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쇼츠 만드는 아마존 작가</title>
    <link>https://brunch.co.kr/@@fq3X</link>
    <description># 코딩하는 아마존 작가/문학사/소설가@회안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21:18:54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 코딩하는 아마존 작가/문학사/소설가@회안림</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3X%2Fimage%2Fc5ebrfnXeJzjdVWkT8F7Orvpibc</url>
      <link>https://brunch.co.kr/@@fq3X</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게슈탈트 기도문  - 관계자결권</title>
      <link>https://brunch.co.kr/@@fq3X/327</link>
      <descriptio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3X%2Fimage%2F5EYh__L3IeAglxXoP9Es9O2QpG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21:24:53 GMT</pubDate>
      <author>쇼츠 만드는 아마존 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fq3X/327</guid>
    </item>
    <item>
      <title>당신의 천명 - 유교 정종</title>
      <link>https://brunch.co.kr/@@fq3X/326</link>
      <descriptio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3X%2Fimage%2FueR5FpfvGdFiieCsOpavTTDNHp4" width="331" /&gt;</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11:19:56 GMT</pubDate>
      <author>쇼츠 만드는 아마존 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fq3X/326</guid>
    </item>
    <item>
      <title>유교의 인(仁) 영상 - 유교 정종</title>
      <link>https://brunch.co.kr/@@fq3X/325</link>
      <description>유교의 인(仁)은 어진 감정이 아닙니다.우리는 ​흔히 선함이란 선한 의도와 진심에서 비롯된다고 믿습니다. 그러나 사실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선한 의도와 진심이란 그저 주관적인 미신에 불과합니다. 세상을 지탱하는 힘은 그런 자의적이고 변덕스러운 감정이 아니라, 건조하고 메마른 사회적 합의로 규격화된 향사회적 '기능의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3X%2Fimage%2FPER-Z44UF4bBxc6iBNg48bKSm6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19:15:38 GMT</pubDate>
      <author>쇼츠 만드는 아마존 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fq3X/325</guid>
    </item>
    <item>
      <title>존재의 이유 - 유교 정종</title>
      <link>https://brunch.co.kr/@@fq3X/323</link>
      <description>인간에게는 우주나 절대자가 정해놓은 절대적 목적 따위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주라는 시공간에서 형(形)은 끊임없이 전변하며, 어떤 고정된 실체도 남기지 않습니다. 이러한 형의 전변을 기(氣)라 부릅니다. 기(氣)는 쉼 없이 이합집산(離合集散)합니다. 이렇게 우주가 스스로 변화하며 자가조직하는 과정을 대기운화(大氣運化)라 합니다. ​우주에 고정된 실체가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3X%2Fimage%2F1HcUZN710U8TDw8BUGwNmadRC3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15:43:21 GMT</pubDate>
      <author>쇼츠 만드는 아마존 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fq3X/323</guid>
    </item>
    <item>
      <title>유교의 인(仁)은 어진 감정이 아니다 - 유교 정종</title>
      <link>https://brunch.co.kr/@@fq3X/322</link>
      <description>우리는 ​흔히 선함이란 선한 의도와 진심에서 비롯된다고 믿습니다. 그러나 사실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선한 의도와 진심이란 그저 주관적인 미신에 불과합니다. 세상을 지탱하는 힘은 그런 자의적이고 변덕스러운 감정이 아니라, 건조하고 메마른 사회적 합의로 규격화된 '기능의 수행'입니다.  ​자신의 의도나 본심과 무관하게, 사람과 사람 간의 관계 속에서 이 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3X%2Fimage%2FbGO-ZKW2ypXM3k8V4gQ_Iu-kUu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15:26:32 GMT</pubDate>
      <author>쇼츠 만드는 아마존 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fq3X/322</guid>
    </item>
    <item>
      <title>설야  - 영상 시집</title>
      <link>https://brunch.co.kr/@@fq3X/321</link>
      <description>​영상시가의 가사 어느 먼 곳소식이라이 한밤에흩날리나​처마 끝호롱불소리 없이타오르네​​살랑이는외로움아밤바람에스민 가슴​​눈은 하얀벌판넘어등불 아래흘러가네​​내 마음의하얀 시공저 가녀린눈 발자욱​머나 멀리흘러가네설야 (Snowy Night)​Are these tidings from afar, flutter&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3X%2Fimage%2FCWlQz0OF94USjdg5d-nBA8fv-6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6 21:25:15 GMT</pubDate>
      <author>쇼츠 만드는 아마존 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fq3X/321</guid>
    </item>
    <item>
      <title>페제의 무녀 사야 인트로 - 쇼츠하는 아마존 작가@회안림</title>
      <link>https://brunch.co.kr/@@fq3X/319</link>
      <description>《페제의 무녀 사야》는 백제 멸망기 황산벌 전투를 배경으로, 무녀 사야와 무사 비로사율, 그리고 오천 결사대의 최후를 다룹니다. 이야기의 핵심은 승리나 패망이 아니라, &amp;quot;기억을 남기는 것&amp;quot; &amp;mdash; 기억이라는 숨결 속에서 우리는 영생합니다. 수백 년 후, 능산리 백제금동대향로 발굴을 계기로 사야의 기억은 다시 깨어나고, 살아있는 이들의 기억 속에 흐르게 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3X%2Fimage%2F4YTqtmHL6uQPH4JgHau4HyWbmK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Mar 2026 00:27:12 GMT</pubDate>
      <author>쇼츠 만드는 아마존 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fq3X/319</guid>
    </item>
    <item>
      <title>집사와 고양이 - 이별하지 않는다 - 쇼츠하는 아마존 작가@회안림</title>
      <link>https://brunch.co.kr/@@fq3X/318</link>
      <description>이별하지 않는다집사는 고양이와 이별할 것을 걱정하지만,고양이는 이별을 모른다.이별을 아는 존재가 이별을 모르는 존재를 사랑하는 법이란이별을 모르는 고양이의 방식으로열심히 사랑하여라.우리는 서로의 기억으로 영생하는 존재들이니기억으로 서로가 서로를 찾아온다.그러므로 이별을 걱정하지 말고사랑만이 영원한 습관이 되도록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3X%2Fimage%2FVu9-_0J6SoPCRVN2U-yeazsLvx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14:02:16 GMT</pubDate>
      <author>쇼츠 만드는 아마존 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fq3X/318</guid>
    </item>
    <item>
      <title>집사와 고양이 -관계동참 - 쇼츠하는 아마존 작가@회안림</title>
      <link>https://brunch.co.kr/@@fq3X/317</link>
      <description>관계동참집사란 관계동참의 칭호이다.일대일의 사적 관계가 일즉다 다즉일의 관계동참이 된다.단수이고 복수이며 사적이고 공적이다.그래서 집사는 집사라서 다행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3X%2Fimage%2FH9qJT6gGy0dR_4t4AYwcTsHTk1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19:53:35 GMT</pubDate>
      <author>쇼츠 만드는 아마존 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fq3X/317</guid>
    </item>
    <item>
      <title>유교에서 영혼이란 정보장일 뿐이다. - 아름다운 유교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fq3X/316</link>
      <description>​유교에서 영혼은 단지 하나의 정보장일 뿐입니다. 쉽게 말하면 '그 사람이 남긴 고유한 무늬'라 할 수 있습니다. 생전에 그가 자주 짓던 따뜻한 표정, 곤경에 처했을 때 어깨를 두드리며 해주던 조언, 가족을 대하던 특유의 다정함, 심지어 사소한 말버릇 같은 것들이 모두 이 무늬를 이룹니다. 유교에서 말하는 혼(魂)이란 바로 시간과 공간을 가로질러 변하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3X%2Fimage%2FPvjg16ZJF433Bgpg0A_FpeterD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22:05:38 GMT</pubDate>
      <author>쇼츠 만드는 아마존 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fq3X/316</guid>
    </item>
    <item>
      <title>작가들의 소양 - THE GESTALT PRAYER</title>
      <link>https://brunch.co.kr/@@fq3X/314</link>
      <description>아마도 이렇게 책읽지 않는 사회가 된다면 작가들에게 유튜브 쇼츠는 기본 소양이 되어야 할지 모릅니다. 자신의 컨텐츠를 세상에 노출시킬수 있는 창구가 될테니까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3X%2Fimage%2FQEqGFvmVWMocILKWeLu35uTQct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26 02:12:58 GMT</pubDate>
      <author>쇼츠 만드는 아마존 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fq3X/314</guid>
    </item>
    <item>
      <title>아마존 출판 기념 - THE GESTALT PRAYER</title>
      <link>https://brunch.co.kr/@@fq3X/313</link>
      <description>등록하는 절차가 정신없다 보니 커버조차 제대로 편집하지 못하고 내보냈었군요. 에휴 이미 아마존에 유통 시작되어서 다이아몬드 마크를 어쩔 수 없게 되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3X%2Fimage%2Flp5DA5YrvOlFDDHFwBcbCYDxg9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Mar 2026 10:46:21 GMT</pubDate>
      <author>쇼츠 만드는 아마존 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fq3X/313</guid>
    </item>
    <item>
      <title>페제의 무녀 사야 2 - 경건함이란</title>
      <link>https://brunch.co.kr/@@fq3X/312</link>
      <description>무녀의 존재란  무녀의 경건함을 통하여  신을 현현하게 하는 것이다. 무녀의 경건함이란 신을 만들어내고 소거하는 고대 제례의 예악 그 자체인 것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3X%2Fimage%2FWGjnh-hFuRZliGdsqmKrBGwtEc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Mar 2026 10:28:06 GMT</pubDate>
      <author>쇼츠 만드는 아마존 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fq3X/312</guid>
    </item>
    <item>
      <title>페제의 무녀 사야 - 춤추는 무녀</title>
      <link>https://brunch.co.kr/@@fq3X/311</link>
      <description>페제의 무녀 사야는 마음이 많이 쓰인 작품이라  따로 동영상을 제작해 보았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3X%2Fimage%2F2NIO_0qXQ9p5zUETae-1nx6Tex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Mar 2026 10:15:21 GMT</pubDate>
      <author>쇼츠 만드는 아마존 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fq3X/311</guid>
    </item>
    <item>
      <title>지식 이니시에이션 - 영상제작 과정</title>
      <link>https://brunch.co.kr/@@fq3X/310</link>
      <description>유튜브 미디어 컨텐츠  제작과정에 대한 지식 이니시에이션 수준의 강의를 듣고는  하루 정도 시간을 투자해서 프로그램을 코딩했습니다. 어떤 분야는 언어적 정리보다는 논리 흐름도로 체득할 수 밖에 없습니다.  결국은 책을 집필하더라도 코딩했던 프로그램의 실행화면 중심으로 설명해야 할 것 같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3X%2Fimage%2Fg4tSx6jlEDqic9_ZPLs4vvhz50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Mar 2026 09:27:50 GMT</pubDate>
      <author>쇼츠 만드는 아마존 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fq3X/310</guid>
    </item>
    <item>
      <title>지식 이니시에이션 - 일인만직</title>
      <link>https://brunch.co.kr/@@fq3X/309</link>
      <description>우리는 인공지능 시대에 모든 분야를 AI모델들을 활용해서 전문가 수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AI를 활용하여 전문가 수준의 조언을 듣는 것과 새로운  전문지식 분야에 입문하는 것은 전혀 다른 이야기입니다.  왜 그런지 먼저 전문가가 되는 과정을 살펴보도록 합니다.​초보자가 진짜 전문가로 성장하는 과정은 단선적인 정보의 축적이 아닙니다. 초보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3X%2Fimage%2Fss0ScghjA7B2_22VHsMcDHXvDN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Feb 2026 23:04:49 GMT</pubDate>
      <author>쇼츠 만드는 아마존 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fq3X/309</guid>
    </item>
    <item>
      <title>비익련리(比翼連里) 1 - 봄</title>
      <link>https://brunch.co.kr/@@fq3X/308</link>
      <description>세종 10년의 봄. 들녘에는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생기가 돌았으나, 남행길에 오른 어가 안의 공기는 무겁고 서늘했다. 왕세자의 병세가 호전되어 조정이 한숨을 돌린 틈을 타, 대왕의 어가는 도성을 빠져나왔다. 목적지는 죽산의 선비 안망지의 사저였다. 어가는 흔들림 없이 나아갔고, 왕의 시선은 맞은편에 단정히 앉은 차녀, 정의공주에게 머물렀다. 눈에 넣어도 아</description>
      <pubDate>Tue, 24 Feb 2026 12:40:13 GMT</pubDate>
      <author>쇼츠 만드는 아마존 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fq3X/308</guid>
    </item>
    <item>
      <title>&amp;lt;게슈탈트 기도문&amp;gt; 출간 - 부제 : 서로를 위한 피로사회의 관계방식</title>
      <link>https://brunch.co.kr/@@fq3X/307</link>
      <description>오늘 유통신청을 하였으니  다음 주 26일경에는 교보 등에서 전자책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현존으로 관계맺기로 출간하려다  국내에 게슈탈트 기도문으로 출간된 책이 한 권도 없어서 제목을 바꾸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3X%2Fimage%2FuDapAoBSHnn3Ngv56dJp7boqqc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Feb 2026 01:33:03 GMT</pubDate>
      <author>쇼츠 만드는 아마존 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fq3X/307</guid>
    </item>
    <item>
      <title>관심없는 이가 쓴 천부경 정해 출판 - 연계 해석 프로그래밍을 해보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fq3X/306</link>
      <description>유통신청했으니 다음 주에는 출판되겠네요. 연휴 내내 프로그램 짜느라 재미있었습니다. 집필 작업은 오전 작업하니 마무리되네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3X%2Fimage%2F5rP6hKou0OQG_ARvmruxuxxMpC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Feb 2026 03:38:04 GMT</pubDate>
      <author>쇼츠 만드는 아마존 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fq3X/306</guid>
    </item>
    <item>
      <title>현존으로 관계맺기 - 프롤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fq3X/305</link>
      <description>&amp;lt;​현존으로 관계 맺기&amp;gt;는 무척 얇은 책입니다.이 책의 뼈대가 되는 프리츠 펄스의 게슈탈트 기도문이 불과 56개의 단어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 문장 하나하나는 거대한 영혼수의 가지에 돋아난 빛나는 잎사귀와 같습니다. 그 세세한 연원과 사상적 흐름을 모두 들여다보려 한다면 이 책 또한 분명 상당한 분량의 서적이 되고 말 것입니다. 하룻밤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q3X%2Fimage%2FZWYmS1a2U1vgSAck9MPdz5umV9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Feb 2026 01:23:27 GMT</pubDate>
      <author>쇼츠 만드는 아마존 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fq3X/305</guid>
    </item>
  </channel>
</rss>
