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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영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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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3년차 실버맘의 행복한 삶의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3대가 13년을 함께 살며  손녀 둘의 돌봄과 양육에 대한 좌충우돌하면서 느꼈던 보람과 행복에 대한 글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23:36: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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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년차 실버맘의 행복한 삶의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3대가 13년을 함께 살며  손녀 둘의 돌봄과 양육에 대한 좌충우돌하면서 느꼈던 보람과 행복에 대한 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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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버맘의 행복한 삶의 이야기 - 노란 배추꽃이 피었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fp7h/30</link>
      <description>지난가을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배추를 빈 화분들에 심어보고 싶었다. 남들은 좀 있으면 배추 수확을 한다는데 나는 10월 하순에 배추 모종을 사다 심었다. 나중에 알았지만 심은지 90일 후에 수확하는 90일 배추였다. 나는 햇볕이 잘 드는 우리 집의 베란다에 꽃도 심고 토마토, 바질, 로즈마리, 민트 등을 심는다.   배추 모종을 심고 자라는 것을 보면서 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7h%2Fimage%2F5RsJ5T8Gbc_NVKMAukwYfpgBEO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6 02:12:40 GMT</pubDate>
      <author>문영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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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실버맘의 행복한 삶의 이야기-#4. 슬기로운 학교생활 - 20. 방학이 되었어요. - 책으로 만든 오레오쿠키 먹기</title>
      <link>https://brunch.co.kr/@@fp7h/28</link>
      <description>방학이 가까워질 무렵 방과 후에 아이들이 접시를  찾았다. &amp;quot; 동그란 시계만 한 크기의  접시를 주세요.&amp;quot; &amp;quot;접시로 무엇을 할 건데?&amp;quot; &amp;quot; 방학 중 하루 계획표를 만들려고 해요.&amp;quot; 아이들은 종이에 접시를 대고  동그라미를 그린다. 그리고 24시간을 표시하고 시간에 따라 줄을 긋는다. 작은 손녀는 언니가 하는 대로 옆에 앉아서 똑같은 모양으로 계획표를 그린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7h%2Fimage%2FBbIxH55PdMlrt7hyU-sV-KklGd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Mar 2026 06:25:48 GMT</pubDate>
      <author>문영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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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실버맘의  행복한 삶의 이야기-#4.슬기로운 학교생활 - 18. 좋아하는,  사귀고 싶은 친구가 생겼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fp7h/27</link>
      <description>아이들이 성장하면서 자신들의 나이에 따른 집단의 구성원이 되어 그  나름대로의 사회생활을 시작한다.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어린이집을 다닐 때는  놀이친구로, 유치원에 다니면서는  같은 동네친구, 놀이터 친구 등 좀 더 폭넓은 또래 친구들이 형성된다.  초등학교부터는 개인의 성향, 나와 이야기가 잘 통하는, 같이 놀면 좋은 친구 등 다양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7h%2Fimage%2FgZsAhinRDtQYjG0gMoA4PA-K5E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Feb 2026 04:29:28 GMT</pubDate>
      <author>문영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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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실버맘의 행복한 삶의 이야기-#4. 슬기로운 학교생활 - 17. 너희들의 꿈은  무엇이야?</title>
      <link>https://brunch.co.kr/@@fp7h/26</link>
      <description>아이들에게 물어본다. 너는 크면 어떤 사람이 되고 싶어? 너는 무엇을 좋아하니? 네가 자신 있게 잘하는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해? 너는 크면 무슨 일을 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  아이들에게 커서 어떤 사람이 되고 싶냐고 물어보면 어릴 때는 막연하게 대통령, 아이돌, 선생님, 과학자, 경찰관  등등 매일 자기 자신의 주변에서 익숙하게 듣고 보는  어른들의 직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7h%2Fimage%2FlPB9IOeFpxzgH8K1aSUV8Gu-Wb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Feb 2026 07:16:27 GMT</pubDate>
      <author>문영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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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실버맘의 행복한 삶의 이야기-#4. 슬기로운 학교생활 - 16. 읽기와 쓰기를 잘하기 위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fp7h/25</link>
      <description>읽기를 잘하는 아이는 쓰기도 잘한다고 생각한다.  아기들은  어른들이 하는 말을 따라 하며 말을 배우고 , 일상에서 만나는 글자들을 보면서 글자를 알아간다. 글자를 알게 되고 그 뜻을 알게 되면 글자는 낱말이 되고 낱말을 이어서 문장 만드는 과정을 자라면서 터득하게 된다.  우리도 아이에게 글자를 가르쳐주기 위해 여러 가지 노력을 하였다.  한글의 자음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7h%2Fimage%2F0ylwagcpWWBAhLsww0F-KWddt5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Jan 2026 02:45:14 GMT</pubDate>
      <author>문영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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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실버맘의 행복한 삶의 이야기-#3. 손주들과 친구 되기 - 15. 손주들과 함께 운동을 해요</title>
      <link>https://brunch.co.kr/@@fp7h/24</link>
      <description>손녀들을 돌보며 남편과 나는 아이들과 함께  일주일에 몇 번은 여러 가지 스트레칭과 운동을 하였다. 어릴 때는 대부분 키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스트레칭과 운동능력을 키워줄 수 있는 움직임들을 가르쳐 주면서 함께 운동하였고,  초등학교 저학년 때는 학교 수업에 줄넘기가 있어 방과 후에 놀이터나 공원에서 줄넘기를 하였다. 1주일에 한두 번은 공원에서 단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7h%2Fimage%2FGKUwZ-SZ0Y9MTxk6IyQ0-oX37g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Dec 2025 03:10:41 GMT</pubDate>
      <author>문영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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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실버맘의 행복한 삶의 이야기-#3.손주와 친구되기 - 14. 할머니는 교문 앞 지킴이.</title>
      <link>https://brunch.co.kr/@@fp7h/23</link>
      <description>나는 날마다 아이들의 하교시간에 학교 교문 앞에 간다. 큰손녀가 초등학교 입학하고 하교 시간에 맞추어 아이를  데리러 갔다. 1학년 학기 초 3월에는 대부분의 학부모들이 학교라는 공간에 아이들이 적응을 잘하도록 애쓰는 몇 가지 중에 등하교 시간을 함께 하면서 도와주는 것이다. 등교는 엄마, 아빠가 도와주고 하교는 내가 도와주었다. 하교 시간이 되고 아이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7h%2Fimage%2FVQu59UmrKS53pmfS9y9zpr_Xch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Dec 2025 10:09:07 GMT</pubDate>
      <author>문영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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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실버맘의 행복한 삶의 이야기- #3 손주들과 친구 되기 - 13. 할아버지는 맥가이버</title>
      <link>https://brunch.co.kr/@@fp7h/22</link>
      <description>할아버지는 손으로  무엇인가를 만드는 것에 능숙하다. 손녀들은 그런 할아버지를 만능맨, 맥가이버로 생각한다. 장난감이 고장 났을 때에도, 놀이 도구가  마음대로 조작이 되지 않을 때에도  할아버지의 손길이 가면 고쳐지고 잘 된다.   할아버지가 손녀에게 만들어 준 첫 번째 목공선물은 베란다의 간이 작업실에서 만든 아기 침대였다. 편백나무로 만든 아기 침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7h%2Fimage%2FfdM62sNF2Pc1ahiKaK3rRuQuiQc" width="455" /&gt;</description>
      <pubDate>Tue, 25 Nov 2025 07:57:45 GMT</pubDate>
      <author>문영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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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버맘의 행복한 삶의 이야기-#3. 손주와 친구 되기 - 12. 아이돌 그룹에 익숙 해지기</title>
      <link>https://brunch.co.kr/@@fp7h/21</link>
      <description>아이들이 문화센터에서 배운 노래와 율동을 한다. 아이들이 유치원에서 배운 노래를 부르고 율동을 한다.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동요를 부른다. 그런데, 동요는 심심하고 재미없다 한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큰 손녀는 4학년 때부터 교내 합창반 활동을 하면서 동요 부를 기회가 많았다. 아이들이 아이돌그룹의 댄스와 노래를 연습한다. 너무도 신기한 것은 한글도 완벽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7h%2Fimage%2Fy86bPFJ7a5-WrsFQFa2OlH06Tb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Nov 2025 07:26:08 GMT</pubDate>
      <author>문영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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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버맘의 행복한 삶의 이야기-#2. 어떻게 키울까? - 11. 왕할머니가 보고 싶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fp7h/20</link>
      <description>&amp;quot; 왕할머니가 보고 싶어요.&amp;quot; 어느 날 큰손녀가 잠자리에 누어서 훌쩍이며 울먹였다. &amp;quot;왜 그러니&amp;quot;하고 물었더니 왕할머니가 보고 싶다는 것이다. 곧이어 작은 손녀도 훌쩍이며 울기 시작하였다. 나는 아이들을 껴안고 누어 &amp;quot;나도 보고 싶어. 그런데, 왕할머니께서도 천국 좋은 곳에서 너희들이 잘 지내면서, 잘 자라고 있는지 내려다보고 계실 거야&amp;quot;  아이들을 다독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7h%2Fimage%2Fuez50oK-XnmHqYt_nNBCWJZYNJ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Oct 2025 05:42:33 GMT</pubDate>
      <author>문영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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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버맘의 행복한 삶의 이야기-#2.어떻게 키울까? - 10. 저녁 식사는 온 가족이 함께해요</title>
      <link>https://brunch.co.kr/@@fp7h/19</link>
      <description>식구라는 의미는  밥을 함께 같이 먹는 사람이다. 그런데 현실의 가족은 매일 매 끼니 함께 먹는 것이 쉽지 않다.   아침 식사는 각자의 출근시간, 등교시간 등으로 함께 식사하기가 어렵고,  점심 식사는 직장의 식당에서, 아이들은 학교에서 급식을 먹는다. 그럼 저녁 식사는 ? 저녁식사라도  함께 먹어야 하지 않을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7h%2Fimage%2F9i9hxl-49H2i_KLLHBMMEDNjKh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Oct 2025 10:04:33 GMT</pubDate>
      <author>문영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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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버맘의 행복한 삶의 이야기-#2. 어떻게 키울까? - 9. 유치원에 다녀요~~~</title>
      <link>https://brunch.co.kr/@@fp7h/18</link>
      <description>큰 손녀가 드디어 유치원에 갈 나이가 되었다. 5세가 되었으니 유치원에 보내기로 결정을 하고, 집에서 30분 이내의 거리에 위치한 유치원들 설명회를 다녔었다. 딸아이가 어느 유치원 설명회를 다녀오더니 &amp;quot; 엄마, 오늘 가본 곳은 환경이 좋아요. 유치원 뒤에 산도 있고,  관인 어린이집인데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함께  운영하는 것 같아요. 더욱 놀라운 건 선생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7h%2Fimage%2FFoqLwvJXSHsOAoW0hblp4UYuQA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Oct 2025 02:00:48 GMT</pubDate>
      <author>문영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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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버맘의 행복한 삶의 이야기-#2.어뗳게 키울까? - 8. 예쁜 목소리로 &amp;quot;기다려&amp;quot;라고 말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fp7h/17</link>
      <description>우리 사회는  언제부터인가 &amp;quot;빨리빨리&amp;quot;라는 말에 익숙해져 있다. 소셜미디어의 영상 길이가 1분이 넘으면 지루해하고 모바일의 대부분의 글들은 단축된 말과 글들이 판을 치고 이것을 잘 못 알아들으면 시대에 뒤떨어진 사람들 취급을 받는다. 사회적 현상이라고 치부하기에는 너무나도 익숙해진 축약된 말과 단어들....  모든 일에는 기다림이 주는 생각의 숙성 즉 숙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7h%2Fimage%2F5gRgKp-X706YrIjB8lTFZj7LoW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Oct 2025 07:12:23 GMT</pubDate>
      <author>문영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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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버맘의 행복한 삶의 이야기-#2.어뗳게 키울까? - 7. 동생이 생겼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fp7h/16</link>
      <description>2014년 어느 봄날 딸아이가 산부인과를 다녀온 후 둘째  아이의 임신 소식을 조심스럽고 미안한 목소리로 알려왔다. 예정일이 12월 중순이니까 첫째 손녀와 2년  7개월 정도 터울이 있다. 딸아이는 손녀가 이제 어린이 집도 다니게 되어서 아이 돌보기가 좀 수월해졌는데 둘째 임신 소식을 알리는 것이  미안한  것 같았다. 나는 무남독녀 외딸을 두었지만 딸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7h%2Fimage%2FmFRO0hH1OFZ4SYU7d05dz3z3Uh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Sep 2025 07:13:14 GMT</pubDate>
      <author>문영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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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버맘의 행복한 삶의 이야기-#2. 어떻게 키울까? - 6.기어 다닐 때부터 운동/공간 지각 능력 키워주기</title>
      <link>https://brunch.co.kr/@@fp7h/15</link>
      <description>아이들이 기어 다니기 시작하면 주변에 다칠  물건은 없는지 보고 치워 주어야 한다. 그런데 생각을 전환하여 다칠 물건은 치워주고 대신 아기들이 기어 다닐 때 기어서 넘을 수 있는 폭신하면서도 질감이 다양한 장애물을 놓아준다면 이것은 장애물이 아니라 아이의 운동, 공간지각 능력을 키워 줄 수 있는 도구가 된다. 나는 아기의 운동 능력과 공간지각 능력을 기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7h%2Fimage%2FyjpeUtOP78PvgmSt80AcHQLEVv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Sep 2025 09:04:24 GMT</pubDate>
      <author>문영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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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시작 - 일출과 일몰은 같은 모습? - 일출과 일몰은 같은 모습 다른 느낌</title>
      <link>https://brunch.co.kr/@@fp7h/14</link>
      <description>일출과 일몰은 같은 모습 다른 느낌이다. 동쪽하늘 저편이 붉어지면 해가 뜨나 보다 하는데 곧이어 해가 둥실 떠 오른다.   해가 손톱으로 가려질 만큼  내려오면  노을의  붉은빛이  서쪽 하늘에 가득하고 해가 지려나보다 하면 어느새 해는 지고 만다.  이렇듯 일출과 일몰의 모습은 비슷하지만  느낌은 상반된다. 뜨는 것과 지는 것. 우리들의 삶에서 이루어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7h%2Fimage%2F6hRK_Y-HLkYxCHeMvVtDkko_5D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Sep 2025 07:43:54 GMT</pubDate>
      <author>문영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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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버맘의 행복한 삶의 이야기 -#2 어떻게 잘 키울까? - 5. 건강한 이유식은 사랑과 정성이 필요해요</title>
      <link>https://brunch.co.kr/@@fp7h/11</link>
      <description>나는 엄마가 직접 만들어 주는 이유식의 가치를 매우 높게 평가한다. 이것은 유별난 방법으로 이유식을 만들기 때문은 아니고 모든 엄마들이 알고 있는 레시피이지만 엄마가 직접 만든 이유식에는 아이를 귀하게 여기고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 담겨있기 때문이다.  나도 우리 딸의 이유식을 만들 때 나의 어머니께서 가르쳐 주신 방법으로 만들어 주곤 하였다. 내가 딸을 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7h%2Fimage%2FYONFbfE0H22Zk6ZFh9gtrp0p13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Aug 2025 03:05:23 GMT</pubDate>
      <author>문영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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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버맘의 행복한 삶의 이야기 -#2. 어떻게 잘 키울까 - 4. 매일매일 &amp;quot;사랑해요&amp;quot;, &amp;quot;사랑해&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fp7h/12</link>
      <description>나는 날마다 사랑한다는 말을 듣고 산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일상에서 가족과  &amp;quot;사랑해요&amp;quot;, &amp;quot;사랑해&amp;quot;를  무시로 주고받는 것을 어색해한다.  지인들이 나에게 손녀들을 돌보는 일이 힘들지 않은지 가끔씩 묻곤 한다. 그러면 나는 이렇게 반문한다. 60대의 나이에 날마다 누군가에게 &amp;quot;사랑해요&amp;quot;라는 말을 듣고 사는 사람이 있으면 나와보라고.......  아이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7h%2Fimage%2FbImrIlD3diueQMfIFZgJnOQwCP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Aug 2025 06:56:32 GMT</pubDate>
      <author>문영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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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버맘의 행복한 삶의 이야기 -#1.4대가 함께 살아요 - 3. 할머니가 아니고  왜 실버맘 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fp7h/8</link>
      <description>&amp;quot;언제나 할머니, 할아버지는 손주들에게 무조건 사랑을 베푼다.&amp;quot;  &amp;quot;조부모가 돌보는 아이들은 응석받이, 버릇없는 아이가 될 수 있다.?&amp;quot;   이런 말들은 많은 사람들이 오랫동안 무심하게 해 왔던 말들이다.  나도 이 말을 전적으로 부정하는 것은 아니다. 사실 손주들을 보면 눈이 하회탈 같이 되고 목소리도 부드러워지고 꿀이 뚝뚝 떨어지는 말투가 되면서 손주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7h%2Fimage%2FbabwA_j2rW8U64J6vM50xC973R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Aug 2025 05:17:12 GMT</pubDate>
      <author>문영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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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버맘의 행복한 삶의 이야기-#1.4대가 함께 살아요. - 2. 우리 집의 규칙을  만들다</title>
      <link>https://brunch.co.kr/@@fp7h/9</link>
      <description>4대가 함께 아파트의 한 공간에서 불협화음 없이 살아가기 위한 최선의 방법은 무엇일까? 가족 구성원 모두가 공감하며 불편함을 최소화하면서 살아가기 위해서는 어떠한 노력을 해야 할까? 끊임없이 이러한 질문들을 남편과 함께  나누면서 그 해법을 찾기 위해 많은 생각을 하였다.  먹는 것, 입는 것, 자는 것, 드는 일, 나는 일 등 어느 것 하나도 소홀히 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7h%2Fimage%2FTHno5mej1TB1XpqCynzaG1l1-1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Jul 2025 06:11:04 GMT</pubDate>
      <author>문영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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