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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디Mad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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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Mady. 한 때 이 구역의 미XX. 지금은 발톱을 숨긴 맹수(?)1인 창업의 끝을 보고 Exit 준비 중. 글쟁이로 먹고 살고 싶은 사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10:47: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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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dy. 한 때 이 구역의 미XX. 지금은 발톱을 숨긴 맹수(?)1인 창업의 끝을 보고 Exit 준비 중. 글쟁이로 먹고 살고 싶은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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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창부수 : 주제에 딱 맞는 남자(1) - 넌 주제파악을 잘했어(NEGATIV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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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특정 집단을 라벨링 하거나 조롱할 의도는 없음에도  이런 부류는 조롱하고 싶다.  바로 정신병 코스프레 하는 사람들 말이다. 분야도 다양하다.  대표적으로 산후우울증, 부모의 잘못된 애정에서 벗어나지 못한  40대 공황장애부터 한 둘이 아니다.  물론, 우울증은 질병이고 치료가 필요하며 숨기거나 부끄러워할 일이 아니다.  그러나 저걸 무기로 휘두르는 사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AY%2Fimage%2Fgq4JMhZKLgPK9rxP-o191HwOMA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23:31:12 GMT</pubDate>
      <author>매디Ma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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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모 : 그냥 옛날 생각 나서 - 술이 원수냐 니가 이상한거냐</title>
      <link>https://brunch.co.kr/@@fnAY/24</link>
      <description>난 기본적으로 불륜을 옹호하지 않는다. 그러나 도파민 싹 도는 주제로 이만한 게 없다는 것 또한 동의하는 입장이다.  흔히 동창회를 불륜의 메카라고 하지만 내 생각엔 추억을 나누는 모든 자리가 불륜으로 발전할 여지가 있다고 보여진다.  그녀도 그랬다. 이미 그녀는 결혼도 했고 예쁜 아이도 있다. 부모님이 반대할 법한 결혼을 한 그녀는 잘 살아야 겠지만 그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AY%2Fimage%2FXWJ5rsFylj_9-GC01cc2hUtmM2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08:00:06 GMT</pubDate>
      <author>매디Ma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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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딩크는 너희에게 관심이 없다. - 상대적 약자에 대한 공격성.</title>
      <link>https://brunch.co.kr/@@fnAY/25</link>
      <description>기본적으로 딩크라는 사람들은남의 일에 크게 관심이 없다.타인의 시선에 민감한 사람이 너희도 애 하나 낳아.늦기 전에 시도해 봐.애 낳아야 어른이 된다.애 없으면 이혼이 쉽다.애는 안 낳고 개나 키우냐.개 키우면 애 안 생긴다 등등의 이야기를 버텨낼 수 없기 때문이다. 코딱지나 파는 거지. 딩크는 남의 시선에 둔감하다는 글을스레드에 올린 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AY%2Fimage%2FA-UedFw-UOucgK9qns-o5zTQCo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04:59:21 GMT</pubDate>
      <author>매디Ma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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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풀뱀 : 내 아를 낳아도 - 아들 아들 아들</title>
      <link>https://brunch.co.kr/@@fnAY/23</link>
      <description>나는 대나무 숲이다. 오랜 기간 샵을 운영했고 단골이 많은데다 소개로 오시는 분들이 대부분이다 보니 들은 건 밖으로 안 나오도록 한다.  브런치에 쓰는 글들은 대부분 아주 오래 전 이야기를 각색한 것들이다.  오늘은 풀뱀 이야기다.  풀뱀 : 골프장에서 남자들을 유혹하는 꽃뱀. 글쎄 나랑 볼 치러 다니는 놈 하나가 이번에 재혼을 해.  아, 돌싱이신가봐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AY%2Fimage%2FU3e92atf0Om38Y8y7DD_o8huHA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6:03:43 GMT</pubDate>
      <author>매디Ma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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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샵인샵 창업 : 쪽방의 기적 - 인생역전의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fnAY/21</link>
      <description>있는 돈을 탈탈 털어 결혼하고 신혼여행까지 마치고 나니 다시 일상의 시작됐다.  그때의 나는 슬슬 그만둘 때가 되었다 생각을 했었다.  그럼에도 버티고 있던 건 샵을 차린다는 것에 막연한 두려움이 때문이었다. 직장생활만 하다 보면 사람이 겁도 많아지고 따지는 게 많아진다.  회사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세상에 한 발 혼자 내딛는 게 너무 무서운 거다.  그러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AY%2Fimage%2FQzBYK0EHIubBShb_Li4JiKJXQ4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3:00:05 GMT</pubDate>
      <author>매디Ma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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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꽃놀이 : 그녀가 죽었다. - 왜 너는 즐거워?</title>
      <link>https://brunch.co.kr/@@fnAY/22</link>
      <description>부고문자였다  어제까지 합의를 이야기하던 그녀는 그렇게 죽었다.  처음에는 장난인가. 연락을 받고 뭔가 잘못된 건가 싶어  멍했다가 이내 정신을 차리고 상대 변호사에게 전화를 걸어 확인을 했다.  전화를 받은 변호사 또한 당황하며 알아보겠다고 했고,  얼마 뒤 콜백이 와서는 그녀의 죽음이 사실로 확인이 됐다.  결혼하지 않은 사람의 장례는 간소하게 치르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AY%2Fimage%2F0aluCj3uVeo6pPSNAKOmu1QwB6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04:29:02 GMT</pubDate>
      <author>매디Ma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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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 : 바닥에서 올려다본 하늘 - 점프하는 개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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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현재의 최저시급보다 적은 돈을 받으며 혼자 자취를 이어나가는 건 쉽지 않았다.  그 와중에 성공 82와 연이 닿아 그들이 하는 강의 커리큘럼을 거의 무료로 받아볼 수 있었다는 건 다행이었다고 해야 할까?  그런 곳에 돈을 쓸 겨를이 없기 때문에 운과 인맥을 활용했던 것 같다.  이는 지금도 통하는 부분인데  그 수업을 듣고 만족하지 못했던 분들은 자신이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AY%2Fimage%2F5OEpWB5s8cmRh-87_JeGpE6uFa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10:18:43 GMT</pubDate>
      <author>매디Ma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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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꽃놀이 : 화양연화 - 연하 남자친구에게 투자할래.</title>
      <link>https://brunch.co.kr/@@fnAY/19</link>
      <description>그녀는 자신이 신세 지던 친구에게  보증금 반환 청구소송을 건다.  그러나 그녀가 제 때 월세를 내지 않은 탓에 소송 자체가 성립되지 않고  기각될 요건을 가졌기에   차일피일 시간만 까먹고  변호사비용만 나갔다고 한다.  몇 개월을 서류만 오가던 어느 날 밤, 그녀의 변호인에게 전화가 왔다.  그녀는 이제 와서 합의를 이야기했다.  나도 민사를 해본 입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AY%2Fimage%2F4HjyWUt3kDlpT07_eamLOTGsTv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02:00:15 GMT</pubDate>
      <author>매디Ma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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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꽃놀이 :&amp;nbsp;투자하면 성공해? - 있는 돈 없는 돈</title>
      <link>https://brunch.co.kr/@@fnAY/18</link>
      <description>샵을 창업하는 사장님들을 보면 두 부류로 나뉜다.  돈이 없으나 대출을 엄청 끌어다 쓰는 사람. 돈이 없으면 없는 대로 어떻게든 해보는 사람.  90%의 사람이 이 두 부류에 속하고 둘 다 끝은 좋지 않다. 돈이 있건 없건 결국은 초보다. 실력이 충분히 쌓일 만큼 참지 못하거나 돈이 없어서 마지막 도전으로 샵을 차리고 보는 경우가 많다 보니  대출을 끌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AY%2Fimage%2FIdnJaWQlh8Fyf9CvtZ5Ojbo2ys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07:54:25 GMT</pubDate>
      <author>매디Ma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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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꽃놀이 : 다 타버린 후 - 그렇게 가버리면 다냐</title>
      <link>https://brunch.co.kr/@@fnAY/17</link>
      <description>대출 잔뜩 끌어다쓰고 죽어버리면 어떻게 되는지 본 적 있어? 오늘의 이야기는 모든 걸 불꽃놀이처럼 터뜨려버리고 모든 걸 놓아버린 사람 이야기야.  이 일을 듣고 느낀 점은 간단하다. 죽음은 END가 아닌 AND라는 것.  삶이란 죽어서도 흘러간다.  그녀가 삶을 축제처럼 화려하게 즐기다 가고 남은 건 대출금 수천과 사망보험금 약간이었다.  그리고 그녀와 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AY%2Fimage%2FJ2yIvK--2fg1WwBRi1Ogdb7CCX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09:17:06 GMT</pubDate>
      <author>매디Ma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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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과 이상 : 상향혼 불가, 성공팔이. - 좀 더 날아오르고 싶은 시기가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nAY/16</link>
      <description>최근, 스레드를 열심히 하고 있는데 상향혼 키워드, 의사와이프, 검사와이프 키워드가 정말 핫하다는 걸 알 수 있었다.  나도 남자 잘 만나서 팔자 피고 싶다 생각을 안 해본 건 아니다.  그 시기의 여자들은 한 번쯤 그런 걸 상상하곤 하는데 나도 그런 시기가 있었단 말이다.  어떨 때 여자들이 상향혼 키워드에 환장하나면?  하루하루 나이는 먹어가는데 내 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AY%2Fimage%2FrwE6AkZiNHjz_YRP1F20JCrCfX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08:00:05 GMT</pubDate>
      <author>매디Ma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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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생충 : 껍데기를 벗어던진 나방 - 이제 넌 필요없어.</title>
      <link>https://brunch.co.kr/@@fnAY/15</link>
      <description>이 글을 읽는 분들은 지금까지 어떤 생각이 들었을까?  나는 그 이야기를 듣는 내내 그녀가 곧 사라지겠구나. 얼마 남지 않았구나 생각했다.  그 시기가 멀지 않았다는 걸 직감적으로 알 수 있었고 역시나 몇개월 내에 새로운 소식이 들려오기 시작했다.   끝을 예상한 건 2년 간의 시간을 그의 집에서 먹고 자고 하고 살던 그녀가 사회로 복귀하기 위해 움직인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AY%2Fimage%2FzU_Pz6-8jkB2--Urb91p1McPrb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6 23:00:33 GMT</pubDate>
      <author>매디Ma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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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생충 : 결핍도 만들어진다. - 모유결핍? 모성결핍?(2)</title>
      <link>https://brunch.co.kr/@@fnAY/8</link>
      <description>그는 여자친구 얘기뿐만 아니라 자기 집안 사정도  미주알고주알 이야기 하는 스타일이다.  나와 그렇게 가까운 사이가 아니었음에도  그에게 들은 이야기를 통해  자서전 한 편은 나올 정도였다.  그는 어려서 엄마와 떨어져 할머니 손에 자랐고 엄마의 정을 느낄 시간이 많이 없었다는 등의 이야기를 늘어놓았다.  단순히 자신의 성장과정을 이야기하는데 그치지 않았다</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01:00:09 GMT</pubDate>
      <author>매디Ma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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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생충 : 히키코모리의 생존법 - 모유 결핍? 모성 결핍?(1)</title>
      <link>https://brunch.co.kr/@@fnAY/9</link>
      <description>묻지도 않은 여자친구의 가슴크기를 자랑하는  40대 남성이 있었다.   그냥 아 그러냐 하고 넘어가는 사람도 있겠지만 나는 그런 주제에 얼굴을 붉히는 사람이라 마른 입술만 축이곤 했다.   그는 내 반응 따위 아랑곳하지 않고  자기 여자 친구 찬양을 이어가곤 했다.  그의 자랑은 그녀의  거대한 &amp;quot;E컵 가슴&amp;quot;부터 시작해서 얼굴도 예쁘고 몸매도 좋고  나이도</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01:02:28 GMT</pubDate>
      <author>매디Ma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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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술이 최고야 : 미용자격증 취득 노하우 - 헤어, 피부, 네일, 메이크업...반영구는?</title>
      <link>https://brunch.co.kr/@@fnAY/14</link>
      <description>이미 두 번의 회사를 거친 이후라 새로운 회사에 들어가기는 어려웠다.  나이도 있었고  더 이상 비슷한 수준의 회사를 경력직을 뽑는 곳은 없었다.  고민하다 아예 분야를 바꾸기로 결심했다.  진짜 평생 직업을 가져보자. 그래, 기술을 배우는거야!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던 부분이었는데 결정을 내리고 나니 그 다음은 수월하게 진행됐다.  내가 선택한 기술은 바</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01:00:12 GMT</pubDate>
      <author>매디Mady</author>
      <guid>https://brunch.co.kr/@@fnAY/1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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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이면 다냐 : 회사를 뛰쳐나오다. - 안 해.&amp;nbsp;안 한다고.</title>
      <link>https://brunch.co.kr/@@fnAY/13</link>
      <description>이 회사가 첫 회사는 아니다.  졸업도 하기 전, 스펙에 비해 좋은 회사에 합격했다.  운이 좋았다고 하는데 나는 한 만큼 결과가 나왔다고 생각한다.  내 삶은 단 한번도 운 좋게 넘어간 적이 없으니까. 학교에는 내 현수막이 붙었고 홍보물에도 내 사진이 올라갔다. 그땐 세상을 다 가진 것 같았다. 그러다 위기의 순간이 왔다. 내가 아닌 내 직장상사로 인해.</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6 08:40:40 GMT</pubDate>
      <author>매디Mady</author>
      <guid>https://brunch.co.kr/@@fnAY/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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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성 1인 창업 : 날 것의 생존기(프롤로그) - 나도 이런 거나 하나 차려볼까?</title>
      <link>https://brunch.co.kr/@@fnAY/12</link>
      <description>이 타래의 제목을 무엇으로 할지 브런치 작가를 신청하던 시점부터  많이도 고민을 했다.  1인 창업이라고만 하기엔 범위가  너무 넓어지는 게 문제였다.  내가 주로 이야기할 분야는 &amp;quot;공방과 뷰티샵&amp;quot;인데 단순히 1인 창업이라고만 하기에는 거리가 있기 때문이다.  한참을 고민한 끝에 공방과 뷰티샵 창업자는  대부분이 여성들이기에 여성 1인 창업으로 범위를 줄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AY%2Fimage%2FVvEtCZCaOTxZhzfZQNO1Vc1G1A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Jan 2026 09:15:43 GMT</pubDate>
      <author>매디Ma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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