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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승호</title>
    <link>https://brunch.co.kr/@@fkRf</link>
    <description>나는 두 줄도 못쓰는 사람이었다. 어느날 &amp;quot;나는 못한다&amp;quot;는 말이 생각일 뿐임을 알게 되었다. 그 이후 모험놀이상담가로 작가로 가수로 재미 있는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08:01: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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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두 줄도 못쓰는 사람이었다. 어느날 &amp;quot;나는 못한다&amp;quot;는 말이 생각일 뿐임을 알게 되었다. 그 이후 모험놀이상담가로 작가로 가수로 재미 있는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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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대 감정 일기 - '나도 그런데'의 기적</title>
      <link>https://brunch.co.kr/@@fkRf/21</link>
      <description>3. &amp;lsquo;나도 그런데&amp;rsquo;로 화로부터 벗어나기  새해다. 늘 그렇듯이 아침이 분주하다. 하지만 너무 재미있다. 아침 명상을 하면서 문뜩 이런 생각이 들었다. 어제 아내와 대전에 갔다 오면서 화가 난 일이다. 다행히 요즘 마음먹고 감정 연습을 하고 있어서 크게 번지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하고 있는 마음 훈련 덕분이다.  훈련은 먼저 화가 나는 것을 &amp;lsquo;알아</description>
      <pubDate>Fri, 04 Aug 2023 00:42:58 GMT</pubDate>
      <author>방승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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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대 감정 탐구&amp;nbsp; - 시기심</title>
      <link>https://brunch.co.kr/@@fkRf/20</link>
      <description>2. 가난한 감정 시기심  - 사람을 경계하고 이유 없이 속으로 머뭇거리는 이유가 시기심이었다.  아침 6시 하루를 시작한다. 이젠 별생각 없이 일어나 진다. 신기하다. 바쁘지만 행복하게 보낸다. 일단 내가 뭔가를 매일 할 일이 있다는 것이 이렇게 기쁜 일임을 나이 60이 되어 실감을 하고 있다. 느끼고 실감까지 하고 있다는 말이다. 당연하게 생각하던 일이</description>
      <pubDate>Fri, 28 Jul 2023 00:21:16 GMT</pubDate>
      <author>방승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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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대 마음 자유 탐구 일기 - 누구나 귀인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fkRf/19</link>
      <description>1. 귀인은 어느 곳에서나  감정에 대해서 공부를 하면서 알아차린 일이다. 귀인은 어느 감정 상태에서 만나게 되는지가 중요한 결정을 한다. 아마 감정 공부를 하지 않았다면 참 끔찍한 만남을 계속해서 만들어 냈을 것이다. 따라서 삶이 복잡해지고 화난 상태로 인생을 보냈을 것이다.  내가 다니는 헬스장은 집 근처에 있다. 평소 주차 공간이 적어 차를 안 가지고</description>
      <pubDate>Sun, 16 Jul 2023 03:13:44 GMT</pubDate>
      <author>방승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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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 속 이야기 들어 보실래요 - 당신은 어떤 보트를 타고 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fkRf/18</link>
      <description>□ 자격증이 그 보트 역할을 했다.  직업학교 건축과에 다니는 석수가(가명) 상담하고 싶다며 찾아왔습니다. 미장 작업을 해서 그런지 바지에 시멘트가 묻어 있습니다. 몸 전체에서 힘이 느껴지네요. 석수와는 자신감을 회복하는 모험놀이 상담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마음을 열기 위해 먼저 밥을 먹었습니다. 석수와 교문을 나서면서 길 건너 해장국집으로 갔습니다.</description>
      <pubDate>Wed, 12 Jul 2023 10:14:59 GMT</pubDate>
      <author>방승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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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 감정 부자 생각 - 감정 공부로 부작용 없이 다이어트에 성공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kRf/17</link>
      <description>11. 작심삼일 끝내기  내 감정을 이해하고 나서 가장 크게 변한 것이 있다면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것이다. 그 혜택으로 다이어트에 성공을 했다. 저항 없이 체중감량을 했다. 78kg에서 67kg으로 줄었다. 20대 유지했던 몸무게를 보게 되었다.  내 감정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면서 여러 가지 변화가 감지되었다. 어떤 문제에 대해서 깊이 알아 가는 힘이 생</description>
      <pubDate>Tue, 04 Jul 2023 22:23:06 GMT</pubDate>
      <author>방승호</author>
      <guid>https://brunch.co.kr/@@fkRf/1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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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 감정 부자 생각 - 이 일로 일어날 최악은 무엇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fkRf/15</link>
      <description>10 최악의 상황이 왔을 경우  이 일로 일어날 최악의 경우가 무엇이지?라는 질문으로 나는 최악을 파하는 생각이 떠올랐다. 수련원에 근무할 때이다. 서울 소재 초중고 학생 4만 명의 수련교육을 담당하는 곳이다. 주로 2박 3일 수련을 하고 간다. 월화수, 수목금 집단수련을 한다. 입소생이 보통 2백여 명이다. 평상시와 같이 월요일 아침 입소 준비 회의를 마</description>
      <pubDate>Sun, 02 Jul 2023 02:04:30 GMT</pubDate>
      <author>방승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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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 마음속 이야기를 들어 보실래요. - 아이들 마다 엄청난 보트가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kRf/16</link>
      <description>□ 자격증이 그 보트 역할을 했다.  직업학교 건축과에 다니는 석수가(가명) 상담하고 싶다며 찾아왔습니다. 미장 작업을 해서 그런지 바지에 시멘트가 묻어 있습니다. 몸 전체에서 힘이 느껴지네요. 석수와는 자신감을 회복하는 모험놀이 상담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마음을 열기 위해 먼저 밥을 먹었습니다. 석수와 교문을 나서면서 길 건너 해장국집으로 갔습니다.</description>
      <pubDate>Thu, 29 Jun 2023 22:26:06 GMT</pubDate>
      <author>방승호</author>
      <guid>https://brunch.co.kr/@@fkRf/1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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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 감정 부자 생각 - 남들 앞에서 서는 것이 두렵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fkRf/13</link>
      <description>9. 남들 앞에 서는 공포 극복 방법  의식 혁명으로 잘 알려진 &amp;lsquo;데이비드 호킨스 박사&amp;rsquo;에게 이런 고민이 있었다고 한다. 대중 연설에 대한 공포다. 의대 인턴 시절부터라고 한다. 다른 의사들 앞에서 자신의 치료 사례를 이야기하는 것이 정말 공포스러웠다고 한다. 호킨스 박사는 자신이 경험한 공포의 특성에 대해서 이렇게 이야기한다 공포는 공포를 의식할수록 어느</description>
      <pubDate>Wed, 28 Jun 2023 06:37:19 GMT</pubDate>
      <author>방승호</author>
      <guid>https://brunch.co.kr/@@fkRf/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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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 마음속 이야기를 들어 보실래요 - 호흡 세 번의 힘</title>
      <link>https://brunch.co.kr/@@fkRf/14</link>
      <description>□ 나도 모르게 작용하는 힘이 있다.  중학교 1학년인 경수(가명)가 갑자기 학교 가기 싫다고 한다고 합니다. 걱정이 된다며 전화가 왔습니다. 부모님이 직접 상담을 했으면 했습니다. 얼마 후 아이를 상담실에서 만났습니다. 걱정과는 다르게 밝아 보이는 경수와 모험놀이 개별 상담법으로 시작을 했습니다. 놀이를 한 다음 질문을 통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가는 상</description>
      <pubDate>Tue, 27 Jun 2023 22:31:43 GMT</pubDate>
      <author>방승호</author>
      <guid>https://brunch.co.kr/@@fkRf/1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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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 감정 부자 생각 - '난 안돼' 속에 있는 두려운 감정</title>
      <link>https://brunch.co.kr/@@fkRf/11</link>
      <description>8. &amp;lsquo;난 안돼&amp;rsquo; 속에 있는 두려운 감정을 이렇게 해결했다.  글로 쓰인 감정 공부는 아는 듯하다. 하지만 막상 실제 상황이 오면 허무하게 무너진다. 감정 공부를 하면서 반복해서 무너지는 경험을 겪으면서 혼란스러웠다. 감정은 번개처럼 오기 때문이다. 다행히도 시간이 지니면서 감정의 변화를 아는 것만 해도 평화로움 경험을 가끔 했다. 하지만 머리로 이해된 것</description>
      <pubDate>Sun, 25 Jun 2023 22:42:57 GMT</pubDate>
      <author>방승호</author>
      <guid>https://brunch.co.kr/@@fkRf/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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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기할 아이는 하나도 없다 - 108번 묻고 답하다 보니</title>
      <link>https://brunch.co.kr/@@fkRf/12</link>
      <description>1. 108번 묻고 답하다 보니  음악동아리 인연으로 고등학교 1학년인 상민이를 만났다. 아이는 키가 크고 흰색 마스크 너머 눈이 맑았다. 요즘 점심시간에 학교 밖에서 밥 먹는 상담을 하고 있다. 따뜻한 국밥이 들어가자 마음이 편한지 상민이는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공부를 해 본 적이 없다고 말하며 흰 이를 드려내며 웃었다.  그때부터 게임을 했다고 했다.</description>
      <pubDate>Sun, 25 Jun 2023 12:46:03 GMT</pubDate>
      <author>방승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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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 감정 부자 생각 - 감정의 실체</title>
      <link>https://brunch.co.kr/@@fkRf/9</link>
      <description>7. 왔다가 사라지는 감정의 실체  요즘은 하루 종일 일어나는 감정을 바라보는 일을 의식적으로 하고 있다. 처음에는 내 안에 있는 감정을 관심 있게 보는 일이 뭐 어렵겠나 하는 기분으로 가볍게 시작을 했다. 마음을 굳게 다잡고 감정을 살피면서 시간을 보냈다. 깜박깜박하면서도 하루에 몇 번씩 내 감정을 살펴볼 기회를 만들었다. 무엇을 보거나 듣거나 하면서 감</description>
      <pubDate>Mon, 19 Jun 2023 10:34:29 GMT</pubDate>
      <author>방승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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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 감정 부자 생각 - 지나간 감정의 지도를 따라가 보니</title>
      <link>https://brunch.co.kr/@@fkRf/8</link>
      <description>6 지나간 감정의 지도를 따라가 보니  지나간 감정을 바라보는 일은 과거 감정을 통해 부정적 감정을 회복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먼저 지금까지 살면서 가장 친한 친구를 생각해 보았다. 초등학교 친구들, 중학교 친구들, 고등학교 친구들, 대학교 친구, 직장 친구. 그중에 초등학교 친구들은 지금 보아도 바로 욕을 하며 만 날 수 있다. 욕을 들어도 특별히 다른</description>
      <pubDate>Tue, 13 Jun 2023 22:37:04 GMT</pubDate>
      <author>방승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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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 감정 부자 생각 - 남의 허물이 내 생각 속에 있었네</title>
      <link>https://brunch.co.kr/@@fkRf/7</link>
      <description>5. 남의 허물은 내 생각 속에 있었네 발견이 바로 깨달음이라고 말하고 싶다. 깨달음은 자기 안의 모순을 순간 보는 것이다. 모순은 아주 짧은 순간에 사실을 경험한다. 이 모순의 방정식을 풀기 위해서는 수 없이 많은 과정이 기다린다. 깨달음을 위한 단초 글을 소개 한다. 법륜 스님이 쓰신 금강경에서 본 내용이다. 이 이야기를 가지고 내 모순을 발견 하자는</description>
      <pubDate>Sun, 11 Jun 2023 08:00:09 GMT</pubDate>
      <author>방승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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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 감정 부자 생각 - 어느 날 담배를 끊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kRf/6</link>
      <description>4. 어느 날 담배를 끊었다. 그리고 새로운 마음 여행을 하고 있다.  아이들과 함께 하다 보면 정말 모르겠는 게 아이들이다. 특히 생활지도 문제로 학생부에 있는 아이들 마음은 마치 무협지 같다. 변화무쌍하다. 도대체 아이들 머리에 무엇이 들었길래 저렇게 행동을 할까 궁금해지는 경우가 많다. 담배 피우다가 걸린 아이들은 그렇게 안 피우겠다고 약속을 하고도</description>
      <pubDate>Thu, 08 Jun 2023 12:51:26 GMT</pubDate>
      <author>방승호</author>
      <guid>https://brunch.co.kr/@@fkRf/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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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은 설명되는 것이 아니라 발견될때 더 행복하다. - 부자 감정 부자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fkRf/5</link>
      <description>3. 삶은 설명되는 것이 아니라 발견될 때 더 행복하다.  매일 아침 일어나 냉장고 문을 열고 들기름을 꺼내 한 숟가락 먹는다. 친한 지인으로부터 들기름을 선물 받은 이후부터다, &amp;lsquo;들기름을 먹으면 혈관이 깨끗해져요.&amp;rsquo; 하는 한마디에 아침이면 들기름을 담은 숟가락을 든다. 때 마침 다른 사람이 보내준 카톡에도 들기름을 입에 넣고 가글처럼 사용하면 잇몸이 좋아</description>
      <pubDate>Sun, 04 Jun 2023 23:56:16 GMT</pubDate>
      <author>방승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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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 감정 부자 생각 - 삶은 보이지 않는 자극과 반응 사이에서 결정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fkRf/4</link>
      <description>2. &amp;nbsp;삶은 보이지 않는 자극과 반응 사이에서 결정된다.  다시 앞에 이야기를 이어가면 잘 걷다가 중간에 집으로 가고 싶은 다른 생각이 들었다. 마음의 갈등이 일어난 것이다. 조용히 생각하는 시간을 갖다 보니 매사에 이런 선택지가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자극이 있고 나의 반응이 있다. 그동안은 생각이 떠오르면 그 자극에&amp;nbsp;일을 처리하느라 다른 것을 생각할 여</description>
      <pubDate>Sat, 03 Jun 2023 09:12:30 GMT</pubDate>
      <author>방승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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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 감정 부자 생각 - 걷는 매력</title>
      <link>https://brunch.co.kr/@@fkRf/3</link>
      <description>Ⅰ. 걷는 매력 10월 초다. 비가 내린다. 태풍이 온다고 한다. 제주에는 벌써 태풍 피해가 많다고 한다. 다행히 서울은 걸을 만하다. 운동화를 신고 우산을 들고 집 가까이 있는 덕수궁을 걸었다. 항상 세 바퀴 걷는다. 한 바퀴 걷는데 약 30분 정도 걸린다. 한 바퀴 돌면 등에 땀이 좀 나면서 기분이 좋아진다. 그런데 두 바퀴쯤 걷다가 옛 중앙일보 건물을</description>
      <pubDate>Mon, 29 May 2023 01:21:39 GMT</pubDate>
      <author>방승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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