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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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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꿈을 꾸는 꾸물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22:07:4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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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을 꾸는 꾸물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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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로 돈을 벌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fnvh/29</link>
      <description>9,860원  2024년 기준, 우리나라의 최저 임금은 9,860원이다. 하루 8시간, 주 5일 근무를 한다고 했을 때, 9,860 X 20일 = 1,577,600원이다. 어디서나 파트타임 아르바이트로 일한다고 해도, 최소 150만 원은 벌 수 있다는 얘기다.  카페의 상권이나 특성에 따라 다르겠지만, 일반적으로 카페는&amp;nbsp;영업이 최대한 길어야 유리하다. 2년</description>
      <pubDate>Thu, 27 Jun 2024 05:38:51 GMT</pubDate>
      <author>꾸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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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 차리지 마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fnvh/25</link>
      <description>카페 차리지 마세요  당신이 카페를 차리고 싶다고 했을 때, 어딜 가나 이 말은 최소 한 번씩은 꼭 들을 것이다. 특히 카페를 창업했던 경험이 있거나, 현재 카페를 운영 중인 사람이라면 더욱더&amp;nbsp;강력하게 당신을 말릴 것이다. 나는 처음에 이 말을 바리스타 학원 선생님한테도 들었고, 카페를 운영 중인 대학 동기한테도 들었고, 가족 중에 카페 폐업 경험이 있는</description>
      <pubDate>Wed, 19 Jun 2024 04:55:51 GMT</pubDate>
      <author>꾸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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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영업의 로망과 현실 사이</title>
      <link>https://brunch.co.kr/@@fnvh/24</link>
      <description>로망은 로망으로 남겨 두어야 했는가  남편과 카페를 운영한 지 2년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대학생 때, 학교 근처 카페에서 그림을 그리거나 글을 쓰며, 나도 이런 카페를 운영하면서, 손님이 없을 때는 자유롭게 글도 쓰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을 정말 많이 했다. 카페를 운영하시는 사장님들이 전부 부러웠다. 맛있는 커피도 마음대로 내려먹을 수 있고 자신의</description>
      <pubDate>Wed, 19 Jun 2024 02:35:53 GMT</pubDate>
      <author>꾸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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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과 우정</title>
      <link>https://brunch.co.kr/@@fnvh/21</link>
      <description>그리움  지금의 남편을 만나기 전에, 나는 가장 친했던 세 명의 친구들과 멀어졌다.  정말 가족과도 같은 사이였는데, 내 부족함으로 인해 대판 싸우게 되었고, 나는 우울한 시기를 보내고 있었다. 그때 당시 회사에서 선후배 사이였던 남편은, 나에게 호감이 있었던 상태였다(그때는 알지 못했다). 5명 남짓 근무를 하고 있었던 작은 사무실에서, 나는 내 옆자리에</description>
      <pubDate>Thu, 30 May 2024 09:08:28 GMT</pubDate>
      <author>꾸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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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식이 주는 의미</title>
      <link>https://brunch.co.kr/@@fnvh/16</link>
      <description>결혼  &amp;quot;결혼&amp;quot;이라는 것은 아주 먼 거리에 있다고 느껴졌을 20대, 더군다나 애인이라도 없다면 더더욱 멀게 느껴졌을 그때, 가끔씩 주변에 친한 지인으로부터 청첩장을 받아본 적이 있을 것이다. 오랫동안 연락을 안 하다가 갑작스럽게 안부를 묻더니, 곧 결혼한다며 툭 연락이 오곤 한다.  그때 내 감정은 늘 분노에 차올랐다.  평소에 연락도 잘 안 했으면서, 본</description>
      <pubDate>Wed, 08 May 2024 13:51:25 GMT</pubDate>
      <author>꾸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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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틀 부부의 결혼식 준비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fnvh/15</link>
      <description>결혼  우리는 이미 신혼부부 청약 당첨이 되어, 올해 혼인신고를 마쳤지만, 결혼식을 아직 올리지는 않았다. 2년 전, 남편이 나와 함께 카페를 운영하게 되면서, 옥탑방 소년 남편이 자연스럽게 내 자취방으로 넘어오게 되었고(?), 우리는 7평 원룸에서 벗어나기 위해 미친 듯이 청약 신청을 했다. (물론 내가 다 했다).  1년 만에 신혼부부 전형 청약이 당첨</description>
      <pubDate>Sat, 04 May 2024 15:06:47 GMT</pubDate>
      <author>꾸물</author>
      <guid>https://brunch.co.kr/@@fnvh/1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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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연 회사보다 자영업이 더 편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fnvh/14</link>
      <description>모든 것은 장단점이 있다. 이것이 좋으면 다른 것이 별로다. 전부 다 내 마음에 들면 좋겠지만, 세상에 그런 일이 과연 있을까?  뭐가 더 나은거지?  나의 사회생활은, 계약직 정규직을 포함해 근속 기간은 5년이 전부다. 단 한 번도 내 사업을 해보고 싶다거나, 자영업에 뛰어들 생각을 살면서 해본 적이 없다. 내게 주어진 일을 하면서 편하게 월급 받고 싶었</description>
      <pubDate>Sun, 28 Apr 2024 16:54:20 GMT</pubDate>
      <author>꾸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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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짚신도 다 제짝이 있는겨</title>
      <link>https://brunch.co.kr/@@fnvh/11</link>
      <description>언젠가부터 글을 못쓰고 있다.  쓰고 싶은 말도 없고, 써야 된다는 생각도 잘 들지 않고, 할 말도 딱히 없다. 예전에는 글을 쓰지 않으면 죽을 것만 같았다. 내 삶이 너무 싫어서 영혼이 썩고 있었고, 아무런 희망도 보이지 않았기 때문에 글을 썼다. 글을 쓰면 쓸수록 내 마음이 한결 편안해지는 것 같았다. 내 생각을 정리할 수 있어서 좋았고, 지나가는 어떤</description>
      <pubDate>Sun, 14 Apr 2024 13:59:33 GMT</pubDate>
      <author>꾸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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