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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칭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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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쓰다보니 지금까지 쓰게 되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22:15: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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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다보니 지금까지 쓰게 되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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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 아름다움을 남기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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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랫만에 글을 씁니다. 아버지와의 이별 이후. 아무렇지도 않은 듯 살았는데, 우연히 엄마의 서랍장을 보게 되었습니다.  아버지의 흔적을 남기지 않았다고 생각했는데...  마치 아버지가 외출해서 돌아와서 샤워를 하고 TV를 보아도 될 만큼 이전 상황과 다르지 않네요.    엄마가 너무 많이 슬퍼할까봐.  매번 새로운 이벤트를 만들고, 아버지의 물품들은 다 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ZZ%2Fimage%2FknEfNseDyV2ATpqdJlErBPrJW-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Jun 2025 13:49:42 GMT</pubDate>
      <author>좋은 칭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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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세 엄마밤잠도 늦춘 임영웅의 삼시세끼  - 삼시세끼 시청하며 행복한 엄마</title>
      <link>https://brunch.co.kr/@@fnZZ/68</link>
      <description>평소에는 9시면 주무시는 엄마인데, 금요일 밤 10시가 되어가는데도 tv를 시청하고 있다.  임영웅 효과일 것 같다. 초롱초롱한 눈빛과 최대한 편안한 자세로 10시가 다 되가도록 시청을 한 것을 보면, 아마도, 이 시청을 위해 오전과 오후에 낮잠을 자고 준비를 했을 것이다.  엄마의 눈빛은 마치 어린아이처럼 반짝이고 있다. 평소에는 일찍 잠자리에 드는 엄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ZZ%2Fimage%2FYRjsJyjbe8WtBWRI4iNY6BVg9_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Sep 2024 13:27:50 GMT</pubDate>
      <author>좋은 칭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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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후 1년. - 이별은 힘들다</title>
      <link>https://brunch.co.kr/@@fnZZ/58</link>
      <description>1년만에 글을 쓴다.  이별이라는 트리거 때문이다.  2023년에는 추석연휴가 9월 28일(목)에서 10월 3일(화)까지였다.  9월 25일(월). 강의준비로 바빴다.  9월 26일(화). 연합회 회의를 다녀왔다. 개업하는 지인이 있어서 축하파티했다.  9월 27일(수). 어린이집에서는 추석맞이 행사를 했고, 아이들이 신나게 놀만한 에어바운스까지 대여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ZZ%2Fimage%2Fnc76VLVjGJt3KQAtTfxbw_n5rV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Sep 2024 12:54:05 GMT</pubDate>
      <author>좋은 칭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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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연 - 하늘까지 닿길 바라며</title>
      <link>https://brunch.co.kr/@@fnZZ/34</link>
      <description>&amp;quot;가스가 켜지는 순간의 소리가 싫다&amp;quot; &amp;quot;음식 만드는 게 싫다&amp;quot;  엄마는 가스불을 켜지도 않고 음식도 만들지 않는다. 아직까지도...  평소에 자식들 위한 음식이라면 뭐든 하시던 엄마였는데. 이렇게 이야기 하시는 엄마의 마음을 몰랐다.  나는 영면하신 아버지의 모습을 보고 그렇게 울었었음에도 불구하고.  불과  몇 시간만에 뜨거운 유골함이 된 아버지를 생각하</description>
      <pubDate>Sat, 02 Dec 2023 13:53:03 GMT</pubDate>
      <author>좋은 칭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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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프다. - 뼛속 까지 아프다.</title>
      <link>https://brunch.co.kr/@@fnZZ/25</link>
      <description>힘든 시간이었습니다. 10년동안 아버지는 병원과 함께 하셨죠. 함께 하는 엄마와 자식인 우리들의 이야기보다는. 의사선생님의 말들이 중요한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자주 찾는 응급실과 종합병원은 자식 입장에서 너무나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삶의 기로에서. 아버지는... 아버지는 늘 자식 걱정이었고. 약도 꼬박꼬박 챙기며 삶을 이어나가셨습니다.  아버지는. 마지</description>
      <pubDate>Sat, 14 Oct 2023 08:10:11 GMT</pubDate>
      <author>좋은 칭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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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도의 기간을 갖고 싶다. - 추모.</title>
      <link>https://brunch.co.kr/@@fnZZ/28</link>
      <description>애도의 기간을 갖고 싶다.  전화로. &amp;nbsp;문자로. &amp;nbsp;톡으로 많은 위로를 해주셨다. &amp;lt;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amp;gt;라고...  나는. 아버지의 영면.  앞에서. 한없이 나약한 사람이고.  그 많은 시간을 같이해서.  너무나 힘든 딸이다.  전해주는 조의금과 애도의 말과 글도 싫다.  나의 마음도 알아주었으면 좋겠다.  그저 애도하고 싶다.  온전히 아버지를 애도</description>
      <pubDate>Thu, 05 Oct 2023 11:17:30 GMT</pubDate>
      <author>좋은 칭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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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기(容器) 내어주어 고마워요 - 하고싶지 않은 힘든 일을 해내어서.</title>
      <link>https://brunch.co.kr/@@fnZZ/26</link>
      <description>전 &amp;lt;용기&amp;gt;라는 단어를 좋아합니다.  용기(勇氣)는 표준국어대사전에서는 &amp;lt;씩씩하고 굳센 기운. 또는 사물을 겁내지 아니하는 기개.&amp;gt;라고 표기되어 있습니다. 또한, 용기(容器)는 표준국어대사전에서 &amp;lt;물건을 담는 그릇&amp;gt; 용기(用器) &amp;lt;기구를 사용함. 또는 그 기구&amp;gt; 용기(湧起) &amp;lt;물이 솟아남&amp;gt; 용기(龍旗) &amp;lt;역사&amp;nbsp;임금이 거둥할 때에 행렬의 앞에 세우던 기. 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ZZ%2Fimage%2FyuRx1YbAutoSe_zdIkm0vSE71i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Sep 2023 14:01:00 GMT</pubDate>
      <author>좋은 칭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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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에 쁘라스 원  - 독후감 : 시가 된. 황혼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fnZZ/22</link>
      <description>천정례 저자는 80세에 시집을 내셨습니다.&amp;nbsp;제목이 너무 너무 멋있습니다. 멋! 있지 않나요?  동고동락했던 인생의 동반자인 남편의 사별 이후 가슴 절절히 느꼈던 고마움과 행복감을 담담히 일기로 쓰셨어요.&amp;nbsp;그 일기의 감동이 온전히&amp;nbsp;전해져&amp;nbsp;책으로 출간되었습니다.  현재는 반려견 장군이와 비둘기 한 마리와 같이 사시지만,&amp;nbsp;&amp;nbsp;사시사철 꽃이 피고 지는 정원에 날아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ZZ%2Fimage%2FZqSgyTFxXuL1lpG8XUO88fMS1f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Aug 2023 12:36:15 GMT</pubDate>
      <author>좋은 칭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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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술술 읽히는 책 - 독후감 : 진짜 멋진 할머니가 되어버렸지 뭐야</title>
      <link>https://brunch.co.kr/@@fnZZ/21</link>
      <description>책의 표지디자인과 제목이 멋져서 구입한 책 &amp;lt;진짜 멋진 할머니가 되어버렸지 뭐야&amp;gt;.  김원희(2020). 진짜 멋진 할머니가 되어버렸지 뭐야. 달출판사.  이전부터 책을 읽는 습관은 정해져 있었다. 목차부터 탐색하고, 매력적인 소제목의 페이지로 넘어가 강렬한 문장을 찾아 읽어 내려갔었다.   요즘 책을 구입하면 제일 먼저 보는 것은 맨 뒷면이다. '몇 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ZZ%2Fimage%2F-lh6Y_eTfptPyh1jFt0No-AMdD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Aug 2023 04:41:29 GMT</pubDate>
      <author>좋은 칭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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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 꽈리고추찜 - 경험과 기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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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렇게 더운 여름이면 생각나는 음식이 있다. ​ ​고실고실 식은 밥에 꽈리고추찜 반찬이다. 초록색 꽈리고추에 밀가루 살짝 입혀 찜기에 쪄낸 뒤, 다진마늘 다진파 깨소금과 참기름으로 옷을 입힌 꽈리고추찜이 말이다. 엄마가 만들어준... ​ ​ ​ ​내가 몇 번을 먹었길래 여름마다 그 입맛 돋우는 그 음식이 생각나는 걸까? ​ ​내가 자식들에게 이렇게 맛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ZZ%2Fimage%2FEWhR1uI-k4JCWcOkequ65ABY9H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Aug 2023 13:05:06 GMT</pubDate>
      <author>좋은 칭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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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택시기사님이 준 가지 선물 - 워라밸과 노후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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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은 퇴근시간이 되어도 햇볕이 강합니다. 날씨가 너무 더워 식혀지지 않는 탁한 공기 때문에 퇴근길도 쉽지가 않습니다. 워라밸을 해야 할 텐데 막상 집에 가면 TV 앞에 앉아 멍 때리는 일이 잦아지곤 합니다. 죽어가는 시간을 살려보고자 퇴근을 조금 미뤘습니다. 밀린 일도 정리하고 책상 정리도 할 겸 해가 뉘엿뉘엿 저물어갈 때 가기로 마음먹었지요.  '햇볕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ZZ%2Fimage%2Fre1wF8zqIEftOsggT-s1kutWjII.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Jul 2023 13:30:42 GMT</pubDate>
      <author>좋은 칭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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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주돌봄에 관심을 두게 된 이유 - 소논문과 에세이의 사이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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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치 비밀일기장을 꺼내는 듯 제 마음이 조심스럽습니다.  손주돌봄에 관심을 두기 시작한 것은 논문을 위한 인터뷰였어요.&amp;nbsp;어린이집에 보내고 있는 맞벌이 엄마와 할머니가 느끼는 양육경험과 양육갈등에 관한 것이었답니다. &amp;nbsp;공동양육자인 조모세대와 성인자녀세대의 조모 양육에 관한 견해들을 이해하고 학회에 발표하기 위한 논문이었지요. 어린이집에 다니는 손자녀를 양육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ZZ%2Fimage%2FdypwmJLG_IA3Z5f24TI5dFRB6Q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Jul 2023 12:30:44 GMT</pubDate>
      <author>좋은 칭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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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 손주돌봄과 주중 손주돌봄  - 날짜와 시간을 정해놓고 만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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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말이면, 맞벌이 하는 자녀들이 양질의 먹거리와 쉼을 찾아 부모님 집으로 간다.  부모님은 주말에 모든 약속을 취소하고 자녀들과 손주들을 위해 음식을 만든다.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손주가 먹는 것만 봐도 기쁘다.목요일부터 장을 보기 시작해서 음식 만들었고, 주말에 자녀들과 손주들과 함께 지내다보니 이제는 지쳐간다. 올 때 반갑고 갈 때는 더 반갑다는 말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ZZ%2Fimage%2FbimLf3mssJ6Oyo6YuaeF7C9oT5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Jul 2023 07:57:15 GMT</pubDate>
      <author>좋은 칭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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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드려요♡ - 내 마음 표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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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날씨가 너무 더워 몸이 힘든 하루였을까요? 사회면의 어두운 기사로 마음 불편한 하루 아니셨나요? 직장에서는 총량의 업무로 힘들지는 않으셨나요?  제가 오늘 그랬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늦은 시간에 발행되는 반짝반짝 빛나는&amp;nbsp;글들을 보고나니 저의 온 마음이 말랑말랑해집니다.  브런치 스토리가 이렇게 따뜻한 사람들의 모임인지 몰랐어요. 브런치 스토리 가입하길</description>
      <pubDate>Thu, 20 Jul 2023 12:52:14 GMT</pubDate>
      <author>좋은 칭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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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딸. 엄마가 처음인데 걱정이네 - 나도 할머니가 처음이라.</title>
      <link>https://brunch.co.kr/@@fnZZ/3</link>
      <description>부모가 처음인 내 자식...딸이 처음으로 엄마가 되었습니다.  내 아이를 보며 엄마가 된 내 자식에게 해주어야 할 말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부모가 처음인 내 자식에게 부모로서 해야 할 일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자식에게 부모 역할을 알려주는 것이 처음이라...  손주의 탄생을 기다리며, &amp;ldquo;내가 할머니가 되었다니!&amp;rdquo; 인생이 참으로 빠르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ZZ%2Fimage%2FzgmrSxp50gl4iQzd3HkW0NXrYM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Jul 2023 07:05:25 GMT</pubDate>
      <author>좋은 칭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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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하는 워킹맘은 힘들다 - 일하는 딸을 엄마의 시선으로 바라보다.</title>
      <link>https://brunch.co.kr/@@fnZZ/2</link>
      <description>육아하며 일하는 딸. 워킹맘의 고뇌는 어떠할까요?&amp;nbsp;부모에게 황혼육아를 맡기고 일을 할 때 여러가지 고뇌를 하게 됩니다. 사회에서도 성장하고 싶고 가정 생활도 잘 하고 싶은데 아침마다 어린 아이를 보며 &amp;nbsp;만감이 교차합니다. 이를 지켜보는 워킹맘 딸을 엄마의 시선으로 이야기하겠습니다.  내가 진짜 엄마일까?  할머니가 아이들 양육을 전적으로 해주신 덕분에 밤낮&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ZZ%2Fimage%2FfZGJHK1U2Bh9n0V-BKS53zmxuc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Jul 2023 11:50:08 GMT</pubDate>
      <author>좋은 칭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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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밭 매는 것보다 힘든 손주돌봄 - 엄마찬스! 육아에 도움 주는 나의 엄마.</title>
      <link>https://brunch.co.kr/@@fnZZ/1</link>
      <description>&amp;quot;밭 매는 것보다 힘든&amp;nbsp;손주돌봄&amp;quot; &amp;ldquo;밭 맬래? 애 볼래?&amp;rdquo; 예전 어른신들은 손주를 보는 것은 밭 매는 것보다 힘들다고 표현합니다. 애써 아이를 본다고 해도, 다치기라도 하면, 애 본 공은 없다고도 했습니다. 손주가 오기 전에는 기대되고 반가운 마음으로 기다리다가, 손주가 가면 더 반갑다고들 합니다. 그만큼 손주를 돌보는 것이 힘이 든다는 이야기겠죠.&amp;nbsp;손자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ZZ%2Fimage%2FwsQEp7iiajjGq2y4e4Z42HGE2C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Jul 2023 08:31:04 GMT</pubDate>
      <author>좋은 칭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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