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마야</title>
    <link>https://brunch.co.kr/@@fnoH</link>
    <description>9년간의 싱가폴 직장 생활을 정리하고, 사우디아라비아로 이주하여 새로운 도전을 꿈꾸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5:43:54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9년간의 싱가폴 직장 생활을 정리하고, 사우디아라비아로 이주하여 새로운 도전을 꿈꾸고 있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oH%2Fimage%2F-_zrqAOguEpDxmpyKKQtm4HSlqo</url>
      <link>https://brunch.co.kr/@@fnoH</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사우디아라비아의 겨울축체 '리야드 시즌' -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여행 (2)</title>
      <link>https://brunch.co.kr/@@fnoH/19</link>
      <description>내가 살고 있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수도 &amp;lsquo;리야드&amp;rsquo;에서는 매년 10월부터 3월까지 '리야드 시즌'이라는 대규모의축제가 열린다. 사우디아라비아를 떠올리면 작열하는 태양과 40-50도를 육박하는 무더운 날씨가 연상되지만, 신기하게도 10월부터 3월은 한국의 가을, 겨울 날씨처럼 선선하고 저녁에는 기온이 0도 가까이 떨어지기도 한다. '리야드 시즌'은 2019년부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oH%2Fimage%2FO6KWj9u4Nvria8neKTL0utokE7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Feb 2024 20:45:38 GMT</pubDate>
      <author>마야</author>
      <guid>https://brunch.co.kr/@@fnoH/19</guid>
    </item>
    <item>
      <title>리조트를 연상시키는 사우디의 컴파운드 생활</title>
      <link>https://brunch.co.kr/@@fnoH/18</link>
      <description>푸르른 잔디, 높게 솟은 나무들. 사막의 나라 사우디라고는 믿기지 않을 컴파운드의 풍경이다. 컴파운드는 사우디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을 위한 주거공간이다. 내부에는 레스토랑, 수영장, 테니스 코트 등 각종 운동 시설 및 공원, 슈퍼마켓, 심지어 소규모의 영화관 등의 시설까지 구비되어 있다. 또한 컨시어지 서비스가 있어 컴파운드 이용과 관련한 각종 문의를 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oH%2Fimage%2FbPMw7pQyBjRh6enxDwd0q5HRkV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Nov 2023 21:09:01 GMT</pubDate>
      <author>마야</author>
      <guid>https://brunch.co.kr/@@fnoH/18</guid>
    </item>
    <item>
      <title>사우디에서 한국 음식이 그리울 때 - 사우디 아라비아 한국 레스토랑 &amp;amp; 한국 슈퍼마켓</title>
      <link>https://brunch.co.kr/@@fnoH/17</link>
      <description>사우디 아라비아에 온 지 이제 1주일 밖에 되지 않았는데 벌써 한국 음식이 그리워졌다. 미국이나 싱가포르에 살 때는 한국 음식을 한 두 달 정도 먹지 않아도 딱히 한국 음식이 그립지는 않았다. 아마 그때는 중식이나 일식 등 다양한 아시안 음식을 먹었기 때문에 괜찮았던 것 같다. 리야드에는 대중교통도 없고(버스가 몇 대 다니긴 하지만 거의 없다고 보는 게 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oH%2Fimage%2FWOotBgMKs9qBh13IlpCN3Vf5vg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Nov 2023 14:57:54 GMT</pubDate>
      <author>마야</author>
      <guid>https://brunch.co.kr/@@fnoH/17</guid>
    </item>
    <item>
      <title>세상의 끝 Edge of the World를 가다 -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여행 (1)</title>
      <link>https://brunch.co.kr/@@fnoH/16</link>
      <description>리야드에서 꼭 방문해야 할 곳 중 하나로 꼽히는 '엣지 오브 더 월드(Edge of the world)'.&amp;nbsp;800km에 이르는 투와이크 산맥의 끝에 위치한 '엣지 오브 더 월드'는 리야드 시내에서 약 100km 정도 떨어져 있고, 차로 약 1시간 반 정도가 걸린다. 리야드에 살고 있는 남편의 사우디 친구 부부가 아직 '엣지 오브 더 월드'에 가본 적이 없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oH%2Fimage%2FGBVGr1WFC8LFq7Rknp3KsVzePt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Nov 2023 10:29:39 GMT</pubDate>
      <author>마야</author>
      <guid>https://brunch.co.kr/@@fnoH/16</guid>
    </item>
    <item>
      <title>사우디에서 시작하는 신혼생활</title>
      <link>https://brunch.co.kr/@@fnoH/15</link>
      <description>인천공항에서 카타르 도하로 11시간, 도하에서 사우디 리야드로 1시간 반, 환승 시간까지 무려 15시간이 걸려 사우디 아라비아 리야드에 도착했다. 그동안 미국, 중국, 캐나다, 싱가폴 등 다양한 나라에서 생활을 하며 세계 곳곳을 누비는 글로벌 사업가가 된다는 꿈을 꾸어 왔지만, 한 번도 사우디 아라비아에서 살 게 될 거라는 상상은 해본 적이 없었다.   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oH%2Fimage%2FWq5C2AElKUv-tu-5WyztaCSn5Z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Nov 2023 08:30:55 GMT</pubDate>
      <author>마야</author>
      <guid>https://brunch.co.kr/@@fnoH/15</guid>
    </item>
    <item>
      <title>싱가포르에서 혼자 여행하며 밥 먹기 좋은 곳들 - 다양한 미식의 나라 싱가포르  - 1편</title>
      <link>https://brunch.co.kr/@@fnoH/10</link>
      <description>싱가포르에서 혼자 생활한 지가 벌써 9년째에 접어든다. 장거리 연애를 지속하다 올해 결혼식을 올리긴 했지만 아직은 남편과 각자 다른 나라에서 생활하고 있기 때문이다. 싱가포르는 모든 식재료를 수입하기 때문에 식재료를 구입하는 비용이 매우 높아, 밖에서 1인분을 사 먹는 게 집에서 요리하는 것보다 더 싸게 느껴진다. 더구나 적은 양을 요리하다 보니 항상 재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oH%2Fimage%2FhJXiDuaK54yRHpDIH2yOEakfTu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Jul 2023 07:41:48 GMT</pubDate>
      <author>마야</author>
      <guid>https://brunch.co.kr/@@fnoH/10</guid>
    </item>
    <item>
      <title>싱가포르 첫 직장 적응기 - 싱가포르의 독특한 영어, 싱글리시</title>
      <link>https://brunch.co.kr/@@fnoH/7</link>
      <description>첫 직장 마리나 베이 샌즈에서 만난 첫 번째 복병은 세게 각국에서 온 다양한 국적의 직원들과 손님들의 영어발음을 이해해야 하는 것이었다. 프런트 데스크만 해도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일본, 필리핀, 미국, 중국, 한국 등 다양한 국적의 직원들이 근무를 하고 있었다. 1년 간 미국에서 어학연수를 한 경험은 있었지만, 다양한 억양을 이해하기는 아직 힘들었다.</description>
      <pubDate>Thu, 08 Jun 2023 15:43:34 GMT</pubDate>
      <author>마야</author>
      <guid>https://brunch.co.kr/@@fnoH/7</guid>
    </item>
    <item>
      <title>싱가포르에서 직업 찾기 - 맨땅에 헤딩, 싱가포르 회사에 문을 두드리다</title>
      <link>https://brunch.co.kr/@@fnoH/6</link>
      <description>한인 인터넷&amp;nbsp;커뮤니티를 통해 찾은 하숙집은 다운타운에서 멀지 않은 콘도였다. 입구부터 펼쳐진 넓은 수영장이 마치 리조트를 온 것 같은 기분을 들게 하는 마음까지 시원해지는 곳이었다. 두 아들의 교육 때문에 남편분과 떨어져 아이들만 데리고 싱가포르에서 생활하고 계신 아주머니가 반갑게 맞이해 주셨다. 요리를 잘하시는 아주머니 덕분에 김치찌개, 보쌈, 잡채 등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oH%2Fimage%2F2_HshJtVSaMY5eW8xc6lfue9wg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May 2023 11:04:27 GMT</pubDate>
      <author>마야</author>
      <guid>https://brunch.co.kr/@@fnoH/6</guid>
    </item>
    <item>
      <title>이력서만 들고 싱가포르로 떠나다 - 싱가포르 맨 땅에 헤딩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fnoH/2</link>
      <description>한국에 돌아와 대학교 4학년 2학기에 복학하고 치열한 취업 시장에 뛰어들었다. 그동안 각종 자격증과 스펙을 쌓기 위해, 학교와 종로, 강남의 학원을 오가며 고군분투 한 시간들이 결실을 맺을 시간이었다. 100군데 가까이&amp;nbsp;지원하였지만 낙방을 거듭하던 중, 정규직 채용 전환 조건의 인턴으로 가까스로&amp;nbsp;대기대업에 합격하게 됐다. 하지만 긴 구직 기간 끝에 합격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oH%2Fimage%2FaRLK7PqOwLIsRHfmWLQUNaPjyv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May 2023 14:53:03 GMT</pubDate>
      <author>마야</author>
      <guid>https://brunch.co.kr/@@fnoH/2</guid>
    </item>
    <item>
      <title>싱가포르, 꼭 한 번 살아보고 싶은 나라 - 싱가포르 9년 생활을 정리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fnoH/1</link>
      <description>&amp;quot;D-42&amp;quot;, 핸드폰 액정에 표시된 싱가포르를 떠나기 까진 남은 시간이다. 성인이 된 후의 인생에서 절반에 가까운 시간인 무려 9년을 살았던 내 삶의 터전인 싱가포르를 떠날 날이 이제 한 달이 조금 넘은 시간 밖에 남지 않았다. 싱가포르란 나라에 한눈에 반해 대학 졸업식을 앞두고 연고도 없는 이곳에 무작정 날아왔지만, 운이 좋게도 마리나베이샌즈 호텔에 취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noH%2Fimage%2FFquwxOdNINQNypswsUeHt_oF1Q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May 2023 09:47:08 GMT</pubDate>
      <author>마야</author>
      <guid>https://brunch.co.kr/@@fnoH/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