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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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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 평범한 인문계 대학원생입니다. N잡을 뛰지만 모두 제 본업은 아닙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9:19: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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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평범한 인문계 대학원생입니다. N잡을 뛰지만 모두 제 본업은 아닙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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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운 나의 친구  - 그녀가 이 글을 언젠가 볼 수 있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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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참 의욕적인 친구다. 어릴 적 내가 그랬던 것처럼. 브런치에 글을 써보기로 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땐, 글쓰기 좋지,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그녀의 목표는 브런치에 꾸준히 글 업로드하기가 아니라, 브런치에서 좋은 인연을 만나서 책 출판하기였던 친구이다. 그녀의 글은 몇 번 올라오다가 이내 자취를 감추었다.  마케팅을 배울 때도, 작곡을 배울 때도, 그림을 그</description>
      <pubDate>Fri, 17 Oct 2025 07:23:36 GMT</pubDate>
      <author>최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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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이버 부동산을 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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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네이버 부동산에 빠져 있다. 올해 중 언젠가는 SH청년장기안심주택에 당첨될 거라는 희망을 품고, 또 올해 중 언젠가는 이사를 가겠다는 의지를 다지며, 종암동 주변 일대를 샅샅이 살펴본다.  가장 중요한 집의 크기, 학교와의 접근성, 필요한 옵션 등을 모두 만족하는 투룸 신축 빌라에 들어가려면 집값은 보통  2억을 웃돈다. 보증금 지원을 받을 걸 생각해</description>
      <pubDate>Sun, 04 Feb 2024 13:46:40 GMT</pubDate>
      <author>최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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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강의 소설을 읽으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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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세상에 존재하는 가장 딱딱한 장르의 글, 논문을 쓰며 어쩔 수 없이 같은 동사와 형용사를 반복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곤 했다. 과연 이게 내가 선택할 수 있는 단어 중 최선이었을까 하는 회의가 들 때마다, 나의 빈곤한 어휘력의 민낯이 더욱 부끄러워지곤 한다. 국어학을 전공한다는 애가...  유투브 쇼츠의 짧고 강렬한 저급 쾌락에서 벗어나겠단 의지로, 몇</description>
      <pubDate>Fri, 26 Jan 2024 16:08:42 GMT</pubDate>
      <author>최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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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평범한 인문계 대학원생의&amp;nbsp; 이야기 - 첫글은 역시 자기소개</title>
      <link>https://brunch.co.kr/@@foU8/1</link>
      <description>나는 n년차 인문계 일반대학원 대학원생이다. 학부와 같은 대학원에서 박사과정까지 수료했다. '박사 수료'라니... 누군가에겐 거창해 보일 수 있지만, 사실 전혀 그렇지 않다. '박사 수료'란 거창한 단어에 비해, 내 주위에 있는 사람들은 20대 후반에서 30대 초중반에 불과하다. 나도 29살까지 박사과정을 마치고, 드디어 '박사 수료'의 타이틀을 갖게 되었</description>
      <pubDate>Fri, 19 May 2023 04:35:11 GMT</pubDate>
      <author>최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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