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이윤</title>
    <link>https://brunch.co.kr/@@fpgT</link>
    <description>초등특수교사#특수교육 #통합교육 #환경교육</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2 Apr 2026 22:19:06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초등특수교사#특수교육 #통합교육 #환경교육</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gT%2Fimage%2FT8H-u9eUcnSy5oOWgs67D-ey7W4</url>
      <link>https://brunch.co.kr/@@fpgT</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바로 여기 있었답니다. 오래 전부터. - [2기-01] 파닥파닥 해바라기 - 존재 인식</title>
      <link>https://brunch.co.kr/@@fpgT/47</link>
      <description>모르던 존재를 알아차리고 수용하는 과정이 담긴 그림책입니다. 작은 해바라기는 큰 해바라기들 틈에서 꿋꿋이 살아갑니다. 자신보다 몇 배는 키가 큰 해바라기들 틈으로 햇빛을 받기도, 물을 마시기도 힘들지만요. 어느 날, 작은 해바라기는 꿀벌의 조언을 받아 잎사귀를 파닥파닥거려 날기를 시도합니다! 파닥파닥파닥!! 날갯짓과도 비슷한 그 소리에 주변의 큰 해바라기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gT%2Fimage%2FNucXSBERdtKMP33ROGEN8dgfyfY" width="34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Jan 2024 05:26:45 GMT</pubDate>
      <author>이윤</author>
      <guid>https://brunch.co.kr/@@fpgT/47</guid>
    </item>
    <item>
      <title>행복은 승리감이다 - 나아짐을 온 몸으로 느끼게 해 주는&amp;nbsp;행복&amp;nbsp;스위치</title>
      <link>https://brunch.co.kr/@@fpgT/42</link>
      <description>&amp;ldquo;행복은 즐거움이 아니라 승리감이다. 행복은 성취감, 성공감, 레몬으로 레모네이드를 만들었다는 승리감에서 온다.&amp;rdquo; [데일카네기 자기관리론]  누군가는 반박할 것이다. &amp;lsquo;승리감이라니? 누구를 이겨야 행복하다는거야? 즐거워야 행복한거지!&amp;rsquo; 사람들은 언제 행복을 느끼는가. 당신은 어떠한가.  초등학교 시절, 아무리 해도 바람 빠지는 소리만 나던 단소를 불고 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gT%2Fimage%2FXg75KrzhDAjMjFwKnz2gP7TSDp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Sep 2023 09:56:07 GMT</pubDate>
      <author>이윤</author>
      <guid>https://brunch.co.kr/@@fpgT/42</guid>
    </item>
    <item>
      <title>장애인과의 공존은 한 번 하고 끝나는 이벤트가 아니다 - [1기-05] 파란 공이 나타났다 - 공존</title>
      <link>https://brunch.co.kr/@@fpgT/40</link>
      <description>지난 시간동안 &amp;lsquo;다름과 공존&amp;rsquo;이라는 큰 주제 아래 나 알아보기, 관계 맺기, 다름 알아보기, 다름 인정하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는데요. 오늘의 주제는 &amp;lsquo;공존&amp;rsquo;입니다.  우리 사회는 아직 다양성을 인식하는 것도 받아들이는 것도 부족한 상태라 &amp;lsquo;다양성&amp;rsquo;을 알아가는 과정이 필요한 단계인데요. 중요한 것은 결국 어떻게 함께 살아갈 것인지&amp;nbsp;입니다. 우리는 어떻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gT%2Fimage%2FYiYEyJzyh9kDdu5oaq9B_uOgLFQ" width="458" /&gt;</description>
      <pubDate>Fri, 25 Aug 2023 07:59:59 GMT</pubDate>
      <author>이윤</author>
      <guid>https://brunch.co.kr/@@fpgT/40</guid>
    </item>
    <item>
      <title>그 모습 그대로 - [1기-04] 귀 없는 그래요 - 다름 이해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fpgT/39</link>
      <description>지난 시간동안 &amp;lsquo;다름과 공존&amp;rsquo;이라는 큰 주제 아래 나 알아보기, 관계 맺기, 다름 알아보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는데요 오늘은 다름을 인정하는 것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입니다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한다'라는 것은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다름을 모두가 인정하고 있을까요?  우리는 사람들과 다른 모습을 가진 나나 타인을 온전히 인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gT%2Fimage%2FcGOW_Xl0_oURb2hI_F9SkVe4L80" width="458" /&gt;</description>
      <pubDate>Thu, 24 Aug 2023 08:37:11 GMT</pubDate>
      <author>이윤</author>
      <guid>https://brunch.co.kr/@@fpgT/39</guid>
    </item>
    <item>
      <title>공부는 7월에 - 오늘은 조금 피곤해서요</title>
      <link>https://brunch.co.kr/@@fpgT/38</link>
      <description>은우는 공부를 싫어한다. 은우에게 공부란 읽고 쓰고 문제를 푸는 등 머리를 많이 써야 하는 일인데 만들기나 달리기처럼 본인이 좋아하는 것은 공부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재밌으면 공부가 아니고 재미가 없으면 공부다! 명쾌한 정의이지 않는가. 만들기도 공부라고 이야기해도 받아들이지 않는다. 정말이지 단단한 신념이다. 3학년이 된 은우는 공부하기 싫다는 말을 입에</description>
      <pubDate>Wed, 23 Aug 2023 09:58:32 GMT</pubDate>
      <author>이윤</author>
      <guid>https://brunch.co.kr/@@fpgT/38</guid>
    </item>
    <item>
      <title>어느 별에서 왔니 - [1기-03] 다다다 다른별 학교 - 다름 인식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fpgT/9</link>
      <description>우리 클래스는 &amp;lsquo;다름과 공존&amp;rsquo;이라는 큰 주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1회차에는 '내가 책이라면'을 읽고 타인과의 다름을 알아보기 전에 나 스스로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는 어떤 사람인지, &amp;nbsp;어떤 사람이 되고 싶고,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에 대해 이야기했죠.  2회차에는 '핑'을 읽으며 다른 사람과 관계 맺는 것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gT%2Fimage%2FP2gACezEtCUlvLb5EVvcS3Ufwn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Aug 2023 08:38:45 GMT</pubDate>
      <author>이윤</author>
      <guid>https://brunch.co.kr/@@fpgT/9</guid>
    </item>
    <item>
      <title>바지 벗는 자폐아는 교육이 가능할까 - 부모의 역할</title>
      <link>https://brunch.co.kr/@@fpgT/35</link>
      <description>교실에서 바지를 벗는 자폐아는 교육이 가능할까?  Yes or No  . . . . . . . . .   당신은 자폐아를 직접 본 적이 있나? 어떤 자폐아를 보았나? 그 자폐아는 어떤 양육 환경에서 성장했나? 사람들 앞에서 바지를 벗는 자폐아를 가까이에서 보거나 들은 적이 있나? 이 행동의 교육 효과에 대해 당신의 생각은 어떠한가?   3월, 3학년 자폐</description>
      <pubDate>Wed, 09 Aug 2023 13:32:42 GMT</pubDate>
      <author>이윤</author>
      <guid>https://brunch.co.kr/@@fpgT/35</guid>
    </item>
    <item>
      <title>교육은 내가 할게 치료는 누가 할래? - 저는 치료사 자격증도 면허도 없습니다만</title>
      <link>https://brunch.co.kr/@@fpgT/28</link>
      <description>나는 교사인가 치료사인가   특수'교사'인 나에게 학교나 학부모가 바라는 것은 '치료사' 역할이라 느낄 때가 많다. 아이에게 '문제'가 생기면 특수교사는 '해결'해야 한다. 빨리 '고치지' 못하면 '무능'한 특수교사가 된다. 치료사라고 전지전능한 것도, 금세 아이를 뚝딱 고칠 수 있는 것도 아니지만 교육 외 '치료'의 영역을 바라는 건 분명하다. 나조차도</description>
      <pubDate>Wed, 26 Jul 2023 06:00:04 GMT</pubDate>
      <author>이윤</author>
      <guid>https://brunch.co.kr/@@fpgT/28</guid>
    </item>
    <item>
      <title>퇴사 일보 직전 - 일이 없으면 새로 줄테니까 하고 가</title>
      <link>https://brunch.co.kr/@@fpgT/23</link>
      <description>대학을 졸업하고 취업을 했다. 특수교육 전공으로서는 흔하지 않은 사기업, 그것도 교육과 관련 없는 컨설팅 회사에. '회사'를 경험해보고 싶어 다녔는데 대한민국의 노동 현실은 만만치 않더라. 말로만 듣던 사회생활이 이런거구나 뼈저리게 느끼며 울고 화내고 분을 삭이는 시간들이 지나갔다. 일을 할수록 '여기서 왜 이러고 있나'라는 회의감과 '전공 놔두고 회사 다</description>
      <pubDate>Fri, 21 Jul 2023 01:16:25 GMT</pubDate>
      <author>이윤</author>
      <guid>https://brunch.co.kr/@@fpgT/23</guid>
    </item>
    <item>
      <title>모든 핑은 누구에게나 기쁜 일일까 - [1기-02] 02 핑 - 관계 맺기</title>
      <link>https://brunch.co.kr/@@fpgT/7</link>
      <description>모든 핑은 누구에게나 기쁜 일일까모든 핑은 누구에게나 기쁜 일일까  두 번째 시간은 '관계 맺기'를 주제로 한 그림책 '핑!' 이다. 나와 비슷하기도, 다르기도 한 사람들과 어떻게 관계를 맺어야 할까? 어떻게 다가가고, 나에게 다가오는 이를 어떻게 대해야 할까? 나는 누구에게 핑을 보내왔을까?  사람들과 관계를 맺는 것은 참 어렵다.&amp;nbsp;경험이 많이 쌓여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gT%2Fimage%2FxsrYdrdq7Li5fGQPCNf8JveMFf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Jul 2023 01:35:39 GMT</pubDate>
      <author>이윤</author>
      <guid>https://brunch.co.kr/@@fpgT/7</guid>
    </item>
    <item>
      <title>누군가의 인생에 스며드는 - [1기-01] 내가 책이라면 - 나 바라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fpgT/6</link>
      <description>저는 초등학교 특수학급에서 근무하고 있는 특수교사고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 클래스를 시작한 계기는 &amp;quot;아이들은 학교에서 통합교육을 받는데 어른들은 어디서 통합교육을 받을 수 있을까?&amp;quot; 라는 생각에서부터였습니다.  우리 사회가 장애인뿐만이 아니라 나와 다른 존재나 사회적 약자를 인정하지 않고 차별하는 모습을 볼 때 어른들에게도 통합교육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gT%2Fimage%2Fyjl6nWfEB6TN1Bi54c40OdTn8Ro.jpg" width="458" /&gt;</description>
      <pubDate>Tue, 18 Jul 2023 01:44:50 GMT</pubDate>
      <author>이윤</author>
      <guid>https://brunch.co.kr/@@fpgT/6</guid>
    </item>
    <item>
      <title>어른들도 통합교육이 필요하다 - &amp;lt;다름과 공존&amp;gt; 그림책 수업을 시작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pgT/5</link>
      <description>그림책 클래스를 운영하게 되었다. 명칭은 클래스지만 그림책 독서모임에 강의 두스푼 정도랄까?   '다름과 공존' 이라는 주제로 그림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데  5개의 그림책과 1번의 원예활동, 총 6회기로 진행된다. 나 바라보기 - 관계 맺기 - 다름 인식하기 - 다름 인정하기 - 공존 - 조화의 아름다움 으로 이어지는 소주제들은 '다름과 공존'을 단계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gT%2Fimage%2FfEqTl1UWEf8lrM7XSp_jnFAJ56c.jpg" width="216" /&gt;</description>
      <pubDate>Mon, 17 Jul 2023 00:28:37 GMT</pubDate>
      <author>이윤</author>
      <guid>https://brunch.co.kr/@@fpgT/5</guid>
    </item>
    <item>
      <title>실패하면 안 되지 2 - 실패해도 괜찮아?</title>
      <link>https://brunch.co.kr/@@fpgT/15</link>
      <description>선생님! 실패하면 안 되지!  201에서 300까지의 숫자판을 들여다보던 신우가 손짓하며 말한다.  응? 선생님이 실패했어?  네! 여기...  손가락이 가리키는 숫자를 보니 잘못 적혀 있다. 278 자리에 228이 써 있네. 마치 큰 일이 난 양 호들갑을 떠는 신우와는 대조되는 나의 말투.  고치면 되지. 봐봐, 수정 테이프로 2를 지우고 다시 쓰면 돼.</description>
      <pubDate>Fri, 14 Jul 2023 12:04:05 GMT</pubDate>
      <author>이윤</author>
      <guid>https://brunch.co.kr/@@fpgT/15</guid>
    </item>
    <item>
      <title>나는 숫자 잘 하는데요 - 더하기는 언제 할래</title>
      <link>https://brunch.co.kr/@@fpgT/20</link>
      <description>신우는 숫자를 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워한다. 1학년은&amp;nbsp;100까지의 숫자만 배우기 때문에 100 숫자판을 만들어줬는데 매일 그 종이를 빤히 들여다보는 것이 신우의 일상이었다. 그리고 100으로 성이 차지 않는 신우는 많이도 물었다.  선생님, 200은요?  1학년은 100까지만 알아도 돼.  신우는 200 하고 싶은데요.  신우가 숫자 많이 아는거 선생님도 아</description>
      <pubDate>Tue, 11 Jul 2023 10:33:39 GMT</pubDate>
      <author>이윤</author>
      <guid>https://brunch.co.kr/@@fpgT/20</guid>
    </item>
    <item>
      <title>졸업 n년 후 임용을 한 번에 붙어버렸다 - 잠시 제 자랑을 하겠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fpgT/2</link>
      <description>나는 임용 초수 합격자다. 4학년 때는 임용 시험도 보지 않고 졸업해 다른 일을 하다 한참 지나서 본 첫 시험에서 합격했다.  임용을 준비하는 대학생은 동기, 선배, 교수님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신분이기도 하다. 같이 스터디를 하든 공부자료를 얻든 모르는 것을 물어보든 1년에 한 번 있는 시험을 준비하는 과정을 누군가와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은 그 자체만</description>
      <pubDate>Mon, 10 Jul 2023 11:30:03 GMT</pubDate>
      <author>이윤</author>
      <guid>https://brunch.co.kr/@@fpgT/2</guid>
    </item>
    <item>
      <title>실패하면 안 되지 1 - 선생님은 실패 전문인데..!!</title>
      <link>https://brunch.co.kr/@@fpgT/12</link>
      <description>신우가 네모난 선에 맞추어 가위질을 하다 살짝 선에 비뚤게 자른다. 얼굴이 구겨짐과 동시에 종이도 구겨 내던져진다. 신우는 정해진대로, 선이 그려진대로 맞춰서 해야 직성이 풀린다. 조금이라도 선에서 벗어나면 화가 머리 끝까지 나고 한 번의 실수가 그리도 억울한건지 울음을 터뜨린다. 그래서 담담하게 말한다.  신우야, 조금 비뚤게 잘라도 괜찮아.  안 돼!!</description>
      <pubDate>Mon, 03 Jul 2023 12:18:08 GMT</pubDate>
      <author>이윤</author>
      <guid>https://brunch.co.kr/@@fpgT/12</guid>
    </item>
    <item>
      <title>Ted 영상 번역에 도전합니다 - 나는 마음을 먹었는데</title>
      <link>https://brunch.co.kr/@@fpgT/8</link>
      <description>영어 스터디를 4년째 운영하고 있습니다. Ted 영상과 영어기사를 해석한 후 내용과 관련된 질문을 생각해보고 답하며 공부하는데요. 영어를 업으로 하는 스터디원 한 분이 이러더군요.     우리 스터디 사람들 정도면 영어 잘 하는 편이에요. Ted 영상 번역도 한 번 해 보세요.  번역은 원어민 정도 되는 사람들이 하는 거 아닌가?  싶었지만 지금껏 영어자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pgT%2Fimage%2FXNed028cn-b2Eje8arufDwxwBr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Jul 2023 04:11:31 GMT</pubDate>
      <author>이윤</author>
      <guid>https://brunch.co.kr/@@fpgT/8</guid>
    </item>
    <item>
      <title>통합반 수업의 즐거움 - 하지만 매일 만나기는 힘들어</title>
      <link>https://brunch.co.kr/@@fpgT/11</link>
      <description>3월이면 통합학급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업을 한다.  그 반에 있는 특수교육대상학생에 대한 설명과 우리 반이 모두 함께 잘 지내기 위해서 어떻게 하면 좋을지, 특수학생과 무엇을 함께 하고 싶은지 등을 같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는데 수업 준비에 시간은 많이 들지만 즐거움이&amp;nbsp;크다.  한 번 수업을 하고 나면 아이들 얼굴과 이름 익히기도 쉽고 아이들도 나에게 친</description>
      <pubDate>Fri, 30 Jun 2023 04:06:50 GMT</pubDate>
      <author>이윤</author>
      <guid>https://brunch.co.kr/@@fpgT/11</guid>
    </item>
    <item>
      <title>선생님은 벤츠 옆에 있어 - 스스로 하는 힘</title>
      <link>https://brunch.co.kr/@@fpgT/10</link>
      <description>지호가 입학하고 1학년 초반에는 교내 이동을 같이 했다. 교실 정문으로 들어와 중앙현관을 지나 1학년 교실까지 갈 때도, 교실을 이동할 때도 함께였다. 그렇게 몇 개월 짧고 같은 길을 다니다보니 경로가 익숙해졌나보다. 2학기가 되자 우리 반 수업 후 같은 층 반대쪽 복도 끝에 있는 1학년 교실까지 혼자 간단다. 수업이 끝나자 문 앞에 서서 말한다.  지호</description>
      <pubDate>Thu, 29 Jun 2023 09:49:33 GMT</pubDate>
      <author>이윤</author>
      <guid>https://brunch.co.kr/@@fpgT/10</guid>
    </item>
    <item>
      <title>특수교육과를 선택한 계기 - 단 한번도 교사를 꿈꾸지 않은 아이</title>
      <link>https://brunch.co.kr/@@fpgT/1</link>
      <description>고3, 하고 싶은 것이 없어 대학도 가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그런데 어쩌다 특수교사가 되었을까. 어쩌다 특수교육과를 선택했을까.  고등학교 시절, 같이 하교하던 친구를 따라 뭣도 모르고 관악부에 들어가게 되었다.  1학년 때는 알토색소폰을 하다 교정을 하면서 타악기로 옮겨가 팀파니를 담당했는데 악기를 다룬다는 것이 꽤나 마음에 들었다.﻿ 연습은 힘들지만 합</description>
      <pubDate>Wed, 28 Jun 2023 03:42:05 GMT</pubDate>
      <author>이윤</author>
      <guid>https://brunch.co.kr/@@fpgT/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