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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이름은</title>
    <link>https://brunch.co.kr/@@flJT</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내이름은입니다. 글마다 보여지는 모습 속에서, 성장함에 따라 제 이름은 각 독자들이 정의하며 바뀔 거예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9 Apr 2026 12:58: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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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내이름은입니다. 글마다 보여지는 모습 속에서, 성장함에 따라 제 이름은 각 독자들이 정의하며 바뀔 거예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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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저하게 밟힌 나, 새엄마와 새언니 이야기 - 칼처럼 날카로운 말투, 마음을 옥죄는 폭력</title>
      <link>https://brunch.co.kr/@@flJT/12</link>
      <description>성인이 되고 나서는 새엄마와 완전히 서로 남처럼 지냈다.  새엄마는 &amp;ldquo;같은 집에 살고 있는 동거인처럼 지내자&amp;rdquo;고 했고, 이 말을 내가 전남편에게 똑같이 했다는게 소름돋기는 하다. 내가 받은 상처를 똑같이 줬던것 같다.  새엄마는 나에게 철저하게 적대적이었다. 냉장고에 있는 반찬도 먹지 말라고 해서 나는 직접 요리하거나 사 먹어야 했다. 그렇게 하면 내가 죄</description>
      <pubDate>Mon, 15 Dec 2025 08:48:18 GMT</pubDate>
      <author>내이름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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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잊고 싶지만 떠오르는 기억 - 왜 아직도 그 기억이 나를 괴롭힐까</title>
      <link>https://brunch.co.kr/@@flJT/11</link>
      <description>어렸을 때의 경험이 나에게 얼마나 큰 상처와 흔적으로 남아 있는지, 나조차도 잊고 지낼 때가 있다. 간혹 그 기억으로부터 멀어지고 싶지만,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평범한 일상 속에서 불쑥 떠오를 때마다 내 살을 도려내서라도 그 기억을 지우고 싶어진다. 지금은 잘 살고 있다. 새엄마와도 인연을 끊은 지 오래고, 아빠와도 최근 6개월 전에 연락을 끊었다. 그럼에</description>
      <pubDate>Mon, 15 Dec 2025 07:26:34 GMT</pubDate>
      <author>내이름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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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행만은 아니었던 나의 유년시절 - 내 삶에 힘이 되어준, 불행 속에서도 나를 버티게 한 따뜻한 기억들.</title>
      <link>https://brunch.co.kr/@@flJT/9</link>
      <description>불행만은 아니었던 나의 유년시절 친엄마와의 기억은 아주 어렸을 때지만, 그래도 또렷이 떠오른다.  아빠는 건설업에 종사하셨는데, 해외 근무를 하게 되면서 처음엔 혼자 나가 계셨고, 나중엔 엄마와 나, 언니까지 모두 함께 따라가 살았다. 6년 동안 해외에서 살았다고 들었다. 내가 7살 되던 해까지 살았으니 아마 1살이나 2살쯤에 그곳으로 간 것 같다.  해외</description>
      <pubDate>Tue, 30 Sep 2025 05:28:18 GMT</pubDate>
      <author>내이름은</author>
      <guid>https://brunch.co.kr/@@flJT/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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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러워할 필요 없는 삶 - 남들처럼 살지 않아도 괜찮아</title>
      <link>https://brunch.co.kr/@@flJT/7</link>
      <description>남들이 부러워하는 인생, 그렇게 살아보고 싶은 삶일수록 오히려 공허함과 무기력을 더 많이 느끼는 것 같다. 자유로워 보이고, 평범한 사람들이 누리지 못하는반짝이는 순간이 많아질수록그에 반비례해 어두운 면도 더 짙어지는 것 같다.  그래서일까, 연예인들이 집에 돌아와문을 &amp;lsquo;탁&amp;rsquo; 닫는 순간에 공허함을 느끼고,자유롭게 하고 싶은 것을 하며 살아가는여행 크리에이터</description>
      <pubDate>Tue, 30 Sep 2025 03:57:05 GMT</pubDate>
      <author>내이름은</author>
      <guid>https://brunch.co.kr/@@flJT/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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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숨소리조차 조심해야 했던 시간 - 도망갈 곳이 없을 때 견뎌야 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flJT/6</link>
      <description>아빠는 엄마의 투병 생활이 길어지면서, 마지막 즈음에는 여자들을 만났던 것 같다. 너무 어려서 기억은 안 나지만, 엄마 병문안 후에 아빠가 &amp;quot;엄마 친구&amp;quot;라면서 만났던 머리가 엉덩이 끝까지 내려오는 아줌마의 뒷모습이 생각난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 안 돼서 아빠는 우리에게 보여줘서는 안 될 모습들을 보여줬다. 우리 집 거실에서 낯선 아줌마랑 누워서 TV</description>
      <pubDate>Sat, 06 Sep 2025 09:44:16 GMT</pubDate>
      <author>내이름은</author>
      <guid>https://brunch.co.kr/@@flJT/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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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례식장에서 울지 않는 아이 - 울지 못한 그날, 남겨진 슬픔의 흔적들</title>
      <link>https://brunch.co.kr/@@flJT/5</link>
      <description>엄마가 돌아가셨다. 난 10살,고작 초등학교 3학년이였다. 계절은 기억이 안나지만 여름이였던것 같다.  엄마가 응급실에 실려가던 날이 생각난다. 낮이였고 119응급차가 도착했다. 엄마는 병원으로 옮겨졌고 긴 투병 끝에 돌아가셨다.  장례식장에서의 기억은 밤이였고 다들 울고 있었다. 그런데 정말 이상하게 눈물이 안났다. 이상했다. 난 눈물이 안났다. 다들 울</description>
      <pubDate>Thu, 04 Sep 2025 06:24:37 GMT</pubDate>
      <author>내이름은</author>
      <guid>https://brunch.co.kr/@@flJT/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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