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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트와후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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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기업의 정교함과 스타트업의 야성으로 성장을 조율합니다. 경영의 불협화음 속에서 오케스트라의 화음을 찾아내는 전략가. 와인처럼 섬세한 통찰로 스타트업의 길을 밝힙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5:10:4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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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의 정교함과 스타트업의 야성으로 성장을 조율합니다. 경영의 불협화음 속에서 오케스트라의 화음을 찾아내는 전략가. 와인처럼 섬세한 통찰로 스타트업의 길을 밝힙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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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2화. 시장의 신기루  - [Bottom-up Market Analysi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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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남은 런웨이: 11주] 테헤란로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블랙 앵커(Black Anchor)'의 대회의실. 창밖 너머로 보이는 강남의 스카이라인은 화려했지만, 회의실 내부 분위기는 투자 딜을 앞둔 긴장감으로 무겁게 가라앉아 있었다. 맞은편에 앉은 세 명의 심사역은 미동도 없이 노트북 화면만을 냉정하게 주시하고 있었으며, 그들의 굳은 표정에서 오직 숫자만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fy%2Fimage%2Fyi9HAREU6JH7y0U4vUkjpIC_5z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01:20:11 GMT</pubDate>
      <author>수트와후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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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화. 거친 런웨이(Runway) - [Burn Rate &amp;amp; Runway]</title>
      <link>https://brunch.co.kr/@@fjfy/16</link>
      <description>[남은 런웨이: 12주] 자정이 넘은 강남대로는 지치지 않는 불빛들로 번뜩이고 있었다. 하지만 '스마트 로그(SmartLog)' 사무실 안의 분위기는 달랐다. 냉각 팬 돌아가는 소리만이 건조하게 울리는 정적 속에서, 김 대표는 모니터 화면을 뚫어지게 보고 있었다. 모니터 대시보드 상단의 초록색 막대그래프는 폼 나게 우상향 하고 있었다. 전월 대비 25% 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fy%2Fimage%2FaGPFRspiMmXiyBbYcnsVB5ldZb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22:14:49 GMT</pubDate>
      <author>수트와후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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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단아의 철학: 사시까이아 와 테슬라 - 규칙을 따르지 않아 전설이 된 와인과 전기차가 주는 메시지</title>
      <link>https://brunch.co.kr/@@fjfy/15</link>
      <description>1970년대 초, 이탈리아 토스카나의 한 와인 심사장에서의 일입니다. 와인 평가단은 와인 라벨도 없이 출품된 정체불명의 와인 한 병 앞에서 잠시 멈췄습니다. 이 와인은 이탈리아 전통 포도 품종인 산지오베제나 네비올로가 아닌 프랑스의 카베르네 소비뇽으로 만들어졌고, 공식 DOC(원산지 통제 명칭) 규정을 완전히 무시하고 있었습니다. 법적으로는 그저 '테이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fy%2Fimage%2FkNl4c0FeJUl2l4w_APsCfqVdkO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6 23:18:12 GMT</pubDate>
      <author>수트와후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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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둠 속의 마에스트로와 스타트업 CEO - 보이지 않는 지휘봉을 들다</title>
      <link>https://brunch.co.kr/@@fjfy/14</link>
      <description>지휘자는 악보를 그대로 따르지 않습니다. 템포를 조절하고, 다이내믹을 더하고, 자신의 해석을 입힙니다. 악보는 방향일 뿐, 음악을 살아있게 만드는 것은 지휘자의 판단입니다. 경영자도 다르지 않습니다. 비즈니스 모델은 출발점일 뿐입니다. 시장을 읽고, 고객의 목소리를 들으며, 때로는 과감히 방향을 바꿀 줄도 알아야 합니다. 청사진이 현실과 부딪칠 때는 고집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fy%2Fimage%2F7oeG-uc_aRExKLSvsvr28SliOY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4:06:48 GMT</pubDate>
      <author>수트와후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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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10. 사람: 숫자가 남긴 질문, 그리고 사람 - 리더의 불안을 넘어서: '권한 위임'으로 완성하는 유기적 팀 빌딩</title>
      <link>https://brunch.co.kr/@@fjfy/13</link>
      <description>이전[E09]보기  노을 진 서울 도심, 김 대표는 매출 우상향과 GA4 등 완벽한 데이터 지표를 앞에 두고도 깊은 한숨을 내쉽니다. 모든 숫자가 순항을 가리키지만 알 수 없는 고민에 빠진 그를 보고, 박 선배가 말없이 곁으로 가며 새로운 국면을 예고합니다.   제1장. 데이터 경영의 9가지 여정: &amp;quot;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amp;quot; 김 대표:&amp;nbsp;(억지 미소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fy%2Fimage%2FoktWbWpSSe4Nz0HjB6cHQK0J85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09:47:17 GMT</pubDate>
      <author>수트와후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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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품종 속 복선: 와인으로 건네는 은유 - 왜 와인은 감독의 '어휘'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fjfy/12</link>
      <description>영화 속 &amp;nbsp;감독의 의도를 파악하려면~  우리가 만나는 영화 속 인물이 무엇을 먹고 마시는지는 단순한 생활의 장면을 넘어, 그들의 삶과 감정 상태를 설명하는 강력한 언어입니다. 한국 영화에서 '소주와 라면'이 한국인의 정서를 설명하는 상징이라면, 서양 영화에서는 '와인'이 그러합니다.    1.&amp;nbsp;소주와 라면: 한국인의 정서  한국 관객은 스크린 속 소주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fy%2Fimage%2FeA0lYMPvLO_hQ2jVnzO3vCHq4V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Feb 2026 09:26:14 GMT</pubDate>
      <author>수트와후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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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09. 슈퍼 팬 : 핵심 5%가 매출의 절반 - 생존의 리텐션을 넘어, 성장의 VIP를 설계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fjfy/11</link>
      <description>이전[E08] 보기   이 이야기는 실제 온라인 커머스 현장에서 수많은 스타트업 대표들이 겪는 '숫자의 함정'을 바탕으로 재구성되었습니다.   제1장: 올드 빈티지 와인  잔잔한 음악이 흐르는 청담동 와인 바  김 대표는 투명한 글라스 속, 크리스탈 샴페인의 쉼 없이 솟구치는 크리미 한 버블을 멍하니 바라보고 있습니다.   김 대표:&amp;nbsp;&amp;quot;선배, 지난번에 말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fy%2Fimage%2FuM-c1TksH1lruO5NAV4lZGqFRB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Feb 2026 08:42:35 GMT</pubDate>
      <author>수트와후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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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08. 미로: 사이트 체류 시간 10분 - 화려한 감옥: &amp;quot;UI가 고객의 발목을 잡고 있다면&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fjfy/10</link>
      <description>이전[E07]보기   이 이야기는 실제 온라인 커머스 현장에서 수많은 스타트업 대표들이 겪는 '숫자의 함정'을 바탕으로 재구성되었습니다.    제1장: 성수동의 오후, 성급한 샴페인  성수동 사무실. 김 대표는 다소 흥분된 얼굴로 노트북 화면을 박 선배에게 들이밀고 있습니다.   김 대표:&amp;nbsp;&amp;quot;선배! 지난번 퍼널 구멍 메우고 나서 지표가 완전히 달라졌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fy%2Fimage%2FYqP9Y2GjLiAJpSYf5JOEQpAo9T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26 06:08:28 GMT</pubDate>
      <author>수트와후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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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07. 관계: &amp;lsquo;소속감&amp;rsquo;을 설계하라 - 유령 도시가 된 게시판을 팬덤의 광장으로 바꾸는 역발상 전략</title>
      <link>https://brunch.co.kr/@@fjfy/9</link>
      <description>이전[E06] 보기  이 이야기는 실제 온라인 커머스 현장에서 수많은 스타트업 대표들이 겪는 '숫자의 함정'을 바탕으로 재구성되었습니다.   제1장: 빈 그릇뿐인 축제   김 대표:&amp;nbsp;한숨을 내쉬며 모니터를 가리켰습니다. &amp;quot;선배님, 큰마음먹고 커뮤니티 기능을 만들었는데 결과가 왜 이런지 모르겠어요. 꿀팁이 넘쳐나는 광장을 꿈꿨는데,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광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fy%2Fimage%2FRlmTz7GouIR96hl82bmVxy5yqu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Feb 2026 02:08:11 GMT</pubDate>
      <author>수트와후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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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사기 앞에서 시작된 나의 첫 번째 반란 - 토너 냄새 진동하던 새벽, 나의 야생 생존력이 시작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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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그룹에 갓 입사한 신입 시절, 그날은 유독 하루가 길었다. 선배들의 눈치를 보며 애매하게 남은 업무를 정리하던 오후 6시. 퇴근을 알리는 시곗바늘을 간절히 바라보던 그때, 등 뒤에서 묵직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amp;quot;000 씨, 이거 복사 좀 해 놔요. 내일 아침 회장님 주재 회의에 필요한 중요한 참고 자료예요.&amp;quot; 김 대리가 내 책상 위에 '쿵' 하고 내려놓&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fy%2Fimage%2Fu1mIUM7i7Je3rO-5PPu0tPU_3B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Jan 2026 03:38:15 GMT</pubDate>
      <author>수트와후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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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06. 고착: 내 고객이 21일 만에 사라지는 이유  - 코호트로 분석하고 리텐션으로 가둬라</title>
      <link>https://brunch.co.kr/@@fjfy/7</link>
      <description>이전[E05] 보기  이 이야기는 실제 온라인 커머스 현장에서 수많은 스타트업 대표들이 겪는 '숫자의 함정'을 바탕으로 재구성되었습니다.   제1장: 밑 빠진 독의 비명  창밖에는 가늘고 차가운 겨울비가 소리 없이 아스팔트를 적시고 있고, 사무실 안 김 대표의 안색은 어둡게 가라앉아 있습니다.  모니터 속 곤두박질치는 고객 잔존율 수치는 김 대표의 마음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fy%2Fimage%2FzSykxoBOoEbTCjONQ8EcXm8pbs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Jan 2026 08:59:15 GMT</pubDate>
      <author>수트와후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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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05. 결합: 비 오면 무드등이 잘 팔릴까? - 데이터로 본 기상 변수와 매출의 상관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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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전[E04] 보기  이 이야기는 실제 온라인 커머스 현장에서 수많은 스타트업 대표들이 겪는 '숫자의 함정'을 바탕으로 재구성되었습니다.   제1장: 통유리창 너머로 비가 내리는 박 선배의 사무실  창밖에는 아침부터 계속 굵은 빗줄기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김 대표는 태블릿 PC를 들여다보며 연신 고개를 갸웃거립니다.  김 대표가 한 손에 따뜻한 아메리카노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fy%2Fimage%2FYQKtCaULhNzMZ_VyWDWgv2MHWu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Jan 2026 10:23:56 GMT</pubDate>
      <author>수트와후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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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04. 트리거: 버튼 하나가 바꾼 운명의 지도 - UX는 예술이 아니라 공학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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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전 [E03] 보기  이 이야기는 실제 온라인 커머스 현장에서 수많은 스타트업 대표들이 겪는 '숫자의 함정'을 바탕으로 재구성되었습니다.  제1장: 직관이라는 이름의 '착각'   김 대표: &amp;quot;선배, 아무래도 우리 웹사이트 디자인이 너무 올드한 것 같아요. 매출 실적을 회복하려면 경쟁사처럼 아주 트렌디하게 싹 뒤집어엎어야 하지 않을까요? 그래야 고객들이 믿&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fy%2Fimage%2FEjx_jI8oZhoVkTTFDYjTsWnlBV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Jan 2026 07:03:05 GMT</pubDate>
      <author>수트와후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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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03. 문턱: 문 앞까지 온 고객이 사라진 이유 - GA4로 본 고객 이탈의 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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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전 [E02] 보기  이 글은 실제 온라인 커머스 현장에서 수많은 스타트업 대표들이 겪는 '숫자의 함정'을 바탕으로 재구성되었습니다.   제1장: 쏟아부은 1,000만 원의 행방  아침부터 김 대표는 책상 위 모니터를 뚫어지고 보고 있습니다.  팀원들이 몇 달 동안 밤새워 가며 야심 차게 준비 한 신상품이기에, 김 대표는 매출 기대가 컸습니다. 또한 상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fy%2Fimage%2FAwgON9c25pqBzFkklIZDUvFyf6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Jan 2026 22:42:01 GMT</pubDate>
      <author>수트와후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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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02. 허수: 광고 수익률의 화려한 거짓말 - 경영 전략 수립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fjfy/3</link>
      <description>이전 [E01] 보기  제1장: 숫자의 배신, &amp;quot;매출 4천만 원의 역설&amp;quot;   A커머스사의 김 대표는 최근 몇 달 동안 자금 결제 시기마다 혼란스러웠다.  매주 영업 미팅에서 광고 담당자는 ROAS(Return On Ad Spend, 광고 수익률) 200%라는 성적표를 내밀었고, 그 내용에는 광고비 천만 원을 쓰면 매출 이천만 원이 꼬박꼬박 발생하는 상황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fy%2Fimage%2FlnDR23OQ17j9CUCbAr8K4r5zZE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Jan 2026 11:36:24 GMT</pubDate>
      <author>수트와후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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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01. 역설: 10만개의 독설에서 보물을 캐다 - 가장 기본은 고객의 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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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1장: 대표의 악몽, 전화벨 소리  미디어커머스 스타트업 A사의 김 대표는 요즘 사무실 전화벨 소리만 들리면 심장이 덜컥 내려앉는 기분이었다. 회사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었고, SNS 광고 효율도 나쁘지 않았다. 겉으로 보기엔 순항 중인 배였다. 하지만 선장실에 앉은 김 대표의 속은 까맣게 타들어가고 있었다. 원인은 단 하나, &amp;lsquo;강성 클레임&amp;rsquo;이었다. &amp;quot;대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fy%2Fimage%2FOTOHRDVJD4ss-v0XJB2Ivrq3i1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Jan 2026 09:39:04 GMT</pubDate>
      <author>수트와후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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