은데 그러질 못해서 출산 후 두 달 정도 됐을 때 신랑에게 안방에 작은 책상 하나 놓겠다고 했다. 집에 물건이 쌓이는 걸 싫어하는 신랑은 반대했다. 내가 뭘 하는 거에 반대하는 일이 없는 신랑인데 내가 다른 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SA%2Fimage%2FRBqygO6E9Z9C5U6CXTbE1i_NMP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Sep 2024 02:00:55 GMT</pubDate>
      <author>파란하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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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째 출산한 그날 - 2024년 5월 28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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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출산하고 생생한 기억을 남기려고 적고 저장해 놨다가 70일이 지나서야 다듬어 기록해 본다.     AM 5:40 잠을 거의 못 잤다. 서하가 엄마와 당분간 떨어질 걸 알았는지 자면서 엄마를 찾았다. 나는 덥고 답답하고 잠을 많이 설쳤다.   수술하고 한동안 못 씻으니 샤워로 하루 시작!   AM 7:15 병원으로 출발! (떨려..)      AM 7:50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SA%2Fimage%2F8yc8Ye-MYq3ipqvxf4mSaBBDslA.png" width="494" /&gt;</description>
      <pubDate>Mon, 05 Aug 2024 01:33:43 GMT</pubDate>
      <author>파란하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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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집안일 - 2024년 3월 13일 수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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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집안일은 해도 끝이 없다.  매일 등원을 하고 집 오면 잠시 멍~해진다. 설거지, 이불정리, 장난감정리, 식탁 정리, 환기, 청소기 돌리기, 분리수거, 택배 정리 등등 할 건 많고 매일 하는데 매일 또 생기는 집안일들. 매일 하는 데도 자신 없는 집안일~ 내 살림 실력이 조금씩 늘고 있는 거 맞겠지..?   집 정리를 하고 반찬을 만들었다. 요리 담당은 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SA%2Fimage%2FMlaZMwLfEmG2Dnr49hQKFRsqk6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Mar 2024 13:59:15 GMT</pubDate>
      <author>파란하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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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독서  - 2024년 3월 11일 월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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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된다 잘 된다 -박시현- p.136 ~ 275. 완독  이 책은 꿈을 이룰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긍정확언을 하라고 말한다. 읽으면서 내 꿈은 뭘까? 생각해 봤다. 예전엔 자기 계발서를 읽으면 이루고 싶은 목표와 꿈이 생각났는데 오늘은 떠오르는 게 없었다. 항상 나를 먼저 생각해주는 남편 있고, 조잘조잘 애교가 하루하루 느는 22개월 딸 있고, 뱃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SA%2Fimage%2F0EmbGbJT7ErLXJiYlOWfMmg55s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Mar 2024 13:14:12 GMT</pubDate>
      <author>파란하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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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반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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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틀 전, 재우려고 딸과 방에 들어갔다. 자려고 누우면 &amp;ldquo;안아줘&amp;rdquo;하고 앉고, 안아주려고 내가 앉으면 딸은 누웠다. 장난치는지 배시시 웃으면서 몇 번을 반복하는 딸. 2~3번은 나도 웃으며 눕고 앉기를 반복했다. 이제 좀 그만하면 될 텐데 계속 반복하니 슬슬 짜증이 났다. 빨리 재우고 집 정리하고 나 할 것 좀 하고 싶은데 야근을 하게 될 것만 같은 불안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SA%2Fimage%2F2KmQZSvtJqUXiCQx-e-Hojuwls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Mar 2024 07:26:31 GMT</pubDate>
      <author>파란하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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