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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꾸는 날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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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을 좋아하고 '사랑'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마음을 안아주고 위로가 되는 다정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9:46: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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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좋아하고 '사랑'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마음을 안아주고 위로가 되는 다정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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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삶을 애정하는 만큼 - 네가 언제나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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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렸을 때 엄마 아빠의 손을 잡고 인형가게를 가면 나는 항상 가장 반짝이고 예쁜 인형 옆에 조금은 못생기고 어딘가 부족해 보이는&amp;nbsp;인형에 마음이 머물렀다. 눈과 눈 사이의 균형이 조금 어긋나 있거나 실이 조금 해져있거나 단추가 비뚤어져 있는 그런 인형들. 내가 아니면 아무도 사지 않을 것 같아 영 마음이 쓰이는 인형. 그런 인형을 한 번도 그냥 지나치지 못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0u%2Fimage%2Fc1oX4haXdkPRbeTY8qX6FsfWvR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00:04:48 GMT</pubDate>
      <author>꿈꾸는 날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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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안전지대 - 나를 지켜주고 싶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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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언젠가 시장에서 사 온 상추에 달팽이 한 마리가 따라온 적이 있었다. 너무 작고 약하게 생겨서 차마 버리지 못하고 집에  있는 작은 플라스틱 통에 넣어 두었는데 그 작고 동그란 녀석이 얼마나 대단한 생명력으로 살아남던지 의도치 않던 동거를 통해 한동안 달팽이를 키우면서 문득 삶에 대해 깨닫게 된 점들이 있다.  달팽이는 느리고 연약해 보이지만 자신의 집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0u%2Fimage%2FKP8mVVt0jCtoVp9WNM5Kf5Y4nJ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07:06:04 GMT</pubDate>
      <author>꿈꾸는 날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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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사계절 - 우린 지금 어떤 계절을 지나고 있는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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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겨울에서 봄이 시작되는 정확한 순간을 우리는 알 수 있을까?  공기의 결이 바뀌는 그 찰나를 계절이 변하는 미묘한 첫 순간을 정확히 깨닫는 일은 쉽지 않다. 봄에서 여름, 여름에서 가을 그리고 다시 겨울이 시작되는 경계를 우리는 정확히 알 수가 없다. 분명 어딘가에 계절의 시작점이 있었겠지만 우리는 늘 계절의 어느 순간을 지나면서야 비로소 &amp;quot;아, 계절이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0u%2Fimage%2FMK7rjXCQ0Zf3nWRCulGG-G40Js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15:00:19 GMT</pubDate>
      <author>꿈꾸는 날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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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을 발견하는 힘 - 세상에 뿌려진 사랑만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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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 사람은 어쩜 저렇게 구김살 없이 해맑고 예쁠까, 사랑받고 자란 티가 난다고 느껴지는 사람들이 있다. 인생의 크고 작은 일에 일희일비하지 않으며 타인과 자신을 비교하지도 않는다. 각자의 다름과 차이를 존중하면서도 자신에 대한 단단한 믿음이 있다. 내면에 지닌 여유로움은 어떤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시선을 유지할 수 있게 해 주고 타인을 향한 배려와 매너가 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0u%2Fimage%2F3Ysi5fZ51AZEgdFYe6_mmHusov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26 10:20:18 GMT</pubDate>
      <author>꿈꾸는 날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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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토록 무해한 순간들 - 조용한 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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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언제부터인가 TV를 켜는 일이 두려워지기 시작했다. 너무 자극적이거나 잔인한 이야기들, 서로를 향한 비난과 다툼이 난무하고 끝없는 과시와 비교, 출처를 알 수 없는 과도한 정보들에 극도의 피로감이 몰려오기 때문이다. 소셜미디어에선 모두가 화려한 행복을 휘감고 있는 것 같은데 정작 내 삶은 유난히 불행만 도드라져 보이는 묘한 소외감이 밀려들 때, 마음은 자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0u%2Fimage%2Fp3lD1qxJrS9lNDwUDYYU2Shidm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6 15:00:34 GMT</pubDate>
      <author>꿈꾸는 날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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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히려 좋아 - 긍정의 회로 장착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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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어떤 문제나 난관에 봉착하면 &amp;quot;오히려 좋아&amp;quot;라는 마음을 장착한다. 사는 일이 대체로 마음처럼 되질 않고 하나의 산을 넘으면 또 하나의 산이 나타나고 결국 인생은 정신 승리를 해야만 버틸 수 있는 걸까 하는 생각에 퍽퍽해질 때면 자꾸만 내 안에서 불평불만들이 쏟아져 나왔다. 어두운 생각들은 자꾸만 나를 소진시키고 의욕을 잃게 만든다. 툭툭 털고 일어나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0u%2Fimage%2F8s1akbq0KoeAwEsSlwuRWHqJU8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Mar 2026 15:00:32 GMT</pubDate>
      <author>꿈꾸는 날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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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꾸 눈치만 보고 있다면 - 작지만 단단한 용기를 보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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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주 오래전 일인데도 바로 어제처럼 또렷하게 떠오르는 기억이 하나 있다. 좋아하는 친구와 함께 전시회를 갔었고 아끼는 화가의 그림에 둘러싸여 달큰한 밤공기 마저 완벽했지만 한편으로 나의 가장 가난한 마음을 마주했던 순간. 물방울이 가득 그려진 그림 앞에서 마치 진짜 움직이는 것 같은 섬세한 표현력에 한참을 감탄하고 있었다. '딱 한 번만 만져보고 싶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0u%2Fimage%2Fpmnt9m4CuWpsWXw3e8oYFI6nS3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15:00:22 GMT</pubDate>
      <author>꿈꾸는 날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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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졸업식 - 새로운 시작 앞에 서 있는 너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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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기까지 오기가 많이 힘들었을 텐데 가끔은 버겁고 때론 다쳤을지도 모르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amp;nbsp;하나의 이별과 새로운 시작 앞에 서 있는 너를 축복해. 그간 네가 혼자 감내한 노력들이 얼마나 대단한지, 그&amp;nbsp;길에서 조용히 쌓아온&amp;nbsp;너의 애씀이 얼마나 자랑스러운지,&amp;nbsp;실은 네가 얼마나 놀라운 사람인지, 너로 인해 세상이 어떤 의미로 변해가고 있는지, 너도 알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0u%2Fimage%2FoAMitbHmx_J2VSFX7xKkSQcH8I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Feb 2026 15:00:09 GMT</pubDate>
      <author>꿈꾸는 날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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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깐 쉬어요 - 마음 충전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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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음은 늘 바쁘고 무언가에 자꾸만 쫓기는 것 같은데 정작 어디로 가고 있는지 알 수가 없을 때, 진짜 열심히 살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제대로 잘 살고 있는 건지는 모르겠을 때 마음은 우리에게 잠깐 쉬어가야 한다는 신호를 보낸다. 하지만 삶의 속도와 마음의 방향이 달라진 미세한 균열의 틈을 눈치채지 못하고 계속해서 그냥 달리다 보면 언젠가 인생이 전부 탈이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0u%2Fimage%2FgkXK84jRSuMyk8c-yrE-ndmWg8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Feb 2026 15:00:27 GMT</pubDate>
      <author>꿈꾸는 날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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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를 좋아하는 내가 좋아서 - 사랑하는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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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끔 울컥할 만큼 멋지다고 생각하게 되는 사람을 만날 때가 있다.   어떤 대가나 욕심 없이 그저 순수한 마음으로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몰두하는 사람. 그게 일이든, 꿈이든, 사람이든, 진심으로 무언가를 사랑할 줄 아는 사람. 그런 사람을 바라보고 있으면 내 마음도 묘하게 반짝인다. 사랑하는 일에 자신을 전부 내던지는 사람. 그런 사람을 만나고 돌아오는 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0u%2Fimage%2FmLQ5-j_J6g58ozxqF7lRnSieDA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Feb 2026 15:00:34 GMT</pubDate>
      <author>꿈꾸는 날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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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고 온 마음 - 한 사람을 안아주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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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행복은 깊이 느낄 줄 알고, 단순하고 자유롭게 생각할 줄 알고, 삶에 도전할 줄 알며, 남에게 필요한 삶이 될 줄 아는 능력으로부터 나온다. -스톰 제임슨-  가끔, 다른 사람의 마음이 유난히 또렷하게 읽히는 날이 있다. 괜찮다고 말하는 너머의 슬픔이, 별일 없다고 담담히 웃는 얼굴 뒤에 숨겨진 눈물이 자꾸만 읽혀서 내내 마음이 쓰이는 날. 그런 날은 하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0u%2Fimage%2F7nEBZ9mEUQUeYXRCyK1AQsy189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Feb 2026 15:00:20 GMT</pubDate>
      <author>꿈꾸는 날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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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나를 지켜가는 일 - 일상의 작은 루틴 지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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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삶은 앞으로 어떻게 될지,  그래서 나는 어떻게 살고 싶은지,  그런 거창한 건 잘 모르겠고 일단 오늘 하루를 잘 살았다면 그걸로 충분하다는 생각을 할 때가 있다.       삶이 언제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도무지 알 수가 없다. 내일은 또 무슨 일이 펼쳐질지 그럼에도 마음은 여전히 안녕할 수 있을지. 어떤 이별과 슬픔이 나를 헤집어 놓고 어떤 기쁨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0u%2Fimage%2FT_sxPy3NESxch0C2-2sbekGeZL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Jan 2026 15:00:15 GMT</pubDate>
      <author>꿈꾸는 날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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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의 조건 -  감사하는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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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에는 행복한 사람과 불행한 사람이 따로 있는 게 아니라 행복이라 여기는 사람과 불행이라 여기는 사람만이 존재한다고 했다. 같은 사실을 두고도 각자의 입장에 따라 상황을 다르게 해석하게 되는 &amp;quot;라쇼몽 효과&amp;quot;처럼 사람들은 같은 사건도 각자의 관점과 경험에 따라 다르게 해석하고 기억한다. 삶에서 마주하게 되는 무수한 일들을 불행으로 기억하게 될지, 행복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0u%2Fimage%2Fj6Nre5vv_tPfvMP41uAm_rwDBH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Jan 2026 15:59:17 GMT</pubDate>
      <author>꿈꾸는 날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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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널 들을게 - 널 알아봐주는 사람이 될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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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넌 푸른 나무 같아. 많은 새들이 너에게 날아와 쉬어 갈 거야. 사랑이 많은 널 알게 되면 분명 네 곁에 오래도록 머물고 싶어질 테니까.&amp;quot;  많은 마음을 내어주다 결국 또 상처받고 남겨질 때면 넌 항상 그렇게 말했다. 무르고 여린 마음을 데리고 사느라 자주 상처투성이가 되는 내가 착한 눈물을 가진 사람이라서 좋다고, 더 활짝 마음을 열어놓고 살아도 괜찮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0u%2Fimage%2FyaEICRGQGtgQehcecEx46qYGpG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Jan 2026 20:41:18 GMT</pubDate>
      <author>꿈꾸는 날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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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에게 주고 싶은 첫 마음 - 1월의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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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새해가 되면 어김없이 다이어리를 산다. 새롭게 시작되는 한 해는 부디 좋은 일들로 채워져 가기를 바라는 기대를 담아 깨끗하게 포장된 다이어리에 야심 찬 목표와 다짐들을 한 글자씩 정성스럽게 적는다. 이미 지나간 시간들은 어쩔 수 없지만 아직 오지 않은 날들은 반짝이는 다이어리처럼 새롭기를 고대하는 희망을 담아서.  아마도 모두가 비슷한 마음이지 않을까? 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0u%2Fimage%2Fcm-ukMZ9vbrQGodJvEX-lVwDX-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Jan 2026 22:59:58 GMT</pubDate>
      <author>꿈꾸는 날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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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의 이야기, 월간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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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로써라도 삶을 견인해 내기 위해 애쓰던 마음이 잠시 길을 잃고 눈앞에 있는 현실들이 버겁다고 느껴질 때, 그럼에도 계속해서 기록하는 삶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놓지 않을 수 있도록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라도 짧은 안부를 전합니다.  길었던 겨울밤이 지나면 반드시 새봄이 도착하듯이 지난했던 삶에도 다시 새로운 이야기들이 펼쳐질 수 있기를 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0u%2Fimage%2FpQnnRudS0i2Gb8ql9opbPtwIl-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Dec 2025 17:39:17 GMT</pubDate>
      <author>꿈꾸는 날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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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 나에게 돌아오는 중 - 오늘도 마음의 안부를 묻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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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든 것은 마음에서 시작해서 마음으로 끝이 난다.  그러니까 산다는 건 매일 마음을 쓴다는 뜻이고 삶은 자신의 마음에 대해 아는 만큼 행복해질 수 있다. 하지만 우리는 한 번도 자신의 마음에 대해 제대로 배워본 적이 없다. 오히려 내 마음이 지금 어떤 상태인지 자각하지 못할 때가 많으며 여러 감정들이 뒤엉키는 마음을 건강한 방식으로 다루는 방법에 대해서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0u%2Fimage%2F54HhfubsemPEL98ApKzy_LbJTr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Oct 2025 15:00:18 GMT</pubDate>
      <author>꿈꾸는 날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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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서로의 다정함에 기대어 - 다정한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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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젊은 날의 대부분은 버티는 날이었다.  때때로 마주했던 기쁨과 언제나 예고 없이 찾아왔던 슬픔, 그 사이에 있던 많은 날들은 대체로 무료하거나 지극히 평범하거나 그도 아니면 하루의 무게를 버텨야 하는 시간들이었다. 이렇다 할 성공이나 화려한 행복들은 늘 내 몫이 아니었고 삶은 왜 이토록 지루할까 싶은 날들이 끝없이 이어졌다. 닫힌 문 앞에서 한참을 기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0u%2Fimage%2FJKo1Zh86pUlB0ARuVjX9pQH2W-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Sep 2025 15:00:30 GMT</pubDate>
      <author>꿈꾸는 날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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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코어 운동 - 나를 지켜주는 건강한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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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속노화 근테크가 유행이다. 요즘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몸의 노화를 경계하며 건강한 몸을 만드는 것에 많은 관심을 갖는다. 근육 1kg의 가치는 약 1,300만 원에 비유되는데 근육이 여러 질병으로부터 몸을 보호해 주는 기초가 되기 때문이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30대부터 근육은 매년 1%씩 감소하고 60대 이후에는 그 속도가 더 빨라진다고 한다. 또한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0u%2Fimage%2FDZhw5kt9nFWzaNERuiZPv2MtzW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Sep 2025 23:12:12 GMT</pubDate>
      <author>꿈꾸는 날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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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픔이 우리에게 가르쳐 주는 것들 - 슬픔도 언젠가는 결국 다 지나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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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랫동안 짝사랑했던 사람이 실은 오래전부터 내 친구를 좋아하고 있었다는 걸 알게 되던 날  마지막 기회를 붙잡는 심정으로 간절하게 공들여 준비한 일들이 대차게 엎어지고 가장 친한 친구 부모님의 장례식을 치르며 우리네 삶은 결국 무엇을 남기는지 심오하게 고민했던 날 다른 사람들에게는 참 쉬워 보였던 행복이 내게만 유난히 야박하다고 느껴졌던 날 첫 아이를 유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0u%2Fimage%2F4RqS0J7E8cMriw0lz8d49qEIw2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Sep 2025 20:00:06 GMT</pubDate>
      <author>꿈꾸는 날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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