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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정한 다올</title>
    <link>https://brunch.co.kr/@@fo34</link>
    <description>10+N년째 프리랜서로 살고 있는 무명 아나운서입니다. 밥벌이를 하면서 울고 웃었던 이야기를 적습니다. 매주 목요일에 업로드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장래희망: 무명 탈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7 Apr 2026 22:57: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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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N년째 프리랜서로 살고 있는 무명 아나운서입니다. 밥벌이를 하면서 울고 웃었던 이야기를 적습니다. 매주 목요일에 업로드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장래희망: 무명 탈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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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번 일은 몇 점짜리 일까? - 이제는 스스로에게 묻고 스스로가 답할 차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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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직장생활을 하면서 어느 순간 내 안에 교복 입은 학생이 있어서 '이 일은 몇 점짜리일까' '칭찬받을 수 있을까'라며 스스로를 붙잡고 있다고 느꼈다. 내 안의 교복 학생을 떠나보내고 마음껏 백지에 쏟아 낼 때, 그때가 창의의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중략) 맥킨지라는 모범생 조직 안에도 교복 입은 학생 같지 않게 일하는 사람들이 있었거든요. 딱 보면 알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34%2Fimage%2FJf09E6frNJgdZUq0QdYX3uL-Vx8.jpg" width="357" /&gt;</description>
      <pubDate>Thu, 22 Jun 2023 01:49:23 GMT</pubDate>
      <author>다정한 다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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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찌질함을 인정할 수 있을까? - 저는 노력 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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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얼마 전 한 월간지 인터뷰에서 오랫동안 자신의 일을 해올 수 있었던 비결이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았다. 나만의 답을 주기 위해 잠깐 시간을 달라고 청했다. 짧은 시간 고민한 끝에 이렇게 답했다. &amp;quot;이렇다 할 비결은 없는 것 같은데... 굳이 꼽아본다면 딱 하나인 것 같아요. 저는 제가 얼마나 약하고 찌질한지 알고 있는 것 같습니다&amp;quot; &amp;lt;나답게 일한다는 것&amp;gt; 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34%2Fimage%2FfwQarWmdRI4AYfIcqaPB37c37B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Jun 2023 04:51:04 GMT</pubDate>
      <author>다정한 다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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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못 하는 나를 견디며 나아간다는 건? - 좋아하는 일이라면 해볼 만할지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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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못 쓴 자기 글을 견딜 줄 아는 애가 작가로 사는구나&amp;rsquo; 이슬아 작가는 겸손하게 말했지만 자신을 견딘다는 그 마음속에 아주 큰 씩씩함이 들어있다. 재능 있는 사람은 빛나지만 굳센 사람만이 그늘 속에서도 계속 기회를 일구어나간다 직업인으로서의 우리를 더 나은 사람이 되게 만드는 신비는 매일의 반복에 있다&amp;lt;멋있으면 다 언니&amp;gt;  황선우, 이봄 출판사   회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34%2Fimage%2FC7Tf9bSjbqmg9JXzKRVUT8EnN9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Jun 2023 04:02:25 GMT</pubDate>
      <author>다정한 다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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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들 한 줄 자기소개 가능한가요? - 저는 그게 너무 어렵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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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예전에 도쿄의 한 커피숍에서&amp;nbsp;아메리카노만 파는 걸 보았다.&amp;nbsp;다른 음료나 디저트 종류 하나 없이&amp;nbsp;메뉴판에는 오로지 아메리카노만 적혀있었다.부러웠다. 무엇을 더 보태지 않는 저 자신감이 문득 나도 되고 싶었다.이런저런 꾸밈말을 적어두지 않아도&amp;nbsp;나 하나로 인정받을 수 있는 그런 사람이﻿&amp;nbsp;﻿&amp;lt;집에만 있기 싫고&amp;gt; 장혜현.&amp;nbsp;&amp;nbsp;부크럼   구구절절 자기소개라고 하면 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34%2Fimage%2FalayAy-9aBQ_O3F18WvU2M7cRO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Jun 2023 05:28:39 GMT</pubDate>
      <author>다정한 다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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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능이 없는 무명 아나운서? - 적고 보니 너무 심하네</title>
      <link>https://brunch.co.kr/@@fo34/1</link>
      <description>어쩌면 재능이란 영재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좋아하는 일로 돈을 못 벌 것 같으면 해야 하는 일로 돈을 벌어서 라도 좋아하는 일을 놓지 않는 꾸준함에 깃드는지도 모른다. 뒷골목에서 헤매고만 있는 것 같아 비참해지는 순간이 자주 오겠지만 울며불며하다 보면 생각 못한 순간 언저리에라도 도착할지 모른다. 그러다 또 언젠가는, 그 대단한 재능의 비결이 뭐냐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34%2Fimage%2FjKloviGyHQUy9LGZhmwM3LlKRm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May 2023 14:54:54 GMT</pubDate>
      <author>다정한 다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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