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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통날의 안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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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보통날을 살아가던 중, 희귀난치병으로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삽니다. 현재의 나와 과거의 내 모습을 바라보며 생각을 글로 옮깁니다. &amp;lt;유튜브: 보통날의 안녕&amp;g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23:16: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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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통날을 살아가던 중, 희귀난치병으로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삽니다. 현재의 나와 과거의 내 모습을 바라보며 생각을 글로 옮깁니다. &amp;lt;유튜브: 보통날의 안녕&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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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며느리는 언제부터 함부로 해도 되는 존재가 되었나 - 추석, 모욕과 침묵이 남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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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늦은 오후, 약을 먹기 위해 겨우 몸을 일으켰다. 집 안엔 고요보다 무거운 침묵이 내려앉아 있었다. 약 먹을 시간을 한참 넘긴 뒤라, 몸 구석구석이 타들어가듯 아파왔다. 물을 한 모금 삼키고, 통증을 누그러뜨릴 약을 털어 넣었다. 다시 바닥에 몸을 눕히고 나서야 생각났다. 오늘은 추석이었다.  결혼하고 이렇게 조용한 명절은 처음이었다. 그는 추석 집안 행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n2%2Fimage%2FvOYqe8tbRQhjMcsw0BwbIP3AtU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Aug 2025 03:11:14 GMT</pubDate>
      <author>보통날의 안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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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이 행복하다고 했다. 나를 지옥으로 빠뜨리고서는 - 가사조사실에서 듣게 된 단 한마디. &amp;ldquo;저 여자랑은 절대 못 삽니다.&amp;rdquo;</title>
      <link>https://brunch.co.kr/@@fnn2/45</link>
      <description>조용하던 복도에 낯선 발소리가 울렸다. 그 걸음이 가까워질수록, 가슴이 두근거리기 시작했다.눈은 벽을 멍하니 응시하고 있었지만, 그가 왔다는 건 직감할 수 있었다.  9개월 만이었다.그가 집을 나간 뒤, 처음 마주하는 순간이었다.마치 아무 일도 없었던 사람처럼, 너무나도 당연하게 그 공간 안으로 들어섰다.  그의 모습은 내가 기억하던 것과는 달라 보였다.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n2%2Fimage%2FEW2W2mAWcY21LE5GuU2ls5zQ1F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Aug 2025 15:00:08 GMT</pubDate>
      <author>보통날의 안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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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도망가자.두려움이 나를 덮칠 때 - 인생의 나락에서 마지막 선택을 했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nn2/46</link>
      <description>남편이 집을 떠난 뒤로 내 안의 시간은 멈춰버렸다. 창밖에선 추석 연휴를 즐기는 사람들의 분주한 움직임과 함께 계절이 흐르고 있었지만, 내게는 세상의 모든 소리가 멈춘 듯한 고요만이 가득했다. 나는 어떤 미동도 없이, 그저 자리에 가만히 앉아 있을 뿐이었다.  그동안 계속해서 악화된 통증 속에서 매일이 인생의 최악이라고 느껴지는 바닥 끝을 버티며 살아가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n2%2Fimage%2FRNwmsdC_aOllNt4uvOMHEz7nLO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Jul 2025 09:48:23 GMT</pubDate>
      <author>보통날의 안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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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로가 필요할 땐 따뜻한 국에 밥을 말아먹는다 - 나를 단단하게 만들기 위해 밥알을 씹어 본다</title>
      <link>https://brunch.co.kr/@@fnn2/44</link>
      <description>요란한 알람 소리에 간신히 눈을 떠 시간을 확인했다. 아침 8시. 내 알람은 아침 8시부터 오후 3시까지, 20분 간격으로 반복해서 울리도록 설정되어 있다.  아침 기상 자체가 거의 불가능한 몸 상태지만, 그럼에도 첫 알람을 8시에 맞춰두는 이유는 단 하나. 기분 좋게 아침 공기를 마시면서 하루를 시작하는 것, 그것이 내게는 가장 큰 목표이기 때문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n2%2Fimage%2FQ7hvh2uBkjRgxWvgp6Gm99_Its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Jul 2025 15:14:56 GMT</pubDate>
      <author>보통날의 안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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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짓된 결혼을 버리고, 진실을 마주하다 - 두려움의 끝에서 내가 시작되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nn2/42</link>
      <description>진실을 마주한 그 순간, 더는 &amp;lsquo;내가 착각한 걸지도 모른다&amp;rsquo;고 스스로를 속일 수 없었다.  내가 외면하고 싶었던 진실은 생각보다 훨씬 더 노골적이고 잔인했다. 관계는 이미 오래전에 끝나 있었고, 나는 현실을 믿고 싶지 않아 일부러 눈을 감고 있었을 뿐이었다.  고분고분하지 않다는 이유로 함께 살기 힘들다며 쏟아냈던 독설. 그 모든 폭언은 결국 혼인 파탄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n2%2Fimage%2F7LACWIT4zZBmAYh0B2AYRpPD5A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Jul 2025 15:30:22 GMT</pubDate>
      <author>보통날의 안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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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밀은 예고 없이, 잔인하게 드러난다 - 진실은 늘, 가장 차가운 얼굴을 하고 나타난다</title>
      <link>https://brunch.co.kr/@@fnn2/41</link>
      <description>이혼소장을 받고 이혼이 현실이 되었다는 사실에 정신이 아득해졌다. 그에게 이혼을 원치 않는다고 메시지를 보냈지만, 아무런 답도 없었다. 나를 철저하게 무시하고 있었고 내가 보낸 메시지가 소송에서 증거자료로 요긴하게 사용된다는 것도 모르고 있었다.  뒤늦게 변호사를 선임했지만, 나는 여전히 소송까지는 가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그와 대화를 원한다는 의견을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n2%2Fimage%2F1nB0-UcRFnvvL0E9k4fNXTjTuu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Jul 2025 09:50:27 GMT</pubDate>
      <author>보통날의 안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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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브런치 독자에게 남기는 글 - 잠시 멈춘 글, 그러나 사라지지 않을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fnn2/39</link>
      <description>현재 제가 연재 중인 브런치스토리의 일부 글이, 전남편의 반복적인 게시중단 요청으로 인해 플랫폼 규정상 30일간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글은 법원의 '1심과 2심에서 모두 &amp;lsquo;표현의 자유로서 정당함이 인정된 글&amp;rsquo;입니다. 저는 이 같은 반복적인 게시중단 요청이 정당한 창작 활동에 대한 악의적 방해이자,법적 판단을 무시한 권리침해 행위라고 판단하고</description>
      <pubDate>Sun, 13 Jul 2025 02:48:02 GMT</pubDate>
      <author>보통날의 안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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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남편의 병간호 3년,&amp;nbsp;모든 것을 잃었다 - 가장 힘든 시간을 함께 했는데, 돌아온 건 이혼 소장이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nn2/38</link>
      <description>2018년도 6월, 초여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날이었다. 점심 무렵, 그에게서 전화가 왔다. 결혼한 이후로는 급한 일이 아니면 서로 전화는 잘하지 않았기에, 불길한 예감이 들었다.  전화를 받자 마자 그는 거친 숨을 쉬며, 자신이 쓰러졌고 구급차를 불렀으니 응급실로 와달라고 했다. 목소리와 거친 숨소리만으로도 상황이 심각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n2%2Fimage%2FRI7WnUAHOOyDwYh25wX9tYaRGG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Jul 2025 23:23:12 GMT</pubDate>
      <author>보통날의 안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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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능력있는 아내가 되고 싶다는 착각 - 남편의 성공이 곧 우리의 행복일 줄 알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fnn2/36</link>
      <description>그렇게, 결혼을 하며 나는 호구가 되었다.  내가 가진 돈 1억과 8천만원 전세자금 대출로 1.5룸 오피스텔을 얻었다. 가구와 가전은 내가 쓰던 것들이었고 신혼여행도 저가항공으로 일본여행을 다녀온 것이 전부였다.  남편보다 내 소득이 세 배 이상 높았지만, 불만은 없었다. 부부라면 모든 것을 함께 하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했고, 나는 내가 가진 것을 아낌없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n2%2Fimage%2FIkHXcxSRGb6nlyfq5CUYe7bETF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Jul 2025 06:32:57 GMT</pubDate>
      <author>보통날의 안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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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의 삶을 책임지다 나를 잃었다 - 그때 나는 내가 뭐라도 되는 줄 알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fnn2/35</link>
      <description>남편과 내가 처음 만난 건 내가 서른일곱이 되던 해였다. 엄마는 속을 썩이는 딸 문제로 절을 찾았다. 불공을 드리던 중, 내 사연을 들은 스님은 비슷한 아픔을 가진 한 남자가 있다며 소개를 권했다.  나는 어쩔 수 없이 그 자리에 나갔다.  나는 결혼은 더 이상 하고 싶지 않다고 여러 번 부모님께 말씀을 드렸다.  스물아홉에 나는 결혼을 한번 했었다. 그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n2%2Fimage%2FtkHsse1PpNpMqGD_C2QHhQggs_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Jul 2025 03:16:49 GMT</pubDate>
      <author>보통날의 안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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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남편에 의해 유기된 아내였다 - 남편이 이혼소송을 시작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nn2/34</link>
      <description>남편이 집을 나간 지 두 달이 지났다. 현관 앞에는 '수신자 부재로 등기를 전달하지 못했다'는 메모가 붙어 있었다.  나에게 올 등기라니... 설마, 아닐 거야.  내가 아는 그 사람은 적어도 그런 식으로 끝내는 사람은 아니었다. 그 순간까지도 나는 남편을 믿고 싶었다.  다음날, 등기가 온다는 시간에 맞춰 초조하게 기다렸다.  그리고 손에 쥐어진 한 장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n2%2Fimage%2Fp2nPfp8ZIW7631nTGiCVQkWemC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Jul 2025 09:25:28 GMT</pubDate>
      <author>보통날의 안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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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살이 인생, 고독사도 담담하게 받아들인다 - 고독사에 담긴 삶의 태도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fnn2/33</link>
      <description>40대 중반 이후, 2번째 이혼을 겪어 내고 나니 이제는 다시는 곁에 사람을 둘 수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내가 이런 이야기를 하면 주변에서는 나중에 늙어서 병이 들어 죽음에 달 했을 때 그때는 어떻게 하려고 그러냐... 그래도 사람들이 곁에 있어야 한다며 내 생각이 잘못되었다며 일장 연설을 늘어놓는 사람들도 있다.  지금 당장도 이혼소송에 각종 법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n2%2Fimage%2FkgZANnGTPtSEHm8QCBKF1ccVQi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Jul 2025 07:57:09 GMT</pubDate>
      <author>보통날의 안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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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풍처럼 가볍게, 혼자의 삶을 선택했다. - 남편도 자식도 없이 혼자인 삶을 선택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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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나라 1인 가구가 급격하게 늘어 노후 준비가 되지 않은 1인 가구 때문에 향후 20년 뒤가 사회문제가 될 것이라는 뉴스를 보면 가슴이 철렁 내려앉을 때가 있다. 가끔 그런 뉴스를 볼 때마다 나의 20년 뒤가 사회에 큰 문제를 일으키는 존재가 될 거라는 예상에 슬퍼지기도 하고 적어도 사회에 기대어서 사는 사람은 되지 말아야 한다는 걱정이 되기도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n2%2Fimage%2FbrDBR4QeXmcwZZiZPFL6FrcDjw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Jul 2025 08:31:47 GMT</pubDate>
      <author>보통날의 안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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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기 위해 인간관계를 끊었다 - 그동안 얼마나 쓸모없는 관계에 휘둘리면서 살아왔던가</title>
      <link>https://brunch.co.kr/@@fnn2/30</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보통날의 안녕입니다. 정말 정말 오랜만에 브런치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22년 겨울 브런치 계정이 막히게 되면서 유튜브로 옮겨 그동안 저의 이야기를 해왔지만 글을 통해서 생각을 표현을 하는 것만큼의 깊이 있는 이야기는 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어 다시 브런치 스토리에 오랜만에 들어오게 되었네요.  그동안 저에게도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n2%2Fimage%2Fh3174DdzVDGILunJLIg6eXu_ND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Apr 2025 15:15:19 GMT</pubDate>
      <author>보통날의 안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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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를 시작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nn2/27</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보통날의 안녕입니다 유튜브 영상을 2개 정도 만들어서 업로드를 했습니다.  &amp;quot;보통날의 안녕&amp;quot;을 검색하시면 채널로 들어가실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xLphB7IKikw?si=djZ8f9a84Kr28D-2  https://youtu.be/YHbFQy2ow_Y?si=R1SfvUix_Alt3WFM  영상을 만드는 것이 아직은 어</description>
      <pubDate>Sun, 12 Nov 2023 06:38:46 GMT</pubDate>
      <author>보통날의 안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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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시글 삭제 및 게시금지 소송의  판결이 나왔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nn2/26</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보통날의 안녕입니다. 며칠 전 제가 글이 블라인드 처리되었다는 글을 게시했었는데요. 그 글조차도 카카오에서 블라인드 처리를 해버렸습니다. 그걸 확인하고 정말 억장이 무너져 내리는 기분이었습니다. 그래서 정말 브런치를 그만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발행하려고 써두었던 글들을 모두 정리하면서 유튜브로 옮겨가야겠다고 결심을 했습니다.  급하게 영상을</description>
      <pubDate>Thu, 09 Nov 2023 02:39:18 GMT</pubDate>
      <author>보통날의 안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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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똥이 더러우면 피하지 말고  깨끗이 치워야지... - 더 이상은 피하지 않겠다</title>
      <link>https://brunch.co.kr/@@fnn2/22</link>
      <description>정신건강의학과에서 치료를 받은 지 5년째이다. 그동안 상담을 통해&amp;nbsp;감정의 변화나 증세, 사건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했었다.  가끔 평소에는 생각하지도 못했던 과거의 기억이 불쑥 튀어나와 때로는 상처받은 5살 아이가 되기도 했었고 어떤 날은 사춘기 때의 기억으로 돌아가 가족에게 일어났던 불행한 사건과 마주한 연약하고 무기력해진 나를 만나기도 했었다.  그렇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n2%2Fimage%2Fvt_eC2sBhK8e7Y-2iEpHf6ZCun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Oct 2023 11:51:18 GMT</pubDate>
      <author>보통날의 안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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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해지고 싶어  두 번이나 결혼을 해버렸다 - 그리고 그 두 번의 결혼은 모두 나를 파멸시켰다</title>
      <link>https://brunch.co.kr/@@fnn2/21</link>
      <description>지난 추석 남편의 그 말을 듣고 나는 다시 과거의 상처를 떠올리게 되었다.  나는 정말 결혼이라는 것은 해서는 안 되는 사람이었던 건가... 이 말이 오랫동안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다. 그리고 정말 오랫동안 이 문제에 대해서 생각을 했다.  나는 2번의 결혼을 했다. 그리고 그 결과는 이렇다.  지금 내게 일어나고 있는 이 엄청난 사건들이 처음이 아니라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n2%2Fimage%2FhHCyfI7toeLegR0s4WMDdFKNdr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Oct 2023 12:15:14 GMT</pubDate>
      <author>보통날의 안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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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며느리에게 함부로 할 권리는 누가 그들에게 부여했는가 - 나는 지난 추석에 일어난 일을 기억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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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금 일어나고 있는 모든 사건은 작년 추석 날의 전화 한 통으로 시작되었다.  남편은 성묘를 다녀온 후 내 행동을 문제 삼아 소송에서 공격을 하고 있다. 나에 대해 '괴팍하고 폭력적이다'라고 묘사를 하며 자신을 매우 폭력적인 여자와 산 피해자로 둔갑시켜 이혼을 하려고 애를 쓰고 있다.  그날의 일, 정확하게 나만 기억할 수 있는 그 통화를 내가 녹음이라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n2%2Fimage%2FMwMth-7jsWYxxmK06kkgbFzxzc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Oct 2023 14:22:23 GMT</pubDate>
      <author>보통날의 안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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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넘어져야만 하늘을 볼 수 있는 돼지처럼 - 나도 넘어지면서 이제까지 볼 수 없었던 세상을 보게 되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nn2/13</link>
      <description>머리부터 발끝까지 단 하나도 버릴 게 없는 동물이 있어. 그게 뭔지 알아? 사람, 그리고 돼지  (중략)  그런데 진짜 가여운건 말이야. 돼지는 고개를 들 수가 없어서 평생 땅만 보고 살아야 한다는 거야.  오직 돼지가 하늘을 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하나 그건 바로 넘어지는 거지  그래 맞아 넘어져봐야 이제까지 볼 수 없었던 또 다른 세상을 볼 수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n2%2Fimage%2FNO-GZ6GV6Zl9qwQmwaf9csWpDC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Sep 2023 06:25:22 GMT</pubDate>
      <author>보통날의 안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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