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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배</title>
    <link>https://brunch.co.kr/@@fixO</link>
    <description>AI단편영화 &amp;lt;상흔의 유산&amp;gt;의 작가/감독 염근배입니다. 해당 브런치는 3년간 얻은 AI 노하우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된 공간입니다. 도움이 되면 합니다. 감사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5:31:0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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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단편영화 &amp;lt;상흔의 유산&amp;gt;의 작가/감독 염근배입니다. 해당 브런치는 3년간 얻은 AI 노하우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된 공간입니다. 도움이 되면 합니다. 감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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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도면까지 그리는 시대&amp;hellip; 나노 바나나2 - Nano Banana Pro를 쓰고 멍해졌던 실사용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fixO/17</link>
      <description>1. 서론  나는 AI를 가까이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AI의 변화는 계속해서 나를 놀라게 한다. 하루가 다르게 새 기술이 등장하고, 그 속도가 무서울 정도다. &amp;lsquo;역대급이다, 기존 질서는 끝났다, 이제 이것만 있으면 된다&amp;rsquo; 같은 자극적인 기사 때문에 겁먹은 것이 아니다. 실제로 기술을 직접 사용해보니, 시대가 정말 변했구나 하는 실감이 든다. 이 기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xO%2Fimage%2FB8bd8VYSNWp-E-qUF1ogekaJZ0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Nov 2025 03:15:24 GMT</pubDate>
      <author>근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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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단계 - AI 영상 제작의 본질:'배우 섭외'</title>
      <link>https://brunch.co.kr/@@fixO/14</link>
      <description>VEO3로 영상을 만들면서 발견한 것이 있다. AI 영상 제작의 핵심은 '프롬프트 작성'이 아니라 '배우와 장소 섭외'였다. 실제 촬영 현장처럼 말이다. 이번 작품을 만들며 VEO3를 깊게 분석한 결과, 가장 효과적인 방식은 전통적인 영상 제작 방법론과 놀랍도록 닮아있었다.   왜 AI 영화를 만들었나   &amp;lt;상흔의 유산&amp;gt;은 개인적인 역사에서 시작되었다. 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xO%2Fimage%2FmctH4eJHSa4jJkMpMxwKmi7QSc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Nov 2025 09:19:49 GMT</pubDate>
      <author>근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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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단계 &amp;mdash; AI 인페인팅과 아웃페인팅 - 숫자로 그리는 세계</title>
      <link>https://brunch.co.kr/@@fixO/4</link>
      <description>오늘은 AI로 이미지와 영상을 다룬다면 반드시 알아야 하는 두 가지 핵심 기술이 있다. 바로 인페인팅(inpainting)과 아웃페인팅(outpainting)이다. 이 기능은 미드저니, 포토샵, 스테이블 디퓨전, GPT의 달E 등에서 대표적으로 사용 가능하다. 앞으로 AI를 다루다 보면 이곳저곳에서 계속 듣게 될 것이다. 이번 챕터에서는 이 두 기술을 포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xO%2Fimage%2FM5OBj0K8m40Nrv-CrASrP7_zcU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Oct 2025 01:25:16 GMT</pubDate>
      <author>근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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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단계 &amp;ndash; 프롬프트 설계의 방향성 - 태그 프롬프트 시대에서 캡션 프롬프트 시대로</title>
      <link>https://brunch.co.kr/@@fixO/3</link>
      <description>2022년, 우리는 &amp;lsquo;masterpiece, best quality, 4k&amp;rsquo; 같은 단어로 이미지를 만들었다. 2025년, 우리는 &amp;lsquo;흐린 오후의 골목에서 아이가 웃는다&amp;rsquo;라고 적는다.&amp;nbsp;이 변화는 단순한 취향의 문제가 아니다. AI의 사고 구조 자체가 달라졌기 때문이다.  이번 장에서는 AI 모델의 구조적 변화와 함께, &amp;lsquo;어떤 프롬프트를 어떻게 써야 하는가&amp;rsquo; 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xO%2Fimage%2FFTfzOX0qSSzLK9tDHrgj_zKFhi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Oct 2025 01:51:22 GMT</pubDate>
      <author>근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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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단계 &amp;mdash; 디퓨전 모델의 원리 - 노이즈에서 이미지를 건져 올리고, 잠재 공간을 건너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fixO/2</link>
      <description>영화를 만들고 싶다면&amp;mdash;특히 AI 영화를 만들고 싶다면&amp;mdash;첫 질문은 의외로 기술이 아니다. &amp;quot;어떤 AI 툴을 써서 어떤 버튼을 눌러야 하지?&amp;quot;가 아니라, &amp;quot;AI 이미지는 도대체 어떻게 만들어지는가?&amp;quot;다. 이 질문에 답하지 못하면, 프롬프트는 늘 운에 기대는 주문서가 된다. 반대로 원리를 이해하면, 프롬프트는 내 손의 지도가 된다. 오늘은 그 이야기, 디퓨전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ixO%2Fimage%2FPYbWON1OtKLUYrpUnx3Z5CVd3l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Oct 2025 05:12:42 GMT</pubDate>
      <author>근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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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로 영화를 만든다는 것 - 이야기가 먼저다: Ai 창작의 본질</title>
      <link>https://brunch.co.kr/@@fixO/1</link>
      <description>AI는 도구일 뿐, 변하지 않는 것은 이야기다  대중을 겨냥하던 TV 광고의 시대는 저물고 있다. 우리는 지금 초개인화라는 거대한 흐름 속으로 걸어 들어가고 있다. 아직 완전히 도달한 것은 아니지만, AI라는 존재가 등장하면서 그 속도는 더욱 빨라졌다. 과거의 광고는 하나의 신호탄처럼 모두에게 똑같은 메시지를 쏘아 올렸다. 드라마가 끝나는 시간대에 맞춰 T</description>
      <pubDate>Sun, 12 Oct 2025 22:53:20 GMT</pubDate>
      <author>근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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