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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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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 생각을 그리거나 쓰기를 좋아하는 건축학도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8:52: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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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생각을 그리거나 쓰기를 좋아하는 건축학도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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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루한 공원은 이제 그만! 미야시타파크 - 한 페이지씩 보는 나의 건축노트</title>
      <link>https://brunch.co.kr/@@fnUv/27</link>
      <description>들어가며  지금까지 도쿄에서 본 건물들은 다양한 방식으로 도시와 연결되고 있었습니다. 토라노몬 힐즈는 민관협력으로 스테이션아트리움을 만들었으며, 시노노메 캐널코트는 단지 내로 상업가로를 내어 활력넘치는 주거 단지를 만들기도 했죠. 그런 모습들을 보고 있노라면 건축은 많은 사람들이 함께 만들어나가는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도시계획, 법규, 개발주체, 토지소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Uv%2Fimage%2F4wHjcemfliFMyd8LYBWH6cOeLQ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Feb 2026 13:15:44 GMT</pubDate>
      <author>김민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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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 산다는 것은, 시노노메 캐널코트 코단 - 한 페이지씩 보는 나의 건축노트</title>
      <link>https://brunch.co.kr/@@fnUv/26</link>
      <description>들어가며  도쿄와 서울의 큰 차이점이라고 하면, 항구도시라는 점을 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도쿄여행을 하면 긴자, 시부야 등에서 시간을 보내기 마련인데요. 그래서 이번 도시여행에는 바다 근처도 둘러보고 싶은 바램이 있었습니다.    도쿄 고토구(江東区) 아래로 내려가면, 신기한 도시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마치 도로로 나뉘는 블럭처럼, 바닷&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Uv%2Fimage%2FhrP_aP0PYUu-g-_QPzo8LXZRsf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Feb 2026 16:01:49 GMT</pubDate>
      <author>김민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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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체적 빌딩이란, 토라노몬 힐즈 - 한 페이지씩 보는 나의 건축노트</title>
      <link>https://brunch.co.kr/@@fnUv/24</link>
      <description>들어가며  이번 방학 때 계획한 몇가지 여행들, 그 중 가장 기대됐던 것은 도쿄도시여행 입니다. 이름처럼 단순히 멋진 건물을 보러다니는 것이 아니라 도쿄라는 도시를 제대로 느껴보고 싶은 마음이었어요. 그렇게 생각하니 답사 리스트도 대부분 도시개발이나 빌딩 쪽으로 초점이 맞춰졌던 것 같습니다.   이전 글을 통해 OMA에 대한 제 팬심(?) 을 드러내며  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Uv%2Fimage%2FZAFnqmb5h-EQHBPI3BabtUzU7Vg.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Feb 2026 13:29:53 GMT</pubDate>
      <author>김민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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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과 유리의 변주, 웅진씽크빅 - 한 페이지씩 보는 나의 건축노트</title>
      <link>https://brunch.co.kr/@@fnUv/22</link>
      <description>들어가며  파주출판도시는 구역마다 건축유형이 정해져 있고 사용재료의 범위까지 규제하는 마스터플랜 방식으로 설계된 도시입니다. 수려한 자연환경 속에 여러 유명건축가들이 참여한 개성있는 출판사옥들이 자리잡고 있죠.  그 중 이번에 제가 가보고자 한 곳은 웅진씽크빅의 사옥이었습니다. 회사 건물이라서 내부까지 구경하지 못하리라 알고 있었는데, 갑자기 관리자 분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Uv%2Fimage%2F_tgu19-ET7jW9u_gDI3jW1-Bvp4.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Feb 2026 17:12:45 GMT</pubDate>
      <author>김민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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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합실험체, 서울대미술관 - 한 페이지씩 보는 나의 건축노트</title>
      <link>https://brunch.co.kr/@@fnUv/21</link>
      <description>들어가는글  &amp;ldquo;너는 무슨 건축가 제일 좋아해?&amp;rdquo;  건축학도로써 가장 난감할 때는 이런 질문을 받을 때 인 것 같습니다. 뭔가,, 뭔가 저의 취향을 확정하는 것 같아서, 선뜻 말하기가 어려워요. 그것이 자꾸만 바뀌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제 나름대로 색깔 있는 건축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특정 재료만 사용하거나, 형태언어만 사용하거나,, 이런 류의 건축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Uv%2Fimage%2Ft1vGK7uejfkRwM86BGlhEKN5RkA.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Feb 2026 14:49:35 GMT</pubDate>
      <author>김민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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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파민 디톡스 여행, 대전 - 겨울철도기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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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들어가는 글  여행지를 정하는 건 언제나 고민입니다. 가고 싶은 곳은 많으니까, &amp;ldquo;그래 일단 가보자!&amp;rdquo; 싶다가도  &amp;ldquo;볼거리는?&amp;rdquo; &amp;ldquo;교통비는?&amp;rdquo; &amp;ldquo;특별한건?&amp;rdquo; , , 생각이 꼬리를 물다보면 &amp;ldquo;다음에 가자,,&amp;rdquo; 하기 일쑤인 저예요. 문화생활이 쏟아져 나오는 서울에 살고 있기 때문에 더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 상태에서 일명 &amp;quot;노잼도시 대전&amp;quot; 은 흥미를 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Uv%2Fimage%2FlbbpEgmBrqsPgfV5Tn53FRtoPHA.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Jan 2026 16:29:39 GMT</pubDate>
      <author>김민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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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겹침의 미학, 운중동 카페 - 한 페이지씩 보는 나의 건축노트</title>
      <link>https://brunch.co.kr/@@fnUv/18</link>
      <description>운중동 카페  위치: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하오개로 344번길 8 건축가: 정재헌+모노건축사사무소     판교의 도심 옆, 청계산과 광교산 사이로 움푹 들어간 곳에 건물은 위치해 있습니다. 수려한 자연환경에도 불구하고 대로변이 바로 옆에 있는 땅에서의 건축은, 인공적인 풍경을 막는 경계를 두르면서 시작됩니다.   첫인상은 굉장히 폐쇄적이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Uv%2Fimage%2FGh8Rp6J-U0-wFIxqAa2x99UdH0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Aug 2025 03:33:37 GMT</pubDate>
      <author>김민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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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낯선 동산의 변혁, 북서울미술관 - 한 페이지씩 보는 나의 건축노트</title>
      <link>https://brunch.co.kr/@@fnUv/16</link>
      <description>들어가며  지난 4-5개월간 글을 쓰지 못했습니다. 건축학과의 학기는 생각했던 것보다 바빴고, 학교에서의 건축은 언제부턴가 지루해서, 잠시 흥미를 잃어버렸어요. 방학동안 무척이나 돌아다녔습니다. 어떻게 보면 처음 &amp;quot;한페이지씩 보는 나의 건축노트&amp;quot; 를 연재하게 된 이유 또한 모험담 비스무리한 거였는데, 언제부턴가 건축설명집처럼 작성하려 해서 부담을 가진 듯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Uv%2Fimage%2Fgsbbpb2IcoUvnHbNuZkNLDton_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Aug 2025 17:46:09 GMT</pubDate>
      <author>김민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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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시 속의 도시, 낙원빌딩 - 한 페이지씩 보는 나의 건축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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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들어가며  아직은 햇볕이 강했던 9월 중순, 휴가를 나온 저는 하고 싶었던 서울 상가아파트 답사를 위해 중구로 향했습니다. 한가로운 오후에 커피 한잔 들고, 카메라를 맨 채로 거니는 서울은 참 좋더군요. 세운상가, 피어선아파트, 정동아파트, 효자아파트 등,, 다양한 아파트를 봤지만 단연 인상적이었던 아파트가 있는데요, 바로 낙원빌딩 입니다.  우리가 흔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Uv%2Fimage%2FbmIk5zWuVHQddgMX36NYk8-H3D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Mar 2025 14:23:52 GMT</pubDate>
      <author>김민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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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을을 쌓아올리다, 임당 상가아파트 - 한 페이지씩 보는 나의 건축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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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들어가며  저는 초반에 건축을 공부하며, 주택만이 건축가가 지을만한 주거유형이라고, 왜 한국에는 이리도 아파트만 많은 것이냐고, 환경이 좋지 못하다고 볼멘소리를 하곤 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소리였지만, 당시에는 정말 그렇게 생각했어요. 하지만 점차 한국 건축사를 알게 되며 지금의 모습이 불가피한 것이라는 것을 알고, 이에 맞는 주거유형을 설계하는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Uv%2Fimage%2FRC9o-YGcT4mw2vtKhTFKUOTXz3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Mar 2025 13:18:45 GMT</pubDate>
      <author>김민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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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흰 눈으로 뒤덮인 백색의 조각들, 솔올미술관 - 한 페이지씩 보는 나의 건축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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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솔올미술관  위치: 강원 강릉시 원대로45 건축가: Richard Mier    완벽한 날입니다.   건축답사를 하다보면 목록에 넣어놓은 건물의 답사를 미룰 때가 있습니다.  이유는, 제가 상상하는 건물의 완벽한 모습일 때 첫인상으로 담기 위해서이죠.  날이 맑거나. 비가 내리거나. 밝은 낮이거나. 어둠 속 조명들이 휘황하게 빛나는 밤이거나.  모든 순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Uv%2Fimage%2Fan9CF-_GXRNOsYNIb7ljwdE0w0U.jpg" width="393" /&gt;</description>
      <pubDate>Sat, 25 Jan 2025 02:31:33 GMT</pubDate>
      <author>김민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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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균형을 찾는 곳, 묵호 - 겨울철도기행</title>
      <link>https://brunch.co.kr/@@fnUv/9</link>
      <description>들어가는 글  우리 몸에는 관성이 있는지, 이제 그만! ,,이 쉽지 않은 듯 합니다. 치열했던 2학년이 끝나고 어느덧 찾아온 겨울방학이지만, 계속 머리를 쓰던 습관이 남아있어서인지. 쉬고 싶어도 쉬어지지 않았던 일상의 반복. 뭔가 큰 거 한 방이 필요하다.  &amp;ldquo;아,,떠나고 싶다!&amp;rdquo;  차가운 바람이 상쾌하게 스며드는 이 계절 겨울에, 기차를 타고 그동안 가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Uv%2Fimage%2F9Utmgb_DXS0v-94_kXyruEyTb2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Jan 2025 10:55:46 GMT</pubDate>
      <author>김민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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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목길을 품다, 구산동 도서관마을 - 한 페이지씩 보는 나의 건축노트</title>
      <link>https://brunch.co.kr/@@fnUv/8</link>
      <description>구산동 도서관마을  위치: 서울 은평구 연서로13길 29-23 건축가: 플로(flo) , 디자인그룹오즈 건축사사무소     구산동 도서관마을이 위치한 곳은 빽빽하게 빌라들이 들어찬 고밀집 주거구역입니다. 하지만 많은 주민 수에 비해 주변에는 마땅히 이용할 만한 도서관이 없었기에, 요청에 따라 은평구가 새로운 도서관을 위한 땅을 매입하게 되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Uv%2Fimage%2FJRE40bMyr_qYLbdjU9YZfdIqdC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Jan 2025 23:06:19 GMT</pubDate>
      <author>김민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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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지를 새겨내다, 서소문 성지역사박물관 - 한 페이지씩 보는 나의 건축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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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소문 성지역사박물관  위치: 서울 중구 칠패로5 건축가: 윤승현, 우준승, 이규상    서소문 성지는 조선시대에 수 많은 천주교인들이 처형당했던 박해의 장소입니다. 하지만 그런 깊은 의미가 있는 대지는 경의선 철로와 서소문 고가로 인해 주변으로부터 동떨어진 채 방치되었었고, 한 때 공영주차장으로 이용되기도 하였습니다. 처형장과 공영주차장. 이 두 어두움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Uv%2Fimage%2Fqo0vdBfL6WLIQro8pDKtWg5GY1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Aug 2024 16:38:14 GMT</pubDate>
      <author>김민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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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 속으로의 관입, 무릉 폐쇄석장 리모델링 - 한 페이지씩 보는 나의 건축노트</title>
      <link>https://brunch.co.kr/@@fnUv/5</link>
      <description>동해 폐쇄석장 리모델링  위치: 강원동해시 이기로97 건축가: 김효영건축사무소        동해에 무릉별천유원지 라는 장소가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시멘트의 재료인 석회암 광산으로 쓰이던 곳이예요. 이후에는 필요가 없어지며 폐광산으로 남게 되었고, 동해시에서 이를 일부 보존, 자연환경을 다시 살려서 녹지 공원으로 만들었습니다.  한 가지 문제는 광산이었던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Uv%2Fimage%2FBztTCyO0DLfdbl-HEjTFfxE_MS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Aug 2024 15:39:55 GMT</pubDate>
      <author>김민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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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조는 무엇을 담는가, 주교좌세키구치 대성당 - 한 페이지씩 보는 나의 건축노트</title>
      <link>https://brunch.co.kr/@@fnUv/4</link>
      <description>주교좌세키구치 대성당  위치: Sekiguchi 3-16-15, Tokyo, Japan 건축가: Tanke kenzo     원래의 십자가형태 목조성당이 있다가 불 탄 곳에 지어진 현대적 성당.  날개를 펼친 듯 경쾌하게 올라간 끝과 유려한 곡선을 이루는 벽이 그 자체로 지붕이 되며 일체된 형태를 이루는 듯 보입니다. 외부는 스테인레스스틸 패널로 이루어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Uv%2Fimage%2FjpFDKiRSdOrCsx9btdq4fyGQYm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Aug 2024 16:02:37 GMT</pubDate>
      <author>김민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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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하행휴게소의 만남, 내린천 휴게소 - 한 페이지씩 보는 나의 건축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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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린천 휴게소  위치 : 서울양양고속도로 117-2 건축가 : 해마종합건축사무소    내린천 휴게소는 가보자 생각만 하고 오랫동안 잊고 있었던 곳입니다. 우연히 서울로 가는 길에 들르게 되었는데, 무척이나 기억에 남아서 글로 올리게 되었습니다.   고속도로를 한번 떠올려보실까요. 우리는 우측과 좌측에서 반대방향으로 이동합니다. 고속도로에서 이는 &amp;lsquo;상행,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Uv%2Fimage%2FG5DS58gjBJcEzTpPFR5PtgN1P_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Aug 2024 15:23:15 GMT</pubDate>
      <author>김민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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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붉은 벽돌 사이의 이단아, JS빌딩 - 한 페이지씩 보는 나의 건축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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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JS빌딩  위치 : 서울 종로구 동숭동 1-35 에이비씨마트 빌딩 건축가 : 조건영     연극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거리는 누가 뭐래도 대학로입니다.  대학로는 이제 하나의 고유명사로 남아 많은 젊은 사람들이 찾곤 하는 거리죠. 이곳은 특이하게도 확실한 건축적 색깔을 가지고 있습니다. 바로 붉은색이예요.  한국 근대 건축의 거장 김수근은 주로 붉은 벽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Uv%2Fimage%2FsGdypJ046wNULVQgnh4KV8df3S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Aug 2024 15:16:06 GMT</pubDate>
      <author>김민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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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을 쓸 것인가? - 한 페이지씩 보는 나의 건축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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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김민현이라고 합니다. 첫 글의 시작을 어떻게 해야할까 오랫동안 고민하다, 무엇을 쓸 것인지부터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한 페이지씩 보는 나의 건축노트   저는 틈날 때마다 가방에 카메라와 건축노트, 펜을 챙겨들고 답사 가기를 좋아합니다. 건축물을 보면 그 감상을 노트에 스케치 하고 짧은 코멘트를 쓰는 식으로 기록해 놓는 습관이 있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Uv%2Fimage%2FjN5TiG5QeXLade4vkBFy2ll5uH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Aug 2024 15:12:25 GMT</pubDate>
      <author>김민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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