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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팅 앱 사용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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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데이팅 앱을 잘 활용해보자. 픽션과 논픽션 사이의 이야기이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01:32:3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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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팅 앱을 잘 활용해보자. 픽션과 논픽션 사이의 이야기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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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탈리아에서 식이장애 고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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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섭식장애를 고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규칙적으로 식사를 하고 식단일기도 쓰고 있다. 섭식장애를 고칠 때는 삼시 세끼 꼬박꼬박 먹고 중간중간 간식을 먹어줘야 한다. 간식은 점심과 저녁 사이, 저녁과 잠들기 사이. 예전 다니던 상담소에서 말하길 세 시간마다 음식을 먹어야 공복이 되는 걸 방지할 수 있다고 한다. 배고프면 폭식할 확률이 높아진다. 점심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6F%2Fimage%2FmE_IChFSP2hUhxT2VOww2g4h6E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Apr 2025 01:07:42 GMT</pubDate>
      <author>데이팅 앱 사용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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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솔로 25기 옥순은 왜 광수에게 끌릴까 - 나는 솔로 25기 분석:&amp;nbsp;4월 16일 197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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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솔'로 25기가 한창 진행 중이다. 옥순은 영호, 광수와 삼각관계를 이루고 있고, 슈퍼데이트권은 영호에게 사용했으나 광수에게 호감이 있는 듯한 모습을 보이며 회차가 마무리되었다. 많은 사람들은 이에 대해 의문을 품었다. 왜 옥순은 착하고 웃상인 영호를 두고 왜 광수에게 호감을 느낄까? 광수는 영호에 비해 소극적인 모습을 보였으며 자신을 강하게 어필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6F%2Fimage%2F7TJ8hDDlf6XUZHKEWt1L1zuXYI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Apr 2025 12:21:45 GMT</pubDate>
      <author>데이팅 앱 사용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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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이장애 환자에게 친구와의 만남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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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부정적인 생각에 빠지면 그 생각을 잘 멈추지 못한다. 내 미래에 대해 끝 없이 시뮬레이션을 하는데 부정적인 결과 혹은 최악의 상황에 대해서만 생각한다. 사실 내가 생각하는 상황은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 내가 극단적으로 생각하는 경향도 있고 실제 상황에서는 변수도 굉장히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를 멈추기란 쉽지 않다. 내 생각에 여자들이 남자보다 섭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6F%2Fimage%2FR2uSJVBz2HlhhpygTZzr9-hgkl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Apr 2025 08:01:55 GMT</pubDate>
      <author>데이팅 앱 사용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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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탈리아에서 식이장애? - 9월 21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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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탈리아에서의 내 주식은 크루아상, 포카치아 샌드위치, 파스타로 밀가루 음식이 대부분이다. 밀가루를 먹으니 어쩐지 배가 차지 않아, 본식을 먹은 후 달달한 디저트를 먹는다. 바삭바삭한 비스킷, 달콤한 밀카 초콜릿, 부드러우면서도 쫀쫀한 젤라또. 먹는 거를 멈추고 싶지만 도무지 멈춰지지 않는다. 먹는 동안에는 두렵고 울고 싶은 마음, 하지만 먹는 걸 멈추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6F%2Fimage%2FX7PLE442NkWIlbqqy9UxMpXkR0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Apr 2025 00:00:11 GMT</pubDate>
      <author>데이팅 앱 사용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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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탈리아 도착, 폭식증은 낫지 않았다 - 8월 29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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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영국 여행을 마치고 이탈리아로 돌아와서 기숙사에서 글을 쓰고 있다. 나는 교환학생이라는 좋은 기회를 얻어 이탈리아 피렌체 대학에서 정치외교 수업을 듣게 되었다. 학기 시작 전 여름방학에 이탈리아에 먼저 도착해, 피렌체를 즐기고 저렴한 비행기표를 예매해 훌쩍 영국에 다녀왔다. 이보다 더 여름을 즐기고 있는 자가 있을까? 모두가 부러워할만한 일정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6F%2Fimage%2FT4agS6yUFNopZbXUhrD9m_i1k9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Mar 2025 03:07:02 GMT</pubDate>
      <author>데이팅 앱 사용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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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의 주병진씨 심리 분석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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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2편에 이어 &amp;lt;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amp;gt;의 주병진씨 심리에 대해 설명해 보도록 하겠다. 앞에서는 주병진씨의 이상형에 대해 다루었는데 이번에는 주병진씨가 변호사 신혜선씨와 나눈 대화를 위주로 살펴보겠다. 사람들이 영상을 보며 주병진씨가 너무 재는 거 같다고 하는데, 정말 그럴까?  주병진씨가 신혜선씨와의 두번째 만남을 가지게 되었다. 버스 데이트 후에 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6F%2Fimage%2FsqnBJ6w6nAq4_0ixJaosRHqmAa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Jan 2025 12:25:23 GMT</pubDate>
      <author>데이팅 앱 사용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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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의 주병진씨 심리 분석 2</title>
      <link>https://brunch.co.kr/@@fo6F/42</link>
      <description>나는 요즘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를 굉장히 재밌게 보고 있다. 프로그램 설명대로, 골드 미스와 미스터를 넘어 다이아 싱글들의 소개팅 현장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1편에 이어 2편으로 주병진씨의 심리에 대해 설명해 보도록 하겠다. 주병진씨는 어떤 여자 스타일을 가장 좋아할까?  1. 단순히 예쁜 것 그 이상 주병진씨는 총 3명의 여자와 소개팅을 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6F%2Fimage%2FCJ_-Q5ofcAumoeLB9ZsZ8bQ1vH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Jan 2025 01:00:47 GMT</pubDate>
      <author>데이팅 앱 사용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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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의 주병진씨 심리 분석 - 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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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있다. 거기엔 예전에 국민 엠씨였던 주병진씨가 나온다. 주병진씨는 '미물'이라고 표현하며 자기 자신을 낮추는 표현을 많이 쓴다. 정말 그는 자기 자신을 그런 작은 사람이라 생각하는 것일까? 주병진씨의 심리를 한 번 적어보도록 하겠다!  주병진씨는 유명한 MC였다. 불미스러운 사건에 휘말려 고초를 겪었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6F%2Fimage%2FYS6UM-CiKDpCgznU8-YFldB2-b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Jan 2025 00:21:31 GMT</pubDate>
      <author>데이팅 앱 사용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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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듀오, 가연에 가입하기만 하면 결혼할 수 있을까? - 결정사의 위험한 덫</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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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많은 여자들이 착각하는 부분이 있는 점 중 하나가 &amp;lsquo;결정사에서 남자를 만나면, 이 관계는 결혼을 전제로 한 만남&amp;rsquo;이라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결정사에 가입된 남자가 당신이 결혼하고 싶을 정도로 마음에 들 정도의 남자면 인기남일 확률이 굉장히 높다. 결정사의 인기남은 여자보다 훨씬 더 많은 만남이 쏟아진다. 따라서 사귀는 것도 쉽고, 사귀더라도 결혼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6F%2Fimage%2FCnpQ8TkwFD7rfeSKryg-yl5_7n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Jan 2025 23:46:16 GMT</pubDate>
      <author>데이팅 앱 사용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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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틴더는 싫어! 자만추에 미친 나라 - 인만추는 싫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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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나라 여자들은&amp;nbsp;자만추(자연스러운 만남 추구)를 매우 좋아한다. 전 &amp;lsquo;자만추 할거예요&amp;rsquo;라고 말하며 소개팅,&amp;nbsp;데이팅 앱도 뿌리친다. 자만추의 반댓말은 인만추(인위적인 만남 추구)로 소개팅, 미팅, 데이팅 앱을 통한 만남을 말한다. 자만추는 멋지고 쿨한 것, 인만추는 어색하고 부자연스러운 것으로 여겨진다. 왜 한국 사람들은 왜 인만추를 꺼려할까?  여기저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6F%2Fimage%2FDeciqeE5g3qF5H77_cl8bpuZ_z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Jan 2025 05:13:30 GMT</pubDate>
      <author>데이팅 앱 사용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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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탈리아에서 밥 먹기 - 섭식장애 극복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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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마른 몸을 선호함에 따라 섭식장애를 겪는 사람 수가 대폭 증가하였습니다. 사람들은 섭식장애 환자를 다이어트에 목매는 한심한 사람으로 보며 식욕 하나 못 참냐며 핀잔을 줍니다. 그러나 섭식장애를 단순히 개인의 탓으로 돌릴 수 없습니다. 미디어의 여성에 대한 폭력, 외모를 개인의 평가 잣대로 사용하는 사회, 개인의 트라우마 등 여러 가지 원인이 존재하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6F%2Fimage%2FNMGf5DcX6LZjK_FYGituBiZjPO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Jan 2025 05:02:37 GMT</pubDate>
      <author>데이팅 앱 사용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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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틴더에서 대학 동기를 만난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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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틴더 면접을 준비하면서 틴더를 실제로 사용해 보았다. 나는 얼굴 사진도 올리고 자기 소개도 꽤 자세하게 적었다. 유저들이 데이팅 앱을 사용하면서 가장 걱정하는 것 중 하나가 &amp;lsquo;앱에서 아는 사람을 만나면 어쩌지?&amp;rsquo;이다. 데이팅앱을 사용할 정도로 &amp;lsquo;남자 혹은 여자가 갈급한 나&amp;rsquo;라는 프레임이 싫기 때문이다. 하지만 다행히 요즘 데이팅 앱에는 &amp;lsquo;연락처 차단&amp;r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6F%2Fimage%2FASX9yyjp4LO2Vl4oYLMos--Tpy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Jan 2025 23:06:57 GMT</pubDate>
      <author>데이팅 앱 사용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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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듀오가 틴더보다 로맨틱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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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결정사, 데이팅 앱 모두 인만추(인위적인 만남 추구)이지만, 어쩐지 듀오가 덜 로맨틱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 이유는 데이팅 앱은 아직 &amp;lsquo;성애적인 만남&amp;rsquo;을 베이스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데이팅 앱에서 프로필을 고를 때 외모에 가장 큰 비중을 둔다. 외모가 마음에 들어야 스와이프, 매치가 진행되는 것이다. 반면 데이팅 앱은 경제력, 학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6F%2Fimage%2FAfHuxxARwNtV2Ii6C7XV2JDzN6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Jan 2025 02:46:08 GMT</pubDate>
      <author>데이팅 앱 사용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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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 데이팅 앱 사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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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대학생 1학년 때 처음으로 데이팅 앱을 사용해 보았다. 고등학생 때 친한 친구 중 한명이 여대에 진학했었다. 아다시피 여대생들은 미팅을 많이 하고, 나도 그 여대 친구와 미팅을 많이 했었다. 미팅을 구하는 방법은 선배나 친구의 인맥을 이용하는 거였는데, 내 친구는 데이팅 앱을 통해 미팅을 주체적으로 개최했다. 데이팅 앱의 주요 기능 중 하나가 매치 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6F%2Fimage%2FDyAZt4AvZbRtHRnjgs_j8Stpyh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Jan 2025 23:23:10 GMT</pubDate>
      <author>데이팅 앱 사용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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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님 세대도 데이팅 앱을 사용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fo6F/34</link>
      <description>나는 집에서 이력서를 정리하면서 아빠에게도 데이팅 앱 회사 틴더에 지원할 것이라 조심스럽게 말했다(당시 나는 부모님과 같이 살고 있었다). 조심스럽게 말했던 이유는, 데이팅 앱으로 이직한다고 하면 어쩐지(?) 아빠가 싫어할 것 같았다. 우리나라는 유교의 국가, 부모님 세대는 결혼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 데이팅은 불경하게 생각할 거 같았다. 하지만 의외로 아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6F%2Fimage%2F8kyIXVwJlm-re3QwauotDJWPFb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Jan 2025 04:48:41 GMT</pubDate>
      <author>데이팅 앱 사용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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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팅 앱 틴더에서 입사 제안이 오다!</title>
      <link>https://brunch.co.kr/@@fo6F/33</link>
      <description>틱톡 위워크 사무실에서 일을하고 있을 때, 이전 직장 동료에게 카톡이 왔다.  &amp;lsquo;언니, 틴더에서 퍼포먼스 마케터 뽑는다는데 관심있어?&amp;rsquo;  내가 틱톡 전에 다녔던 회사는 온라인 마케팅 대행사로 나는 퍼포먼스 마케터로 일했었다. 틱톡에서는 AM(Account Manager)로 일하고 있었다.  그 카톡에서 내 흥미를 끈 것은 직무가 아니라 바로 회사 &amp;lsquo;틴더&amp;rsquo;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o6F%2Fimage%2FwGYsgqMoGSk_vBK0m_9VM4VBF8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Jan 2025 05:16:45 GMT</pubDate>
      <author>데이팅 앱 사용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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