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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데잇대디AlldayWithDadd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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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고 싶은게 많은 사람이였지만,, 지금은 딸과 온종일 붙어 독박육아를 하는 평범한 회사원 아빠이야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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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Apr 2026 08:33: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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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고 싶은게 많은 사람이였지만,, 지금은 딸과 온종일 붙어 독박육아를 하는 평범한 회사원 아빠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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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어질 준비 - 스스로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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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결정이 95% 되었다.  딸을 위한 결정이라지만 쉽지않다. 이럴땐 오히려 아내의 결정에 힘이 실린다.  우리집의 대부분의 의사결정은 내 역할이다. 하지만 이번엔 달랐다. 평소에 우유부단한 아내의 의사결정이지만 이럴때는 또 힘있게 이야기한다.  '애를 위해서는 보내주는게 맞을거 같애'  아아의 엄마는 이미 남편과 아이와 2년을 떨어져 살아봐서 인지 흔들림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y7%2Fimage%2F5H_6ge-hYi4Sp7eIRNaB93k7uzc.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Dec 2025 08:00:08 GMT</pubDate>
      <author>올데잇대디AlldayWithDad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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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사)교육을 피해 외국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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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는 원래 다니던 초등학교에 다시 다니기 시작했다. 아는 친구들이 많고 해서 적응하는데 무리는 없었다.  특별한 학원을 다니진 않았고, 테니스, 골프, 수영만 뉴질랜드에서 해왔던 루틴대로 이어서 했다.  &amp;quot;애 영어공부도 해야 돼!&amp;quot; 아내가 너무 공부를 안 한다며 잔소리를 해왔다.  나는 아이의 영어 실력에 매번 감탄하곤 했다. 하지만 아이의 엄마는 아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y7%2Fimage%2F_3I0RyLnNyFr39IS473lVfHOtg8.heic"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Dec 2025 22:54:31 GMT</pubDate>
      <author>올데잇대디AlldayWithDad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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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랬다가 저랬다가 왔다 갔다 - 뭐 달라고 뭐 어쩌라고 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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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년간의 해외 생활을 마무리하고 한국으로 돌아왔다.  나도 복직까지는 아직 한 달. 아이도 여름방학이 곧 시작이라 시간이 좀 있었다.  사실 지난 한국 방학 때 우리가 각고자 하는 학교의 투어(?)를 신청해서 다녀왔었다. 지금 뉴질랜드하고는 분명히 다르지만 분위기는 비슷했다.  무엇보다 운동장이 작지 않은 것이 아이의 마음에 들었나 보다. 자기가 언제까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y7%2Fimage%2FLGmSnP2mZWoUzLAWUMNtOeuuSH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Nov 2025 23:01:07 GMT</pubDate>
      <author>올데잇대디AlldayWithDad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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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반? 차리리 안 됐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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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국으로 갈 날짜가 정해졌다. 아이를 위해 더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한 부모의 노력은 끊임없다. 쉽게 포기가 되지 않는다.  아이는 뉴질랜드 프라이머리 Y5 Term2 까지 하고 한국으로 돌아가야 한다. 한국에 와서는 미인정유학으로 나왔기 때문에 나이에 맞는 학년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학교장이 재량으로 실시하는 학년에 맞는 시험을 통과해야 들어갈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y7%2Fimage%2FZj1InqDSGB3C2vcbTZlICWFG9vY.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25 22:55:18 GMT</pubDate>
      <author>올데잇대디AlldayWithDad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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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년, 1095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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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가 외국인 학교에 가려면 몇 가지 옵션이 있었다. 부모가 외국인이 될 수는 없는 노릇이고,  1. 지금까지 4학기의 해외학교 성적이 있으니 2학기, 즉 1년 더 학업을 연장하는 방법 2. 해외체류일수를 1,095일간 하여 이를 입증하는 방법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건 아이와 떨어지지 않고 하는 것이다. 2번의 방법이 현실적으로 보인다. 가만 보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y7%2Fimage%2FB7agMriA1L8AVP7pgF76-bTxrzI.png" width="417" /&gt;</description>
      <pubDate>Sun, 16 Nov 2025 21:58:57 GMT</pubDate>
      <author>올데잇대디AlldayWithDad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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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인이 되기 위한 1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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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래. 그럼 검정고시를 보지 않으려면 어떻게 하는 거야. 한국의 공교육을 안 하면서 말이야.  일부 국제학교 중에서 한국 학교인정을 받는 학교가 존재하는구나. 근데 지역이 우리랑 너무 머네.  아내와 떨어져 산지 2년이 되었는데 또 가족끼리 떨어져 살아야 돼? 아니야.  아. 인천 송도에 국제학교 중에 하나가.. 그 이름이.. 채. 아 거기는 정말 바늘구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y7%2Fimage%2F7hO0OsblPsQAXvtdBAWbimckuL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Nov 2025 22:38:03 GMT</pubDate>
      <author>올데잇대디AlldayWithDad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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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의 눈물 그리고 아이의 눈물 - 비수면 내시경과 바보들의 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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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는 나에게 때때로 물었다.  &amp;quot;아빠! 할아버지 아직도 보고 싶어?&amp;quot; &amp;quot;그럼~&amp;quot;  &amp;quot;나는 절대 안 울 거야!!&amp;quot; &amp;quot;응??&amp;quot;  &amp;quot;아빠 할아버지 장례식장에서 울었잖아!&amp;quot; &amp;quot;응. 그래 너는 울지마~&amp;quot;  내가 아버지의 장례식장에서 눈물을 흘렸던것이 아이에게 강한 인상으로 남았던거 같다. 내심 서운했지만 자녀가 너무 슬퍼하는 것보다는 평소에 좋은 관계를 이어나갔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y7%2Fimage%2F3DxNJXVcrpJGbDJ-F7-7AxB2Tjw.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Nov 2025 22:58:43 GMT</pubDate>
      <author>올데잇대디AlldayWithDad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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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가는 뭐고 비인가는 뭐지? 검정고시? - 국제학교 외국인학교 대안학교</title>
      <link>https://brunch.co.kr/@@fmy7/64</link>
      <description>고민이 많아졌다. 아이에게 필요하고 최선의 선택이 무엇일까?  아빠와 엄마는 토종(?) 한국인이다. 둘 다 대학시절 그 흔한 어학연수도 다녀오지 않았다. 그래도 아이 엄마는 장인어른의 주재원생활로 싱가포르에서 2년이 채 안 되는 기간 초등학교 저 학년 때 살다와서 영어를 잘하는 편이었다.  &amp;quot;여보 나는 정말 그 초등학교 때 배운 영어를 지금까지도 써먹는 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y7%2Fimage%2FCF9eIfStsS7sgkGf_oKFhJVFFgA.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Nov 2025 22:56:48 GMT</pubDate>
      <author>올데잇대디AlldayWithDad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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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학교 가기 싫어요 - 국제학교 외국인학교 대안학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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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년간의 육아 휴직, 그리고  늘어난 육아휴직으로 인한 해외 생활이 2년으로 늘어났다.  처음에는 나의 리프레쉬가 더 중요했고, (지나고 나서 생각해 보니 아이와 둘이 있으면서 리프레쉬를 바라는 건 옳지 않은 생각이었다) 아이는...  그래도 영어를 배울 수 있으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었다.  한국에서 아이는 파닉스를 막 마스터 한 초2였다. 우리 부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y7%2Fimage%2FgfNiwmkf_S9-pkSAxYKbGjBGkHY.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Nov 2025 23:02:45 GMT</pubDate>
      <author>올데잇대디AlldayWithDad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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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별 - 헤어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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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와 떨어지게 되었다.  다시 뉴질랜드에 와서 새로운 학교에서 잘 적응하는 아이를 보고 위안이 되는 동시에 부모 없이 아이가 혼자 지낼 생각을 하니 발이 떨어지지 않는다.  다른 사람들은 이렇게 말한다. 딸은 잘 지낼 거 같은데 아빠가 걱정이라고..  돌 때부터 시작된 아빠육아는 잠시 멈추게 되었다. 이 순간을 기다려왔지만 막상 맞닥뜨리니 현실감이 느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y7%2Fimage%2FpC7m_8G1_h07TPrNwmu38yGgqr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Feb 2025 21:51:51 GMT</pubDate>
      <author>올데잇대디AlldayWithDad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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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의 꿈에 대처하는 부모의 자세 - 든든한 지원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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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테니스 선수가 꿈이라는 딸  그런 딸을 위해 뉴질랜드에서부터 한국으로 온 지금까지 테니스는 계속 진행 중이다  엘리트 선수들과 함께 훈련한 지 두 달이 지났고  부족한 개인 기량을 위해 개인코치를 붙였다  딸의 꿈을 위해 부모의 노력이 많이 필요하다  돈도 돈이지만  특히, 나의 시간을 할애하는 것, 내가 직장을 다니며  아이를 지원하는 것이 매우 어렵다</description>
      <pubDate>Sun, 10 Nov 2024 06:30:10 GMT</pubDate>
      <author>올데잇대디AlldayWithDad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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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핫도그 - 생김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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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모없이 아이가 아침에 혼자 일어나 밥을 먹고 학교에 등교하는 자체가 너무 기특한 요즘  하지만 문제는 계속 생긴다  하교 후 굶주린 아이의 배를 채우는 것이 우리의 숙제  이는 아이의 에어프라이기의 사용법 숙지로 해결  과자류로도 부족한 아이에게 에어프라이기를 이용한 핫도그가 요즘 최고의 간식  &amp;ldquo;아빠 내가 오늘 학교 갔다 와서 핫도그를 먹으려고 준비했는</description>
      <pubDate>Sat, 09 Nov 2024 00:44:05 GMT</pubDate>
      <author>올데잇대디AlldayWithDad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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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픈 인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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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젯밤 자기전 아이가 나에게 말했다.  잘자~내일 저녁에 만나~</description>
      <pubDate>Thu, 07 Nov 2024 23:01:42 GMT</pubDate>
      <author>올데잇대디AlldayWithDad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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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영장 - 자기 자식도 몰라보는 부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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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가 수영 레슨을 받는다.  부모가 아이의 수영하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다.  내 옆에 한 아줌마가 앉았다.   자기 자식을 찾더니 반갑게 손을 흔든다.   남편도 오랜만에 같이 왔는지 우리 애가 저기 있다고 알려준다.   &amp;ldquo;어머 쟤 표정이 왜 저래? &amp;ldquo;되게 진지하네?&amp;rdquo;  라면서 그 부부가 대화를 이어 나간다.  표정이 이상하고 진지한 아이가 가까이 온다</description>
      <pubDate>Tue, 05 Nov 2024 11:18:47 GMT</pubDate>
      <author>올데잇대디AlldayWithDad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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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포도 - ㅅㅇㅁㅅ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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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과일을 좋아하는 아이 때문에 집엔 항상 과일이 가득  과일의 주인이 따로 있다고 생각하니 내가 먹기엔 망설여진다.   어느 날 청포도를 닦다가  개수대에 떨어트렸다.  다시 깨끗하게 씻어서  아이를 주기는 뭐해서 내입에 넣었다.  먹는데 뭔가 이상하다. 껍질이 잘 안 벗겨진다.  다급히 딸을 찾는다.   OO아~이거 껍질이 잘 안 벗겨져!  어!?그거 껍질</description>
      <pubDate>Mon, 04 Nov 2024 10:49: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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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숭이가 나무에서 떨어진다는 건 - 재발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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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는날 딸에게 조심하라는(어쨌든 잔소리) 이야기를 하면서  너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는 말 알아?  라고 물어봤더니 의미는 정확하게 알고 있었다.  그러면서 딸이 나에게 하는 말  그래도 나무를 잘 탄다는 말 아냐?  그렇다. 잘하다가 몇 번 미끄러워 떨어져도  확률적으론 어쨌든 잘하는 거다.  천재다 우리 딸  근데 저 속담은 조심하라는 걸까? 아니면</description>
      <pubDate>Fri, 01 Nov 2024 14:20:11 GMT</pubDate>
      <author>올데잇대디AlldayWithDad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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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중년인건가 - 미화 여사님</title>
      <link>https://brunch.co.kr/@@fmy7/55</link>
      <description>회사 미화여사님이 계신다. 회사 곳곳을 깨끗하게 해 주시는 고마우신 분.  성별이 다르지만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 있는 상황에서도  &amp;ldquo;안녕하세요&amp;rdquo;  라고 인사를 해도 전혀 이상하지 않다.  오랜 휴직을 마치고 복직한 회사에는 팀원뿐 아니라 회사에서 근무하시는 미화여사님도 바뀌신 듯하다.   볼일을 보고 있는데 들어온 미화 여사님은 나와 같은 연배로 보였다</description>
      <pubDate>Fri, 01 Nov 2024 08:00:05 GMT</pubDate>
      <author>올데잇대디AlldayWithDad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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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생직장 - 프로야구 한국시리즈</title>
      <link>https://brunch.co.kr/@@fmy7/54</link>
      <description>얼마 전, 회사 화장실에서 오랜만에 우연히 후배와 마주쳤다.  &amp;ldquo;잘 지내?&amp;rdquo;  &amp;ldquo;네. 그럼요!&amp;rdquo;  딱히 할 말이 없어 얼마 전 끝난 한국시리즈가 생각나서 후배에게 물었다.  &amp;ldquo;기아 팬이라고 했나?&amp;rdquo;  &amp;ldquo;아니요? 제 친구가 기아 프런트에요!&amp;rdquo;  &amp;ldquo;아 그래?..&amp;rdquo;  그걸 물어본 게 아니었는데.. 후배는 말을 이어갔다.  &amp;ldquo;거긴 평생직장이에요!!&amp;rdquo;  &amp;ldquo;응??&amp;rdquo;</description>
      <pubDate>Thu, 31 Oct 2024 12:00:53 GMT</pubDate>
      <author>올데잇대디AlldayWithDad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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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빠르게 했을때 효과가 있지만 자주 하면 효과가 떨어지는 - 말은? Apple</title>
      <link>https://brunch.co.kr/@@fmy7/52</link>
      <description>아빠인 내가 육아휴직을 내고 딸아이와 함께 단 둘이 뉴질랜드에서 살고 있는 지금.   이 삶도 끝이 나려고 한다. 2년간의 육아휴직을 마치고 나는 복직을 해야 하기 때문에 이곳에서의 삶이 만족스러웠던 불만족스러웠던 관계없이 우리는 한국으로 7월 돌아갈 것이다. 딸아이는 영어라는 강력한 '무기'를 얻었고 난 쉼을 통해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는 '원동력'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y7%2Fimage%2FsnzdTW__bJteJRFDGdYdhm0gNd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Jun 2024 07:08:01 GMT</pubDate>
      <author>올데잇대디AlldayWithDad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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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tience - 忍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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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뉴질랜드의 삶이 막바지이다.  아이의 학교 생활의 마무리는 크로스컨트리가 될 듯하다. 크로스 컨트리는 뉴질랜드 겨울 학기에 큰 이벤트이다. 거의 모든 학교(초,중,고)가 크로스 컨트리를 한다. 한국으로 치면 오래 달리기.  크로스 컨트리에 맞춰 몇 주 전부터 학교에선 연습에 한창이다. 단거리 스프린트에는 상대적으로 흥미도 있고 재능도 있어 보인다. (학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my7%2Fimage%2FyGdQWPe4mR8Zjx-lKd4INoes3Mo.JPEG" width="293" /&gt;</description>
      <pubDate>Mon, 03 Jun 2024 05:18:43 GMT</pubDate>
      <author>올데잇대디AlldayWithDad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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