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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향해 걷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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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있었던 그 시절!  나는 없었다.  정해진 무대위에서 짜여진 각본에 의해 움직였을 뿐.. 이제 내가 주연이 되고 싶다. 마음속 오래된 감정을 꺼내어 위로하고 싶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7 Apr 2026 04:18:1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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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있었던 그 시절!  나는 없었다.  정해진 무대위에서 짜여진 각본에 의해 움직였을 뿐.. 이제 내가 주연이 되고 싶다. 마음속 오래된 감정을 꺼내어 위로하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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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화는 나로 부터다 - 공감의 필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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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연히 탁구를 치게 되었을 때 나는 탁구공이 채에 부딪히고 매트에 통~하고 떨어질 때 &amp;nbsp;나는 소리가 참 좋았다. 그 소리는 나의 기분을 즐겁게 했었다. 내가 스포츠를 꼭 하나 배우게 된다면 그때는 탁구를 정식으로 배우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사실, 내가 꼭 배우고 싶어서 시도한 게 아니라 점점 낯설어지는 남편과의 작은 공감대라도 만들어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하</description>
      <pubDate>Sun, 28 Sep 2025 14:01:41 GMT</pubDate>
      <author>나를 향해 걷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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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로 가는길 - 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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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언제부터인지 머릿속이 복잡해질 때면 밖으로 나가 걸었다. 생각이 많아지니 몸도 분주 해 진다. 자기성찰과 치유의 여정을 위한 산티아고의 순례길을 걷는 사람들의 마음을 조금은 알 수 있을 것 같다. 복잡한 생각은 곧 다른 사람과 연결되어 있음에 상대방이 도저히 이해가 안가서 용서가 안되었던 감정도 곧 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 해 보게 된다. 그러면서 조금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EU%2Fimage%2FcOnnFjDLbcPhsJb7TOlYaxvR1i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Sep 2025 14:23:11 GMT</pubDate>
      <author>나를 향해 걷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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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의 전환 - 나를 위한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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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삶이 재미없고 답답한 이유가 나는 나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내가 성격이 모나고 예민하고 이기적이라서 그럴까? 남편도 말다툼을 할 때면 내가 이상한 사람처럼 얘기하니 그런 생각을 한 것 같다. 처음으로 난 나에게 질문을 던졌다. '내가 이렇게 답답하고 재미없고 무기력한 이유가 뭘까? ' 남편은 늘 나를 무척이나 사랑하는 것처럼 사랑꾼 코스프레를 하면서 그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EU%2Fimage%2FMJyrZ9_gvWO3ETjPpwQIzAycaX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Sep 2025 05:07:02 GMT</pubDate>
      <author>나를 향해 걷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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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아이2 - 여행은 성장의 시간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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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참 좋은 사람 일 거라 생각했던 나의 친구들과 짧고도 긴 여행을 가게 된 것은 새로운 것을 알게 되는 복잡한 감정 전환의 시간이었다. 서로의 생각이 어떠한지 눈치를 보며 숙소나 경비, 여행지등을 선정하는데 다양한 시각 때문에 엇갈리는 부분도 있었지만 좀 더 꼼꼼히 체크하며 찾아보는 어느 한 사람의 의지로 인해 컨디션 좋은 숙소를 선정했고 우리는 만족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EU%2Fimage%2F8n2CzPnmAmTKyoICfCVh5PDvA5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Aug 2025 14:40:37 GMT</pubDate>
      <author>나를 향해 걷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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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이 되어가는 과정 - 어른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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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른이 되었다고 다 지혜로운게 아닌가보다. 어른이 되었다고 다 나와 같지 않은 생각을 이해할 수 있는 건 아닌가보다. 어른이 되었다고 한번쯤 그럴 수 있지 라고 생각할 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생기는 건 아닌가보다. 어른이 되었다고 다 나누어 줄 수 있는 깊은 마음이 생기는 건 아닌가보다. 어른이 되었다고 다 따뜻한 마음을 가질 수 있는 건 아닌가보다. 5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EU%2Fimage%2FT_JMvgfWBHB9pmWsBpVTQ5saEc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Aug 2025 12:11:32 GMT</pubDate>
      <author>나를 향해 걷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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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어도 주어도 내놓으라 한다.  - 금쪽같은 내새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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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삶의 전부인 내 아들! 보송보송하던 아기 얼굴은 이미 사라진 지 오래고 이젠 제법 남자의 느낌이 난다. 그래도 나에게는 오직 아기 때 그 모습 그대로 기억되고 있기에 여전히 사랑스럽고 귀여울 뿐이다. 엄마 옆을 한시도 떨어지려 하지 않으려 했던 녀석이 이젠 방에만 들어가면 빨라 나가라고 손짓을 한다. 서운한 마음이 밀려들어오지만 생각해 보면 엄마를 집착</description>
      <pubDate>Mon, 14 Jul 2025 14:22:38 GMT</pubDate>
      <author>나를 향해 걷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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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움받을 용기 - 나 자신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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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삶이란 자신을 찾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만들어가는 것이다.&amp;quot;&amp;nbsp;&amp;mdash; 조지 버나드 쇼  자신을 만들어간다는 것은&amp;nbsp;&amp;nbsp;타고난 모습 그대로 살아가는 존재가 아니라,자신의 선택과 노력으로 스스로를 '형성해 가는 존재'라고 한다. 조금 더 나은 모습을 위해 노력해서 이루어 낸 삶이 고작 이거야!!&amp;nbsp;&amp;nbsp;내 마음속의 외침은 늘 다른 나를 만들어가라고 한다. 하지만 이미 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EU%2Fimage%2FmaZXjV6sh8jeOI4umfU0J03b3Xw.png" width="329" /&gt;</description>
      <pubDate>Mon, 07 Jul 2025 13:34:46 GMT</pubDate>
      <author>나를 향해 걷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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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일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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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멈춰진 규칙은 삶을 나태하게 만든다. 새로운 변화에 다시 정신을 가다듬고 익혀야 하는 순간이 오면 다시 삶은 분주 해 진다. 틀을 깨야 혁신이 이루어지는 법이니&amp;nbsp; 새롭게 바뀌는 세상의 틀에 적응해야 하겠지만 많은 에너지를 쏟고 오롯이 나로서의 삶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그 혁신이 버겁기만 하다. ​ ​무엇이든 빠른 세상에서 점점 느려지는 우리의 뇌활동과 감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EU%2Fimage%2FusRnRXyIRcNfqcRJJzj9of60_k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Jul 2025 15:50:19 GMT</pubDate>
      <author>나를 향해 걷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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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남과 헤어짐과 다시 만남 - 우정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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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눈부시개 &amp;nbsp;화장한 날에는 떠오르는 사람들이 있다. 오늘처럼 화장하고 꽃이 활짝 피었던 계절! 사춘기 소녀들처럼 웃음이 끊이지 않던 그날과 하루종일 몇 시간을 함께 해도 펼쳐졌던 수다의 장은 우리를 더 두텁게 만들었다. ​ ​우리가 우리의 자리에서 맺고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일어나는 일들 중 행복하고 화나고 서운하고 고마은 일들이 많을 테지만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EU%2Fimage%2FuxURr3vyp2IbAyiL_k-sgfH9Uw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Jun 2025 02:40:25 GMT</pubDate>
      <author>나를 향해 걷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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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꺼내 보다 - 회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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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의 빛을 본 후로 참 많은 세월을 살아냈다. 아름다웠고 아름다웠을 그곳에 난 항상 조연으로 주인공을 위해 살고 있는 것만 같았다. 내가 있는 곳엔 내가 없었고 찾을 수도 없었다. 또 애써 나를 억누르기도 했지만 나를 찾으려 하면 나의 주변은 그렇게 놔두지 않았다.  가슴에 생채기를 냈던 작은 파편들이 모여 하나의 큰 상처로 남아 행복했던 기억마저도 망각</description>
      <pubDate>Wed, 18 Jun 2025 14:15:25 GMT</pubDate>
      <author>나를 향해 걷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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