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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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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신백'의 가족여행입니다. 평범하지만 이유없이 바쁜 하루 일상을 관찰하고 탐험하기를 즐깁니다. 매일의 소중함을 훗날 딸에게 보여주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6:07:4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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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신백'의 가족여행입니다. 평범하지만 이유없이 바쁜 하루 일상을 관찰하고 탐험하기를 즐깁니다. 매일의 소중함을 훗날 딸에게 보여주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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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과 죽음에 관한 작은 이야기 - 25.10.2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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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생명과 운명은 신의 영역이다. 그렇지만 우리나라에서 사람의 태어남과 죽음은 의사가 공표한다. (출산의 경우 조산사도 가능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출생증명서나 사망진단서/사체검안서 등을 발급한다는 거죠. 신고는 부모가)  출생과 사망을 직업상 접하는 경우가 흔해 한 사람의 인생을 둘러싼 인연들을 타인의 시선으로 보게 된다.    어릴 때는 할아버지, 할머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iR%2Fimage%2FUywNeu1qu2p6UdbogVt9pru7pq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Nov 2025 02:09:21 GMT</pubDate>
      <author>신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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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의 아침식사 - 단짠김떡꿀감귤</title>
      <link>https://brunch.co.kr/@@fiiR/46</link>
      <description>25.10.28  아내가 일찍 출근하는 화수금요일, 딸의 아침은 내가 차린다.  이것저것 과일을 깎고 계란 프라이와 우유를 주었더니 잘 먹는 것 같더라. 다음엔 계란 위에 다양한 치즈를 올려주고 케첩이나 마요네즈도 뿌려주었더니 처음엔 맛있다 해서 거의 한 달 동안 토핑만 좀 달리하여 차려주었다. 시간이 지나자 아이가 원래 계란 프라이를 좋아했는데 아빠 때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iR%2Fimage%2F9tV68R3pvaGHSusxXPEbM-I6Z0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Oct 2025 05:19:58 GMT</pubDate>
      <author>신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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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각 - 43세 남성이 두 달 전 일을 기억 못 할 확률</title>
      <link>https://brunch.co.kr/@@fiiR/45</link>
      <description>25.10.27.  내가 근무하는 곳은 병원이다. 하루에도 수십 명의 환자들이 입퇴원과 외래를 거쳐간다.  오늘 오신 분은 자동차 사고 후 엉덩이가 아파서 허리 사진만 찍고 싶다고 오셨다. 차트를 보니 9월 5일 본원에서 시행한 영상이 있다.  &amp;quot;9월 엑스레이를 보니까 허리에 뼈는 문제없습니다만...&amp;quot; &amp;quot;네?! 제가 여기서 엑스레이를 찍었다고요?&amp;quot;  여기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iR%2Fimage%2Fcv0vACfJBVxzNqrU_KPr1dF17E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Oct 2025 06:10:14 GMT</pubDate>
      <author>신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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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사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 -응급실 갈 뻔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fiiR/3</link>
      <description>(23.5.3. 작성한 글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아플 수 있다. 의사도 사람이니&amp;nbsp;의사라고 안 아플 수 없다.   응급실 갈까?  토요일, 딸이 학원에 가있는 동안 시간이 좀 비어 헬스장에 갔다. 어깨 운동을 했는데, 자세를 엄청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평소처럼&amp;nbsp;저강도-고반복으로 했다.  문제는 일요일이었다. 하루 전 어깨 운동을 했고 운동 시간도 없어</description>
      <pubDate>Fri, 24 Oct 2025 03:06:43 GMT</pubDate>
      <author>신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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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스토리 유감! - 브런치 아웃!으로 썼다 지웁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iiR/35</link>
      <description>(23.11.28에 작성한 글입니다.)  글을 쓰다 브런치스토리에 회의가 들었습니다.   1. 응원하기&amp;nbsp;기능 때문입니다. (돈?)  브런치 작가가 되면 누구나 평등할 줄 알았습니다.  '응원하기'라는 기능이 처음엔 극소수만, 그리고 현재는 스토리 크리에이터에게만 주어졌는데요. (내년 상반기엔 모든 작가님들이 받을 수 있다고는 합니다.)  글로 평가하는 것은</description>
      <pubDate>Fri, 24 Oct 2025 03:04:53 GMT</pubDate>
      <author>신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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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자의 보호자 되어보기 - - 아버지의 유언</title>
      <link>https://brunch.co.kr/@@fiiR/2</link>
      <description>(2023년에 작성한 글입니다)  아버지의 건강  우리 아버지는 1978년 지방에서 외과의원을 개원하여 지금도 건강하게 근무하고 계신다.  코로나가 한창인 2020년 겨울, 아버지께서 일어나실 때 어지럽다고 주저앉고, 걸으실 때 한 쪽으로 쏠린다는 어머니의 전화를 받고, 내 전공분야이면서도 괜찮으시겠지라고 안일하게 생각했다.  응급실 가보시라는 권유에도 '</description>
      <pubDate>Fri, 24 Oct 2025 03:01:18 GMT</pubDate>
      <author>신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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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미는 말에 따른 긍정, 부정 -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되는 일이 있기에 - 이기주</title>
      <link>https://brunch.co.kr/@@fiiR/44</link>
      <description>24.5.31  보편의 단어 (이기주 산문집)  최선 편에서 뽑은 긍부정 단어다.  긍정 - 최선, 성공, 노력, 도전, 도움, 대처, 역량, 응집, 완수, 비축, 전략, 현명, 선택, 용기 부정 -&amp;nbsp;심각, 한숨, 무리, 맥없이, 실패, 포기, 참담, 좌절, 패배, 공허, 경쟁, 맹목, 소진   당연한 말이겠지만 긍정이라고 좋고 부정이라고 나쁜 것만은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iR%2Fimage%2FaqobysjUjijW1xqK5yXJgZ2s-h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May 2024 05:48:21 GMT</pubDate>
      <author>신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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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책은 오마카세처럼 - &amp;quot;보편의 단어&amp;quot; - 이기주</title>
      <link>https://brunch.co.kr/@@fiiR/43</link>
      <description>24.5.30 -당신의 삶이 곧 하나의 문장 - 이기주  동그라미 - 친숙, 보탬, 일상, 지탱, 익숙, 보편, 든든, 버팀목 세모 - 낯선, 흙처럼 쌓이는, 세월, 바람, 사정없이, 깎여, 무게, 무너짐   오마카세 식당에 갈 때면 어떤 요리가 나올지 기대된다.  천천히 즐기고&amp;nbsp;싶지만 참지 못하고 그릇에 올리자마자 손에서 입으로 가져온다.  그날 가장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iR%2Fimage%2FaPBO8yE0_IeEwIvdX5jVMHsWqi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May 2024 07:10:07 GMT</pubDate>
      <author>신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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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긍정력과 부정력</title>
      <link>https://brunch.co.kr/@@fiiR/42</link>
      <description>24.5.29  우리의 뇌는 긍부정을 구분하지 못한다.  예를 들어 폭력적인 부모 밑에서 결혼한 사람은 &amp;quot;나는 아빠(엄마) 같은 사람과는 결혼하지 않을 테야!&amp;quot; &amp;quot;나는 절대 그러지 말아야지&amp;quot; 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런데 나중에 눈떠보니 그런 폭력적인 배우자와 결혼하거나, 자신도 모르게 폭력을 일삼는 사람이 되었다는 얘기들이 많다.   반대로 화목한 집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iR%2Fimage%2FgAjWmIjD9EVotPbAj5_DXQoatm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May 2024 05:08:20 GMT</pubDate>
      <author>신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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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긍정의 단어, 부정의 단어 - '감사에도 강약 조절과 변화가 필요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fiiR/41</link>
      <description>24.5.28  책 본문에 긍정, 부정으로 다가오는 말들을 표시해 보았다.   빨리 읽는다고 잘 읽는 건 아닐 거다. 동그라미, 세모를 입히며 글자에 집중하다 보니 생각을 조금이라도 더 하게 된다.  또 한 번 읽어보면 작가의 단어를 파악하고 작가의 말을 유추할 수 있다. 아무래도 강조하고픈 내용은 무의식적으로 긍정의 단어로 적는 게 아닐까?  처음엔 낱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iR%2Fimage%2F59oziMrKVdcuI3l0sT7jYr-aAl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May 2024 07:01:55 GMT</pubDate>
      <author>신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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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의 침묵 - 긍정과 부정의 텍스트 테라피</title>
      <link>https://brunch.co.kr/@@fiiR/40</link>
      <description>24.5.27 -담백한 마음   아내는 나에게 ADHD 같다고 했다. 식당을 가도 음식이 나올 때까지 한 자리에 진득하니 앉아있질 못한다는 게 이유다.  그리고 희가 책상에서 공부하다가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과자 먹으러 나오고, 부엌에서 얘기 소리가 들려오면 무슨 일인지 참견해야 하고. 이런 습관이 바로 나 때문이라는 거다.  오히려 한두 살 어렸을 때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iR%2Fimage%2FHyhP5zH-oixwi_caLnX9CPveq3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May 2024 06:41:33 GMT</pubDate>
      <author>신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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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내 말고 애인이랑 몰디브 다녀오기 - 모히또 대신 초코쉐이크를...</title>
      <link>https://brunch.co.kr/@@fiiR/39</link>
      <description>24.4.8  초등5학년인 딸과 몰디브를 간다고 하면 대개의 반응은 이랬다. '아내분은 어쩌고요?'  (간혹 '40년 후면 몰디브 잠긴다던데, 저도 그전엔 가고 싶어요~' 이 비슷한 말은 2006년 몰디브 갈 때도 들었단다.)  누군들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에메랄드 색깔이 비치는 파도를 맞으며 인적이 드문 해변에 누워 모히또나 홀짝거리면서 책을 보거나 낮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iR%2Fimage%2FtW5rOdN7LLwrQdAW_s4YIRqOeR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Apr 2024 07:44:27 GMT</pubDate>
      <author>신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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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을 수 없는 꽈배기의 바삭함 - 식후 커피 말고&amp;nbsp;도넛</title>
      <link>https://brunch.co.kr/@@fiiR/38</link>
      <description>23.11.26  근무지를 옮기면 점심을 먹은 후 여행을 떠난다. 우선 도보로 행동반경을 조금씩 넓힌다. 여기에 은행이 있고,&amp;nbsp;도서관 주민센터 우체국은 저기 있고, 편의점과 커피숍들 올리브영 김밥집 헬스장 마사지샵 등의 위치를 본다  당장 급한 장소는 아니지만 언젠가는 필요할 수도 있으니.  제일 공을 들이는 곳은 길거리 음식이나 분식점 등이다. 지도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iR%2Fimage%2FTUFrE4i1fBJZ2NGNFBJ9npZkOy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Jan 2024 02:34:38 GMT</pubDate>
      <author>신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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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사의 트라우마 - 환자의 죽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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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3.12.1  의사는 타인이 건강하게 살도록 돕는다.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일도 하지만 생명이 꺼져갈 때 바로 옆에 있는 사람도 의료진이다.  담당 환자가 돌아가셨을 때 그동안의 처방이나 술기를 복기하면서 더 나은 방법은 없었는지 혹 내 능력이 부족하여 빠뜨린 것은 없었는지 고민해 본다.  애써 가라앉은 감정에 휘둘리지 않으려 괜찮은 척해보아도 며칠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iR%2Fimage%2F1hCyWpxmwFgyGmx3O4yzqJBqme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Dec 2023 05:12:29 GMT</pubDate>
      <author>신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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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료는 포기해도, 삶을 포기하는 환자는 없습니다. - - '닥터 차정숙'을 시청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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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3.05.03  제목에 글자수 제한 (30글자 미만)이 있어&amp;nbsp;줄였습니다. 원래 제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amp;quot;치료를 포기하는 사람은 있어도, 삶을 포기하는 환자는 없습니다!&amp;quot;   &amp;quot;닥터 차정숙&amp;quot;은 JTBC에서 2023.04.15부터 편성된 드라마입니다. 현재 4회까지 시청한 소감을 써볼까 합니다.  배우로서 정말 좋아하는 엄정화 님이&amp;nbsp;주연을 맡은&amp;nbsp;'한국 &amp;am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iR%2Fimage%2Fbuy0Sccr0ECEe6irMiKKdmh9XC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Dec 2023 07:15:15 GMT</pubDate>
      <author>신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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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업급여 안 받고, 계속 일하고 싶습니다. (3)</title>
      <link>https://brunch.co.kr/@@fiiR/36</link>
      <description>원장님 지인분은 돈이 많아 집에서 쉬시던 분이라 하셨다.  음... 내가 돈이 진짜 많으면 일을 안 할 것 같은데 왜?  혹시 너무 심심해서 일이 하고픈 걸까? 아니면 취미로 하시는 건가? 노블레스 오블리주?처럼 가지고 있는 걸 베푸시려고?   원장님&amp;nbsp;입장은 어떤가? 아무리 지인이라도 돈이 아주 궁한 분이 아닌데 굳이 봉직의들에게 나가라고 하신 이유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iR%2Fimage%2FPexqsO34yGriMHbWqimcnEzeff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Dec 2023 05:19:50 GMT</pubDate>
      <author>신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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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고사직 같은데, 실업급여는 받을 수 없나요? (2) - 꼭 받고 싶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iiR/34</link>
      <description>카운터와 저 모두 병원이 100%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수년째 근무했고, 익숙해졌기 때문에 '당장' 나갈 마음은 없었습니다.  물론 가슴속에서 오랫동안 묵혀있던 빛바랜 사직서를 '멋지게' 던지고 나가는 모습은 저 같은 직장인의 로망이지만요.   그래도 아이를 매일 유치원에 등교시키고 가끔 늦게 출근하시는&amp;nbsp;카운터 선생님은 비교적 출퇴근 시간이 여유롭기 때문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iR%2Fimage%2FPHi_fETEC7-V87wbTjQCLppffb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Dec 2023 04:26:34 GMT</pubDate>
      <author>신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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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문직인데 해고당했습니다. (1) - 2023년 가을...</title>
      <link>https://brunch.co.kr/@@fiiR/33</link>
      <description>사람들은 의사는 갑의 위치에 있고, 돈 걱정도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의사들 90프로 이상이 피고용인 E이거나 자영업자 S이기 때문에 일반 직장인, 자영업자에 비해 평균 단가가 조금 높을 뿐이지 사업가 B나&amp;nbsp;투자가 I가 되지 않으면 근본적으론 경제적 자유나 독립을 성취할 가능성이 낮습니다.  이는 로버트 기요사키. 가 '부자아빠 가난한아빠'&amp;nbsp;란 책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iR%2Fimage%2F6VyDJ-NCTK2xXuHw53PSFI1hXA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Nov 2023 04:29:07 GMT</pubDate>
      <author>신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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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을 시작한 사람들이 목표를 이루지 못하는 이유 - Day 10.&amp;nbsp;건강한 삶을 위한 프로그램 디자인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fiiR/32</link>
      <description>23.9.22.  운동을 넘어&amp;nbsp;건강 자체에 대한 관심이 많습니다. 그런데 많은 분들이 운동이나 건강한 행동을 하기로 마음먹고도 본인이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 이유는 크게 2가지입니다. 1. 지속성의 부족 2. 점진적 과부하의 실패   1. 시간의 부족, 효율성  한두 번은 하는데 일상생활에서 꾸준히 하지 못하는 이유는 효율성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iR%2Fimage%2FjxUyBB6gieVXaM6fBLsG_7MbjG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Oct 2023 01:06:28 GMT</pubDate>
      <author>신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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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명길 할아버지께 - 제8회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전국 감사편지 공모전. 장려상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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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3.4.1.  최명길 할아버지, 안녕하세요? 저는 387년 후 서울에서 태어난&amp;nbsp;OO희에요~ 할아버지가 하신&amp;nbsp;한성부 판윤은 지금으로 말하면 서울 시장님이래요~ 그래서 더 반가워요!  갑자기 인사드려 놀라셨죠? 저는 아빠, 엄마와 주말마다 역사북클럽을 해요. 지난주 책은 인조 임금님이었어요. 남한산성도 가보았고요.  처음에 병자호란을 일으킨 청나라와 친하게</description>
      <pubDate>Sun, 22 Oct 2023 14:19:41 GMT</pubDate>
      <author>신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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