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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럼 대신 키보드</title>
    <link>https://brunch.co.kr/@@fpNY</link>
    <description>제가 쓴 글을 읽어주는 사람이 없어도 컴퓨터 앞에 놓인 키보드를 통해 '글'로서 북 치고 장구 치는 사람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7:49: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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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가 쓴 글을 읽어주는 사람이 없어도 컴퓨터 앞에 놓인 키보드를 통해 '글'로서 북 치고 장구 치는 사람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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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명의 맞구독을 하실 분을 구합니다 - 멤버쉽 작가 신청이 열렸다고 얼마전에 듣기 했는데</title>
      <link>https://brunch.co.kr/@@fpNY/67</link>
      <description>작년 여름에 브런치에서 공모전에 참가한 이후에  썼던 글들의 일부분을 다시 내리고 나서, 한동안 네이버 블로그나 다른 일에 신경을 쓰느라  브런치에 미처 신경을 쓰지 못했습니다  (발행하지 않고 작가의 서랍장에 주기적으로 기획한 소설을 하나 쓰고 있긴 했었습니다만 후훗)  다른 분들의 글을 다는 읽어보지 못하고 짧게 읽어보고 나중에라도 다시 읽고 싶다는 생</description>
      <pubDate>Sat, 05 Jul 2025 13:33:20 GMT</pubDate>
      <author>드럼 대신 키보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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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넷 개인 방송을 하는 사람들의 특징 - 관찰 일지</title>
      <link>https://brunch.co.kr/@@fpNY/50</link>
      <description>인터넷 방송이라는 걸 처음 봤었을 때가 2009년 정도였던 거 같다. 그전에도 물론 인터넷으로 개인 방송을 할 수 있었던 플랫폼이 존재를 했었고, 보는 시청자들 또한 존재했었다. 그때 당시 내가 보던 인터넷 방송을 학교 친구에게 보여주니, &amp;quot;너 왜 이렇게 이상한 거 보냐?&amp;quot;라고 말하며 이상하게 날 보던 친구의 표정은 지금도 잊을 수가 없다.(웃음)  물론</description>
      <pubDate>Wed, 12 Jun 2024 01:22:28 GMT</pubDate>
      <author>드럼 대신 키보드</author>
      <guid>https://brunch.co.kr/@@fpNY/50</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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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끔은 내가 쓰고 있는 글들, - 미래엔 비트코인 같은 존재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웃음)</title>
      <link>https://brunch.co.kr/@@fpNY/49</link>
      <description>글을 쓴다고 해도 당장 돈이 나오는 플랫폼은 아니지만, 브런치라는 이 플랫폼은 확실히 하면 할수록 굉장히 매력 있는 플랫폼이다. 누군가 전에 트위터가 혼자만의 생각이나 자유로운 글을 끄적이기에 아주 좋은 플랫폼이었다라고 나에게 이야기를 했었는데, 난 오히려 트위터 보단 이 브런치가 혼자만의 생각이나 자유로운 글을 끄적이기에는 적합한 최상의 플랫폼이라고 생각</description>
      <pubDate>Sun, 18 Feb 2024 18:15:41 GMT</pubDate>
      <author>드럼 대신 키보드</author>
      <guid>https://brunch.co.kr/@@fpNY/4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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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절을 잘 못하는 사람, - 해야 될 거절을 하지 못하면 본인 스스로가 망가진다.</title>
      <link>https://brunch.co.kr/@@fpNY/48</link>
      <description>희한하게 기억력은 유독 미친 듯이 좋은 내가 어린 학창 시절의&amp;nbsp;들었던 말 중에 생각나는 게 하나 있다.  &amp;quot;우리 J(친구이름)가 드럼(작가본인)이는 착한데, 거절을 잘 못한데&amp;quot;  그 당시 중학교 2학년 때 같은 반 친구의 어머니가 나의 어머니와 통화를 하다가 이런 말을 했었다고 한다.  아무튼 이 이야기가 갑자기 왜 생각이 났냐면,&amp;nbsp;&amp;nbsp;연예인 '유재석'씨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NY%2Fimage%2Fivy_lddfLQQiQPxAoxo47a1DiZ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Feb 2024 17:36:44 GMT</pubDate>
      <author>드럼 대신 키보드</author>
      <guid>https://brunch.co.kr/@@fpNY/4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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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 - 가장 잘못된 말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fpNY/47</link>
      <description>얼마 전, 한 SNS에 올라온 게시물이었는데,&amp;nbsp;중고 거래로 급하게 신발을 구한 사람의 훈훈한 일화가 있었다는 피드가 보였었다. 기사에서 알려주는 내용이 아닌 그 일화가 나오는 영상을&amp;nbsp;직접&amp;nbsp;보고 객관적으로 판단해보고 싶어서 이 일화가 올라온 해당 영상을 찾아서 보았다. 뭐 대략적으로는 나름의 개인적으로 서러운&amp;nbsp;상황에 좋은 판매자를 만나 훈훈한 거래를 했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NY%2Fimage%2Fd9-9TtOGyqDs7SG4Ny7oNTHHY6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Feb 2024 11:32:55 GMT</pubDate>
      <author>드럼 대신 키보드</author>
      <guid>https://brunch.co.kr/@@fpNY/47</guid>
    </item>
    <item>
      <title>그게 그렇게 단순한 거면 - 누구나 다 그 공부를 하지 않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fpNY/46</link>
      <description>얼마 전의 일이다. 한 오디오 플랫폼에서 신년 맞이 느낌으로 사주 풀이를 해주는 선생님을 모시고 해당 플랫폼에서 방송을 하는 몇 명의 사람들의 개인 사주를 봐주고, 최강의 좋은 궁합과 최악의 궁합이 누구인지 말해주는 방송이었다. 나는 거기서 방송을 주도하는 사람은 아니고 청취자의 입장으로 들어가서 쭉 듣고 있었다.  현실에서도 누군가 사주에 대해 아는 척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NY%2Fimage%2FR9CMGE1vV7v7edBEX7A3QEFb_e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Feb 2024 18:34:48 GMT</pubDate>
      <author>드럼 대신 키보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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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들아, 프리랜서 대신 프리스트가 되어라! - 취업은 어렵지만 메이플스토리에서 직업 고르는 건 참 쉽네요</title>
      <link>https://brunch.co.kr/@@fpNY/45</link>
      <description>프리랜서 대신 프리스트라, 무슨 소리인지 당황하신 분들도 많으시려나요? 메이플스토리라는 게임의 직업 중 하나입니다.(웃음)  특히나 90년 대생들이면 학교 다니면서 진짜 모르기가 어려울 정도인&amp;nbsp;'메이플스토리'라는 게임을 아시나요? 지금 현재에도 넥슨이라는 게임회사에서는 '메이플스토리'를 서비스 운영 중이긴 하지만, 제가 지금 글에서 이야기하고자 하는&amp;nbsp;&amp;nbsp;'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NY%2Fimage%2Ft9otRr2Jd2Il_hwiGCMuBkHTyH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Jan 2024 17:35:43 GMT</pubDate>
      <author>드럼 대신 키보드</author>
      <guid>https://brunch.co.kr/@@fpNY/4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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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발행 취소 처리를 했습니다. - 썼던 글들의 일부분을 발행 취소 처리 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pNY/44</link>
      <description>작년 5월에 브런치를 즉흥적으로 시작해서 작가 승인 처리도 받고, 생각했던 거만큼 글을 많이 쓰진 않았었지만 제11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기간에 맞추어 저의 이야기를 꽤 주절주절 써서 응모도 하고 했었는데요, 썼던 글들을 다시 읽어보니 마치 자기 목소리를 녹음해서 처음 들어봤을 때의 그 어색함처럼 정말이지 못 읽어주겠구나 싶었습니다. 뭐 사실 썼던 글들</description>
      <pubDate>Sun, 21 Jan 2024 11:10:09 GMT</pubDate>
      <author>드럼 대신 키보드</author>
      <guid>https://brunch.co.kr/@@fpNY/4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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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터넷 방송 플랫폼 트위치(Twitch) 한국에서 철수 - 철회 사유는 망사용료</title>
      <link>https://brunch.co.kr/@@fpNY/42</link>
      <description>인터넷 방송 플랫폼이라고 한다면 아프리카 TV 또는 트위치 라던지 다양한 플랫폼들을 떠올리는 분들이 많으실 거라 생각이 드는데요. 유독 게임 방송 비중의 높았던 트위치(Twitch)가 지난 06일 한국에서의 서비스는 2024년 02월 27일까지가 마지막이라고 말하며 한국에서의 사업 철수를 발표했습니다. 저 또한 트위치로 다른 사람들의 방송을 보기도 하고,</description>
      <pubDate>Fri, 15 Dec 2023 11:00:04 GMT</pubDate>
      <author>드럼 대신 키보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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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을 소중함을 가장 느끼는 때, - 화장실에 갇혀볼 거라고는 전혀 상상하지 못했죠.</title>
      <link>https://brunch.co.kr/@@fpNY/41</link>
      <description>혼자 살 때 서러울 때가 언제냐고 묻는 질문을 주변 사람들에게 해봐도 좋지만, 구글에 &amp;quot;혼자 살 때 가장 서러울 때&amp;quot;라고 서칭을 하면 오프라인에서 주변 사람들에게 질문해서 나오는 답변이나 온라인에서 서칭 해서 나오는 답변이나 동일하다. 바로 &amp;quot;아플 때&amp;quot;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  대학교에 입학하면서 경험했던 첫 자취 그리고 본가에서 확 멀리 떨어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NY%2Fimage%2FnDALGGIIj1N3DxldtSBsYLesMX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Nov 2023 16:05:49 GMT</pubDate>
      <author>드럼 대신 키보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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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급 마무리,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pNY/39</link>
      <description>그렇게 입사해서 하는 업무도 익숙해지고, 편안해질 무렵 갑자기 코로나 바이러스가 터졌습니다. 초기에는 회사 건물에서 확진자가 나오면 건물에 들어오는 모든 사람들의 체온을 재는 그런 모습들에 공포감을 느끼고 확진자가 나왔다고 하는 마이크 방송에 얼마나 무서웠는지. 본격적으로 지속적인 돈을 벌게 되면 쉬는 날 더 많이 밖으로 나돌아 다니고 싶었지만, 직장에서</description>
      <pubDate>Sun, 22 Oct 2023 14:56:53 GMT</pubDate>
      <author>드럼 대신 키보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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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낯이 두꺼워야 하는구나 - 직장 내에서의 다양한 유형의 사람들</title>
      <link>https://brunch.co.kr/@@fpNY/38</link>
      <description>몇몇 개의 단기 알바를 거치다가 나는 결국 한 직장에 입사를 했다. 물론 내가 원하는 일이었냐고? 아쉽게도 그건 아니다. 먹고사는 일이 제일 중요한 거 같아. 다른 업무로 입사를 했다. 아침에 버스를 타고 도착한 뒤 수많은 건물의 사람들과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는 건 전쟁이었다.&amp;nbsp;요즘 새로운 건물에서 내려오는 엘리베이터와는 다르게 회사의 엘리베이터는 내려</description>
      <pubDate>Sun, 22 Oct 2023 14:56:14 GMT</pubDate>
      <author>드럼 대신 키보드</author>
      <guid>https://brunch.co.kr/@@fpNY/3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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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밝은 아이, - 구김살이 없어 보이는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fpNY/37</link>
      <description>앞에 내가 자주 일했던 플리마켓 단기 아르바이트에서 친해진 사람들 중, 구김살이 없는 항상 맑은 사람을 만났던 적이 있다. 물론 사람은 장기간 지켜봐야 아는 거라고 하지만, 뭔가 조금은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란 느낌의 러블리한 분위기가 있었다.&amp;nbsp;성격적으로도 꼬인 것이 없는듯한 부드러운 성격이었고, 아마 지나고 나서 생각해 보니 인간적인 호감을 떠나서 이성적으</description>
      <pubDate>Sun, 22 Oct 2023 14:55:41 GMT</pubDate>
      <author>드럼 대신 키보드</author>
      <guid>https://brunch.co.kr/@@fpNY/3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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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양한 사람을 관찰한다는 것(2) - 앞에 내용에 이어서</title>
      <link>https://brunch.co.kr/@@fpNY/36</link>
      <description>그곳에서도 주기적으로 나가서 오래 지켜보니, 어떤 것들이 눈에 들어왔냐면 처음에는 그냥 얌전한 사장님인 줄 알았으나, 이상하게도 남자분들과는 대화를 별로 하지 않고 여자분들이랑만 이야기를 하길래 속으로 그냥 &amp;quot;역시 남자는 나이가 먹어도 이성이랑 이야기하고 싶은 건 똑같구나~&amp;quot;라고 말았지만 알고 보니 일반적인 대화를 하는 게 아니라, 여자들이 판매하는 브랜드</description>
      <pubDate>Sun, 22 Oct 2023 14:55:10 GMT</pubDate>
      <author>드럼 대신 키보드</author>
      <guid>https://brunch.co.kr/@@fpNY/36</guid>
    </item>
    <item>
      <title>다양한 사람을 관찰한다는 것 - 쓸데없는 관계를 틀 필요 없이</title>
      <link>https://brunch.co.kr/@@fpNY/35</link>
      <description>그렇게 카페 일을 관두고 중간중간에 몇 개의 면접도 보고, 역시나 생각처럼 모든 계획들이 이루어지진 않았다. 그런 생활에 지겨웠던 걸까 잠시 동안은 모든 것이 하기 싫고, 내가 여기에 올라온 이유는 뭘까?라는 회의감이 계속 들었다. 잠깐 동안의 패닉 상태로 잠잠히 지내다. 통장 잔고를 보니 저번처럼 월세 내기도 빠듯할 거 같아. 알바 채용 사이트에 보이는</description>
      <pubDate>Sun, 22 Oct 2023 14:54:26 GMT</pubDate>
      <author>드럼 대신 키보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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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들여지고 싶지 않습니다. - 편안함이라는 것의 어두운 이면은 두려움</title>
      <link>https://brunch.co.kr/@@fpNY/28</link>
      <description>예전에 아버지가 말씀하셨던 말이 기억난다. 생각보다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서 잠깐만 하고 그만둬야지 하는 마음으로 돈을 위해 장기적으로 그 일을 하다가 보면 그 일이 평생 직업이 되어버리는 경우가 많다고, 물론 여기서 말하는 &amp;quot;평생&amp;quot;이라는 단어는 다수의 사람들이 원하는 안정적인 직업이라는 의미를 포함하는 &amp;quot;평생&amp;quot;이라는 단어의 뜻은 아니다. 실제로 학창 시절</description>
      <pubDate>Sun, 22 Oct 2023 14:53:24 GMT</pubDate>
      <author>드럼 대신 키보드</author>
      <guid>https://brunch.co.kr/@@fpNY/2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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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금 외로운 거 같지만, 나중엔 적응되겠죠 - 집주인 아줌마와 나눈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fpNY/27</link>
      <description>그렇게 나는 서울은 지방이랑은 조금 뭔가 다르긴 하구나 라는 걸. 그곳에서의 하루하루를 통해 나의 관찰 데이터가 쌓이고 있었다. 나의 관찰이 어느 정도는 맞는구나라고 느끼게 된 건, 집 앞에서 우연히 오랜만에 만난 집주인아주머니와의 만남에서 내가 그냥 가볍게 툭 &amp;quot;사모님, 그런데 여기 서울 사람들은 지방 사람들이랑은 좀 다른 거 같아요.&amp;quot;라고 한 말에 대답</description>
      <pubDate>Mon, 09 Oct 2023 09:08:11 GMT</pubDate>
      <author>드럼 대신 키보드</author>
      <guid>https://brunch.co.kr/@@fpNY/2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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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사람들은 차갑다? - 혼자만의 관찰에서 나온 소고 - 제 생각이 정답은 아닙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pNY/26</link>
      <description>흔하게, 지방에서 서울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 보면 많이 나오는 말 중에 하나가, 아마도 &amp;quot;서울 사람들 깍쟁이야.&amp;quot;라는 말이 아닐까 싶다. 물론 브런치에서도 서울에 거주하는 분들이 많으시겠지만, 비하를 하려는 의도가 전혀 아니기 때문에&amp;nbsp;읽기 전에 오해부터 하지 마시라는 말씀부터 드리고 싶다. 내가 서울 사람들을 유일하게 아주 그나마 가까이에서 관찰해 볼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NY%2Fimage%2F2V1Q_NQ8DEadR9NxdCTaxKqAE_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Oct 2023 07:54:05 GMT</pubDate>
      <author>드럼 대신 키보드</author>
      <guid>https://brunch.co.kr/@@fpNY/26</guid>
    </item>
    <item>
      <title>주문하신 아메리카노 나왔습니다. - 녹아서 사라져 가는 얼음처럼 내 잔고도 사라져 가고</title>
      <link>https://brunch.co.kr/@@fpNY/25</link>
      <description>그렇게 서울에 와서 한 동안은 내가 관심 있는 직무와&amp;nbsp;최대한 관련 있는 공고들은 웬만하면 다&amp;nbsp;지원을 해서 연락이 온 면접들은&amp;nbsp;무조건&amp;nbsp;갔었었다. 지금에서 이때를 다시 돌이켜 보면, 뭔가 나 스스로 큰돈을 가지고 있던가 특별히 잘난 부분은 그다지 없었던 거 같은데, 근거 없는 자신감이 막 흘러 너무 칠 때가 아니었나 싶다. &amp;quot;감히 나 같은 고급 인력을 안 뽑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NY%2Fimage%2Fpk5tue5pW1XjwExvm7FvC1hnVP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Oct 2023 05:44:33 GMT</pubDate>
      <author>드럼 대신 키보드</author>
      <guid>https://brunch.co.kr/@@fpNY/25</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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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걸 알면 무당이지 않을까요? - 돌발 질문에 대처 방법이란..</title>
      <link>https://brunch.co.kr/@@fpNY/24</link>
      <description>그렇게 서울의 진한 도심 냄새를 취해있다가, 한 달의 월세를 또 내야 할 시기가 다가올 무렵. 완벽하게 내가 원하는 일은 아니었지만, 모 패션회사의 스튜디오에 면접을 냈었다. 다행히 연락이 왔었고 대면 면접을 보러 동대문 시장 근처에 위치한 하늘로 쭉 뻗은 큰 건물에 위치해 있었다. 가기 전에 패션 관련 직무 면접은 아니지만, 내심 패션 회사면 그래도 일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NY%2Fimage%2FBIKnSgwLkMDCZgJzbjD-uTkQ5I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Oct 2023 04:36:30 GMT</pubDate>
      <author>드럼 대신 키보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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