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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꾸는 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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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두 아들을 키우는 엄마입니다. 아이들을 키우며 이전과는 다른 세상을 보고 느낍니다. 아이들의 눈으로 본 세상의 풍경을 글로 담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0:10: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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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아들을 키우는 엄마입니다. 아이들을 키우며 이전과는 다른 세상을 보고 느낍니다. 아이들의 눈으로 본 세상의 풍경을 글로 담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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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를 보는 엄마 마음도 그렇겠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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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첫째 아들은 요즘 학교에서 상추를 키운다.  지난 식목일, 체험학습에서 받아온 상추 모종을 페트병에 심어서 교실에서 직접 키우는 중이란다. 그래서 요즘, 학교에 다녀온 아들은 종종 나에게도 상추의 안부를 전해준다.  주말 동안 물을 못줘서 걱정했는데 다행히도 건강히 잘 자라고 있다든가,  엄지손가락만 하던 상추가 어느새 손바닥만큼 커졌다든가,  나중에 상추</description>
      <pubDate>Thu, 18 Apr 2024 06:39:02 GMT</pubDate>
      <author>꿈꾸는 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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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뽀뽀 안 해줘도 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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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초등학교 5학년, 초등학교 2학년.  두 아이의  등굣길에 매일 아침 함께 한다.  둘 다 혼자서도 충분히 학교를 갈 수 있는 나이인 건 알지만,  아직은 아이들도 엄마와 함께 하기를 원하고, 나 역시 아이들과 함께 등교하는 행복을 조금 더 오래 느끼고 싶기 때문이다.  아이들이 커갈수록 엄마와의 거리가 멀어지는 건 부정할 수 없는 일.  등굣길에 따라나서</description>
      <pubDate>Wed, 17 Apr 2024 04:13:31 GMT</pubDate>
      <author>꿈꾸는 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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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은 아빠와 통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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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유난히 안개가 자욱한 아침. 새벽 6시 30분. 우리 부부는 주방에서 요리를 하고 있었다.  신랑은 아침에 먹을 게란말이를 만들고,  나는 아이들 도시락에 넣어줄 유부초밥을 만드는 중이었다.  미국에 온 이후로, 아침 준비를 함께 하는 게 우리 부부의 일상이 되었다.   그때, 방문이 열리고 첫째 아들이 눈을 비비며 거실로 나왔다.  잠에선 덜 깬 아들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p8%2Fimage%2FE5keYA9iJ6Y-DyWf6JzE2-Aoqp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Oct 2023 21:27:18 GMT</pubDate>
      <author>꿈꾸는 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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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오늘도 학교에 간다 - -미국에서 초등학교 다니기</title>
      <link>https://brunch.co.kr/@@fkp8/36</link>
      <description>#행사가 끊이지 않는 미국 학교  미국에 와서 체감하는 미국 학교의 가장 큰 특징은 학교 행사가 정말 많다는 거다.  지난 1월, 미국에서 학교를 다니기 시작한 이후로  밸런타인데이, 파자마데이,  각국의 전통의상을 입고 등교하는 컬처데이,  친구들과 옷을 맞춰 입고 등교하는 프랜 쉽데이 등등...  거의 매달 수많은 데이와 행사들이 이어졌다.  아이들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p8%2Fimage%2FQ98-SBgUU5f5yk0J18Ut72MLVM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Oct 2023 23:43:56 GMT</pubDate>
      <author>꿈꾸는 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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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년,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title>
      <link>https://brunch.co.kr/@@fkp8/34</link>
      <description>정신을 차리고 보니 어느새 10월이다.  한국에서 10월이면 동네 나무들도 알록달록 단풍이 들기 시작할 테지만, 캘리포니아의 가을은 여전히 푸르다. 아침저녁으로는 기온이 15도 내외로 떨어지지만, 낮기온은 여전히 30도를 훌쩍 뛰어넘어 뜨겁다.  이런 걸 인디언서머라고 하는 걸까.  하루에 여름과 가을, 두 계절을 함께 보내고 있는 기분이다.  금요일 오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p8%2Fimage%2FpQJq2n8t27DpgGXxI_PiPERVUK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Oct 2023 11:02:07 GMT</pubDate>
      <author>꿈꾸는 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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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저기 하늘 좀 봐 - -캘리포니아에 살면서 가장 자주 하는 말</title>
      <link>https://brunch.co.kr/@@fkp8/13</link>
      <description>자꾸만 바라보고 싶은 캘리포니아의 하늘  미국에 와서 아침에 일어나 내가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창문을 열어 하늘을 살피는 일이다.  그 이후로도 수시로 창가의 하늘을 올려다본다.  아침부터 오후, 해가지는 저녁까지 시시각각 변하는 이곳의 하늘을 놓치고 싶지 않아서다.   비싸기로 유명한 캘리포니아 물가에  절반이 날씨값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캘리포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p8%2Fimage%2FNPCKkYN1ojl_DPecEKH7BwyWXA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Sep 2023 18:14:10 GMT</pubDate>
      <author>꿈꾸는 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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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라는 이름의 무게 - -아이들을 위해 힘차게 페달을 밟았을 엄마들의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fkp8/16</link>
      <description>아침 산책길에 건너편에서 자전거 한대가 다가왔다.  자전거를 운전하는 사람은 젊은 여성이었다.  오르막길을 올라오는 중이라  엉덩이를 자전거 안장에서 들어 올린 채, 거의 서다시피 두 발로 페달을 열심히 구르고 있었다.  힘이 들었는지 표정은 살짝 일그러진 채였다.   얼마 안 가, 자전거 뒤 의자에  세 살 정도 되어 보이는 아이가 앉아있는 게 보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p8%2Fimage%2FJs6nXeIBcs4VUq_2ibu5W3g4yY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Aug 2023 10:53:00 GMT</pubDate>
      <author>꿈꾸는 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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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저는 미국 1년 단기거주자 입니다만... - -떠나는 자와 남는 자, 그 적당한 거리</title>
      <link>https://brunch.co.kr/@@fkp8/26</link>
      <description>미국에서 만난 고마운 인연  미국에서 생활을 한지, 어느덧 반년이 훌쩍 흘렀다. 시간이 쌓이다 보니 인간관계에 서툰 'I형'인 나조차도, 꽤 가까운 지인들이 생겼다.  (물론 외국인은 아니고) 아이들 학교 같은 반 친구에, 같은 아파트에 사는 한국인 가족들이다.   아이들 등하교 시간에 매일 얼굴을 보고,  아이들끼리도 가깝게 지내다 보니 자연스럽게 친분이</description>
      <pubDate>Mon, 28 Aug 2023 21:35:56 GMT</pubDate>
      <author>꿈꾸는 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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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자 셋과 사는 한 여자</title>
      <link>https://brunch.co.kr/@@fkp8/24</link>
      <description>나는 남자 셋과 살고 있다. 정확히는 신랑과 결혼해 두 아들을 낳아서 살고 있다. 세 자매가 있는 집에서 자랐고 (오빠가 한 명 있긴 하지만), 여중과 여고를 나온 내가.. 무려, 남자 셋과&amp;nbsp;함께 살게 될 거라곤&amp;nbsp;한번도 상상을 해본 적이 없다.  그래서일까. 여자인 나는 때때로, 아니 자주. 남자인 그들을 이해하기가 어렵다.  몸으로 때리고 싸우는 놀이가</description>
      <pubDate>Fri, 25 Aug 2023 12:56:55 GMT</pubDate>
      <author>꿈꾸는 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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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미국에서 맞는 새 학년 새 학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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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8월 16일. 미국에서 아이들의 새 학년 새 학기가 시작됐다.  3월에 새 학년이 시작되는 한국과 달리, 미국은 8월, 가을학기에 새 학년이 시작된다.  4th grade였던 첫째는 5th grade로 올라갔고,  kinder에 다니던 둘째는 1st grade가 되었다.   #우리 아이는 도대체 몇 반이지?  우리나라 학교의 경우에, 한 학년을 마치고 방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p8%2Fimage%2FEsjwm2yHk6-r2cq_IdoVn08VQN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Aug 2023 12:23:56 GMT</pubDate>
      <author>꿈꾸는 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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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우리 생에 다시없을 여름방학 - -미국에서 아이들과 여름방학을 보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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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6월 첫째 주 금요일에 시작해서 무려 74일간 이어진 미국 초등학교의 여름방학. 그 기나긴 방학도 이제 딱 이틀 남았다.  처음 방학을 시작할 때는 &amp;lsquo;이 많은 시간을 어떻게 보내나&amp;rsquo; 막막했었는데, 아이들과 어울려 신나게 놀다 보니 이제는 방학이 끝나는 게 아이들 못지않게 아쉽다.  여름방학이 워낙 길다 보니, 미국에서는 여기저기 다양한 곳에서 여름 캠프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p8%2Fimage%2Fl6h9kLcg4IpGhX5AOmOJraeWL5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Aug 2023 11:55:30 GMT</pubDate>
      <author>꿈꾸는 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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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미국 집에 미용실을 차리게 된 사연 - -미국에서 각자도생 하는 법 배우기</title>
      <link>https://brunch.co.kr/@@fkp8/9</link>
      <description>아들 둔 엄마들은 아는 미용실 가기의 어려움  나는 20년 넘게 긴 머리를 유지하고 있다. 긴 머리를 유지하는 이유는 짧은 머리가 어울리지 않아서이기도 하지만, 긴 머리가 의외로 손질이 간편하고 미용실을 자주 갈 필요가 없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러다 보니 미용실은 일 년에 두 번.. 부스스해진 반곱슬 머리를 펴주거나 긴 머리카락 끝을 잘라줄 때 찾는 게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p8%2Fimage%2FFSvSgmx6BGcHCCFPDEzLfL1dcw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Jul 2023 11:51:34 GMT</pubDate>
      <author>꿈꾸는 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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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우리, 운동 좋아하네 - -Traii에서 행복을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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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건강을 잃고 나서야 건강의 소중함을 깨닫는다  남편이 아픈 이후로, 우리 부부에게는 '건강'이 일 순위가 되었다. 그동안 일하랴, 아이들 키우랴, 건강은 늘 뒷전이었던 우리였다.  미국 오기 전 3여 년 간의 내 일상은 이랬다. 새벽 3시에 일어나 방송원고를 쓰고(아이들을 키우다 보니 조용히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새벽뿐이었다), 부랴부랴 아이들을 깨워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p8%2Fimage%2Fu8EMV_b3EF_rkz-pEG0zE6-Heh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Jul 2023 09:21:45 GMT</pubDate>
      <author>꿈꾸는 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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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미국에서 아이들 학교 보내기 (2) - -눈물겨운 미국 학교 적응기</title>
      <link>https://brunch.co.kr/@@fkp8/14</link>
      <description>사실 영어보다 걱정인 건... 미국에 도착한 지 일주일 만에 아이들은 등교를 시작했다. 미국 나이로 9살인 첫째는 4th grade, 6살인 둘째는 kindergarten에 속했다. 서툰 영어도 걱정이었지만, 그보다 더 걱정인 건 두 아이의 성향이었다. 내향형인 I형 부모를 닮아, 두 아이 모두 사교적이지 않고, 조용한 I형이었기 때문이다.  영어를 잘 못</description>
      <pubDate>Wed, 12 Jul 2023 10:57:59 GMT</pubDate>
      <author>꿈꾸는 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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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미국에서는 아프지도 말아라 - -어느날 갑자기 남편이 머리를 붙잡고 쓰러졌다.</title>
      <link>https://brunch.co.kr/@@fkp8/19</link>
      <description>낯설고 물설은 미국 땅에서 우리 가족의 보호자 역할을 톡톡히 해낸 건, 남편이었다. 한국에 있을 때부터 남편은 미국 생활에 필요한 여러 서류를 준비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집과 자동차, 각종 보험과 휴대전화 가입 등 많은 것들을 척척 알아보고 처리했다.  미국에 들어와 며칠 동안, 나와 아이들은 시차 적응부터 시작해 낯선 나라 환경과 날씨에 적응하는 것만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p8%2Fimage%2FxaRWq9pxwaMhVfnIgx_fql0-vU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Jul 2023 05:36:22 GMT</pubDate>
      <author>꿈꾸는 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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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미국에서 살림 장만하기 - -1년을 살아도 있을 건 있어야지</title>
      <link>https://brunch.co.kr/@@fkp8/18</link>
      <description>미국에서 1년 동안 살 집은 구했지만, 집에 있는 살림살이라고는 냉장고와 세탁기, 건조기와 가스레인지, 오븐이 전부였다. 그 외에 필요한 침대나 소파, 아이들이 쓸 책상과 책장, 접시나 냄비, 칼이나 도마 같은 주방용품, 이 외에도 TV나 청소기, 헤어드라이어 같은 전자제품들은 미국에 오기 전부터 열심히 인터넷 카페와 지역 단톡방을 들락거리며 &amp;lsquo;무빙세일&amp;rsquo;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p8%2Fimage%2FP_c-FGSlt6evgugV-xJcKwd4qO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Jul 2023 17:14:19 GMT</pubDate>
      <author>꿈꾸는 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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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미국 아파트 첫 경험 - - K아파트 보급이 시급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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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국 집에 대한 환상과 현실  LA 공항에서 내려서 집으로 가는 길. 겨울에도 푸른 잔디와 초록 나뭇잎이 무성한 풍경들이 캘리포니아에 와있음을 실감케 했다.  한국에서 싣고 온 박스와 캐리어를 가득 싣고 한 시간여를 달려, 우리가 미리 계약해 둔 아파트에 도착했다.  아파트 단지에 들어서자, 한국의 고층 아파트와는 달리 일반 주택들이 모여있는 형태의 넓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p8%2Fimage%2FZ2OvETdK80c3EdqmM9PjVkaWta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Jun 2023 07:35:50 GMT</pubDate>
      <author>꿈꾸는 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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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아이들에게 배우는 불안 대처법 - -오로지 현실에 집중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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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대보다는 걱정이 앞섰던 출국길  여행이나 소풍을 가는 날이면, 그 전날 어김없이 밤잠을 설치곤 했다. 두근거리고 설레는 마음 때문이었다. 미국 1년살이를 위해, 미국행 비행기를 타기 전날 밤에도 역시 잠을 설쳤다. 이번엔 기대와 설렘 때문이 아니라, 걱정과 두려움 때문이었다.  11시간 가까이 걸리는 긴 비행을 아이들이 잘 버텨줄까 하는 걱정부터, LA공</description>
      <pubDate>Wed, 21 Jun 2023 00:39:28 GMT</pubDate>
      <author>꿈꾸는 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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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미국에서 아이들 학교 보내기 (1) - - 한국에서 준비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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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어에 영자도 몰랐던 아이들  요즘은, 한국에서도 어린 아이들에게 영어 조기 교육을 하는 부모님들이 참 많다. 영어 교육은 일찍부터 시작하는 게 좋다는 이야기를 주변에서 많이 듣긴 했지만, 우리 부부의 교육관은 예나 지금이나, '뭐든 때가 되어서 아이들이 원할 때 배우는 게 가장 좋다'는 거다.  어른들의 생각이나 필요에 의해서 굳이, 억지로 뭔가를 가르치</description>
      <pubDate>Tue, 13 Jun 2023 12:25:45 GMT</pubDate>
      <author>꿈꾸는 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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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미국행 짐 싸기 - - 무엇을 채우고, 무엇을 버릴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fkp8/5</link>
      <description>무게와의 전쟁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있는 어바인이라는 곳에서 1년살이를 하기로 결정하고, 가족이 지낼 집과 아이들 학교가 대충 정해지고 나니 이제 큰 산은 넘은 기분이었다. 이제 남은 건, 미국에 가지고 갈 짐 싸기. 우리 가족에게 허용된 비행기 수화물은 이삿짐박스 6개와 기내용 여행가방 2개가 전부였다.  들고 가고 싶은 건 많지만, 들고 갈 수 있는 양</description>
      <pubDate>Sat, 10 Jun 2023 18:58:17 GMT</pubDate>
      <author>꿈꾸는 엄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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