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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탕우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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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린 시절 동네 자판기에 뽑아 먹던 자판기 우유는 아주 단맛이 났어요. 추억은 그때의 자판기에서 뽑은 우유 같은 단맛입니다. 우리는 추억의 단맛을 느끼며 살아가고 그리워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21:31: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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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 시절 동네 자판기에 뽑아 먹던 자판기 우유는 아주 단맛이 났어요. 추억은 그때의 자판기에서 뽑은 우유 같은 단맛입니다. 우리는 추억의 단맛을 느끼며 살아가고 그리워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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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꿈을 찾은 지금 - 현실에서의 꿈을 찾고 있는 사람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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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0. Eplilogue  이번 브런치북의 주 이야기는 '나의 힘든 시기 중소기업에서의 경험'도 있지만 지난 글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우리가 일하는 현장이 생각하는 것과 다르고 단지 &amp;quot;의지와 노력&amp;quot;만으로 바꿀 수 없는 현실과 마주하게 될 수 있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싶었습니다.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세대에게 현장에 일자리가 얼마나&amp;nbsp;많은 줄 아느냐며 노는 시간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4Y%2Fimage%2FpKR-UN6EjI2S6QqeX_9c1YKEnm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15:00:13 GMT</pubDate>
      <author>설탕우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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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바닥을 경험하다 - 탈출도 쉽지 않다는 것을 느꼈던 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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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4. 건강 검진에 찍힌 낯선 글자  공장은 인원이 많다 보니 공단에서 매년 출장을 나와서 건강검진을 실시했는데 1년에 한 번 모든 인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당시 일주일에 2~3번 이상은 술을 마셨는데 쌓인 불만들이 술을 마셔야만 가라앉힐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렇게 하루하루를 보내다 보니 의욕만 떨어지는 것이 문제가 아니었고 전반적인 삶의 질이 떨어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4Y%2Fimage%2FI_agaUGs4jUcas-VVusitv6wiA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06:17:33 GMT</pubDate>
      <author>설탕우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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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 시작한 공장 라이프 - 퇴사부터 공장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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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퇴사부터 공장입사까지  임금 체불의 회사와의 작별 후 부대표님은 당장의 일이 끊어지는 것보다는 어떤 일이라도 하고 있는 것이 낫다며 나를 공장에 영업관리직을 제안하셨는데 나 역시 다시 취업을 준비하기보다 당장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하고 있는 것이 낫다고 생각되어 제안을 수락하고 일주일 정도의 휴식을 가진 뒤 공장으로 출근하게 되었다. 다만 이 선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4Y%2Fimage%2FgzZ095_Sl5FaOmsfEd_zPfKUDd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05:14:32 GMT</pubDate>
      <author>설탕우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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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임금의 체불과 반복 - 기대보다 컸던 실망</title>
      <link>https://brunch.co.kr/@@fo4Y/98</link>
      <description>4. 독소조항의 계약서  우리 협회와 회사의 계약서에는 '아직 테스트하지 못했던' 사항이 들어가 있었는데 대표는 아직 회사의 프로그램의 현 상황을 정확하게 캐치하지 못한 상태로 호언장담 하며 계약서 상위 조항에 넣어놓았다. 내용은 한 경기가 끝날 때마다 1시간 내로 하이라이트 영상을 함께 업로드해 주겠다는 조항이었는데 아직 프로그램의 테스트가 덜 끝난 상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4Y%2Fimage%2F8pnThoFZTQ3seXGne-UdTKbC6I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15:00:14 GMT</pubDate>
      <author>설탕우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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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돌아간 회사에서 꿈을 찾다 - 천당에서 지옥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fo4Y/97</link>
      <description>1. 회사로 돌아가다  *스포츠 기록어플 회사&amp;nbsp;누르시면 지난 글로 연결됩니다.  내게 최악의 대표라는 인상을 남겼던 스포츠 기록어플 회사에서 나오고 치킨집을 떠나 다른 스타트업 회사의 면접을 보고 나와 결과를 기다리고 있던 시점이었다. 일주일 정도가 지나 또 불합격이구나 하는 생각을 하고 있던 중 그 회사를 떠나기 전 함께 대표와 야구를 한다며 알게 되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4Y%2Fimage%2F8oz6KfgwN0BtPEZo-ELLvz6rFt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09:38:58 GMT</pubDate>
      <author>설탕우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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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킨집의 문을 닫다 - 자영업이 실패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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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4. 치킨집의 프로세스  실장이 떠나간 후 팀장과 둘이 근무시간을 나누어 일하는 시간이 길어졌다. 대표는 팀장의 의견을 받아 실장이 없으면 가게가 운영이 더 원활하게 될 것임을 기대했겠지만 안타깝게도 가게는 점점 더 어려워져 갔다. 주문은 눈에 띄게 줄어들었고 배달플랫폼 이벤트도 유의미한 매출 변화를 가져오지 못했다. 종종 가게 주변을 직접 돌아다니며 가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4Y%2Fimage%2F_-PSSKsnYw24h0xg6dlZDRZpDQ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03:18:14 GMT</pubDate>
      <author>설탕우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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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 사업팀에서 시작한 치킨 - 은퇴 후 치킨집을 꿈꾸는 사람들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fo4Y/95</link>
      <description>지난 회사를 다닐 때도 난 지원사업으로 회사가 받은 지원금에서 최저 수준에 해당하는 월급을 받았었는데 이번 회사의 이야기도 비슷하다. 중소기업 지원을 통해 받은 지원금이 나의 월급에 해당했고 다만 서류상의 내 업무와 실제로 했던 업무가 달랐기 때문에 글을 적어 내려가는 것이 조금은 부담스럽기도 하다. 하지만 이 역시 진짜 현실에서 일어나는 일이라는 것을 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4Y%2Fimage%2FBenQjEe3GwZWt1BNRMRbJ81Nis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6 15:00:15 GMT</pubDate>
      <author>설탕우유</author>
      <guid>https://brunch.co.kr/@@fo4Y/9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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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끝없는 야근의 기록 회사(2) - 퇴사를 다짐한 계기</title>
      <link>https://brunch.co.kr/@@fo4Y/94</link>
      <description>4. 퇴사를 마음먹게 된&amp;nbsp;외근  어느 날 아침에 회사로 출근하자마자 대표가 &amp;quot;야 xx중학교 가서 야구부 감독님 좀 만나고 오라&amp;quot; 지시했다. 무슨 일로 가는 것인지 묻자 &amp;quot;감독님이랑 얘기 다 되어있으니까 그냥 좀 가라면 바로 가라&amp;quot;&amp;nbsp;며 말을 이었다. 한 번 더 왜 가는 것인지 되묻자 대표는 짜증을 내며 &amp;quot;가면 다 안다니까?&amp;quot; 답했다. 머릿속에 물음표만 가득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4Y%2Fimage%2FbsftZteKfpIKDFWH5jkn59VqYA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Feb 2026 08:24:42 GMT</pubDate>
      <author>설탕우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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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없는 야근의 기록 회사(1) - 스포츠 기록 플랫폼 스타트업</title>
      <link>https://brunch.co.kr/@@fo4Y/93</link>
      <description>1. 처음으로 받은 제안  &amp;quot;설탕씨 저희 회사에서 같이 일해보는 거 어때요?&amp;quot;  당시 회사를 그만두는 것은 어려운 선택이 아니었다. 나는 대학 시절 우리 지역의 동아리 야구의 사무장(연합회장)을 2년 반 정도 맡았는데 (후임자를 구하지 못한 것도 한몫했다.) 당시 우리 동아리 리그의 데이터를 회사에서 활용하는 조건으로 리그와 MOU를 맺고 지원을 약속받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4Y%2Fimage%2F8xXkxKUfNJd2n-nfIXpyPK28XO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Feb 2026 14:21:48 GMT</pubDate>
      <author>설탕우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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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의점 재고조사 - Intro. 나의 첫 번째 직장 생활</title>
      <link>https://brunch.co.kr/@@fo4Y/92</link>
      <description>1. 내 인생 첫 번째 회사  졸업 후 몇 개월을 제대로 된 취업활동을 하지 못하던 내게 친구가 돈이라도 벌어야 하지 않겠냐며 회사를 소개했다. 하던 일은 아주 단순하다며 나를 데려간 곳은 편의점 재고조사를 하던 회사였는데 하청을 받아 지역을 돌아다니며 편의점의 재고 조사로 전산과 실제 재고를 맞추는 일을 하는 회사였다.  아무래도 단순한 업무여서였는지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4Y%2Fimage%2FnVp-2TpMeEfJMAypp-3Qx07HMj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Feb 2026 15:00:13 GMT</pubDate>
      <author>설탕우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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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소가 어때서 - 나의 중소기업 경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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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새로운 브런치북의 주제입니다.  제가 다니면서 겪었던 일들을 적어나갑니다. 아무것도 모른 채 맞이했던  첫 회사생활에서 일들을 적어나가고 지금도 중소를 다니고 있지만  정말 다양한 회사들이 각자 달랐던 이야기.  어떤 도움을 드리기보다는  이런 경험을 해왔다는 이야기와 함께 만약 구직을 하고 계신다면  좋은 선택을 하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나의 보호받지 못했</description>
      <pubDate>Thu, 05 Feb 2026 02:07:36 GMT</pubDate>
      <author>설탕우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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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업 배우의 꿈을 포기했던 이유 - 현생으로 돌아오다</title>
      <link>https://brunch.co.kr/@@fo4Y/90</link>
      <description>본래 2월 4일 연재를 마무리할 예정이었으나 오늘 연재를 마무리하고 다음 시리즈를 준비합니다.    1. 프로데뷔반  대학로에서 상업 공연을 올려보고 싶다는 생각으로 서울 쪽 회사와 학원들을 알아보고 있을 때였다. 마침내 눈에 걸린 단어 &amp;quot;프로데뷔반&amp;quot;이라는 단어에 꽂혀 학원 근처에서 당장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뭐가 있을지 알아보기 시작했다. 그 시기 운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4Y%2Fimage%2F_9ZThak3tJCTGpA3ibqEaSaTo1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Jan 2026 09:00:41 GMT</pubDate>
      <author>설탕우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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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페라의 유령, 일테노레 관극기 - 오페라 이야기를 그리는 뮤지컬</title>
      <link>https://brunch.co.kr/@@fo4Y/89</link>
      <description>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2009년 한국에서 올라온 뒤로 소식이 없었던 공연이 23년도에 돌아오며 많은 기대를 불러일으켰고 나 역시 관극 하러 가게 되었다. 당시의 팬텀(유령) 역할도 이슈가 될 만했는데 뮤지컬 계에서 전설 같은 존재인 조승우 배우, 그리고 가장 핫한 아이콘이 된 최재림, 전동석 배우라는 걸출한 경력직들에 오페라를 통해 이름을 알렸던 김주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4Y%2Fimage%2FT7rUANGxK3PkEP0tEff0_jETUN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Jan 2026 05:06:18 GMT</pubDate>
      <author>설탕우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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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짧은 인연이 내게 준 변화 - 나에게 도전이라는 불을 지펴준 인연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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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우연히 인연이 따라오듯  첫 공연을 올렸던 직장인 극단에서의 끝이 너무 좋지 않았기에 공연은 더 이상 하지 않아야겠다는 생각으로 당시 이직 준비만 생각하고 지내던 중이었다. 더 이상의 공연을 올리는 것에 대한 설렘보다 또 문제가 생기지는 않을까에 대한 걱정이 더 먼저였던 것 같다. 그러던 중 우리 지역에서 학원을 운영하고 있던 단체에서 연락이 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4Y%2Fimage%2FnfFdHW2dItREnIX_AfGjiDS-g8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Jan 2026 08:55:27 GMT</pubDate>
      <author>설탕우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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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뮤지컬 엘리자벳, 웃는 남자 관극기 - EMK 뮤지컬의 한국형 추구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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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한국형 뮤지컬 제작사 EMK  뮤지컬을 아는 사람들이라면 이름은 들어보았을 두 뮤지컬은 한국인의 입맛에 잘 맞는 느낌을 갖고 있다. 엘리자벳은 라이선스를 수입하여 지난 마지막 공연 때 라이선스가 종료되고 현재 새로운 버전으로 공연을 준비 중이라고 알려져 있다. 아마 지난해에 엘리자벳의 오디션 공고가 있었고 올해 새로운 버전의 엘리자벳이 올라올 것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4Y%2Fimage%2FPC5cTRrgGUvFv8gqRfweCx_b79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Jan 2026 06:53:28 GMT</pubDate>
      <author>설탕우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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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관극기 - K-뮤지컬 수출의 역사를 만들어 낸 작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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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본래 이번 주 순서는 웃는 남자와 엘리자벳에 대한 관극 기를 작성할 예정이었으나 최근 어쩌면 해피엔딩을 보고 와서 기억에 많이 남아 기존에 쓰려했던 두 작품의 관극기 순서를 한주 미루고 여기에 추가하게 되었다. 현재 공연 중인 작품이고 2월부터 10주년 기념 전국투어 공연으로 돌아다닐 예정이니 혹시나 관심 있는 분들은 한번 찾아보시는 것을 추천한다.  2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4Y%2Fimage%2FY2m2YwBk5Uts_dO0nwLV2lyffs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Jan 2026 11:26:35 GMT</pubDate>
      <author>설탕우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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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공연을 올렸던 직장인 뮤지컬팀 - 파국으로 이르렀던 직장인 극단의 결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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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팬데믹  우연한 계기였다. 뮤지컬의 어떤 작품들이 있는지나 어떤 배우들이 유명한 지도 잘 모르던 시기였는데 유튜브에서 지킬 앤 하이드 컨프론테이션의 장면이 나오고 있었다. 와 저런 장면은 어떻게 표현하고 어떤 연습과 준비가 필요한 걸까 하는 생각을 했던 것 같다. 그렇게 우리 동네 근처에는 뮤지컬 팀이 없을까 하는 생각으로 검색을 했다가 집 앞에 뮤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4Y%2Fimage%2FAblFIXcZT07p3YofWRWMh7KW8h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Dec 2025 00:55:52 GMT</pubDate>
      <author>설탕우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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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스위니토드 관극기 - 본격 오디컴퍼니의 한국형 수입 뮤지컬의 시작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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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지금 이 순간, 스타 등용문 지킬의 이 순간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혹은 뮤지컬이라는 장르를 모르더라도 사람들이 아는 노래가 있다. '지금 이 순간(This is moment)' 한국에서 이제는 가장 오래된 뮤지컬 중 하나이자 대극장 주연 배우가 되었을 때 거쳐가야 할 스타들의 등용문 같은 뮤지컬이라는 이미지를 주는 극이다. 뮤지컬 팬들에게는 '사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4Y%2Fimage%2F_NURHp4AWCozPM7Y1dLiFU32xU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Dec 2025 15:00:11 GMT</pubDate>
      <author>설탕우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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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 극단 만들기를 실패하다 - 꿈과 달랐던 현실</title>
      <link>https://brunch.co.kr/@@fo4Y/83</link>
      <description>1. 소모임  더 이상 대학생이 아닌 우리에게 공연을 이어가고자 하는 의지는 남아 있었지만 한 번의 실패가 있었고 실패의 원인을 서로 맞지 않는 사람들이었다는 결론을 냈던 우리는 조금 더 잘 맞는 사람들을 모아 공연팀을 꾸려보기로 했다. 뮤지컬이 아니어도 좋으니 기회가 되면 연극을 올려보자는 작은 포부와 함께 시작하게 되었다.  소모임이라는 직장인들의 취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4Y%2Fimage%2FW_MnhVXBQyjKVIuowa-hwD1t78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Dec 2025 07:20:57 GMT</pubDate>
      <author>설탕우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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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뮤지컬 맨오브라만차, 그날들 관극기 - 최고의 그리고 최선의 뮤지컬</title>
      <link>https://brunch.co.kr/@@fo4Y/82</link>
      <description>1. 맨 오브 라만차 (Man of La Mancha)  한국에서는 오디컴퍼니가 수입하여 제작하고 올리고 있는 극. 운이 좋게도 마지막으로 올라온 해에 볼 수 있었는데 뮤지컬 넘버(The Impossible Dream ; 이룰 수 없는 꿈)가 좋아서 알게 되었다가 실제로 관극 한 뒤에는 이 뮤지컬 넘버들을 통으로 듣고 다녔다.  세르반테스의 돈키호테를 원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4Y%2Fimage%2FutwJUhFBE0hF0YaYCyWna4Xult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Dec 2025 15:00:15 GMT</pubDate>
      <author>설탕우유</author>
      <guid>https://brunch.co.kr/@@fo4Y/8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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