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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학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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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9:14:0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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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질랜드에서 맞는 세 번째 연말 - #63 한여름의 크리스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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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뉴질랜드에서 맞이하는 세 번째 연말이다.  그 사이 일상을 남기려고 메모장에 주제를 몇 개 적어두고는 기록하지 못한 채 연말을 맞이했다. 일을 시작하고 난 후로는 일주일 단위로 시간이 더 빠르게 정신없이 흘러가는 기분이다. 평일 오일은 일하면서 보낸 후 주말에 친구를 만나고 틈틈이 집안일을 하면서 살았다.   12월은 더 바쁘게 지나갔다.   월초에 하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bn%2Fimage%2FNTpLHRAjKm5jDaM5HU9HFQg-Iz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Dec 2024 10:00:24 GMT</pubDate>
      <author>뉴학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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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직을 했다 - #62 외국인 노동자</title>
      <link>https://brunch.co.kr/@@fnbn/71</link>
      <description>학교를 다니며 열 군데도 넘는 회사에 지원서를 냈었는데 무응답이거나 다른 지원자를 찾았다는 거절이었다. 학생비자 신분으로는 일주일에 최대 20시간 근무인 게 가장 큰 걸림돌이었다. 파트타임으로 구하더라도 회사 상황에 따라 더 일해줄 사람을 구하는 거겠거니 할 수밖에.  졸업을 한다고 해서 크게 달라질까 싶기도 했지만 주변에 물어볼 데가 없으니 일단 워크비자</description>
      <pubDate>Sun, 24 Nov 2024 04:42:00 GMT</pubDate>
      <author>뉴학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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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로윈데이를 대하는 자세 - #61 뉴질랜드 할로윈데이</title>
      <link>https://brunch.co.kr/@@fnbn/70</link>
      <description>한 달에 한편은 남겨야지 했는데 자꾸 미뤘다. 시월이 가기 전 오늘 할로윈 데이. 재작년 이태원 참사로 인해 한국에서는 어두운 날이기도 하지만, 이곳에서는 하나의 축제처럼 즐기는 날이다.  작년에는 따로 기념하진 않았지만 대형 마트 계산대 곳곳 거미줄 장식(?)과 초콜릿이 진열된 걸 보며 서양나라에 살고 있는 걸 실감했다. 올해는 할로윈에 진심인 이웃 덕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bn%2Fimage%2FMVuydhBOJOkb71TyxchMPBDCB1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Oct 2024 06:38:13 GMT</pubDate>
      <author>뉴학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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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BA 졸업 - #60 뉴질랜드 첫 챕터 끝</title>
      <link>https://brunch.co.kr/@@fnbn/69</link>
      <description>학교 과정을 마치고 석 달 후 졸업식이 열렸다. 그 사이 혼자 한국 그리고 남편과 국내여행을 다녀왔고, 면접을 보고 회사생활을 시작했다.  낯선 뉴질랜드 생활에서 학교 울타리가 든든하게 느껴졌는데 왠지 졸업을 하라니 아쉬움이 몰려왔다. 수업을 같이 듣던 친구들을 오랜만에 만나는 건 기다려지기도 했다.  뉴질랜드의 졸업식은 한국과 조금 달랐다. 한국 졸업식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bn%2Fimage%2FoMPSH39oLbpUYGTDcyTD4DhIWp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Sep 2024 02:17:46 GMT</pubDate>
      <author>뉴학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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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한국 - #59 서프라이즈 한국행</title>
      <link>https://brunch.co.kr/@@fnbn/68</link>
      <description>한국행을 계획했다. 연말연시 남편이랑 함께 다녀왔으니 얼마 지나지 않았지만, 학교 과정을 마치고 비자신청 전까지 한 달가량 붕 뜬 시간을 혼자 집에서 견딜 자신이 없었다. 4월은 비수기라 다행히 경유하는 마일리지 비행기 티켓이 남아 있었다. 3월에 비행기표를 끊어두고 갑자기 취소하게 될 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다행히 계획대로 움직일 수 있었다.  가는 길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bn%2Fimage%2Fy18TaawDoKJ5VwoYCL4SJXkbWB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Aug 2024 02:25:13 GMT</pubDate>
      <author>뉴학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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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 한 잔 - #58 사람 만나기</title>
      <link>https://brunch.co.kr/@@fnbn/67</link>
      <description>작년 어느 날, 네트워킹 행사에서 만났던 다른 학교 사람이 커피 한 잔 하자는 메시지를 보내왔다. 내가 관심 있는 회사에 다니고 있기도 하고, 먼저 말을 걸기엔 어려웠는데 잘됐다 싶어 얼른 스케줄을 잡았다. 시내 스타벅스에서 만나 각자 커피 한잔 시키고 어떤 일을 해왔고, 어떤 공부를 하고 있고, 앞으로는 어떤 커리어 개발을 꿈꾸는지, 30분 남짓 시간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bn%2Fimage%2FPUdwLpiPgeI_-lJUp95J4ClZ5v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Jul 2024 07:57:03 GMT</pubDate>
      <author>뉴학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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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erm 6 : MBA 마지막 학기 - #57 드디어 끝!</title>
      <link>https://brunch.co.kr/@@fnbn/66</link>
      <description>몇 달 전에 마지막 학기를 끝내고 아직 실감이 나지 않아 기록을 자꾸 미뤘다.  캡스톤 프로젝트를 끝난 후 맞이한 학기는 한결 편안했다. 전공필수 두 과목인데, 그중 경제학은 학부시절 좋아했던 과목이니 그래도 마음이 가벼웠다. 나머지 한 과목은 반년 전 등록했다가 도저히 견딜 수 없어 수강취소했던 회계학이라 걱정은 됐지만, 시간도 널널하고 회계사로 일하던</description>
      <pubDate>Sun, 21 Jul 2024 11:03:28 GMT</pubDate>
      <author>뉴학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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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erm 5-2 : 프로젝트 보고서 - #56 캡스톤 프로젝트 마무리</title>
      <link>https://brunch.co.kr/@@fnbn/65</link>
      <description>학교 커리큘럼 상 가장 아쉬운 점을 꼽으라면 3개월이나 되는 여름방학이었다. 총 여섯 학기 중 여름방학이 두 번이나 껴있어 학교생활이 길게만 느껴졌다.  어차피 내가 바꿀 수 없는 스케줄, MBA 과정 마무리 단계 캡스톤 프로젝트는 여름방학을 믿고 조금 쉬엄쉬엄 해보기로 했다. 11월에 다른 과목 과제를 마치고 프로젝트 발표까지 마쳤으니 기나긴 여름방학에는</description>
      <pubDate>Sun, 07 Jul 2024 04:07:14 GMT</pubDate>
      <author>뉴학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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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erm 6 : 챗GPT의 유혹 - #55 늦게 친해지려 노력했지만</title>
      <link>https://brunch.co.kr/@@fnbn/64</link>
      <description>MBA를 시작할 무렵 이미 챗GPT가 널리 퍼지고 있었다. AI가 편리한 건 사실이지만 개인정보 유출을 걱정하는 나로서는 쉽게 손이 가지 않았다. 주변 친구들이 하나둘씩 사용을 하며 강추를 해도 난 관심이 없다는 표현을 해왔는데.... 결국 올해 초 챗GPT의 손을 잡고 말았다.  어릴 적 &amp;quot;심심이&amp;quot;라는 서비스를 접해봤었다. 그야말로 심심할 때 문자를 보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bn%2Fimage%2F0yI_AxntTJ6JcC6G-O6iyH1lkM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Jun 2024 01:43:06 GMT</pubDate>
      <author>뉴학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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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질랜드를 떠나는 친구 - #54 헤어짐은 아쉬워</title>
      <link>https://brunch.co.kr/@@fnbn/63</link>
      <description>지난해 프로젝트 수업 날, 그동안 MBA가 어땠는지 5분 간 발표하는 시간이었다. 매도 빨리 맞는 게 낫다 싶어 손을 들어 재빨리 발표하고 다른 사람들의 발표를 듣는데, 몇몇 사람들이 길게 말하다 보니 결국 수업을 마칠 시간을 훌쩍 지나 있었다. 맨 마지막 주자로 나선 친구가 내년 초 공부가 끝나는 대로 자기 나라로 돌아가 커리어를 이어가고 싶다는 이야기를</description>
      <pubDate>Thu, 20 Jun 2024 23:56:05 GMT</pubDate>
      <author>뉴학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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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에서 한국 경조사 - #53 챙길 수 없는 아쉬움</title>
      <link>https://brunch.co.kr/@@fnbn/62</link>
      <description>작년과 올해 친구들이 결혼 소식을 많이 전해왔다. 코로나로 미뤄진 결혼, 나이가 찼을 때 괜찮은 사람과 결혼, 생각이 없다가 좋은 사람을 만나 하게 되는 결혼 등등 다양하다.  오랫동안 해외생활을 꿈꿔오면서도 가까운 친구의 결혼은 당연히 비행기를 타고서라도 챙길 것이라 다짐했건만, 고작 출석을 까다롭게 챙기는 MBA 커리큘럼과 비싼 비행기삯에 축의금으로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bn%2Fimage%2FSLB3Zr85SsfdlQX-WIDpp-YfO6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Mar 2024 07:52:19 GMT</pubDate>
      <author>뉴학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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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인마트 장보기 - #52 뉴질랜드 생활 2년 차 일상</title>
      <link>https://brunch.co.kr/@@fnbn/61</link>
      <description>한인마트에 다녀온 지 벌써 한 달이 됐다. 보통 일이 주에 한 번씩은 들러서 한국식품이나 고기, 야채를 사다 나르곤 했는데, 이제 여기 생활에도 적응이 된 걸까.  그 사이 동네 슈퍼마켓은 일주일에 한두 번씩 꾸준히 들러 과일이랑 고기, 생선을 사다가 집밥을 열심히 해 먹었다. 아, 코스트코에서 할인하는 김치도 몇 통을 사다 두었다. 한인마트까지 차로 20</description>
      <pubDate>Fri, 15 Mar 2024 22:51:51 GMT</pubDate>
      <author>뉴학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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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이헤케 섬 나들이 - #51 오클랜드 근교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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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신 차려보니 2월이 다 지나갔다.  개강을 앞두고 꾸역꾸역 보고서 작성을 끝냈고, 몇몇 가까운 사람들이랑 만나 근황을 물었다. 한국에서 보내고 온 한 달이 더욱 꿈처럼 느껴진다.  지난주에는 남편 쉬는 날에 맞춰 와이헤케 섬에 다녀왔다. 몇 해 전 사전답사로 뉴질랜드에 왔을 때 여행했던, 오클랜드에 있는 와인이 유명한 섬이다. 오클랜드 시내에서 페리를 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bn%2Fimage%2FzJUPk3eXn71fxfU6qCuYB1tumh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Feb 2024 10:16:14 GMT</pubDate>
      <author>뉴학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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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여행 후 일상복귀 - #50 뉴질랜드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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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뉴질랜드에 돌아온 지 벌써 보름이 지났다. 지나가는 여름이 아쉬워 일주일에 서너 번씩 바닷가에 가서 햇빛을 맘껏 쬔다.  한국에서 보내는 한 달 동안, 하루라도 집에 붙어있은 적 없이 볼 일을 보고 사람들을 만났다. 반대로 뉴질랜드에 돌아오자마자 최대한 많은 시간을 집에서 보내며 충전하는 중이다.  돌아오고 일주일 동안은 한국에서 했어야 하는 밀린 보고서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bn%2Fimage%2FIWO2D9Slx94QugpuxK1abqdqHh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Feb 2024 00:23:58 GMT</pubDate>
      <author>뉴학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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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질랜드로 돌아가는 길 - #49 한국여행 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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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뉴질랜드로 떠나기 하루 전 비행기표를 취소했다. 시가에 일이 생겨 이왕 한국에 있던 거 일을 보고 며칠 늦춰 뉴질랜드에 돌아가기로 한 상황이었다. 기존 비행기표를 취소하고 마일리지 표를 찾아가며 호주를 들러 뉴질랜드로 갈 참이었는데, 마침 직항이 특가로 나와있었다. 고작 이틀차이지만 꽤 괜찮은 선택이었다.  이틀 동안 시가 일을 챙기고 엄마 아빠랑 시간을</description>
      <pubDate>Wed, 31 Jan 2024 10:37:12 GMT</pubDate>
      <author>뉴학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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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가기 전 준비 - #48 여행을 앞두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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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혼자 자취를 하기 시작할 즈음부터 여행을 떠나기 전 집 정리를 하는 버릇이 생겼다. 막연히 여행을 갔다가 다른 사람이 내 집에 먼저 들어올 수 있다는 생각이었던 듯. 특히 일주일 이상 집을 떠나 있을 때면 냉장고 속까지 뒤집어 김치나 장아찌, 소스류를 제외하고는 미리 먹어치웠다. 드라마 &amp;lt;도깨비&amp;gt;에 나왔던 귀신이 은탁이에게 자신이 살던 고시원 냉장고를 채워</description>
      <pubDate>Sun, 07 Jan 2024 12:30:00 GMT</pubDate>
      <author>뉴학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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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로운 연말 - #47 뉴질랜드에서 맞는 두 번째 연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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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올해는 뉴질랜드에서 보내는 두 번째 연말이다. 몇몇 가까운 친구들과 약속을 잡으며 즐거운 연말과 더 행복할 새해를 기약한다. 까마득했던 작년을 떠올리며 그래도 올해는 뉴질랜드에 나도 어느 정도 적응하며 살고 있구나 안도했다.  작년 뉴질랜드에서 맞이했던 첫 연말은 &amp;lt;12월 32일&amp;gt; 노래 가사처럼 기억되어 있다.  너는 결국 오질 않고 새해만 밝아서기뻐하는</description>
      <pubDate>Sun, 24 Dec 2023 01:14:00 GMT</pubDate>
      <author>뉴학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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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erm 5 : 2023년 마지막 학기 - #46 MBA도 끝이 보인다.</title>
      <link>https://brunch.co.kr/@@fnbn/55</link>
      <description>학사 일정상으로는 11월 마지막주부터 다음 해 2월 마지막주까지 여름방학이다. 다만 지금 내가 하고 있는 과정이 한 학기 내에 끝나는 게 아니라 지지부진한 보고서가 펼쳐져 있어 방학인 듯 아닌듯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번 학기는 지금까지와는 달리 정규 수업을 듣지 않았다. 대회 준비반을 선택과목으로 인정해 주어 발표와 소감문으로 평가를 받았다. 아무리</description>
      <pubDate>Mon, 11 Dec 2023 01:21:29 GMT</pubDate>
      <author>뉴학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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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이름을 찾아서 - #45 한국 이름으로 해외에서 생활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fnbn/54</link>
      <description>초등학교 시절 영어학원에서 Emily라는 영어 이름을 고른 걸 시작으로, 영어를 할 때면 당연히 영어스러운 이름이 필요하구나 막연히 생각했던 것 같다. 학창 시절 중국어와 일본어를 접하며 한자 문화권에서는 내 이름을 다른 발음으로 읽으면 되는구나 싶어 그 후로는 내 이름을 고수하려고 했으나, 대학시절 다른 언어권에서 지내면서 현지 흔한 이름으로 별명을 만들</description>
      <pubDate>Wed, 29 Nov 2023 02:13:12 GMT</pubDate>
      <author>뉴학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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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랙 프라이데이를 맞이하는 자세 - #44 한국에 가져갈 물건 담기</title>
      <link>https://brunch.co.kr/@@fnbn/53</link>
      <description>11월 마지막 주 금요일은 블랙프라이데이라 불리는 쇼핑 대목이다. 한국에서는 유통업체들의 흔한 할인행사 중에 하나였다면, 여기에서는 12월 26일 박싱데이와 함께 할인을 많이 하는 흔치 않은 쇼핑 기회다. 작년에는 과제를 힘겹게 끝마치고 블랙프라이데이가 뭔지 모른 채 지나갔다.  올 해는 남편과 함께 한국에 다녀올 계획이 있으니 이 찬스를 노려보자 싶었다.</description>
      <pubDate>Sun, 26 Nov 2023 02:58:09 GMT</pubDate>
      <author>뉴학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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