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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영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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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국 일상과 사업이야기를 나누는 작가 이영훈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22:04: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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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 일상과 사업이야기를 나누는 작가 이영훈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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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에서 사업하는 사장들이 곡 챙겨야 할 직원관리 서류 - 영국사장의 현실적인 고충</title>
      <link>https://brunch.co.kr/@@fjx0/7</link>
      <description>사업을 운영하다 보면 직원 관리의 어려움을 겪는 사장님들이 많다.&amp;nbsp; 특히, 직원들이 사전에 명확히 이해하고 동의한 규정 없이 업무를 진행하면 예기치 못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문서화가 필수적이다. 사업의 시스템은 결국 기억이 아닌 기록으로 남아야 한다. 소중한 직원들을 불필요한 오해로 잃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  1. 고</description>
      <pubDate>Wed, 05 Feb 2025 12:51:35 GMT</pubDate>
      <author>이영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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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런던에서 한국 아이템을 테스트하려면?&amp;nbsp; - 런던 대표 추천 마켓 3곳</title>
      <link>https://brunch.co.kr/@@fjx0/6</link>
      <description>한국에서 만든 제품을 해외 시장에서 테스트해보고 싶다면, 최근 핫한 도시 런던이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다. 글로벌 트렌드의 중심지이자 다양한 소비층이 모여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특히, 영국은 관광비자로 6개월 체류할 수 있어 복잡한 절차 없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  보통 한국의 중소기업들은 런던 소호(SOHO)에서 팝업 스토어를 열어 제품을 알리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x0%2Fimage%2Fr-kRdGu18n8CMbCI-6JW3kRqr3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Feb 2025 16:09:31 GMT</pubDate>
      <author>이영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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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션 사업, 국내가 어렵다면 유럽으로 눈을 돌려보자 - 책속에 돈이 있다? 룩북을 뒤져보면 돈이 되는 정보가 숨어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jx0/5</link>
      <description>얼마 전, 동대문 패션업계가 힘들다는 기사를 봤다. 한국에서 패션 사업을 운영하는 친구들은 점점 어려움을 느끼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패션 사업이 꼭 한국에서만 가능할까? 나는 패션 마케팅을 전공했고, 5-6년 동안 패션 마케팅 &amp;amp; 세일즈 일을 하며 영국과 유럽 시장에서 활동했다. 이후 외식과 공간 사업으로 전환했지만, 여전히 패션 업계에 대한 인사이트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x0%2Fimage%2FYpkH4zVHn4K9CTGnHT_vm5gN7M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Feb 2025 15:44:49 GMT</pubDate>
      <author>이영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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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런던 앤젤의 공차가게, 과연 수익이 날까? - 카페 창업준비 하는 분이 보면 좋을 글</title>
      <link>https://brunch.co.kr/@@fjx0/4</link>
      <description>런던 앤젤, 가게 하나 인수받기가 하늘의 별 따기  매일 출퇴근하며 지나치는 런던 Angel(앤젤).이곳은 런던에서도 손꼽히는 핫플레이스다.맛집과 트렌디한 매장들이 몰려 있어, 작은 가게 하나 인수하는 것도 쉽지 않다. 그러던 중, 코로나 이후 몇 년간 비어 있던 공실 하나가 눈에 들어왔다.위치도 좋고, 가능성이 있어 보여서 바로 부동산에 연락했다. &amp;quot;월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x0%2Fimage%2FpkWaC-l9848k7jQ3b_Yn1qe0On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Feb 2025 21:07:19 GMT</pubDate>
      <author>이영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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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에서 돈 없이 사업체를 인수하는 방법 - 18년차 영국사장이 전하는 2 가지 팁</title>
      <link>https://brunch.co.kr/@@fjx0/3</link>
      <description>얼마 전, 런던 시내 Warren Street를 지나가다가 마음에 쏙 드는 가게가 매물로 나와 있는 걸 발견했다.호기심에 주인에게 연락해 가격을 물어보니, 권리금이 **380K(한화 약 7억 원)**라고 한다. 물론 런던 시내의 권리금이 비싼 건 익히 알고 있었지만, 이건 조금 과하게 부른 가격이 아닐까 싶었다.그런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amp;quot;이 가게를</description>
      <pubDate>Mon, 03 Feb 2025 19:24:11 GMT</pubDate>
      <author>이영훈</author>
      <guid>https://brunch.co.kr/@@fjx0/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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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에서 비자 받고 영주권까지, 현실적인 방법 - 18년 영국살이 현실 조언</title>
      <link>https://brunch.co.kr/@@fjx0/2</link>
      <description>영국에서 워킹홀리데이를 하거나 유학을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비자 문제는 꼭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다.보통은 유학원이나 이민 컨설팅 업체를 통해 정보를 얻지만, 현실적으로 그들이 알려주지 않는 실전 비자 &amp;amp; 영주권 루트가 있다. 나는 2006년에 처음 영국에 왔다. 당시에는 여행사에서 워크퍼밋을 제안받았지만, 1~2년 후에는 한국으로 돌아갈 거라고 생각했기</description>
      <pubDate>Mon, 03 Feb 2025 19:14:04 GMT</pubDate>
      <author>이영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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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사람이 가진 것을 내놓습니다.    - 세차장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fjx0/1</link>
      <description>한 달에 한두 번 꼭 방문하는 곳이 있다.  바로 세차장이다. (영국에는 주로 직접 세차해 주는 손세차장이 많다) 내가 살고 있는  런던 북쪽 사우스게이트 Southgate에 있는 허름한 세차장이다.  흑인 사장님이 운영하는 곳인데  나는 세차는 이곳에서만 한다.   사람들이 붐비는 낮 시간대 가면 30분에서 1시간 정도 기다려야 한다.  어쩔 때는 대기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jx0%2Fimage%2FQTBi0zod7CWdh9Z1kSxUtGA1fM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Jul 2024 09:29:20 GMT</pubDate>
      <author>이영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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