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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ALAJUHYUN</title>
    <link>https://brunch.co.kr/@@fkyF</link>
    <description>15년차 HR에 몸담고 있는 라라주현입니다. 재밌게 일하면서 얻은 인사이트를 끄적여 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07:54: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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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년차 HR에 몸담고 있는 라라주현입니다. 재밌게 일하면서 얻은 인사이트를 끄적여 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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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고의 팀원을 얻는 단 하나의 방법 - 당신은 어떤 기준으로 팀원을 뽑으시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fkyF/19</link>
      <description>최근 이직한 회사에서 주니어급 HR 팀원을 새롭게 채용하게 되었다. 생각보다 정말 많은 지원자가 지원했고, 충분한 기준을 가지고 스크리닝을 했지만, 그럼에도 훌륭한 커리어를 가진 분들이 많이 남았다. 쉽게 판단했다가는 아쉬운 결말에 이를 수도 있기에, 열 명이 넘는 지원자들과 직접 인터뷰를 해 보기로 했다.  다만, 문제가 하나 있었다. 열 명이 넘는 지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yF%2Fimage%2FuOhKRcSQRxII4YkGhzvfUUqJ1Y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14:37:19 GMT</pubDate>
      <author>LALAJUHY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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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몸값을 올리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 취준생과 주니어에게 들려주는 몸값(?)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fkyF/18</link>
      <description>얼마 전, 함께 야근하던 주니어 회계 담당자가 문득 나에게&amp;nbsp;이런 걱정을 털어 놓았다. &amp;quot;팀장님, 저는 이제 3년차인데 이 회사에서 저에게 이 정도의 연봉을 주는 게 꽤 높은 수준이라고&amp;nbsp;생각해요. 그런데 다음 회사로 이직하면 이 연봉을 받을 수 있을까요?&amp;quot;  주변 친구들과 이야기 나눠보니 자신의 연봉이 뻥튀기가 된 것 같다면서, 되려 연봉이 높으면 나중에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yF%2Fimage%2FGtCB279izhgCsqL1eiVXDdZFyrc.pn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5:24:31 GMT</pubDate>
      <author>LALAJUHY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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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업무일상]&amp;nbsp;채용에 관한 생각 - 면접 과정에서 다시금 되새기는 HR의 본질</title>
      <link>https://brunch.co.kr/@@fkyF/16</link>
      <description>블로그와 브런치에서 글쓰기를 놓은 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났다. 공식적인 이유는 AI가 인간의 행동과 생각을 대체하기 시작하면서 내 글에 진위성과 진정성을 입증할 길이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곰곰히 생각해 보니 단지 글의 중요성을 잠시 잊고 살았을 뿐이었다.  면접을 다녀왔던 두 기업 이야기  17년동안&amp;nbsp;HR러로 일하면서 주로 면접관(Interviewer)</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6 01:00:13 GMT</pubDate>
      <author>LALAJUHY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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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회사이야기] 중소기업 조직문화와 경영철학 이야기 - &amp;quot;시대가 지나도 바뀌지 않아야 할 당신만의 경영철학은 무엇인가요?&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fkyF/15</link>
      <description>스타트업이라는 정의는 모호하다. 구글링해 보면 &amp;quot;a newly established business&amp;quot;. 이 정의에 기반한다면, 새롭게 창업한 모든 기업은&amp;nbsp;스타트업의 범주로 묶을&amp;nbsp;수 있겠다. 다만, 현실에서는 모든 새로운 기업에 스타트업이라고 명명하지는 않는 듯 하고, &amp;quot;기업가 정신과 올바른 조직문화, IT 기술력을 기반으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새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yF%2Fimage%2FSwLNm1LfVnbf7KSIgNwiA9K_qu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Jan 2025 14:15:11 GMT</pubDate>
      <author>LALAJUHYUN</author>
      <guid>https://brunch.co.kr/@@fkyF/15</guid>
    </item>
    <item>
      <title>[북리뷰] 열두개의 성공 블록(2024, 패트릭) - '감정'이라는 연료로 올바른 성공 궤도에 진입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fkyF/14</link>
      <description>프롤로그 어느덧 벌써 2024년의 한 해가 마무리 되어간다. 빠른 세월을 한탄하는 것도 잠시, 회사에서도 개인적으로도 새해 계획을 짜느라 바쁜 연말이다. 다들 비슷하겠지만, '편리함에 쉽게 익숙해지는&amp;nbsp;인간'이라는 동물은 매번 새해 계획을&amp;nbsp;알차고 그럴싸하게 짜지만, 몇달이 가지 않아 허탕이 되기 일쑤다. 물론 이전에 비해 세상이 정말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yF%2Fimage%2FXZ-905HDoaF2U4qrAPTPyUqLbr8"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Dec 2024 14:26:59 GMT</pubDate>
      <author>LALAJUHYUN</author>
      <guid>https://brunch.co.kr/@@fkyF/14</guid>
    </item>
    <item>
      <title>[회사이야기] 중소기업 대표님들이 항상 바쁜 이유 - '5인 리더십 체계' 구축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fkyF/13</link>
      <description>총 15년 동안 HR담당자로 근무하면서, 그동안 함께 일했던 사기업 대표님들을 세어 보니 총 여덟 분이었다.&amp;nbsp;나의 '고용주'셨던 그 분들은 대부분 10~60인 정도 규모의 대표님이었고 한 분을 제외하고는 전부 창업주이기도 하셨다.&amp;nbsp;각각의 스타일은 정말 달랐지만 정말 특출나게 존경할 만한 부분은 각각 하나 이상은 가지고 계셨던 것 같다. (물론 개인적으로는&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yF%2Fimage%2F17cq340K62acN1w0oyQYmT4ueX8" width="366" /&gt;</description>
      <pubDate>Wed, 18 Dec 2024 23:00:11 GMT</pubDate>
      <author>LALAJUHYUN</author>
      <guid>https://brunch.co.kr/@@fkyF/13</guid>
    </item>
    <item>
      <title>[북리뷰] 조직문화 통찰(2019, 김성준) - 조직문화 담당자와 리더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조직문화 필독서</title>
      <link>https://brunch.co.kr/@@fkyF/11</link>
      <description>프롤로그 벌써 직장생활 인사쟁이로 15년차가 되었다. 다양한&amp;nbsp;중소기업과 스타트업에 근무하며 산전수전을 겪으면서, 인사업무 뿐만 아니라 법무, 회계, 영업, 경영전략 등 다양한 분야를 함께 병행해 왔던 나지만, 지금도 누군가에게 나 자신을 소개하는 자리가 있다면 &amp;quot;조직문화에 특화된 HR러&amp;quot;라고 이야기하곤 한다.  2019년경 당시 나에게 맞는 회사를 찾기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yF%2Fimage%2FVDhwbCKzUYe5q-iPvGXyvrdKQ10"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Nov 2024 00:40:11 GMT</pubDate>
      <author>LALAJUHYUN</author>
      <guid>https://brunch.co.kr/@@fkyF/11</guid>
    </item>
    <item>
      <title>[북리뷰] 일이란 무엇인가(2023, 고동진) - 오직 일로써 성공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가이드북</title>
      <link>https://brunch.co.kr/@@fkyF/10</link>
      <description>프롤로그 성공이란&amp;nbsp;무엇일까? 누구나 다 기준이&amp;nbsp;다르겠지만, (금전적인 목표만으로 한정했을 때) 많은 사람들이 내 명의의 집 한채를 이야기한다. 좀더 구체화하자면, 성공의 상징이 &amp;quot;한강뷰&amp;quot;라 그런지, &amp;nbsp;한강변에&amp;nbsp;뷰 좋은 브랜드 아파트&amp;nbsp;한채를 떠올린다.&amp;nbsp;오늘 기준으로 한강뷰&amp;nbsp;아파트의 시세는,&amp;nbsp;적게는 20억에서 60억정도 하는 것 같다. 적게 잡아 20억이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yF%2Fimage%2FN17kzpcWI0Ujg1RAYUCaO6nB6UI"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Jul 2024 06:25:44 GMT</pubDate>
      <author>LALAJUHY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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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북리뷰] 디즈니 리더십 수업(2023, 댄 코커렐) - 디즈니 주차요원에서 글로벌 기업의 경영자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fkyF/9</link>
      <description>프롤로그 대한민국의 경영은 세습된다. 중소기업 뿐만 아니라, 우리가 이름을 대면 알법한 대기업까지 경영권, 즉 &amp;quot;회사의 권력&amp;quot;은 세습된다. 물론, 훌륭한 부모 밑에서 훌륭한 자식이 나올 확률은 (유전적으로든 환경적으로든) 높지만, 무려 수만명의 훌륭한 인재들이 근무하는 대기업에서 내 자식이 &amp;quot;가장 뛰어난 경영자&amp;quot;일 확률은 아마도 50% 미만일 것이다. 그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yF%2Fimage%2FAR4lgBWF_kCD_E9sZvzL9yF4YPk"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Jul 2024 13:32:08 GMT</pubDate>
      <author>LALAJUHY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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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북리뷰] VC스타트업(2024, 김기영) - &amp;quot;악어와 악어새 관계와도 같은 스타트업과 투자사의 공존 이야기&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fkyF/8</link>
      <description>프롤로그 몇 번 소개하긴 했었지만, 필자는&amp;nbsp;최근 4년간의 커리어를 스타트업에서 몸담고 있다. 이전에 다녔던 중소기업과는 안정성과 성장성, 책임감 등의 측면에서 많이 다르다. 개인적으로는 스타트업에서 주어지는 새로운 기회들과 끊임없는 환경변화가 나를 도태시키지 않는 것 같다는 느낌을 좋아한다. 우리 나라의 공무원 시험 합격률은 2%대로, 하버드 대학교 합격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yF%2Fimage%2FQVJO_35TWZsekrnK-2cJMYea8jA.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Apr 2024 06:45:12 GMT</pubDate>
      <author>LALAJUHYUN</author>
      <guid>https://brunch.co.kr/@@fkyF/8</guid>
    </item>
    <item>
      <title>[북리뷰] 경영의 본질(2023, 프레드문트 말릭) - &amp;quot;리더의 역할은 업무를 성과로 전환하는 것이다&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fkyF/7</link>
      <description>프롤로그 우리의 삶은 놀라운 속도로 변화하고 있다. 과거 농경사회와 산업사회를 거치는 수천년 동안 벌어졌던 변화들이 정보화 사회로 넘어오면서 우리의 삶 자체를 매우 빠른 속도로 변화시키고 있다. 그러나, 기업의 경영은 어떠한가?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한 채, 여전히 과거의 경영 행태만을 답습하고 있다. 물론, 프랑스 혁명, 노예해방 등으로부터 시작되어 19&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yF%2Fimage%2FvNbtNuygMit29s5Er5k5I9EUtEs.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Mar 2024 07:32:09 GMT</pubDate>
      <author>LALAJUHYUN</author>
      <guid>https://brunch.co.kr/@@fkyF/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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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북리뷰] 레버리지(2016, 롭 무어) - 돈은 그렇게 버는 게 아니다?! &amp;quot;시간은 그렇게 쓰는 게 아니다!&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fkyF/6</link>
      <description>프롤로그 출근할 때, 데이트 하러 가는 도중에&amp;nbsp;운전하는 시간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를 생각하다가&amp;nbsp;북토크라는 유튜버 분의&amp;nbsp;북리뷰를 자주 들었는데, 벌써 리뷰를 듣게 된지&amp;nbsp;2년 정도 지난&amp;nbsp;것 같다. 북토크 뿐만 아니라 연관 알고리즘을 통해 너무 많은 유튜버 분들의 리뷰를 들어 내용을 익히 알고 있었던 「레버리지」라는 책은 사실 너무나도 일고 싶었던 책이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yF%2Fimage%2FNUVj1p0eVomcjzCKmVjnMcG_M30.jpg" width="458" /&gt;</description>
      <pubDate>Sat, 02 Mar 2024 12:44:28 GMT</pubDate>
      <author>LALAJUHY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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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중소기업의 현실과 생존 &amp;quot;마지막편&amp;quot; - 내용 정리. 그리고 마지막으로 중요한 것 한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fkyF/5</link>
      <description>중소기업에서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그리고 어떻게 성과를 내고 인정받을 것인가를 다뤘던 이번 시리즈는 이번 포스팅을 끝으로 마무리 지어보려 한다.  사실, 이 주제에 대해 이야기할 내용은 끝도 없이 많다. 내가 처음 &amp;quot;중소기업HR러&amp;quot;라는 닉네임으로 시작했던 대부분의 글들도, &amp;quot;라라주현&amp;quot;으로 활동하고 있는 지금도, 그리고 나의 실제 업에서도 내가 고민하는</description>
      <pubDate>Sun, 28 May 2023 11:10:54 GMT</pubDate>
      <author>LALAJUHYUN</author>
      <guid>https://brunch.co.kr/@@fkyF/5</guid>
    </item>
    <item>
      <title>중소기업의 현실과 생존 &amp;quot;3편&amp;quot; - 중소기업러가 알아야 할 &amp;quot;회계지식&amp;quot;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fkyF/4</link>
      <description>사람은 글과 말로 소통하지만 기업은 데이터로 소통한다. 일을 못하는 사람들은 여전히 회사에 출근해서도 글과 말로써만 소통하려 들지만, 사실 회사라는 곳에서는 글과 말보다는 숫자를 통해 말하는&amp;nbsp;곳이다. 요즘 많이들 쓰는 &amp;quot;데이터 기반 의사결정&amp;quot;이란 말도 사실 그저 당연한 이야기일 뿐이다.  그러고 보니, 드라마 「미생」에서도 이런 멋드러진 표현이 나왔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kyF%2Fimage%2FcGajIycYmuvmyTfY-GTQzKlY0O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May 2023 15:36:07 GMT</pubDate>
      <author>LALAJUHYUN</author>
      <guid>https://brunch.co.kr/@@fkyF/4</guid>
    </item>
    <item>
      <title>중소기업의 현실과 생존 &amp;quot;2편&amp;quot; - &amp;quot;업의 태도&amp;quot;에 관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fkyF/3</link>
      <description>중소기업의 현실과 그 속에서 살아남는 방법을 파헤쳐 보는 어마무시한 이번 시리즈(?) 지난 1편에 이어, 그 후속편으로 오늘은 &amp;quot;업의 태도&amp;quot;에 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사실 요즘 서점의 자기계발 코너에서&amp;nbsp;방구좀 뀌어본(?) 분이라면 지겹게도 들어봤을 태도에 관한 이야기. 과연 우리같은 &amp;quot;중소기업러&amp;quot;들에게도 이러한 업의 태도가 과연 의미가 있는 것일까.</description>
      <pubDate>Sun, 07 May 2023 07:24:51 GMT</pubDate>
      <author>LALAJUHYUN</author>
      <guid>https://brunch.co.kr/@@fkyF/3</guid>
    </item>
    <item>
      <title>중소기업의 현실과 생존 &amp;quot;1편&amp;quot; - &amp;quot;훌륭한 동료&amp;quot;에 관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fkyF/2</link>
      <description>첫 글로 무슨 이야기를 써야 할지 고민했다. &amp;quot;업&amp;quot;에 관한 글을 쓰기로 한 것은 확정적인데(사실 그것 말고는 쓸 주제가 마땅히 없기 때문이다) 어떤 글을 쓰는 것이 많은 분들에게 공감을 얻을 수 있을까 위주로 생각했었다.  그러다가, 불특정 다수에게 공감을 얻을만한 글보다는, 단 몇분이라도 좋으니&amp;nbsp;큰 공감과&amp;nbsp;도움이 될만한, (조금만 더 욕심을 부려본다면)</description>
      <pubDate>Tue, 25 Apr 2023 23:55:55 GMT</pubDate>
      <author>LALAJUHYUN</author>
      <guid>https://brunch.co.kr/@@fkyF/2</guid>
    </item>
    <item>
      <title>&amp;quot;라라주현&amp;quot;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kyF/1</link>
      <description>먼저 간단한 소개부터.  이름 &amp;quot;라라주현&amp;quot;.&amp;nbsp;&amp;nbsp;30대 중반이라 칭하기엔 살짝 양심없는 정도.  성격은 전형적인 &amp;quot;INFJ&amp;quot;. 취미도 딱히 없고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도 그닥. 가끔 드라마나 영화를 보며 감동에 겨워 찔끔 울기도 하고, 최소한 업무할 때는&amp;nbsp;상당히 계획적인 편이다. 인정욕구가 커서, 인정받아야만 직성이 풀린다. 용의 꼬리보단 뱀의 머리가 낫지.</description>
      <pubDate>Thu, 20 Apr 2023 04:23:26 GMT</pubDate>
      <author>LALAJUHY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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