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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튼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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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편이 되어주는 버튼홍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12:17: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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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편이 되어주는 버튼홍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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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은 구했는데, 통장이 비기 시작했습니다 - 이사하는 비용 계산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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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보증금 5천이면 끝인 줄 알았습니다  보증금 5천 월세 30 집을 구할 때 이거면 끝나는 거라 생각했습니다  근데 아니었습니다  이사비, 중개수수료, 전기세, 관리비, 주차비까지 이사하는 날부터, 살면서 기가 막히게 돈이 많이도 새어나갑니다 집을 구하면 이렇게 돈이 많이&amp;nbsp;듭니다   이사하는 날  처음으로 포장이사를 했던 날입니다 포장이라서 그런지 다른 이삿&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gB%2Fimage%2FXHdMuUzxNN402PwObVEQe86Zk-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Jul 2025 22:00:18 GMT</pubDate>
      <author>버튼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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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아보니 좋은 집이 따로 있네요 - 어디에 집을 구해야 할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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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집을 구하려면 마음이 급해집니다 그런데 마음만 급하지 시작하면 바로 벽에 부딪힙니다  '도대체 어디서 사는 게 좋은거야?'  처음엔 쉬울 거 같지만 찾을수록 어려워집니다  선택지는 자꾸 늘어나서 오히려 길을 잃습니다 가끔 놀러가는 데 고르는 것도 어려운데.... 살아야 할 곳을 고르는 게 쉬울리 없습니다  엄마 집에서 가까운 곳? 회사에서 가까운 곳?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gB%2Fimage%2F8dBUOB-fuOAL9p3xd-Y8zxhBvh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Jul 2025 22:00:08 GMT</pubDate>
      <author>버튼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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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을 구하다 가난하다는 걸 처음 알았습니다 - 돈은 없지만 좋은 집은 절대 포기 못해 1편</title>
      <link>https://brunch.co.kr/@@flgB/19</link>
      <description>돈이 없는 데 집을 구해도 될까요?  '집을 구해야겠다.'  마음먹어도 어려운 게&amp;nbsp;바로 &amp;quot;돈&amp;quot;입니다  '이 돈으로 집을 구할 수 있을까?' '지금 집을 구하는 게 현명한 선택일까?'  집을 구하기 전, 모든 사람들이 이런 고민을 합니다  그리고 곧 현실적인 문제에 부딪칩니다  &amp;lsquo;생각보다 더 비싸다.&amp;rsquo; 처음 예상한 계산과 가격이 맞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gB%2Fimage%2FrVcdh-NNry1VQnh7uUneP8_vPG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Jul 2025 21:00:09 GMT</pubDate>
      <author>버튼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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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 영업은 참는 게 아닙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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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유튜브에서 영상을 하나 봤어요 제목이 이거였습니다  &amp;quot;에어컨 기사에게 눈탱이 안 맞는법&amp;quot; &amp;quot;가스는 없으면 없는거고, 있어도 없는거다&amp;quot; 이게 에어컨 설치 기사끼리 자주 하는 말이래요 이사할 때 에어컨 설치할 때 가스가 충분해도 &amp;quot;가스 보충해야겠네요&amp;quot;라는 말하는 거죠  그 말에&amp;nbsp;고객은 &amp;quot;넣어주세요&amp;quot;&amp;nbsp;그러고 돈을 내는거죠 그런데 이걸 피하는 방법이 있답니다 설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gB%2Fimage%2FRYBhnwZjWx5qntU5IKZqGrTE-7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25 03:37:18 GMT</pubDate>
      <author>버튼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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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말 한마디 안하고 들어왔습니다 - 요즘은 그냥 버텨야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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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한 달에 적어도 천만원 벌었지 근데 지금은 그냥 버티는 거야&amp;quot;  얼마 전&amp;nbsp;알고 지내는&amp;nbsp;부동산 사장님을 찾아뵈었습니다 제가 처음 부동산을 시작했을 때부터 그 자리에 부동산을 하던&amp;nbsp;분 20년 넘게&amp;nbsp;같은 자리에서 묵묵히 자리를 지키는 분입니다 &amp;quot;요즘 어떠세요?&amp;quot; 가볍게 던진&amp;nbsp;인사에, 무거운 말이 돌아옵니다  &amp;quot;그냥 앉아 있어. 어쩔 땐&amp;nbsp;하루 종일&amp;nbsp;한마디도 안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gB%2Fimage%2FGycbR4Xn2ty7QCcs-v6mHhI8zW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Jun 2025 08:46:48 GMT</pubDate>
      <author>버튼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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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amp;nbsp;대출만 갚다 인생이 끝날까 봐&amp;nbsp;무섭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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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대출만 갚다가 끝날 거 같아요&amp;quot;  며칠 전, 상담에서 만난 분이 조심스레 꺼낸 말입니다 40대 중반의 직장인, 처음 집을 사려다 보니 마음이 복잡하다고 했습니다  &amp;quot;집은 있어야 할 거 같은데 대출을 30년 상환이면 70살이 넘어야 끝나잖아요&amp;quot; 그게 무섭대요 지금보다&amp;nbsp;앞으로 인생이 더 무섭다는 말 그 마음이 어떤 건지 너무 잘 압니다  이럴 때는 숫자나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gB%2Fimage%2FI-BJ3XuHip476viYrHr7jZobgt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Jun 2025 02:38:09 GMT</pubDate>
      <author>버튼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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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결혼&amp;nbsp;안하는 게 나을까요? - 안정적인 삶 vs 미래를 위한 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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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녀가 조심스레 말을 꺼냈다  &amp;quot;이 결혼 안 하는 게 나을까요?&amp;quot; 상담을 하다 보면 뜻밖의 깊은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집이나 돈&amp;nbsp;때문에 힘든 사람도 있지만 의외로&amp;nbsp;가족이나 사랑하는 사람 때문에 고민하는 사람도 많죠 이번에도 그랬습니다 그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amp;quot;예비 남편은 자신의&amp;nbsp;말을 전혀 들으려 하지 않는 것 같다&amp;quot;  남편 말은 요즘 부동산 시장이&amp;nbsp;부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gB%2Fimage%2FKfKQzOlscyYG_saXnTjRme2VQx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Jun 2025 00:51:49 GMT</pubDate>
      <author>버튼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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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을 구하는 건 이렇게 어려우면 안되는 거 아닌가요? - 집 구하는 순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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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집 구하는 게 이렇게 어려우면 안 되는 거 아닌가요?&amp;quot;  처음 자취방을 구하던 날이 생각납니다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던 그 때 저는 보증금을 언제 누구에게 줘야 하는지도 몰랐습니다 그래서 당연하다는 듯&amp;nbsp;집주인이 아닌 중개사에게 보증금을 줬습니다 당시에는 그게 잘못된 건지도 몰랐고 몇 년이 지난 다음 알게 되었습니다 주변 사람들도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gB%2Fimage%2FapkR3NCRCZwazP0fYUJUvgIIW4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Jun 2025 14:12:52 GMT</pubDate>
      <author>버튼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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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픈데, 왜 내가 미안하죠? - 내가 죄인이 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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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중요한 미팅이 있는 날, 목소리가 안 나옵니다 그런데 더 무서운 건... 아픈데 일부터 생각한다는 거예요   혼자 일하는 건 참 마음에 들지만 아프면&amp;nbsp;대신 일 해 줄 사람이 없습니다  가끔&amp;nbsp;아플 때면&amp;nbsp;죄인이 됩니다 목소리가 사라진 아침  어느 날 아침, 일어났는데 목소리가&amp;nbsp;나오지 않았습니다 열이 오르고, 몸은 무거웠습니다 움직이기 벅찬데&amp;nbsp;하필이면 중요한 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gB%2Fimage%2FD5QXcutZdEDYlfJk-29TE3-Vt2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Jun 2025 07:00:02 GMT</pubDate>
      <author>버튼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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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 집을 살 준비가 안 된 것 같습니다 - 저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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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아직 준비가 안 된 느낌이에요... 이대로 집을 사도 괜찮을까요?&amp;quot;  바로 어제였습니다 이런 질문을 받았습니다  &amp;quot;집을 사야 할 거 같은데... 아직 준비가 안 된 느낌이에요 이 상태로&amp;nbsp;사도 괜찮을까요?&amp;quot;  이 말 안에 많은 게 담겨 있었습니다 단순한 궁금증이 아니라 불안과 조심스러움 그리고 용기를 내고 싶은 마음 '준비가 안된 것 같다'는 말을 자주 듣&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gB%2Fimage%2FLKF1YA7p3aEoTkJNhk-xaEn6Ma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Jun 2025 21:00:07 GMT</pubDate>
      <author>버튼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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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뻐서 골랐는데, 숨이 막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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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금만 고개&amp;nbsp;돌리면 보이는 살기 좋은 집  요즘 집을 구하는 방식은 비슷합니다 핸드폰을 켜고, 네이버 부동산이나 직방, 다방 같은 앱을 엽니다 사진을 보고 조건이 괜찮으면 부동산에 연락을 해 약속을 잡죠 그런데 집이란 게 참 묘합니다 사진으로 볼 땐&amp;nbsp;멀쩡해 보여도&amp;nbsp;막상 살아보면 이런 저런 문제가 생깁니다  옆집 사람의 이상한 행동, 밤마다 들리는 소음 예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gB%2Fimage%2F-Mq4su89fFf1pKD4Ftjo5yL0N3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Jun 2025 21:00:03 GMT</pubDate>
      <author>버튼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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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럴 줄 알고 집을 안 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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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럴 줄 알고 내가 집을 안 샀지... 그런데 요즘 들어 자꾸 마음이 흔들린다  '나만 그럴까?'  '집을 사지 않는 사람의&amp;nbsp;마음은 뭘까?' '왜 아직 나는 집이 없을까?'  살면서 한 번쯤, 진지하게 스스로에게 던져본 질문이다  나는 왜 아직 집이 없을까?  이유는 있다  바쁘다 돈이 없다 아직은 때가 아니다  늘 이유는 있었다 그런데 요즘&amp;nbsp;집값을 보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gB%2Fimage%2FR-OROBwLHmwdOM_XUeZ5YQh--5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May 2025 21:00:06 GMT</pubDate>
      <author>버튼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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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집 조건은 좋은데 왜 자꾸 망설여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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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집을 구할 때 사람들이 원하는 집은 비슷하다  지하철역에서 가까운 집 신축이나 리모델링이 된 깔끔한 집 어둡지 않고 햇살이 잘 들어오는 조용한 골목에 있는 집 그리고&amp;nbsp;대출이랑 보증보험이&amp;nbsp;가능한 안전한 집  어느 날 신혼부부가 집을 보러왔다  그래서 신혼이 좋아할 만한&amp;nbsp;집을 몇 군데 찾아 보여준다 그 중 첫번째 집이 괜찮았다 위치도 구조도 채광도 가격도 좋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gB%2Fimage%2FRW7Dv7ycHbYAsdVooAHOQrOZid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May 2025 21:00:05 GMT</pubDate>
      <author>버튼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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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 집을 사는 걸 끝까지 반대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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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집을 사려고 했다 그런데 남편이 반대했다 (아내가 걱정된다고 했다)  그런데 답답한 건 남편(아내)은 내 말을 제대로 들으려 하지 않는다는 거다 '내가 얼마나 열심히 알아봤는데...' 라는 마음이 자꾸 올라온다 그런데 더 화나는 건 남편(아내)는 반대만 하지&amp;nbsp;공부를 하거나 알아보는 것도 아니다 그래서 우리는 늘 싸운다 부동산 상담을 하다보면 &amp;quot;남편이 반대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gB%2Fimage%2F7vZykyJZnVmNaHcWFTZmeurpDt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May 2025 21:00:05 GMT</pubDate>
      <author>버튼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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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고 싶은 집과 살 수 있는 집은 다르다 - 집을 고를 때 생각하게 되는 현실적인 3가지 기준</title>
      <link>https://brunch.co.kr/@@flgB/4</link>
      <description>누구나&amp;nbsp;마음 속으로 꿈꾸는 집이&amp;nbsp;있다  햇살이 잘 드는 베란다 창문으로 바람이 잘 통하는 거실 지하철 역에서 멀지 않고 조용한 길  이런 집에서 살면 매일 행복할 거 같다 그리고 친구들도 초대해 놀고 싶다  하지만 방을 구할 때, 마음은 여러 갈래로 나뉜다 &amp;quot;여기 마음에 들어&amp;quot;하는&amp;nbsp;집에 들어가고 싶은 마음과 현실적인 비용을&amp;nbsp;계산하는 마음  두 마음이 항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lgB%2Fimage%2F0E1bYwE1HrcUHHbvXiGKRgtDR2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May 2025 21:00:06 GMT</pubDate>
      <author>버튼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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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동산은 무섭지만 궁금합니다 - 부동산이 궁금한 당신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flgB/5</link>
      <description>집은 필요했다 그런데 부동산은 솔직히 무서웠다  뉴스에서는 투기, 규제, 폭락, 영끌 같은 단어들이 쏟아졌고 집값은 마치 하늘에서 바닥을 오가는 것 같았다  어떤 날은 &amp;quot;지금이 마지막 기회다&amp;quot;라는 조급함이 밀려왔고, 어떤 날은 &amp;quot;이제 모든 게 끝났다&amp;quot;는 불안이 나를 덮쳐왔다  그래서 무서웠다 하지만 동시에 궁금했다  한 가지 감정이 계속 마음을 떠나지 않았</description>
      <pubDate>Fri, 16 May 2025 09:04:05 GMT</pubDate>
      <author>버튼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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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 집을 구해보면 알게 되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flgB/3</link>
      <description>처음 집을 구하면 현실을 만난다 아니 나를&amp;nbsp;알게 된다  사람이 집을 처음 구하면&amp;nbsp;어떤 감정을 느낄까?  '이 정도가 필요하구나?' '생각보다 비싸네'  이럴 거라는 생각이 하겠지만 대부분 사람은 '나만 이렇게 가난하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돼  나도 그랬고 내 친구도 그랬고 집을 구하러 오는 많은 사람이 말한 거니 맞을 거야 그러니깐 집을 구하면&amp;nbsp;뭔가 잘못</description>
      <pubDate>Tue, 13 May 2025 06:05:55 GMT</pubDate>
      <author>버튼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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