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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얼스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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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얼스어스의 브런치</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6:37:05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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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얼스어스의 브런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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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고 싶은 일을 한다는 건 2 - 하기 싫은 일 열 가지를 해내야 하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fk7U/8</link>
      <description>후후 죄송합니다 여러분. 인생 챕터 3에서 가장 힘든 시기를 겪고 나름 수면 위로 올라왔습니다. 그동안 궁금해해 주시고 댓글도 몇 달아 주셔서 기쁜 마음으로 적어 내려 갑니다. (본의 아니게 어그로 심각하게 끌어서 죄송합니다!)   가게를 오픈하고 뜻밖에 케이크를 좋아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한 마음에 뭔가 재밌고 보람찬 일을 하고 싶었다. 그래서 오픈 첫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7U%2Fimage%2F0irFcFcfS8Ska8ftEF98WlEFUz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Jul 2023 09:19:05 GMT</pubDate>
      <author>얼스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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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고 싶은 일을 한다는 건, - 하기 싫은 일 열 가지를 해내야 하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fk7U/6</link>
      <description>여러 인터뷰에서 혹은 강연에서 나는 언제나, 열심히 일하면 일할수록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일을 하는 게 꿈이라고 했다. 그리고 실제로 그런 일을 찾았고 지금은 그 일을 직업으로 삼아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내가 열심히 하는 게 아주 조금이나마 사람들에게 혹은 지구 환경에 영향과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게 얼마나 감사하고 뿌듯한 일인지 모른다. 그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7U%2Fimage%2F1-NLahn40tjIom0OPr5Z_D8T6u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May 2023 00:55:12 GMT</pubDate>
      <author>얼스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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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얼스어스의 #번거로운포장법 - &amp;ldquo;용기내&amp;ldquo;, &amp;rdquo;다회용기&amp;ldquo; 라는 말을 쓰기 시작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fk7U/5</link>
      <description>손님들로 인해 #번거로운 포장법을 시작하게 되었다.   당시에는 포장법의 이름이 있었던 건 아니었다. 처음 포장을 해가셨던 분께서 인스타그램에 후기도 올려주시고 다른 분이 그 후기를 &amp;lsquo;발견&amp;rsquo;하고 또 와서 포장해 가시고, 그럼 그분이 또 블로그에 올려주시고 그걸 다른 분이 찾아서 또 와서 포장을 해주셨다. 정말 알음알음 손님들이 소문을 내주셨고, 네이버에 &amp;l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7U%2Fimage%2F8wCu_GlUD6VIFXA5QGQyxCsDng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May 2023 00:01:24 GMT</pubDate>
      <author>얼스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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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게 무포장 카페 사장이 되다. - 제로웨이스트나 노플라스틱이라는 말이 생겨나기 전, 무포장 카페를 열다.</title>
      <link>https://brunch.co.kr/@@fk7U/4</link>
      <description>가게를 열기로 마음먹었으니 어디에 오픈을 할지 고민하기 시작했다. 원래 영등포에 살고 있던 나는 친구들을 주로 홍대나 연남동에서 만났다. 하지만 작고 좁은 골목, 지하부터 3층 연립주택을 개조한 상가들이 층층마다 뺵빽하게 들어선 가게들은 왜인지 쉽게 마음이 열리지 않았다. 정처 없이 친구과 걷다 걷다 연남동 아주 후미진 거리까지 걷게 되었는데, 메인 도로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7U%2Fimage%2F01qc0JTiSm9Komvv3uFkl8jZr4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May 2023 23:35:10 GMT</pubDate>
      <author>얼스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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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턴생활 6개월 만에 퇴사를 하다. - 월세랑 재료비만 충당하자! 하루에 10만 원만 팔면 되지 않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fk7U/3</link>
      <description>나의 mbti는 enf/tp다. 특히 나는 조직생활을 너무 좋아하는데 학교도 그랬고 회사생활도 나에겐 즐거움의 원천 그 자체였다.  내가 일했던 광고회사는 대표님이 그 당시 30살이었고 평균 연령이 25-27세 정도 되는 아주아주 젊은 집단이었다. 밤새워 일하고 잠시 눈을 붙이는 사람과 새로운 아침을 맞이하는 사람이 너무나 다른 공기를 느끼며 아침 인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7U%2Fimage%2Fv2eT9uiByrK8DQbEmYZKuah98P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May 2023 12:08:45 GMT</pubDate>
      <author>얼스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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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비자의 없던 니즈를 만들어 내다. - 손님들이 먼저 예쁜 잔에 담겨 나오길 바라면 좋겠어.</title>
      <link>https://brunch.co.kr/@@fk7U/2</link>
      <description>나는 earth us라는 인스타그램 피드를 만든 후, 할 수 있는 만큼만이라도 일회용품을 줄여보자는 취지로, 보통 카페에서 물 잔으로 종이컵을 주는 곳이 꽤 있는데 종이컵을 유리잔으로 바꾸거나 가게에서 먹고 가는 커피만이라도 예쁜 머그컵에 담아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예쁘게 담겨 있는 커피 사진과 환경 메시지를 담아 피드에 올리기 시작했다. 몇 개월 꾸준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7U%2Fimage%2Ft2VJBlznOWOmO7YXBrx7UYwXff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May 2023 12:08:22 GMT</pubDate>
      <author>얼스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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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장이 되지 않은 이상한 카페 사장이 되었습니다. - 딸기 케이크 포장해 주세요 - 죄송하지만 용기 가지고 오셨을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fk7U/1</link>
      <description>와&amp;hellip; 나 인트로 몇 번 수정한 거야? 좀 구구절절해져서 담백하게 시작해 봅니다.  글로 내 생각의 족적을 남기는 것이, 뉴스데스크 인터뷰에서 내 생각을 당당하게 말하는 것 보다, 유명한 분들과 유튜브에 나와서 예능 같은걸 찍는 것 보다 더 더 오그리토그리하고 용기가 필요한 일인지 몰랐다. 그런데 그런 민망함을 극복하고도 전달하고 기억해야 할 메시지가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7U%2Fimage%2FlcQRQSW-YaUDOxMkDn_q_khtoO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May 2023 11:34:17 GMT</pubDate>
      <author>얼스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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