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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리작가 박재하의 글노트속 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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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회복지사. 평생교육사로 인생 2막을 걸어가려는 박재하 작가(시인)의 brunch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4 Apr 2026 19:24:5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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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복지사. 평생교육사로 인생 2막을 걸어가려는 박재하 작가(시인)의 brunch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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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그리워??' - &amp;quot;엄마가 그리워지는 마음.. 그게 뭔데??'</title>
      <link>https://brunch.co.kr/@@fkds/284</link>
      <description>'엄마가 그리워?                      그게 뭔데??'                                 박재하 엄마를 생각하면 괜히 우울해져 어느 날 엄마가 갑자기 그리워지면 마음에 구멍하나 뻥 뚫린 것처럼 허전해  하지만 난 그렇지 않아 그리고 난 생각하지 않아 지난날 추억을 떠올리며 그리워하지도 않아 내 머릿속에서는 늘 엄마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ds%2Fimage%2FjkngM2Z5-sxAChxngsH8uQOQ1V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6 15:24:56 GMT</pubDate>
      <author>심리작가 박재하의 글노트속 스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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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때 그 시간의 똑같은 비디오필름' - &amp;quot;녹화하고 싶지 않은 비디오 필름을 담으며..&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fkds/283</link>
      <description>엄마의 이름이라는 내 비디오에 또 하나의 기록이 안되어야 하는 필름이 녹화되어 재생된다. 마치 엄마가 마음고생 심하여 내가 엄마의 안식을 위해 기도한 그때처럼 난 똑같은 소원을 담은 나의 기도문을 쓰고 내레이션처럼 낭독인지, 기도인지? 애매하고 애절하게 내 귀에 들릴 정도의 신음소리음으로 하늘로위 어디엔가 올려 보냈다. 산정상에서 메아리가 돌아오듯 신음소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ds%2Fimage%2FHj0wLyrM1qcBgVWYQwCmxMnJ2C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15:06:55 GMT</pubDate>
      <author>심리작가 박재하의 글노트속 스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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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회복지사의 비 팩트 논증보고서' - &amp;quot;검증되지 않은 세포 기억설의 비 팩트'</title>
      <link>https://brunch.co.kr/@@fkds/282</link>
      <description>✒️그때 그 시간에 내가 아인슈타인과 장기 기증받은 사람의 세포 기억설에 대해 논했다면..?? 박재하 사회복지사의 팩트가 아닌  보고서 -장기 이식 후 성격 변화에 대한 비판적 고찰- (&amp;lsquo;세포 기억&amp;rsquo; 가설의 과학적 타당성 검토') ■초록(Abstract)   장기 이식 이후 수혜자가 기증자의 성격, 취향, 행동을 닮아간다는 주장은 대중 매체와 일부 사례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ds%2Fimage%2FLHLvXJuEdvZeTSa9QX8h_-DC5v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01:48:17 GMT</pubDate>
      <author>심리작가 박재하의 글노트속 스토리</author>
      <guid>https://brunch.co.kr/@@fkds/282</guid>
    </item>
    <item>
      <title>'고통 중에 견디기 힘든 고통_기약 없는 기다림' - &amp;quot;끝을 알 수 없는 기다림의 일상 속에서.&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fkds/281</link>
      <description>✒️언제일지 끝을 알 수 없는 기다림은 고통 중에 견디기 힘든 고통이다 , 난난 나에게 있어서는.. 난 꽤나 오래된 기도 그리고 꼭 이루어져야 할 소망, 소원으로 내 일상, 삶의 변화를 위해 기다림에 익숙해져 있지만 견디기 힘든 고통이라는 것을 깨달아진 것은 그리 얼마 되지 않았다. 이제는 기다림이라기보다는 sos라는 구조의 벨을 눌러야 되는  긴급상황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ds%2Fimage%2FXxe5fZvbVcpbTD7gZDra9NBhPj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15:48:40 GMT</pubDate>
      <author>심리작가 박재하의 글노트속 스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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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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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곡우' - &amp;quot;우야 ~ 이맘때 네가 올 때'</title>
      <link>https://brunch.co.kr/@@fkds/280</link>
      <description>'이맘때가 되면_곡우'                             박재하 우야 ~ 이맘때가 되어 네가 사람들 곁으로 다가오면 겨울철에 한기가 사라지지 사라지는 한기처럼 사람들의 마음속에 있었던 한기도, 냉기도 사라질까? 그랬으면 좋겠다..  우야 ~ 이맘때 네가 찾아왔을 때  온갖 곡식들이 풍성해지는데  가난한 자들의 손에도 네가 갖고 온  온갖 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ds%2Fimage%2Ft5MbBzK8utDzUN3Vfx0LOokeL_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22:49:37 GMT</pubDate>
      <author>심리작가 박재하의 글노트속 스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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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스의 정신- - &amp;quot;가짜 뉴스를 뿌리 뽑자!~&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fkds/279</link>
      <description>■가짜 뉴스를 뿌리 뽑을 방법 4가지 1. 의혹이라는 보도금지.(*. 추측보도금지) 2. 확정된 사실만을 보도. 3. 기자정신의 부활과 기사의 선정에 있어서 포상과 진급과 관련한 승진제도 개선. 4. 공중파를 비롯한 인터넷채널에 글과 사진 영상물을 게시하거나 보도할 때 검증 조건을 강화하고 확증되지 않은 게시물은 승인불가. ※. 위 사항을 법적으로 제도화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ds%2Fimage%2FfWN4BkFKbFWlQzbfK8rxLXAA3U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21:54:45 GMT</pubDate>
      <author>심리작가 박재하의 글노트속 스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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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사진 한 장' - &amp;quot;나의 화까지도 담아둔 막내의 비디오&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fkds/278</link>
      <description>사진을 찍고 보고 또 보고 보관하는 것을 좋아하셨던 엄마, 그런 엄마였기에 내가 결혼한 이후에도 가능하면 사진을 참 많이 찍어 드렸다. (*. 엄마의 독사진을 비롯해서 막내아들의 신혼여행 사진, 손자의 성장과정 사진까지..,) 그리고는 제일 잘 나온 사진들만 골라 엄마의 사진앨범에 보관했다. 그런 엄마의 추억이 담긴 사진들을 엄마도 나도 아닌 누군가에 의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ds%2Fimage%2FLJtCR6aHT4uY-4aTOMcNOeZJs2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01:32:08 GMT</pubDate>
      <author>심리작가 박재하의 글노트속 스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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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이의 바람' - &amp;quot;자이의 근거 있는 오늘의 아침&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fkds/277</link>
      <description>나, 자이는 평탄한 가정에서 시련이 무엇인지도 모르게 성장하여서 극복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애정은 결핍되지는 않았지만 애정의 필요에 대한 의미를 인식하지 못하여 애정 결핍에서 오는 문제가 발생할 때는 대처하는 능력도 떨어진다는 것을 알았다. 형제의 대화는 없었던 같아 그래서 우애라는 단어가 가깝게 여겨지지는 않았다.   혈액형은 A형인데 살아가면서 극 A형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ds%2Fimage%2F68D4oPfNZWAuyfqqC5GauLcM00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17:03:31 GMT</pubDate>
      <author>심리작가 박재하의 글노트속 스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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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봄 봄은 왔지만..'_백수의 하루 - &amp;quot;나의 봄은 아직 오지 않았다..??~&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fkds/276</link>
      <description>✒️계절의 봄은, 봄꽃은 약속을 어기지 않고 언제나 그 자리에 왔다가 가지만 나의 봄은 꽤 긴 세월, 오랜 시간 동안 오지 않았다, 그러니 내가 보낼 봄도 없다.. , 그렇게 나의 봄은 언제 올까? 오기는 하는 걸까? 나의 봄봄.. spring has my come come..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ds%2Fimage%2F2pUaqbchwcRCIWkh3i6RmoO8au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09:48:04 GMT</pubDate>
      <author>심리작가 박재하의 글노트속 스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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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이의 다이얼로그 내레이션 숏 드라마' - &amp;quot;엄마의 목소리를 들으며 대화하다..~&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fkds/275</link>
      <description>자이의 오늘은 항상 &amp;quot;정말 어제와는 다른 하루가 될까?&amp;quot; 이렇게 시작된다.. , (이런 고백과 다짐은 자이의 일상이 되어버렸다.)  그리고 (어디선가 엄마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 엄마:자이야, 오늘은 뭐 할 거니? (햇살을 타고 들려오는 엄마의 목소리 ~ 마치 자이 옆에 있는 듯 자이는 즉시 반응한다.) 자이:그냥, 좀 쉬고 있어 뭐 딱히 할 일도 없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ds%2Fimage%2FmAW-TvDK-op-3fX7M43G337-tI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22:27:01 GMT</pubDate>
      <author>심리작가 박재하의 글노트속 스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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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점의 불씨와 나' - &amp;quot;꺼져가는 불씨를 바라보며.. ~&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fkds/274</link>
      <description>꺼져가는 불, 재속에 남아있는 불씨를 바라보며 그래도 살짝 남아있는 한 점의 불의 숨, 불씨가 내 인생의 끝자락처럼 버티며 타오르려 한다. 그러면서 난 그래 .. 하며 한 점의 불씨처럼 살아가는 가면 되는거지 라고 답답한 한숨을 몰아쉰다. 때로는 자학으로, 우울함으로, 좌절감으로 내 마음은 카멜레온처럼 변한다. 하지만 난 외로움에, 우울함에, 좌절감에,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ds%2Fimage%2FD6QYrcv0bFPoyFHZHNVeQgphVk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22:51:49 GMT</pubDate>
      <author>심리작가 박재하의 글노트속 스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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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이해할 수 있나요?' - &amp;quot;생의, 절박함의 일상에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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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시작이 절박함에도 이런 사랑, 이런 바람, 이런 기도를 할 수 없는 작가의 마음을 Ai와 함께 노래로 만들었다.. , '당신은 이해할 수 있나요?'   작사/박재하   작곡/Ai.Park  당신은 이해할 수 있나요 내 삶이 절박한데 당신을 위한 쉼의 기도를 하는 걸  당신은 이해할 수 있나요 나의 갈길이 급한데 당신을 위한 행복한  시간을 기도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ds%2Fimage%2FF_3SkqZSJrKiqB-zXg3ltIa9V6c" width="447" /&gt;</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01:03:00 GMT</pubDate>
      <author>심리작가 박재하의 글노트속 스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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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버지의 밥상 2' - &amp;quot;엄마에게 아버지의 밥상이란?..&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fkds/272</link>
      <description>엄마가 몸이 아파서 누워계실 때에도 엄마는 아버지의 밥상은 아픈 몸을 추슬러서라도 재래식 부엌에서  아버지의 퇴근시간에 맞추어 준비해야 했다. 새로 지은 밥, 국, 찌개 그리고 서너 가지 아버지가 좋아하는 반찬들을 밥상에 올려놓기 위해 준비해 놓으시고 아버지가 들어오셔서 씻으실 동안 네모난 짙은 갈색의 밥상을 펴놓고 밥과 국, 찌개, 반찬들을 놓고 아버지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ds%2Fimage%2FGPft8XWno1hG6BuuvqpnPXqOmr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16:25:03 GMT</pubDate>
      <author>심리작가 박재하의 글노트속 스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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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낯선 사람들 이야기' - &amp;quot;꿈속에서 만난 사람, 사람들..?&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fkds/271</link>
      <description>나는 무리들 속에 끼어 기차를 올라탔다. 사람들은 어떤 단체인 듯 보였다. 그리고 기차 안은 서너 명이 누울 수 있는  그런 곳인데 그렇다고 침대열차는 아니었다. 그리고 나는 나는 한 사람의 여성과 두 사람의 남자가 앉아 있는 침대 같지 않은 자리에 앉게 되었다. 나이도 이름도 성격도 모른다. 더더욱 나는 술을 못 먹지만 세 사람은 잠깐 보았는데도 술을 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ds%2Fimage%2FDTV9UIlABSvr3lQYSOkhkUXcoC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00:00:14 GMT</pubDate>
      <author>심리작가 박재하의 글노트속 스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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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정보 게시물의 팩트- - &amp;quot;현실과 다른 헛 정보에 헛 희망을 갖지 말자!&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fkds/270</link>
      <description>■. 제발 헛 희망 주지 마세요(*. 물론 부분적으로 팩트인 점도 있지만..) ■. 헛 희망이라는 이유? 60대 이후 특정 자격증만 취득하면 취업 걱정이 없다는 정보는 현실과 동떨어진 허구에 가깝습니다. 그 이유와 현실적인 문제, 그리고 대책 부재 상황을 다음과 같이 설명드립니다. ​✒️자격증 보유만으로 취업 보장 어려운 이유 1.실무능력과 현장 적응력 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ds%2Fimage%2FhCBt24ymuw_-vJj7ok71sbPmcO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6 08:38:41 GMT</pubDate>
      <author>심리작가 박재하의 글노트속 스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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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고장 낸 정지버튼 없는 비디오' - &amp;quot;엄마를 그리워하지 않으려고.. ~&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fkds/269</link>
      <description>'그리움을 비디오에 담고'                                  박재하 내가 원했던 일이었만 난 애써 담담한척했다, 난 괜찮아 괜찮아하면서 엄마만 편하다면, 편하다면 하면서..  하늘의 집에서,  이곳보다 더 나은 곳에서 편안히 노래 부르는 엄마의 모습을 상상하며  엄마의 빈자리를 채운다   그리고  엄마의 얼굴을 손그림으로 그리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ds%2Fimage%2FKchSjHej_BR5xZ3Ees0jJFok1x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15:10:49 GMT</pubDate>
      <author>심리작가 박재하의 글노트속 스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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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노조절장애자의 관찰기록??- - &amp;quot;분노조절장애, 어쩌면 더 위험한 특이한 상태&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fkds/268</link>
      <description>■. 분노조절장애(간헐적 폭발장애)란? 감정을 이성적으로 조절하지 못하고 사소한 자극에도 과도하게 분노를 폭발시키는 상태를 말하는데 약물치료와 심리치료 CBT 등을 통해 증상이 호전될 수 있으나, 완치가 아닌 장기적 관리와 재발 예방에 중점을 두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관찰 기록으로 본  분노조절장애자의 특이한 경우 약물치료 중에 나타난 경우에 분노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ds%2Fimage%2FG4Ii62C5mB_2hdJBKZc78TD6t8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6 23:29:47 GMT</pubDate>
      <author>심리작가 박재하의 글노트속 스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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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박함, 긴급함이라는 이름으로 ~..!' - &amp;quot;그러나 나는 아무런 행동도 하지 못했다..&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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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절박함과 긴급함' 그리고 '무행동'이라는 이름으로 바라는 어제와 다른 오늘의 기대;아주 아주 나는 절박합니다. 그래서 응급 호출 버튼을 눌렀다. 저 하늘 끝까지 들리도록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 난 지금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그 어느 때보다 거센 몸짓을 해야 하는데 미동도 없이 무행동으로 앉아있다. 이런 내가, 이런 내 모습이 싫다, 정말 싫다. 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ds%2Fimage%2F3qUvPTWaSCQqFMElu5XyOJb2y8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6 15:00:31 GMT</pubDate>
      <author>심리작가 박재하의 글노트속 스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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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음이라는 안식에 대하여- - '죽음이라는 안식, 안락사는 거부감의 대상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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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박재하/사회복지사 상담사의 죽음이라는 안식에 대하여;사람들은 안식, 안락사라는 죽음이라는 명제를 생각하면 일단 거부감을 가질 수 있지만 가만히 냉철하게 생각하면 굳이 거부감을 가질 대상은 아니다. 사람마다 각자 안식과 일에 대해 무엇이 가장 필요한 복이라는 것을 깨달을 필요가 있는 것이다. 현재의 삶에서 어떤 이는 쉼이라는 안락사의 안식이 어떤 이에게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ds%2Fimage%2FiYaXBMWN8h2dZpzw7PI7087KFC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6 13:12:49 GMT</pubDate>
      <author>심리작가 박재하의 글노트속 스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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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춘분_해와 오랜 친구' - &amp;quot;사람들과 오래 머문 친구&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fkds/265</link>
      <description>'춘분'         박재하  네가 온다는 건 언덕너머  아지랑이 피어오른다는 거지  네가 온다는 건 거리에 사람들이 많아진다는 거지  그리고 일터로 향하는 사람들도 많아진다는 거지  네가 와서 사람들이 괜히 설레며 들떠있겠지 네가 해와 친구가 되어 사람들과 오래 머물 테니까  그리고 그리고 사람들의 이마에 땀방울도 흘러내리겠지, 내리겠지..  하지만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ds%2Fimage%2F_Fsl9C2H6ho1-kAEsxQmoBcHjh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22:33:57 GMT</pubDate>
      <author>심리작가 박재하의 글노트속 스토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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